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m-hangul 0.3.0 릴리스 하였습니다

krisna의 이미지

scim-hangul 0.3.0을 릴리스 하였습니다.

달라진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libhangul을 사용
* ASCII 입력 모드 지원
* 여러 자판별로 나눠져 있던 엔진을 모두 하나로 합침
* 한자 단어 단위 변환 기능 지원
* 한자 모드 구현

아래 링크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ourceforge.net/project/showfiles.php?group_id=108454&package_id=125855

프로젝트 페이지: http://sourceforge.net/projects/scim/

이제부터는 scim-hangul을 빌드하기 위해서는 libhangul이 필요합니다.
libhangul은 아래 링크에서 받으실 수 있고, 0.0.3 이상 버젼이 필요합니다.
http://kldp.net/frs/?group_id=362

libhangul의 설치방법은:

./configure
make
make install

입니다.

scim-hangul을 빌드하기 위해서는 scim-dev 패키지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가능하면 배포판에서 제공하는 바이너리 패키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설치 방법:
./configure
make
make install

이번에 대폭 강화한 기능은 한자 관련 기능입니다. GTK+2 어플리케이션에서
입력 모듈을 xim대신 scim을 사용하시면 단어단위로 한자어를 변환하실 수 있습니다. 한자어로
변환하고자 하는 단어의 끝에다 캐럿(커서)을 두고 F9나 한자키를 누르면 그 단어에 해당하는
한자어 목록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러면 그 한자어중 원하는 것을 화살표키로 선택한후 엔터를
치면 됩니다.

또한 한자 모드라는 것을 도입하였습니다. 한자 모드는 일본어나 중국어 입력기와
마찬가지로 한글을 입력할때 마다 그에 해당하는 한자어 목록을 계속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이는 한자를 많이 입력하시는 분들에게 쓸모가 있는 기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자 모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scim의 팔레트에서 '韓'으로 되어 있는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韓'자가 '漢'자로 바뀌고 한자 모드가 활성화 됩니다. 한자모드를 끄고 싶다면
다시 그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마우스가 아닌 키보드를 이용하여 한자모드를
활성화 하고 싶다면, 설정창에서 한자 모드 전환키를 설정하시면 됩니다.

한자 모드 예시:

sephiron의 이미지

Thank you for your dedication although my scim has been crashed a minute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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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nsic Computing On Linux

아직 멀었어

penance의 이미지

데비안이나 우분투 패키지로는 언제 볼 수 있을까요?

EMAIL : sudous@gmail.com
MSN : sudous@hanmail.net
NATEON : sudous@nate.com
HOMEPAGE : http://outlawz.snu.ac.kr

krisna의 이미지

데비안의 경우 scim-hangul의 메인테이너는 양유성님이군요. 양유성님이 시간이 나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아마도 libhangul이 데비안 패키지에 포함이 되고 나서야 scim-hangul을 패키징이 가능할테니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wkpark의 이미지

Quote:

한글을 입력할때 마다 그에 해당하는 한자어 목록을 계속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일명 *네이버식*이 한자입력 모드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작동하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

한글이 조합중에 후보리스트가 동적으로 계속 바뀌게 되는건가요? 이를테면 조합중에 "가"를 입력했을때 가에 대한 후보리스트가 나오고, "강"이라고 바뀌면 "강"에 대해 주욱 나오는 ?

온갖 참된 삶은 만남이다 --Martin Buber

krisna의 이미지

예 그렇습니다. 일본어 입력기와 동일하게 작동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별다른 키를 누르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한자 목록이 보이고, 계속해서 한글을 입력하면 그 preedit string에 따라서 후보가 자동적으로 계속 업데이트 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한자 단어가 검색이 되면 단어를 우선 보여주게 됩니다.

예를 들어 "국어연구"라는 단어를 입력하게 되면 처음에는 국, 국어, 국어연, 국어연구에 해당하는
한자를 차례로 보여주게 됩니다.

krisna의 이미지

한자 모드 예시 플래시를 본문에 추가하였습니다.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이야~ 한자 많이 쓰시는 분들 편리하게 쓸 수 있겠네요 :) 그 어떤 입력기보다 편리할 듯.

bh의 이미지

scim 이 갈수록 멋있어지네요;;

전 FreeBSD 쓰는데.. 음냐;;
누가 korean/scim-hangul 포트 업뎃해주실 분 없나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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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디는 이제 쓰이지 않습니다.

마잇의 이미지

우오 멋진 기능인데요. 워드프로세서에서나 본듯한 그런게 ^^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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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잇


--
마잇

doodoo의 이미지

감사합니다..사용자이기만한 저는 그저 고맙다는 하게 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eungkyu의 이미지

현재 우분투 edgy (사실은 feisty-_-) 에서 scim-hangul 0.2.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벌식 390을 사용하고 있구요.
몇가지 질문이 있는데...

1. 현재 세벌식 390에 버그가 있는데 초성 중성을 빼먹고 종성을 먼저 치면 백스페이스로 잘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혹시 0.3에는 고쳐졌는지 궁금하네요. (엔진을 합쳤다고 하시니 고쳐졌을거 같기도 하네요 ^^)

2. 특히 vim을 이용할때 편리한 이른바 "esc 영어 전환"과 같은 기능이 들어가기는 힘든건가요?

3. 평소 버그리포트는 scim.sf.net에 있는 bug tracker에 하면 직접 보시는건가요? (그래도 한글로 쓰면 쫌 그렇겠죠? =_=)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빨리 우분투에도 새버전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keizie의 이미지

1. 이거 최종 쓰면서도 느낍니다. 어떻게 재현하는지 확실한 방법을 알 수가 없어서 그냥 냅두고 있었는데 정말 종성이 남는 건가보네요.

2. kldp 어딘가에 그에 관한 얘기가 있었는데 -_-; scim의 설정에 ESC+Release로 입력상태 끄기를 정해두면 된다고 합니다. 잘 되더군요.

krisna의 이미지

그런 버그가 있었나요? 몰랐습니다. :)

1. 0.3.0에서 테스트 해봤는데, 발생하지 않습니다. 고쳐진것 같습니다.

