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라이브러리를 포함한 어플리케이션의 배포방법
글쓴이: klara / 작성시간: 목, 2008/09/18 - 6:11오후
지금까지는 단일 실행 파일 하나였던 어플리케이션이, 이번에 플러그인기능을 추가하면서 공통된 부분을 하나의 공유라이브러리(.so파일)로 묶었습니다.
그랬더니 바이너리 배포가 어려워졌네요.
실행파일을 실행할려면 라이브러리파일을 찾을수 없다고 나오는 것입니다.
/usr/lib같은 곳에 넣어주거나, 빌드할때 -Wl등의 옵션으로 위치를 지정해주는 것으로 실행할순 있지만, 전자의 경우는 루트권한이필요해지고, 후자의 경우는 사용자가 직접 빌드해야하기때문에 바이너리형태로는 배포할수가 없습니다.
윈도우라면 그냥 dll파일을 실행파일과 함꼐 넣어두는 것만으로도 되는데, 리눅스에는 그렇게는 안되더라구요.
바이너리를 배포하는 것 자체가 이런 저런 복잡한 옵션을 이용하거나 경로를 지정해서 컴파일 할 필요 없이, 사용자가 바로 실행해볼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인데, 무언가 간단한 방법 없을까요?
Forums:
mozilla/firefox 의
mozilla/firefox 의 실행스크립트를 뜯어보시면 힌트가 나올 것 같습니다.
압축을 풀어놓는 것만으로 설치가 끝나는 놈이죠.
OTL
그렇군요~ 한번
그렇군요~ 한번 뜯어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pm 같은 패키지로
rpm 같은 패키지로 묶는 방법도 있고, 실행 script 같은 것을 제공해서 LD_LIBRARY_PATH 를 지정해서 실행 시키는 방법도 있겠죠.
패키지는 배포판별로
패키지는 배포판별로 제공해야하니 저혼자 그걸 다 커버하긴 힘들듯합니다.
사실 처음엔 데비안 패키지라도 만들어 볼려고 했다가 실패한적도 있고...-_-;
실행스크립트를 짜는 쪽으로 한번 알아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데비안 바이너리
데비안 바이너리 패키지 만들기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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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취미는 끝없는, 끝없는 인내다. 1973 法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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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취미는 끝없는, 끝없는 인내다. 1973 法頂
CMPlayer 관련해서라면,
CMPlayer 관련해서라면, "로마에서는 로마법에 따르라"고 패키지 빌드와 배포는 여러 배포판의 (테스터) 사용자에게 맡기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 저는 그 프로젝트에 cmake 적용을 우선했으면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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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int objects as I think them, not as I see them.
atie's mini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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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int objects as I think them, not as I se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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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만 사용했습니다.
make만 사용했습니다. cmake를 사용하면 어떤점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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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ke의 특징은 cross
cmake의 특징은 cross platform 지원이죠. make에 비교하려 권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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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int objects as I think them, not as I see them.
atie's mini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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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가져주셔서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바이너리 배포는 각 배포판에 맞는 패키지로 배포하는게 최고이겠지만, 이제 방학도 끝나가서 당분간 코딩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할 듯하여 패키지는 아직 신경쓸 겨를이없네요.
cmake는, 솔직히 말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가끔 소스배포된걸 빌드할때 cmake로 패키징된걸본적이 있는데, 빌드할때 %가 표시되는게 신기하긴 하던데 그밖에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qmake를 이용하면 신경안써도 될 moc파일같은 것도, cmake로 할려면 직접 include해줘야 되고...
한번 cmake에 대해 찾아보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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