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가 탄 차량 곳곳에 나타난 발사흔적으로 봐서 저격수가 상당 많았다는 의심을 채 갖기도 전에
FBI는 한명의 용의자(정육점 종업원이던가??)만 체포하고 사건을 종결시킨다.
더욱기 그 용의자도 채 심문도 하기전인 호송도중에 난데없는 총격으로 사망했다.
암살범이 죽었다는 것 외에 밝혀진게 전혀없다.
그리고 케네디가 극력반대했던 베트남전에 미국이 참전한다.
제가 일을 그만 두어서요~~
개인 서버도 조코.. 저처럼 회사 한구석에 서버숨겨놓은거라도..
아무튼 사용자 수가 많지 않은 홈피하나 운영할거라서리..
선교활동 보고 홈피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수도권 근처분은 소주한잔 대접할께여...전 수원사람이라~~
부탁~~ 또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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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건 전세계는 이제 인류 초유의 대전쟁,
대공황의 목전에 서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태를 넘으면
대개벽이 기다리고 있다. 무역센터건물이 붕괴되었다는 것은 대공황의
징조로 보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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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쓴건 당신이 쓴글이다.
말이 되는가? 인류 초유위 대전쟁? 무슨말인가.. 당신이 전쟁하는가?
전쟁은 감정만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반드시 먼가가 남아야 하는거다.
잘 읽어보았다. 님의 말에도 일리는 있다. 하지만 보는 시각이 너무 사소한 데로 편중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아랍국가의 여권이 아닌 미국시민권을 가진 아랍인 중에서 테러범을 뽑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게나 말게나 간에 공항검색대를 통과한다는 건 쉬운 게 아니다. 그건 미국시민권을 가진 사람도 마찬가지다. 나도 캐나다에 있을 때 국내서 비행기를 탔는데 중간 기착지에 내리니까 유색인이라서 그런지 유독 나한테만 탑승권을 보여달라고 요구받은 경험을 한 적이 있었다. 인종차별이 별로 없다는 캐나다도 그런데 미국은 더하다. 미국에 살면서 억울하게 불심검문당한 한국 교포나 유학생에 대한 이야기는 어제 오늘이 아니다. 아랍계인들에 대해서는 정도가 더 심하다.
운영체제 분석 시간에 나름대로 착실하게(?) 레포트와 그외 관련 자료들을
검색해서 많이 준비한거 같은데...
결과는 참담할정도로... 제가 무지하다는걸 느끼는군여...
리눅스 드라이버를 제작한다길래... 잼있는
수업이 될거 같아서 우겨서 수강했더니...
앞날이 캄캄합니다. -_-;;;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해서 살아남아 볼렵니다... -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