2. 그 문제 해결이 어려운 것은 SCIM이 직접 지원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어 입력기에서
해결 할수 없는 문제지요. 그러나 최근에는 한국어 입력기 쪽에서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0.3.0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SCIM 설정창에서 프론트엔드->전체설정->옵션 부분의 "모든 프로그램이 같은 입력 방법을 공유" 옵션을 켭니다.
입력기엔진->한글->설정 탭에서 "영문 모드 사용" 옵션을 켭니다.
입력기엔진->한글->키보드-> 단축키 설정 부분에서 한글키를 설정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한영 전환을 한글키에서 지정한 키로 할수가 있고, Esc를 누른 경우 scim-hangul이 지원하는 영문 모드로 전환이 됩니다.

3. 예 제가 직접 봅니다만, 저만 보는게 아니고 다른 개발자들도 보기 때문에 가급적 영어로
적으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필요한 예문 같은 것은 한글로 적어도 괜찮습니다.

eungkyu의 이미지

감사합니다.
어서 우분투에 올라오기만을 기다리면 되겠네요 :)

freesky의 이미지

KDE에서 skim을 쓰고 있습니다.

scim-hangul 0.3.0을 컴파일하니 다음과 같은 오류를 출력합니다.

------------------------------------------------------------------------------------
scim_hangul_ui.cpp:25:36: error: skimeditshortcutbutton.h: No such file or directory
make[4]: *** [scim_hangul_ui.lo] Error 1
make[4]: Leaving directory `/var/abs/local/scim-hangul/src/scim-hangul-0.3.0/skim/setupui'
make[3]: *** [all-recursive] Error 1
make[3]: Leaving directory `/var/abs/local/scim-hangul/src/scim-hangul-0.3.0/skim'
make[2]: *** [all] Error 2
make[2]: Leaving directory `/var/abs/local/scim-hangul/src/scim-hangul-0.3.0/skim'
make[1]: *** [all-recursive] Error 1
make[1]: Leaving directory `/var/abs/local/scim-hangul/src/scim-hangul-0.3.0'
make: *** [all] Error 2
==> ERROR: Build Failed. Aborting...
-------------------------------------------------------------------------------------

libhangul은 이미 설치된 상태입니다. 아치리눅스 사용자 모임 홈페이지에 저와 같은 경우를 겪으신 분도 계십니다.

skimeditshortcutbutton.h 라는 파일은 skim 패키지에 들어 있지 않은데 왜 저 파일을 요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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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꼭 노트북이 생기게 해 주세요.

올해에는 꼭 노트북이 생기게 해 주세요.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scim-dev 혹은 scim-devel에 있겠죠.

freesky의 이미지

아치리눅스에는 *-devel 패키지가 없습니다.

패키지 하나 설치하면 헤더파일도 모두 설치됩니다.

올해에는 꼭 노트북이 생기게 해 주세요.

krisna의 이미지

사용하시는 skim 버젼이 어떻게 되시나요?
제 경우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군요. 아마도 버젼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freesky의 이미지

skim 버전은 1.4.5입니다.

그런데 다행히 아치리눅스 사용자 모임 홈페이지의 oseb님 덕분에 문제를 해결해서 지금은 잘 쓰고 있습니다.

http://arch.freebsdcity.org/phpBB2/viewtopic.php?t=384

한자 모드도 잘 됩니다.

krisna님은 어떤 배포판을 쓰시는지 모르지만 혹시 아치에서만 일어나는 일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치리눅스의 skim 패키지 컴파일 환경 설정도 그리 특별한 것이 없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겠군요.

skim의 configure 설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특별한 패치도 없습니다.

./configure --prefix=/opt/kde --sysconfdir=/etc

아무튼 잘 쓰겠습니다.

올해에는 꼭 노트북이 생기게 해 주세요.

nethyun9의 이미지

scim 잘 쓰고있습니다.

저도 질문이 있는데요.
저는 우분투에서 기본 자판으로 Dvorak을 사용하고 scim 0.2.2로 한글 세벌식 최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Dvorak에서 세벌식 최종 한글 입력시 ,과 .을 입력하려면 Shift 키를 누른 채 입력해야 하는 문제가 있는데 0.3.0에서 해결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Shift 키를 누르지 않으면 w와 v가 입력됩니다.

krisna의 이미지

0.3.0에서도 발생하는 문제 같습니다.
dvorak 변환 시 데이터 누락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octaphial의 이미지

저는 프랑스어를 배우느라고 프랑스 AZERTY 자판을 사용해 봤는데, 역시 세벌식 최종에서 쉼표와 마침표를 Shift 키를 누르고 입력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누르지 않으면 원래 AZERTY 자판 배열 상의 키가 나옵니다.) 아마도 세벌식 최종 자판 배열에서 그 두 키의 쉬프트 누르지 않았을 때의 동작이 pass-through로 되어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2006년 12월 24일

happyk의 이미지

페도라 코어 6용 rpm 패키지를 빌드했습니다.
필요하신분 받아가세요..

happyk의 이미지

페도라 코어 6용 rpm 패키지입니다. 위에올린 lib패키지와 함께 설치하시면 됩니다.

krisna의 이미지

감사합니다. :)

회니의 이미지

x86_64 머신용 rpm 패키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lowid의 이미지

띄워쓰기나.한영전환하면.맨뒤글자가.짤리는.현상,생기시는분은.없나요??
구버젼 괜찮은데. llibhangul,scim-hangul 을업뎃하니까.이런현상이,.발생하네요...
어차해서.컴파일하는데는.별.에러.없이.잘.되었습니다만....
뒷글자가.짤리는.현상이.생겨서요.....
아시는분.답변.부탁.드립니다.......
(글자가.짤려서.이렇게.쓰는거.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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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리눅스좀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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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na의 이미지

설치하신 libhangul과 scim-hangul의 버젼을 알려 주십시오.
제 경우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libhangul이 옛날 버젼이 설치된게 아닌가 합니다.

