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내인생도 garbage collection을 하고싶다!
오늘 rsync 해보니 풀렸습니다. 그동안 ~x86에 막혔었는데 의외로 빨리 안정화 되었네요. 빨리 이머징 해야지..ㅋㅋ
예전부터 컴퓨터 사고 업그레이드 하기 뭐해서 하나 하나 컴퓨터 산게 벌써 4대 째네요... 집에 예전부터 굴러다니는 컴퓨터들이 처치 곤란했었는데 클러스터라는 좋은 기술이 있네요..
요즘은 어딜 가나 노트북 사용하시는 분들을 아주 쉽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하철에서...커피숍에서...도서관에서... 수년전에는 노트북이 아주 귀한 물건이라 꺼내기만 해도 시선이 집중되는 것을 느꼈었는데 이젠 더이상 아니죠.
그래서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혹시 노트북 '없는' 분 있나요?
URL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DE] 이름 : 은빛돋움 (UnBitDotum = UnDotum + Bitmap)
라이센스 : GPL이지만 아직 완성도가 낮은 베타버전이라 재배포는 하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
특징 : 844조합방식으로 한글 11172자만 만들었기 때문에, 아직 첫가끝이나 기타 영문의 비트맵은 없습니다.
PC사랑, PC라인 등의 잡지를 마지막으로 봤던때가 9년 전입니다.
뭐 그당시에도 "윈도우 98은 윈도우 95보다 못하다"따위의 기사가 주를 이루긴 했습니다.
도서관 간행물 서가에서 우연히 PC사랑을 발견하고 집어 들었습니다.
제목은 활용 특집 앙상블 두둥!!
TV는 스테레오 지원하고 HD 방송 볼 때는 돌비 5.1 어쩌고 뜹니다. 제조업체에 확인했더니 따로 스테레오 설정할 필요없이 신호에 따라 자동으로 바뀐다고 하고 실제로 HD 방송 보면 자동으로 바뀌더군요. 거기다 일주일 전에 샀으니 설마 고장같지는 않고.
2008년 10월 5일은 KLDP 12주년 기념일입니다. 그런데 달력을 보니 전전날인 10월 3일은 개천절이라 노는 날이고, 10월 4일은 토요일, 10월 5일은 일요일이네요.
http://www.reactos.org
몇년 전에 kldp의 어떤 쓰레드를 통해 알게 된 win32 호환 os 개발 프로젝트입니다. 그 당시에 vmware를 통해 맛본 reactos는 '아 그냥 돌아가긴 하는구나' 정도였는데, 현재 버젼인 0.3.3은 오픈오피스나 파이어폭스를 설치해 사용 가능할 정도로 발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