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ckr에서 utf8로 넘어오면서 플래쉬,mlterm 폰트문제 (SOLVED)
글쓴이: intelwoo / 작성시간: 토, 2007/01/06 - 8:34오후
실은 1년전부터 xmule와 gqview의 호환성때문에 euckr을 버리고 utf8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넘어오면서 다른 부분은 다 마음에 드는데 한가지 정말로 힘든 부분이 파폭으로 웹사이트를 볼때 플래쉬
있는 페이지가 너무 느리게 뜬다는 것이었습니다.전에 오페라를 쓸때는 몰랐는데 qt를 버리고 gtk로만 시스템을 설치하니 속이 너무 터집니다.한가지 알아낸것은 웹페이지가 뜰때 x의 로그를 보면
nabi가 특정폰트를 찾을수 없다고 에러를 낸다는 것입니다.
에러가 대충
nabi: missing characterset
nabi: font 이렇게 나오고 뒤에 엔코딩이 GB2312.1980-0, JIX0201.1976-0 이런 폰트들 (앞이 -misc-fixed입니다.) 이 없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x설정에 보통 넣는 폰트 경로들은 다 들어가 있는 상황인데 (usr/share/fonts/misc포함) 플래쉬가 요구하는게 정확히 어떤 폰트인지 알아서 깔아주면 좀 나을거 같은데 비슷한 문제 겪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Forums:
에러가 아니라 warning
에러가 아니라 warning 아닌가요?
워닝이면 크게 걱정할 것은 없구요. 처음 한번만 느릴겁니다. 처음 한번 글꼴 로딩할때만. (특히나 UTF-8일 경우는 모든 글자셋을 다 표현하기 위해서 iso10646 글자셋이 없는 경우는 모든 charset의 글꼴을 다 로딩할겁니다. 그래서 더 느려지죠.
게다가 X11에서 pcf/bdf글꼴 로딩하는 메카니즘은 아주 구식이죠.
해결봤습니다.ㅎㅎㅎ
우선 warning 가 아니라 항상 에러가 났습니다.그래서 irc에서 젠투채널에서 질문한 결과
나비와 플래쉬, mlterm은 폰트가 제대로 깔려있지 않으면 서로 충돌이 난다고 해서
font-isas-misc
font-daewoo-misc
font-jis-misc
를 설치해주니 잘 돌아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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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내 애증의 존재 리눅이
더 나은 삽질을 위한 최신 삽을 위해 삽질중 ....
영원한 내 애증의 존재 리눅이
더 나은 삽질을 위한 최신 삽을 위해 삽질중 ....
폰트가 제대로
폰트가 제대로 깔려있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였군요.
역시 사불이였군요 아핫핫 ~(-_-)~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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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http://luna.onionmixer.net
http://lunapapa.egloos.com
wine이
wine이 처절하게 느려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역시 같은 문제였군요.
wine도 잘돌아가 갑니다. :-)
There is no spoon. Neo from the Matrix 1999.
There is no spoon. Neo from the Matrix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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