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같은 기업 창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대학 학과를 선택시에 컴퓨터 공학과 / 정보통신 공학과 / 인터넷 미디어 학부 / 산업 경영 / 시스템 경영 / 정보 시스템 / 정보산업 공학
에서 어느 분야로 공부를 해야 그나마 1%의 도움이라도 될까요?
관련 분야에 계신 분들이 보시기엔 어
요즘 오픈소스와 관련된 논문을 쓰고 있는데, 오픈소스에 대한 통계자료들을 구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어디가면 구할 수 있을까요?
사파리 브라우저를 사용할 때 네이버에 접속하면 비밀번호를 기억할까요라는 말이 안나오는데 직접 제가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읍니까?
얼마 전, 한 블로그에서 http://www.last.fm 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bugs 같은 음악 재생 사이트인 줄 알았는데, 사실 그 이상이었습니다. 자신이 듣는 음악과 비슷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의 취향을 분석해, 좋아할수 밖에 없는 음악이 다음에 흘러나옵니다..
ubuntu 9.10을 올리니까 눈에 띄는 것이 scim을 대신한 ibus하고 기본 브라우저로 firefox3.5가 들어간 것이네요.
9.04쓸 때 파폭 3.5를 시험해 봤다가 몇가지 문제점, 특히 텍스트입력이 늦어지는 현상 때문에 3.1을 계속 썼었습니다.
그때는 scim과 문제가 있나 했었는데 ibus와도 문제가 많네요.
무엇보다 한
저는
건물 1층으로 간다. 확실히 먹고 싶은 것이 없으면 지난 7일간 가지 않은 밥집중 가까운 집으로 간다.
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방법이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회사서 한글 사이트 들어가기는 좀 눈치가 보입니다. 잠깐잠깐 휴식할때 컴퓨터 정보를 좀 얻을수 있게 영문 블로그나 사이트좀 추천 부탁드릴께요.
아침에 서둘러 나오는 바람에 교통카드만 달랑 들고 집을 나와서 하루 종일 친구들에게 돈을 빌리며 지냈는데.....
집에 와보니.......아무도 안 계시네요.......그런데.........문제는 제가 열쇠도 없었다는거.......ㅠㅠ
그래서 지금은 집 앞에 있는 24시간 롯데리아에 와 있습니다.......ㅠㅠ
그냥 앉아
어둠의 경로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보다 순간 눈에 확 들어오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제작진의 센스가 굿이군요... 더붙여 2018년 스카이넷이 사용하는 리눅스커널 버젼도 확인해보세요.
우리의 머리속에 스캐너와 파서와 컴파일러가 있는 걸까요.. 아주 이상한 테스트 케이스를 쓰다가 번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문장은 그냥 글줄(String)일 뿐인데 내 머리는 어떻게 이걸 이해할 수 있을까..
뭔가 아시는게 있나요? <- 이 문장을 인식하는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