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newbboy의 이미지

진로) 대학 학과 선택...


구글과 같은 기업 창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대학 학과를 선택시에
컴퓨터 공학과 / 정보통신 공학과 / 인터넷 미디어 학부 / 산업 경영 / 시스템 경영 / 정보 시스템 / 정보산업 공학

에서 어느 분야로 공부를 해야 그나마 1%의 도움이라도 될까요?

관련 분야에 계신 분들이 보시기엔 어

nrabbit의 이미지

오픈소스 관련 통계를 볼 수 있는 곳이 없을까요?

요즘 오픈소스와 관련된 논문을 쓰고 있는데, 오픈소스에 대한 통계자료들을 구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어디가면 구할 수 있을까요?

thom의 이미지

사파리 브라우저 비밀번호 기억

사파리 브라우저를 사용할 때 네이버에 접속하면 비밀번호를 기억할까요라는 말이 안나오는데 직접 제가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읍니까?

tomahawk28의 이미지

집단지성의 꽃, last.fm

얼마 전, 한 블로그에서 http://www.last.fm 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bugs 같은 음악 재생 사이트인 줄 알았는데, 사실 그 이상이었습니다.
자신이 듣는 음악과 비슷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의 취향을 분석해, 좋아할수 밖에 없는 음악이
다음에 흘러나옵니다..

atango의 이미지

firefox 3.5 한글입력

ubuntu 9.10을 올리니까 눈에 띄는 것이 scim을 대신한 ibus하고 기본 브라우저로 firefox3.5가 들어간 것이네요.

9.04쓸 때 파폭 3.5를 시험해 봤다가 몇가지 문제점, 특히 텍스트입력이 늦어지는 현상 때문에 3.1을 계속 썼었습니다.

그때는 scim과 문제가 있나 했었는데 ibus와도 문제가 많네요.

무엇보다 한

systemfile의 이미지

점심 메뉴 선택 방법 공유 해주세요.

저는

건물 1층으로 간다.
확실히 먹고 싶은 것이 없으면 지난 7일간 가지 않은 밥집중 가까운 집으로 간다.

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방법이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athxue의 이미지

영어로 된 사이트 소개좀 부탁드릴께요

회사서 한글 사이트 들어가기는 좀 눈치가 보입니다. 잠깐잠깐 휴식할때 컴퓨터 정보를 좀 얻을수 있게 영문 블로그나 사이트좀 추천 부탁드릴께요.

chp320의 이미지

집엘 못 들어가고 있어요...ㅠㅠ

아침에 서둘러 나오는 바람에 교통카드만 달랑 들고 집을 나와서 하루 종일 친구들에게 돈을 빌리며 지냈는데.....

집에 와보니.......아무도 안 계시네요.......그런데.........문제는 제가 열쇠도 없었다는거.......ㅠㅠ

그래서 지금은 집 앞에 있는 24시간 롯데리아에 와 있습니다.......ㅠㅠ

그냥 앉아

cruz42의 이미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을 보다가...

어둠의 경로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보다 순간 눈에 확 들어오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제작진의 센스가 굿이군요...
더붙여 2018년 스카이넷이 사용하는 리눅스커널 버젼도 확인해보세요.

samsee의 이미지

우리는 어떻게 언어를 이해할 수 있는 걸까요.

우리의 머리속에 스캐너와 파서와 컴파일러가 있는 걸까요..
아주 이상한 테스트 케이스를 쓰다가 번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문장은 그냥 글줄(String)일 뿐인데 내 머리는 어떻게 이걸 이해할 수 있을까..

뭔가 아시는게 있나요? <- 이 문장을 인식하는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요??

페이지

자유 게시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