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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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오빠...돌아왔다네요...

오늘 신혼여행서...돌아와서..
지금...처가댁에 갔답니당...

아까 잠깐 통화했었는데...
목소리가 무지 씩씩하더군요....

신혼여행두...잼게 보내다왔대요...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오빠랑 언니한테....

^______________________^

.....그래두 요기 컴백할려면...
담주는 되야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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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티셔츠가 안옵니다...

입금을 지난 9일인가 하였습니다.
입금 은행은 조흥은행이고요...

관리자님이.. 자리를 비우셔서 안오는 건지
입금 확인이 안되서 티셔츠가 안오는 건지 모르겠네여

주문 내용 슈퍼유저 티셔츠 + 그놈 맨투맨 카키색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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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수강신청하러 울동네에 갔다 왔습니다.
눈이 많이 와서...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오는도중에...
회항해버렸습니다.
ㅜ.ㅜ
그래서 열차타고... ㅜ.ㅜ
다섯시간동안 서서 왔당 ㅜ.ㅜ
정말 황당하더군요...
한참을 날아가고 있다가...
도로 돌아와버리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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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아지랑이가 돈다 = 頭部에서 野馬(아지랭이)가 돈다

머리가 돌면 열나고, 거시기 땜시로 아지랑이 나죠?
거시기가 바로 야마입니다. 일본어에서 따낸 엉터리 짜집기는 아닌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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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출발 합니당~!

연극 잘 보고 올께요~!
감상문도 제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독후감 쓰라면 줄거리 쓰는게 제 취미거든요. ^^
그럼 이만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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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지금 적수네가?

냠...진짜로 크래킹당한거 아냐?
헐...이상하다...
냠냠...무슨일이지?
디비 에러인가?
에공..난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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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geekforum 상황에 대해... 제안(?).

처음 kldp.org 에 접속해서 메인화면을 보면, 처음오신 분들이 보기엔 당연히(?)
질문/답변 게시판으로 보입니다. 첫 화면에 보이는 내용이 이미 질문/답변 게시판처럼
생겼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본 대책은...

1. 왼쪽 위의 화면에서 질문처럼 보이는 글들을 가차없이 삭제해 버리거나,

2. 누가 봐도 질문/답변 게시판이 아니라 토론의 장임을 느낄 수 있도록 그럴듯한
글들로 가득 채워 버리는 겁니다. 게시판의 분위기가 아니다 싶으면 왠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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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는다.....

요즘들어.. 좀..신경이 날카로워요......
오늘 아침에 지각하느라고... 급하게 나오는 바람에...
어찌됐는지... 형광등 키는 스위치를 고장내트리고 나왔는데...
퇴근하고 집에온 울언니에 대한 나의 짜증도가 장난이 아니다... ㅜㅜ
나보고 어쩌라고..... 우띠 진짜.....
언니가 아니라 친구만 됐어요 그냥 콱.... 흑흑....
이를 우짜면 좋을꼬.... 촛불키구 살아야 되나.... ㅜㅜ
아이씨...... 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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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님이시던가? 최첨단 스포오츠카아아~~~ ^_^

혹시 거기에 위성 GPS 장치인가? 그거랑.. 노트북이랑.. 무선통신까지 되
나요? *^^*

프히힛~

혹시.. 음성으로... 명령을 내릴수도 있구..

화면에 펭귄이 나와서 응답하고.. --;; 안내하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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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파춥스.

맛있게 사탕을 다 깨먹고 나자.

봉이 좀 사라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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