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pjs0919의 이미지

CISA, CISSP 자격증... 과연 IT에서 필요한 자격증인가요

CISA, CISSP 자격증... 과연 IT에서 필요한 자격증인가요

김동수의 이미지

지금 현제 도메인 등록 비용이 가장 저렴 한 곳이 어디인가요?

환율이 오르면서 도메인 등록 비용도 엄청나게 상승 했더군요...

작년만 해도, 1년에 몇천원이면 해결 되던게 지금은 2만원 3만원 -_-;;;;;

저렴하게 도메인 등록 가능 한 곳 아시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권순선의 이미지

나에게 KLDP는 OOO(이)다?

잠도 잘 안오는데 댓글놀이 한번 해볼까요...

"나에게 KLDP는 OOO(이)다."에서 OOO에 해당하는 것을 댓글로 올려봐 주세요. 꼭 세글자가 아니어도 됩니다~

kakikaki의 이미지

[푸념] 아놔.. 해킹 어떻게 안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의 : 이 글은 그냥 푸념성 글입니다.. "찌질이 어떤 트롤이 또 해킹해 달라고 글을 올렸쿠나.. " 라고 생각하시고 이마에 내천자 그리신 분들은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그냥 취미로 PC에 나름 서버랍시고
리눅스 깔아서 하나 만들어서 갖고 놀고 있습니다..

rusure의 이미지

위키 홈페이지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을 고용할 수 있을까요?

질문드립니다.

제가 속한 전문 분야의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려고 합니다.(방문자는 아주 많지는 않을 겁니다.)

주로 서류들(강좌 형태의)을 올려 놓으려 하는데 몇 개의 동영상(camtasia와 같은 방식의 강의),

음성 파일도 올릴 수 있으면 좋겠구요.

위키방식의 게시판도 몇 개 있으면 좋겠고... 파이어폭스, 리눅스도 대응되어야 하고...

이런 생각을 하다가 비용, 기술이 어느 정도 필요한지 궁금하여 글을 올립니다.

제가 홈페이지 제작에 온 정신을 기울이기는 힘들어서 돈이 좀 들더라도

차라리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을 고용해서 제작하고 싶은데

방식은 리눅스 관련 위키 홈페이지들과 같은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실 제가 만들고자 하는 홈페이지는 매우 단순한 형태입니다. 전문가라면 아마도 1-2시간이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약 위키방식의 홈페이지 제작에 능한(?) 사람을 고용하여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면

비용이 얼마정도 드는지 좀 알려주십시오...

select99의 이미지

M.W.Park 님이 쓴.. 우스개에 관한..

Submitted by M.W.Park on 화, 2006/10/17 - 3:36pm.
 
아주 오래전의 우스개 증명이 생각나네요.
 
 
"시간은 돈이다."    ==> t=money
"아는 것이 힘이다." ==> k=F
                    ==> F=ma
                    ==> a=v/t 
 
그러므로, 
 
money=mv/k
 
체중이 많이 나가고, 빨리 움직일수록 돈을 많이 벌게 됩니다.
jxpsw의 이미지

USB싸움질 ,,,, 도움이 필요합니다.

USB의 자료이동 때문에 싸움이 났는데요...

A사용자와 B사용자가 있습니다.

A사용자는 3개의폴더와 2개의 파일을 USB로 옮겨서 다음작업을 위해 B사용자에게 넘겼습니다.

B사용자는 파일을 모두 옮긴뒤 작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A사용자에게 완료된 파일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A사용가 B사

체스맨의 이미지

애플 확장 키보드 II 가 중고로 고가에 매매되네요.. -_-;;

재작년인가 2만원 주고 올드맥을 샀는데,
키보드는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받았는데,
기계식이더군요. 키감도 매우 좋고...
i-Mate 가 없어서 못쓰고 올드맥도 그냥 쳐박아두고 있는데...

키보드 매니아 가보니 이 키보드를 10만원 이상에 매매하네요...

freestyle의 이미지

블로그 개설할까 하는데, 저작권 때문에...

저작권에 관련해서 궁금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일단 '신문 기사/신문게재 사진'의 경우,
제목을 변경시키지 않는 선에서 아주 간단한 설명과 함께 링크시키는 것은
허용되어 있다고 합니다.

제품에 대해 사실 그대로 그냥 찍은 사진은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하는데,
대부분 신제품에 관련된 사

bushi의 이미지

편안한 게임이나 소설 아시는 것 좀 알려주세요.

지난 몇 년간 마비노기라는 게임을 해왔는데요,
타겟이 12세 이하인 바람에 애기들 코 묻은 돈 뺏어먹으려는 냄새가 너무 나서 더이상은 못하겠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것에 넘어가 헤롱거리는 어른들을 볼 때마다... 욕망(나도 그러고 싶다는 유혹)이 점점 커지는게 싫어서입니다.

무료든 유료든 상관없는데,
버그에 대한 짜증, 아이템/레벨/스킬에 대한 욕심 없이 멍하게, 어떤 욕망도 없이, 다른 생각이 들지않고 멍하게 할 수 있는 게임.

이영도님의 판타지 소설을 읽을 때처럼
더 읽고 싶다거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몰입할 수 있는 소설.
그러니까 현실과는 정말로 아무 관계없는 다른 것이 주제이거나,
대체역사 소설처럼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있을 리가 없는 것이 주제이면서 오타나 문법적인 오류가 없는 소설.

게임이건 소설이건,
자기 처지를 망각하고 '나도 저랬으면...' 하는 욕망이 들거나,
자기 주제를 망각하고 '만약 내가 했다면...' 하는 생각을 하지않는 뭔가가 간절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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