또 여러가지 프로그램으로 테스트를 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firefox나 gedit에서 모두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lowid의 이미지

gtk,,qt 어플.모두...이런현상이..발생..합니다...(firefox,amarok,xchat....등..모든프로그램에서..)
scim,skim,scim-hangul,libhangul,을.모두..지웠다가.재설치해도..이런...현상이..나타납니다....

package ver..

pkgname=scim-hangul
pkgver=0.3.0

pkgname=libhangul
pkgver=0.0.3

Smart Common Input Method 1.4.5

Qt: 3.3.6
KDE: 3.5.5
SKIM: 1.4.5 (compiled with libscim 1.4.4)

입니다..버젼은..맞는걸로..설치한것..같은데요...

~/.scim/config 내의..내용은...다음과...같습니다...뭔가...설정이...잘못..된..것일까요...

1 /DefaultIMEngineFactory/ko_KR = d75857a5-4148-4745-89e2-1da7ddaf70a9
  2 /FrontEnd/ChangeFactoryGlobally = false
  3 /FrontEnd/OnTheSpot = true
  4 /FrontEnd/SharedInputMethod = false
  5 /FrontEnd/Socket/ConfigReadOnly = false
  6 /FrontEnd/Socket/MaxClients = 512
  7 /FrontEnd/X11/BrokenWchar = true
  8 /FrontEnd/X11/Dynamic = true
  9 /FrontEnd/X11/OnTheSpot = true
 10 /FrontEnd/X11/ServerName = SCIM
 11 /Hotkeys/FrontEnd/NextFactory =
 12 /Hotkeys/FrontEnd/Off =
 13 /Hotkeys/FrontEnd/On =
 14 /Hotkeys/FrontEnd/PreviousFactory =
 15 /Hotkeys/FrontEnd/ShowFactoryMenu =
 16 /Hotkeys/FrontEnd/Trigger = Hangul
 17 /Hotkeys/FrontEnd/ValidKeyMask = Shift+Control+Alt+CapsLock+Meta
 18 /IMEngine/Hangul/CommitByWord = false
 19 /IMEngine/Hangul/HangulHanjaKey = Hangul_Hanja
 20 /IMEngine/Hangul/HangulKey = Hangul
 21 /IMEngine/Hangul/HanjaKey = Hangul_Hanja
 22 /IMEngine/Hangul/HanjaModeKey = F4
 23 /IMEngine/Hangul/KeyboardLayout = 2
 24 /IMEngine/Hangul/ShowCandidateComment = true
 25 /IMEngine/Hangul/UseAsciiMode = true
 26 /IMEngine/RawCode/Locales = default
 27 /Panel/Gtk/Color/ActiveBackground = light sky blue
 28 /Panel/Gtk/Color/ActiveText = black
 29 /Panel/Gtk/Color/NormalBackground = #F7F3F7
 30 /Panel/Gtk/Color/NormalText = black
 31 /Panel/Gtk/DefaultSticked = false
 32 /Panel/Gtk/Font = Eunjin 10
 33 /Panel/Gtk/LookupTableEmbedded = true
 34 /Panel/Gtk/LookupTableVertical = true
 35 /Panel/Gtk/ShowStatusBox = false
 36 /Panel/Gtk/ShowTrayIcon = false
 37 /Panel/Gtk/ToolBar/AlwaysHidden = true
 38 /Panel/Gtk/ToolBar/AlwaysShow = false
 39 /Panel/Gtk/ToolBar/AutoSnap = true
 40 /Panel/Gtk/ToolBar/HideTimeout = 2
 41 /Panel/Gtk/ToolBar/POS_X = 1125
 42 /Panel/Gtk/ToolBar/POS_Y = 972
 43 /Panel/Gtk/ToolBar/ShowFactoryIcon = true
 44 /Panel/Gtk/ToolBar/ShowFactoryName = true
 45 /Panel/Gtk/ToolBar/ShowHelpIcon = true
 46 /Panel/Gtk/ToolBar/ShowMenuIcon = true
 47 /Panel/Gtk/ToolBar/ShowPropertyLabel = true
 48 /Panel/Gtk/ToolBar/ShowSetupIcon = true
 49 /Panel/Gtk/ToolBar/ShowStickIcon = true
 50 /UpdateTimeStamp = 1163559290:770966 

ps..혹시해서...배포판은..Archlinux를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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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na의 이미지

XIM 관련한 문제인지도 모르겠군요.
gedit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입력기를 scim으로 설정해서 테스트 해보십시오.

한영 전환에서 마지막 글자가 사라지는 것과 space입력할때 글자가 사라지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마침표를 입력할때는 글자가 입력되는데, space의 경우는 사라진다면, 다른 기호들의 경우는 어떤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lowid의 이미지

기본적으로 sci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bash_profile
1 . $HOME/.bashrc
2 export XMODIFIERS="@im=SCIM"
3 export GTK_IM_MODULE=scim
4 export QT_IM_MODULE=scim
5 export VMWARE_USE_SHIPPED_GTK=yes

한영키랑,스페이스키랑.점.다른것이..있다면..
한영키는.한글자가.다.지워지고,스페이스키는..(정확하게)반글자가.잘려나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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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군의 이미지

사용하는데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리적 측면에서는 문제점이 하나 있네요.
libhangul의 라이브러리가 버전 번호 0.0.0으로 설치가 됩니다.
패키징하고 설치하는 경우 /usr/lib/libhangul.so.0.0.0으로 말이죠.
/usr/lib/libhangul.so.0.0.3으로 설치가 되게 하고 싶기는 한데 autotools(automake, autoconf)를 잘 모르는 관계로 해결 방법을 모르겠네요.
답글중에 있는 FC6용 RPM파일도 같은 파일명으로 설치됩니다.

