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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냄새 -_-;

점심 먹을려고 식당에 갔습니다.
재빨리 식판을 챙겨서 밥과 반찬을 받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열심히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삶은 달걀이 나오더군요.
열심히 깠습니다. (10분 -_-v)
기쁜 마음으로 한 입에 넣었습니다.
갑자기 등이 따뜻 해 졌습니다.
몰르는 사람이 된장국을 제 등에 엎었습니다.
-_-;;; 지금까지 그 냄새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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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마자여......?????

브라인드를 걷고 창밖을 보니 무역센타 빌딩이....헉...
봄이 왔는지 어쩐지...뭘 볼게 있어야 알지...
음 무역센타 빌딩의 엘리베이터는 잘 오르내리는 군....

아!!!! 앙상한 나무가지여...

봄 나들이가자구 시달릴 내 호주머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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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좋당

우리 학교는 언덕위에 있당..
오늘따라...따따한 봄바람이
살랑살랑...아녀자의 맴을 신숭생숭
허게 만든당...

우리 학교 뒷산에...아줌니덜이 나물캐러 올라오셨당...
아..저기라두 쫓아가서..
놀구싶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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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오늘 날씨 정말 예술...ㅜ.ㅠ

아...ㅜ.ㅠ 이러케 좋은 봄날씨는 처음.
황사만 빼고..-.-;;

쩝. 여친이라도 있었음 함께 놀러나 가는것인디..크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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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전화기 또 잊어버려따.. ㅠ.ㅠ
내전화기 돌리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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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시디 팔다

경매사이트에서 4만원에 팔았습니다....

수수료니 배송료니 제외 하니깐 3만 오천원정도 군요...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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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해외리눅서들은 다 뚱뚱하당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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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추억 1편..

98년도에 한번 감사 뜬다고 시끄러운 적이 있었죠.
울과 PC실에는 그당시 96년도에 구입한 P-166 30대 가량이 있었는데
과 선배가 경영하는 용산 조립매장--; 에서 계약을 햇었나 그랬었죠.
덕분에 윈도가 깔린 PC (사실 다였는데) 모두 밀고
단속 지나갈때까지 근 2달동안.... 황폐한 컴퓨터실..
2달동안 정말로 그 30대에 RedHat Linux 4.2를 깔았슴다. --;
난 잼있었지만, 딴놈들은 날 증오하더군요.. --;
그래서 적어도 2달동안 게임방 수입이 좀 늘었다 합니다.(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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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해석" 시간에 배우는 FORTRAN --;

이번에 복학해서 부푼 꿈을 안고 1학년때의 성적부진을 만회하고자
수업에 열심인 공대 학생인데요. 꽈가 토목, 환경인데 그 중에
"수치해석"이라는 강의가 있습니다. 굳이 관련학과와의 연관성을
떠나서도 거의 모든 공학계열에 관여하고 있는 강의 같은데요.
글쎄, 수치해석의 도구로써 FORTRAN을 기반으로 책의 씌어져
있어요. 그리고 포트란코드가 베이식과 비교, 대조되어 보여
지는데 저는 지금 열씸히 씨와 파이쓴, PHP를 배우고 있는
입장에 또 한가지 보태서(물론 깊이는 안들어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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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쓰자마자..

닭이 오더군요.. ㅡㅡ;

5분만에 끝장 내고..담배하나 물고.. 다시 컴터 앞에.. ㅡㅡ;

~~~~~~~~~~
언제 다 할까나..라는 말은 긴 담배연기로 대신하겠슴다.. -!

오늘도 밤을 지새우며.. ㅡㅡ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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