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녀서 좋은점중에 하나는 보고 싶은 책을 맘대로 살수있다는점..
특히 연구소 도서관리자라서 ...ㅋㅋ
오늘 산책들
the art of prolog : 꼭 보고 싶었습니다.~!
the art of metaobject protocol : 꼭 보고 싶었다니깐요..
semantic web technology : 프로젝트 때문에 읽어야징..
오랜만에 글 올려보네요.
근 2개월간 정신적 방황을 하고 아직도 헤메고 있습니다.
Linux를 공부하려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았지만,
어디부터 파고들어야 할지 감이 안옵니다.
게다가 요즘엔, 무기력증이라고 해야하나..? 슬럼프라고 해야하나..?
회사에서도 일하기 싫고 삶이 무료한 느낌까지 겹쳐,
제 컴터가 하도 낡고 윈도선 속도도 너무 느려서 리눅스서
openoffice로 만족하고 살고 있었는데, 친구넘이 office 2007이
그렇게 이쁘고 좋다고 연신 자랑을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virtualbox로 깔아봤습니다.
다행히 가상 머신안이라도 속도도 빠르고 잘돌아가더군요.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