물론 일반 사용자 측면에서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한 걸음 더 가까이

krisna의 이미지

라이브러리에서 파일명 마지막에 붙는 숫자는 패키지의 버젼 번호가 아니라 라이브러리의 버젼
번호입니다. 라이브러리 버젼 번호를 관리하는 규칙이 따로 있는데 단순하진 않습니다.

핵심은 바이너리 컴패터빌리티가 깨질때 버젼을 올리는 것인데요, 현재 libhangul은 아직 안정상태가 아니라서 바이너리 컴패터빌리티를 많이 고려하지 않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편의상 0.0.0을 붙인 것이구요, 아마도 어느정도 버젼이 올라가기 전까지는 바이너리 호환성을 유지하기 좀 어렵겠습니다.

only2sea의 이미지

설정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젠투에서 예전에는 나비를 입력기로 사용하다가 scim으로 바꾸어 써 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예전에 나비 환경 설정 되어 있던 것들을 지우고 나비가 실행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scim-1.4.4, scim-hangul-0.3.0, libhangul-0.0.3을 설치하였습니다. 문제는 IME가 uim으로 되어 있어서 scim으로 바꾸려면 gedit 등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scim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바꾸면 잘 됩니다. 그러나 다른 응용 프로그램에서는 적용이 안 되기 때문에 응용프로그램마다 그렇게 해 줘야 하고, 어떤 응용프로그램에서는 어떻게 입력기를 바꾸는지 잘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xinitrc에

export XMODIFIERS="@im=SCIM"
export GTK_IM_MODULE=scim
export QT_IM_MODULE=scim

아래와 같은 세 줄을 넣었는데도 잘 되지 않아서 그 밑에 scim -d를 넣었는데도 잘 안되네요. ~/.gnomerc 파일을 만들고 그 안에 모두 넣어도 잘 안 되고, 이제 uim과 scim-uim, scim-tables등을 깔아보다가 이것이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모두 다 지웠습니다. uim을 설치하면 처음부터 한글 입력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긴 하던데 uim의 한글 입력 모듈이 이상하기 때문에 여전히 수동으로 scim으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결국 .xinitrc와 .gnomerc에 저 내용을 넣지 않고, /etc/env.d/02scim 이라는 파일을 만들어서 그 안에

XMODIFIERS="@im=SCIM"
GTK_IM_MODULE=scim
QT_IM_MODULE=scim

이렇게 세 줄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재부팅. 그러나 여전히 안 되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웹 브라우저에서 입력을 할 수가 없어서 편집기에서 작성해서 붙여넣고 있습니다.

이제는 서명에 무엇을 써야하는지 생각해보자.

only2sea의 이미지

재부팅을 정말 지겹도록 했었는데 아무 것도 건드리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됩니다. 왜 그런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오페라에서 안 되는 문제만 해결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서명에 무엇을 써야하는지 생각해보자.

only2sea의 이미지

오페라에서 잘 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alee님께서 만드신 자바스크립트 IME를 오페라의 환경설정에서 user javascript에 추가하여 그럭저럭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scim을 쓰고 싶은데요. scim을 오페라에서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으신 분 계신가요?

amarok을 비롯한 다른 qt 프로그램에서는 scim으로 한글 입력이 잘 됩니다. 현재 젠투에서 그놈을 데스크톱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제는 서명에 무엇을 써야하는지 생각해보자.

krisna의 이미지

오페라에서는 어떻게 안되는 것인가요?

1. 한영 전환 자체가 안된다.
2. 한영 전환은 되는데, 글자가 이상하게 입력된다.

only2sea의 이미지

Opera에서는 한글 전환 자체가 안 되네요. Shift+Space를 누르면 그냥 스페이스만 누른 것과 같은 효과가 납니다. 다행히 ahim.js 스크립트 파일을 이용하여 오페라에서 입력을 하고 있습니다.

AbiWord에서는 한영 전환은 되는데, 글자가 이상하게 입력이 됩니다. (동그라미만 나옵니다.)

OpenOffice에서는 한영 전환은 되고 한글 상태일 때 내용이 전혀 입력되지 않습니다. 바이너리 패키지라서 그런 것 같아서 지금 OpenOffice.org를 새로 컴파일하는 중입니다.

몇 가지 안 되는 것이 있지만 정말정말 너무너무 쓰기 좋은 입력 모듈이네요. 해결 방법을 알게되면 올려놓겠습니다. 그리고 해결 방법 아시면 알려주세요. 즐거운 성탄 되세요~.

이제는 서명에 무엇을 써야하는지 생각해보자.

houyhn의 이미지

저는 scim-hangul, skim을 이용해서 Opera와 OpenOffice에서 한글 입력 잘 됩니다.

Gentoo Linux, KDE 3.5.5, Opera 9.02, openoffice-bin 2.0.3 입니다.
로케일은 ko_KR.UTF-8 입니다.

OpenOffice.org 바이너리 버전이라서 안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only2sea의 이미지

오랜 시간을 들여서 오픈 오피스를 재컴파일한 결과 scim으로 한글 입력이 됩니다. 속도도 훨씬 빠른데요. 오픈오피스가 이렇게 가벼운 느낌인지 몰랐습니다. 오페라는 컴파일을 못한다는 것이 아쉽군요. 이제 오페라만 되게 만들면 됩니다. (AbiWord는 안 써도 괜찮습니다. ㅡ.ㅜ)

이제는 서명에 무엇을 써야하는지 생각해보자.

krisna의 이미지

abiword에서 동그라미로 보이는 것은 글꼴 설정의 문제일 것입니다.
입력한 후 글꼴을 한글 글꼴로 바꿔 보십시오.

only2sea의 이미지

그렇군요. AbiWord에서의 문제는 글꼴의 문제이군요. 말씀하신대로 글꼴을 바꾸니 잘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서명에 무엇을 써야하는지 생각해보자.

랜덤여신의 이미지

Opera의 static 옵션을 빼거나 넣어 보시기 바랍니다. 시스템에 따라 static을 켜야 하는 곳도 있고 꺼야 하는 곳도 있더군요.

