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 질문에는 답이 안 달릴까?

bookworm의 이미지


추정한 가능성...

1. 질문이 삐리리 하다.
2. 답을 아는 사람이 없다.
3. 답을 알지만 달기 귀찮다.
4. 답을 아는 사람이 아직 질문을 보지 못했다.

과연 어느 것이 제일 높은 확율일런지...

idlock의 이미지

ydhoney_회사의 이미지

http://kldp.org/node/75876

http://kldp.org/node/75742

http://kldp.org/node/74053

http://kldp.org/node/42729

2년 내외의 게시판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댓글이 안달린 글 4개를 찾았습니다.

=3=33

송효진의 이미지

http://kldp.org/ktracker/9854/node
1년 미만의 글 중 답변 없는글타래 10개...
괜히 세봤다.===3=3=3

emerge money

hey의 이미지

저는 자유 게시판에 적은 잡담에도 답글이 안 달려요 ;ㅁ;

May the F/OSS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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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the F/OSS be with you..


ktd2004의 이미지

"왜 내 질문에는 답이 안 달릴까?"라는 생각에 다음과 같이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내가 이제 실력이 꽤 되었구나... ^^;

제 경우에는 어느정도 레벨이 되니까
주위에서 저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줄어들더군요...
그리고 또 더 올라가면, 인터넷에서도 쉽게 답을 찾을 수 없더군요...
거기에서 더 올라가면, 나 스스로 답을 내 놓아야 할 경지에 이르게 되겠지요.. ^^;

bookworm 님의 실력이 KLDP에서 이제 TOP에 오르신 것 같습니다. ^^;

jachin의 이미지

다른 사람들은 경험해보지 못한 문제들을 경험해보신 것이지요.

누구나 겪는 문제였다면 금방 답글이 달렸을텐데, 독특한 경험을 하시고 계신게

틀림없을 거에요. (해결하시면 초고수로 군림하실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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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사랑천사의 이미지

글이 정신 없어서 답이 안 달린 경우가 많았습니다 흠흠... 글 잘 쓰니까. 아직은 역시 부족하지만 그래도 조금 나아 지니까 조금은 더 잘 달렸습니다.

그리고 위에 분들이 말씀 하신 것도 하나의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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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Yeosong(이여송 사도요한)
E-Mail: yeosong@gmail.com
MSN: ysnglee2000@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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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행복... 평화... (진정한...) 희망... 사랑... 이 세상 모든것이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꿈 속의 바램일 뿐인가...)

사람천사

xx1의 이미지

저는 모 게시판에서 장문의 질문에 코빼기도 없는 것을 보고 이런 생각이 났습니다.

질문이 정신없었구나!
RTFM이 그립구나!

sephiron의 이미지

우분투 포럼은 RTFM금지라던데 이 곳 KLDP는 RTFM답변달기 운동이라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잘못된 질문에는 대부분 무플이니 초보자분들이(절 포함) 레드햇9.0을 깔다 포기들 하시는 것 같습니다.

Darkcircle의 이미지

내용이 완전 4차원이다 _0_ !!! (결국 ... 1번에 비중을 _-_;)
- 누가 봐도 전혀 이해할 수가 없다 ... ;;; !!!

해보지 않아서 모르기 때문에 모른다...!!
- 해보지 않으면 알 턱이 있나 -_-;

동감하시면 추천을 ... _-_;; (참..여긴 추코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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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군대에서 멀쩡한 몸으로 18시간 자봤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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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이 되자 (/ㅂ/)

wish의 이미지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일단 쉬운 질문은 답변이 대부분 달립니다. 하다못해 검색해보세요라는 답변이라도 달리죠.

결국 답변이 없는 것은 아는 사람이 없거나 적다 혹은 아무도 생각해 본 문제가 아니다라는 결론이 많이 나더군요.

예를들어 8년도 더 된 Powerpc 용 AIX를 씨디로 부팅할 때 에러가 납니다.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한글로 찾기란 참 쉽지않죠 ㅋ

권순선의 이미지

질문이 아닌데도 답이 별로 없으면.... -_-a

http://kldp.org/node/75962

jo1413의 이미지

질문자가 정말 이렇게 이렇게 해봤는데도 안됐도, 도저히 모르겠다.
절박한 심정이라면 답변을 해주는 사람도 그에 공명을 하여 답변을 해줍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럽니다. ㅎㅅㅎ;;

쉬운 답변은 그냥 넘어갈 때도 있고, 답변 달아 줄 때도 있습니다.
이때도 질문자의 태도가 거슬린다 하면 그냥 쌩합니다.
이것저것 해봤는데 안됐다...하면 답변을 달아 드려요.(아는 것도 없지만 ㄷㄷ;;)

나만 느끼는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답변을 하고나면 일종의 뿌듯함과 자신감??이 생기는듯 해요,,ㅋ

^^ ^^ ^^ ^^ ^^ ^^ ^^ ^^
이걸 보고 웃는 모습이라고 생각이 되신다면 이모티콘 사용에 중독 되신 겁니다..
Get busy living, or get busy dying.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설 동천~♥ http://cafe.daum.net/awinter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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