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흔이 이야기 하는 벤처라고 하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벤처라고 하는곳에서 일하시는 분...
저의 이야기를 읽고 이야기좀 해주세요...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거든요...
저는 이업체에 입사한지 5달이 다되어 가는데...
우리 업체에서 한 아이템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회사에서 원하는 일은 낮에 그러니깐.. 업무시간까지는 그일을
허거거...ㄱ
어제 수도가 얼어서.. 세수도 못하고..
밥도 못하고...-.-;;;
언 수도 고치려고.. 드라이기도 사용해 보고...
다리미도 사용해 보고..
결국 안돼서.. 사람을 부르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띠~리리리,띠~리리리 찰칵"
나 여보세요~ 수도가 얼었는데요..
그 지금 다른데 고치러 나갔거든요~ 011-xxx-xxxy 로 전화해 보세요~
나 예~
다시 전화 "띠~리리리 띠리리리"
그 우씨 바쁜데 왜 전화야 ~
나 -.-;;; 수도가 얼었는데.....
그 나 지금 바빠.. 모 언데가 한두군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