추가: 이런, 밑을 보니 이미 해결된 문제군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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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듣는 곡:

only2sea의 이미지

scim이 아닌 skim을 쓰면 잘 될까요?

저는 젠투에서 그놈을 데스크톱으로 사용하고 있고, scim-1.4.4, scim-hangul-0.3.0, libhangul-0.0.3, scim-qtimm-0.9.4등을 설치했습니다. USE 옵션으로 immqt-bc를 켜 놓았구요.(따라서 qt도 이 옵션을 켜서 재컴파일 했습니다.) 현재, 일반적인 그놈 어플들에서는 잘 동작합니다. qt 어플들도 amarok에서 한글 입력이 잘 되는 것으로 보아 잘 되는 것 같은데, 오페라에서는 잘 되지 않네요. 9.02, 9.10 두 버전 모두 되지 않고, qt-static으로 하거나 안 하거나 동작하지 않네요.

scim 버전을 1.4.5로 하면 immqt-bc가 무조건 제외되던데 괜찮은 건가요? (-kde로 kde USE flag는 꺼져 있거든요.)

이제는 서명에 무엇을 써야하는지 생각해보자.

krisna의 이미지

scim을 사용하느냐 skim을 사용하느냐는 한글 입력 자체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단지 데스크탑 환경에서 입력기 설정이나 팔레트등의 인터페이스가 좀더 사용하기 편리하냐 아니냐 정도입니다.

오페라의 경우 XIM으로 입력을 하면 약간의 오류를 제외하고는 정상적으로 입력이 되는 것으로 압니다.
터미널에서 XMODIFIERS 환경 변수와 locale을 확인하면서 테스트 해보십시오.

only2sea의 이미지

감사합니다. 드디어 잘 됩니다. 저는 "scim -d"를 실행하지 않았는데, 이것을 시작 프로그램에 추가하고, QT_IM_MODULES=xim으로 바꾸어서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scim -d를 하지 않아도 모듈이 scim이면 잘 동작하였는데, xim으로 할 때에는 따로 실행을 해 주어야 scim이 xim으로 연결이 되나 봅니다.

말씀하신대로 scim으로도 오페라에서 문제없이 잘 쓸 수 있군요.

이제는 서명에 무엇을 써야하는지 생각해보자.

only2sea의 이미지

관련된 글이 아래의 주소에 있더라구요.

http://www.scim-im.org/wiki/faq/general/why_xim_apps_does_not_work

이것을 참고하였습니다.

이제는 서명에 무엇을 써야하는지 생각해보자.

masoris의 이미지

위키백과에서 쓸만한 GFDL과 호환하는 저작권을 따르는 한자음 자료를 구하기 위해, 찾아보다가 imhangul을 발견하였습니다. 열린 한글 프로젝트 페이지에는 LGPL이라고 적혀 있던데, 내부에 있는 한자 목록이 나와있는, hanja.txt 파일에는 다음과 같이 나와 있었습니다:

# Copyright (c) 2005,2006 Choe Hwanjin
# All rights reserved.

즉, Copyright라는 것인데, 저작권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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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 Ludwig Wittgenstein

krisna의 이미지

libhangul에 있는 hanja.txt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위키피디아에서 사용하기 위한 것이라면 얼마든지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masoris의 이미지

그러니까, GFDL저작권으로 배포해도 된다는 말이죠? 그런데 왜 Copyright라고 적혀 있는 건가요? 좀 당황 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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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 Ludwig Wittgenstein

마잇의 이미지

Copyright로 적는 것이 맞지 않을 까요? 이른바 퍼블릭 도메인으로(sqlite 처럼) 배포하지 않는 이상은 저작권 표시가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GPL, LGPL, GFDL(문서)로 배포된 것들 중에 대부분은 Copyright가 적혀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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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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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잇

Prentice의 이미지

“위키피디아에서”란 단서가 붙으면 GFDL위반이 돼버려서 정작 위키피디아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krisna의 이미지

예 그렇네요, 사용을 제한하는 단서는 빼야 하겠습니다. :)

라이센스 문구를 업데이트 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GFDL을 사용하면 hanja.txt를 스크립트로 조작해서 c 헤더 파일이나 소스 파일로 만들어 사용하는 경우에 그 헤더 파일의 라이센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참, 라이센스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masoris의 이미지

그렇다면 GFDL로 공개해도 좋다는 말로 생각하고, 위키백과에 공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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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 Ludwig Wittgenstein

Prentice의 이미지

복잡한 경우에 대한 사항은 잘 모르겠지만, hanja.txt를 마소리스님께는 GFDL로 배포하시고 소스와 함께 배포하실 때는 다른 원하시는 라이센스를 사용하셔도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작권자는 재라이센싱을 할 수가 있으니까요.

masoris의 이미지

위키백과에 한자>한글 자동 변환기를 도입하기 위해, 한자 자료를 구하는 중입니다.

자세한 계획은 여기에 있습니다 : http://ko.wikipedia.org/wiki/%EC%82%AC%EC%9A%A9%EC%9E%90:Yes0song/%EB%8B%A4%EC%A7%80%EB%AA%A8

libhangul에 있는 한자 자료도 사용할 수 없다면, 국내에서 있는 자료는 전무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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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 Ludwig Wittgenstein

krisna의 이미지

아닙니다. 사용해도 좋다는 말입니다 :)
GPL계열의 라이센스들은 특정 사용자들에게만 사용을 허가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것입니다.
libhangul의 hanja.txt를 만든 목적이 이런때 사용하기 위한 것인데, 사용을 제한할 의도는 없습니다.

아직 정확한 라이센스를 정하기 어렵네요.그런데 아마도 GFDL보다는 LGPL 같은 걸로 해야 할것 같기도 합니다.

라이센스 문구는 라이센스 정책이 정해지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아마도 다음 버젼의 libhangul에서는 수정된 라이센스로 나갈 것입니다. 만일 좀더 일찍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라이센스 문구가 수정되면 svn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masoris의 이미지

그런데, 한자의 음과 훈 자료는 저작권의 성립 조건인 "창작성"이 없기 때문에, 저작권법상 저작물이 아니라는군요.

http://ko.wikipedia.org/wiki/%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Yes0song/%EB%8B%A4%EC%A7%80%EB%AA%A8/ngscand.txt

또한, 데이터베이스의 저작권은 5년 밖에 존속하지 못하기 때문에, 현재 날개셋에서 사용하고 있는 MS IME에서 추출한 한자 데이터(제작된지 5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또한, 저작권이 성립될 수 없거나, 저작권 성립 기간이 끝난 자료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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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 Ludwig Wittgenstein

krisna의 이미지

위키페이지에 있는 토론을 따라가서 읽어보니 단순 데이터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이군요.
사전식으로 설명이 달려있는 파일에 대한 이야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자어의 단순 데이터의 경우 저작권이 5년 이라는 것은 매우 좋은 정보인것 같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오래된 프로그램에서 사용한 뜻 없는 한자사전 데이터의 경우는 손쉽게 가져다 사용해도 될것 같습니다.

masoris의 이미지

한자어와 같은 단순 데이터의 경우 저작권이 5년이라는 뜻이 아니라, 저작권이 없다는 뜻입니다. 만일 그런데 저작권이 있다면, "하늘 천, 땅 지"와 같은 글을 올릴 때에도 저작권을 고려해야 한다는 말이되죠.

예를들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2000의 MS IME에 사용하는 한자 데이터의 경우, 한자 음과 훈 데이터 만으로는 저작권을 인정 받을 수 없습니다. 즉, 단순한 사실의 수집만으로는 저작권을 인정 받을 수 없습니다. 저작권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창작성"이 있어야 합니다

만일 MS IME 한자 데이터에 저작권을 따진다면, 한자 음과 훈 자체만으로는 단순한 사실에 불과함으로 저작권을 따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굳이 따진다면, MS의 독창적인 한자 배열 순서에서 그 창작성을 따질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윈도 2000에 포함되어 있던, 한자 자료는, 데이터 베이스 저작권 보호기간인 5년을 경과하였으므로, 현재, 저작권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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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 Ludwig Wittgenstein

krisna의 이미지

그러나 훈이라는 것이 창작성이 없다고 볼수는 없지 않나요?
만일 그렇다면 일반적인 사전 데이터도 저작권을 인정할수 없다는 뜻이 될 것 같은데요.

keizie의 이미지

비슷한 예를 찾자면, 비트맵 글꼴과 벡터 글꼴에 저작권의 보장이 다른 것처럼 말씀이죠.

masoris의 이미지

제가 링크한 곳에 있는 분의 말로는 "훈"도 저작권으로 보호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확실한 것은 저작권에 관해 잘 아는분에게 물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구요.

"음"의 사용에 관해서는, 아무런 저작권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 부분은 Unihan에도 있고, Wiktionary에도 있는 부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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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 Ludwig Wittgenstein

c0d3h4ck의 이미지

단순 데이터의 저작권이 5년이라면..
네이버나 엠파스에 있는 사전들에 대한 데이터도 해당될까요?
잘 몰라서 질문해 봅니다.

May the F/OSS be with you..

masoris의 이미지

한자 음과 훈 같은 경우에는 누가 작성하더라도 거의 똑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따라서, 이런건 "창작성"이 없으므로, 저작권 보호를 받을 수 없어요. 하지만, 사전 같은 경우는 작성하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의 결과가 나오죠. 이런건 당연히 저작권을 보호 받아야 하는 자료이고, 저작자 사망 시점에서 50년 후까지 저작권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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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 Ludwig Wittgenstein

경의 이미지

미국과 FTA 되면 개인 70년 기업 125년이라지요.

경의 이미지

모두 70년이네요(2년 유예)

wewoori의 이미지

한글을 입력하면 ㅎㅏㄴㄱㅡㄹ 이렇게 입력이 되네요...
지금까지는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문제가 아직은 없는듯한데 한글에서는
문제가 되네요.. 오픈오피스는 사용을 안해서 잘 모르겠구요.. 혹시 해결방법을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krisna의 이미지

저는 입력에 별 문제가 없군요. 아마 locale 설정에 문제가 있지 않은지 확인해 보십시오.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나비를 아래와 같은 명령으로 실행하고 그 출력물을 보여주시면 문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nabi -d 5

masoris의 이미지

1. 한글 모드에서 F9눌러서 변환할 때에는, 한자 목록에서 해당 숫자를 누르면 제대로 바뀌는데, 한자 모드에서는 제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버그인것 같습니다.

2. 한글 모드에서 단어를 한자 변환할때에도 연속으로 변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어 "민주주의"라는 단어를 변환할 때, "민주주의"입력후, F9키를 눌러 民主 변환한 다음에도, 한번더 F9키를 누르지 않고, 연속으로 主義를 변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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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 Ludwig Wittgenstein

krisna의 이미지

1. 한자 모드에서는 숫자키로 한자를 선택할 수 없습니다.
세벌식 자판에서는 숫자키까지 한글입력에 사용합니다. 따라서 한자모드에서 숫자키를 한자입력하는데 써버리면 세벌식에서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게 됩니다.

한자 입력을 위한 단축키를 한글이 배치되지 않은 키를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별다른 아이디어가 아직은 없습니다. 참고로 키패드 키로 입력은 가능합니다.

2. 한글모드에서 한자 연속 변환이 되는 것이 한자모드입니다.
한글 입력할때 "단어 단위 입력"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만일 그렇다면 단어 단위 입력의 경우에만 preedit string이 존재하는 한 한자키를 한번 누르면 계속해서 한자 변환을 시도해볼 수는 있겠습니다.

한자 모드에서 숫자키로 한자 변환이 불편해서 그러시는 것이라면 한자 모드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masoris의 이미지

http://ko.wikipedia.org/wiki/%EC%82%AC%EC%9A%A9%EC%9E%90:Yes0song/%EB%8B%A4%EC%A7%80%EB%AA%A8/%ED%95%9C%EC%9E%90%EC%9E%85%EB%A0%A5%EA%B8%B0

한자 모드 개선에 관한 생각을 적어보았는데, 한번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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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 Ludwig Wittgenstein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너무 잘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전환키를 한/영 키로 셋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다 보니 Caps Look가 눌린 상태에서는 키 전환이 되지 않는데
원래 그런것인가요?
영문 대문자 다음에 한글로 전환하려고 하면 Caps Look키를 누르고
한/영 키를 눌러야 해서 조금 불편하군요.. ^^

krisna의 이미지

SCIM의 버그입니다.

돌부리의 이미지

이전 버전에서는 한글 자음을 친 상태에서 한자키를 누르면 ℃이나 ★ 등의 특수 문자를 입력할 수 있었는데, 0.3부터는 이게 먹지 않네요. 물론 글자를 완성 후에 한자키를 누르면 한자로 변환할 수는 있구요. 다른 분들은 이런 언급을 하지 않는 걸 보면, 저에게만 일어 나는 현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치리눅스에서는 scim-hangul 0.3.1이 안정(extra) 꾸러미 저장소에 올라와 있어서 버전내리기도 마땅하지 않네요.

저와 비슷한 현상을 겪어시거나, 해결하신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krisna의 이미지

scim-hangul을 libhangul을 사용하도록 포팅을 하면서 그 기능이 빠졌습니다.
다음 버젼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antz의 이미지

scim-hangul 0.3.1 버전을 받을려고, www.scim-im.org 포럼에 등록을 했네요.
어디서 받는지 모르겠어요~ 링크를 하나 걸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딸리는 영어로 문의를 할려고 했는데...^^;;;

역시 KLDP에 오래전에 올라왔었군요.

scim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ski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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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bber: lum0320@jabber.org

Hyun의 이미지

그런데 이 패키지는 페도라6 레포지토리에 올라오지 않고 있네요...
혹시 올려주실 분 없나요??

아니면 어떻게 올리는지 아시는분??


나도 세벌식을 씁니다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한자 입력방식이 아주 편리해 보이는군요. 한자를 자주 쓰지는 않지만 가끔씩 쓸 때마다 참 불편했었는데 좋은 입력기 감사합니다.

atie의 이미지

저는 scim-hangul의 팔레트를 보이지 않게 하고 씁니다. 그래서, 한글모드일 때 그놈 패널에 韓 아이콘이 보이는 것처럼 한자모드에서도 漢 아이콘이 보였으면 합니다. 마찬가지로 패널의 Korean 리스트 메뉴에서도 같은 아이콘과 함께 한자모드를 선택(아마 check on/off)할 수 있으면 좋겠고요.

위에 어느 분은 한자모드 기본 설정키를 F4로 하셨는데 지금 쓰시는 분들이 대다수 사용하는 키가 있나요? 저는 잠시 Shift+F9으로 했는데 그놈터미널에서는 pause키가 되서 문제가 있더군요. 그래서 옆에 있는 F10키가 적당할 지가 궁금하고 업스트림에서 F9과는 달리 이 모드키를 기본 지정하지 않은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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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int objects as I think them, not as I se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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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int objects as I think them, not as I see them.
atie's minipage

krisna의 이미지

그놈 패널에는 "韓"으로 나타나지는 않고, "한"으로 나타납니다.
이 기능은 SCIM에서 지원하는 기능인데, 입력 엔진의 상태에 따라서 icon을 바꾸려면 SCIM 수준에서 기능이 제공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자 모드 설정키에 기본 단축키를 할당하지 않은 이유는, 한자 모드라는 것이 널리 쓰이지 않을 기능일 것이라는 가정하에 불필요하게 많은 단축키를 점유하지 않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능을 사용할 사람들은 직접 단축키를 할당하여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ubuntu에서는 한자모드에 기본키가 할당되어 있나요?

atie의 이미지

첫번째 질문의 답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후일이라도 scim 개발자와 상의해 보시겠습니까?

우분투는 scim-hangul 0.2.2 버전입니다. 0.3.1이 필요하다고 launchpad에 보고된 것이 없어서 데비안에 패키지가 올라오는 시기와 위의 질문 등 해서 몇가지 궁금한 것을 물어보았습니다.

다른 분들께 참고로, 저는 우분투 개발버전 따라가는 것을 Dapper 후로는 중지를 해서 libhangul이 이미 gutsy에 들어온 것도 모르고 어제 sync 요청을 한 후에나 알게 되었습니다. 데비안 상황을 며칠 기다려보고, scim-hangul의 0.3.1 버전 업데이트 요청과 일년 넘게 미뤄지고 있는 skim UI 지원을 패키지에서 해결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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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int objects as I think them, not as I se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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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int objects as I think them, not as I see them.
atie's minipage

krisna의 이미지

저도 입력 엔진의 상태에 따라서 패널의 아이콘을 바꿀 수 있게하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SCIM 개발자가 계속 해서 1.4 버젼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려고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요즘 시간이 별로 없어서 SCIM 개발이 신경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alee의 이미지

한자 모드를 써 본 사람은 “한자” 키를 쓸 일이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옵션에서 “한자” 키를 기존의 한자 변환키로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한자 모드 토글 키로 사용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미 단축키 설정으로 한자 키를 변환 기능 대신 모드 토글 키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할 것 같긴 합니다만, 단축키 설정 방법 등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옵션 하나 바꿔주는 것으로 한자 키의 작동 방식을 바꿀 수 있다면 좀더
편리할 것 같습니다.

krisna의 이미지

한자 키를 한자 모드 토글 키로 만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자 모드에서도 한자를 입력하다가 실수로 한자 변환을 하지 않은 단어를 변환해야 할 경우에는
캐럿을 그 단어로 옮기고 한자 키를 눌러야 변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자 키를 한자 모드 토글키로 만들경우에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겠네요.

masoris의 이미지

미디어위키에 한자혼용 위키백과를 만들고 있는데, 만들면서 가장 느낀점이 제대로 된 한자 입력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SCIM에서 제공하는 한자입력 방식이 가장 좋긴하지만, 한자가 전혀 정렬되어 있지 않아, 한자를 찾아서 입력하는데 너무 오래걸립니다. 어쩔 수 없이 VMware에 윈도우와 한/글을 설치하여 한자를 입력하고 있습니다. 한/글은 한자 변환을 위해 글자마다 F9를 계속 눌러야하는 단점은 있지만 한자 정리가 잘 되어있어 오히려 SCIM보다 빠르게 입력할 수 있었습니다.

새나루와 SCIM에서도 한자를 편하게 입력할 수 있도록, 국어사전 표제어 목록 등을 이용하여 한자를 정리해 주셨으면합니다. 한자의 빈도의 경우는 검색사이트의 검색결과를 이용하거나, 후에 한자혼용 위키백과가 완성되면 그 자체를 한자 빈도 조사용으로 사용하면 좋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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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입력 모드에서 두벌식이나, 세벌식이나 해당 숫자를 누르면 해당 숫자에 해당하는 한자가 입력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만일 원하는 한자가 9번째에 있을 경우 방향키를 8번과 엔터를 눌러서 입력하는 것 보다는, Shift + p (세벌식 최종 기준) 으로 입력할 수 있다면, 한자를 훨씬 편하게 입력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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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 Ludwig Wittge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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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 Ludwig Wittgenstein

alee의 이미지

말씀하신 대로,
숫자+Enter로 한자를 변환하는 기능이 지원되면

서울1
경기2
인천3

이런걸 입력하는 것이 곤란해질 것 같습니다.

krisna의 이미지

예 맞습니다. 한자 모드에서는 계속 글자를 입력해야 하므로 입력 자판에 있는 일반적인 키를 한자 입력을 위한 단축키로 사용해버리면 위와 같은 예를 입력하기 어려워 집니다.
그래서 일부러 숫자키로 한자로 바로 입력할 수 없도록 해놓은 것입니다.
한자를 바로 입력할 수 있는 다른 적당한 단축키를 찾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shift-p 도 글자입력 키 이므로 한자 입력 단축키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masoris의 이미지

숫자로 한자를 선택하는 기능은 일본어나 중국어 입력기에서도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일본인과 중국인도 가끔씩 "仁川1"과 같은 형태의 내용을 입력할 경우가 있을텐데, 숫자키를 한자 선택용으로 사용하는 이유는 "그렇게 하는 편이 훨씬 더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SCIM을 통해 실제로 많은 문서를 한자 혼용으로 입력해 보시거나, 일본어나 중국어 입력기를 실제로 많이 다루어 보셨다면 당연히 숫자로 선택하는 기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셨을 텐데 아쉽습니다. 제가 SCIM이나 새나루 입력기로 한자혼용으로 입력하면서 느낀것은, 숫자만큼 편리한 단축키는 없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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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s of my language mean the limits of my world. - Ludwig Wittge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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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na의 이미지

숫자키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시니까 마치 scim-hangul에는 숫자키로 한자를 입력할 수
없다는 식으로 보일 것 같아서 씁니다.

scim-hangul에서 한자를 입력할때 숫자키를 단축키로 입력할수 있고,
후보중에 선택할때는 화살표 이외에도 hjkl키로도 이동가능합니다.

단지 한자 모드에서 숫자키로 선택할수 없도록 한 것입니다.

일본어 입력기나, 중국어 입력기와 비교하시니 상황이 약간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본어 입력기에서는 가나와 간지를 입력하게 되는데요, 이때 한자 변환키가 space입니다.
그래서 space를 눌러서 선택가능한 한자 목록이 나왔을때 숫자키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단지 한자변환키가 space라서 다르게 느껴지는 것 뿐입니다.

이 작동 방식은 scim-hangul에서 단어 단위 변환 옵션을 켜고 한자키로 space을 선택했을
때와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하게 됩니다. 직접 설정을 바꾸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preedit string관리는 좀 다르겠지만, 숫자키로 한자 입력하는 것은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직접 해보시면 한자 모드와 다르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단 한국어 현실에 맞지 않게 되는 것이, 한국어는 띠어쓰기를 하므로 space를 한자 변환키로
사용하게 되면 곤란하다는 것이죠.

그럼 중국어 입력기 상황을 봅시다. 중국어입력기는 기본으로 중국어로 변환할 것임을
가정하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영어와 중국어 이외에는 입력하지 않으므로 영어를
입력할것이라면 바로 영어로 입력하고 중국어로 변환할 것이라면 변환을 선택하겠죠.
따라서 '서울1'과 같이 한자가 아니면서 숫자와 연달아서 입력할 경우는 seoul1 같이
영어로 쓰여진 단어들입니다. 따라서 한자 입력 단축키로 숫자를 써도 충돌 상황발생
가능성이 적습니다.

그러나 한자모드를 봅시다. 한국어는 한자로 변환해야 할 글자도 있지만 아닌 글자도 있습니다.
일본어와 상황이 같은 것이죠. 중국어와는 상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입력한 한글을 모두 한자로 변환하게 하면 안되기 때문에 변환을 하지 않고 다음에 숫자를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 경우를 생각해봅시다.
현재 선택된 후보를 선택하지 않으면서 숫자를 입력하려면 영어상태로 바꾸거나 esc를 눌러서
후보창을 닫아야 합니다. 숫자 입력이 어려워 지는 것이지요.

제 주장은 숫자로 한자를 입력하는 것이 불편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사용자를 혼란스럽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아마 사용자는 처음에 어떻게 숫자를 입력할지 몰라서 좀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사용자를 혼란에 빠트리는 기능을 넣기보다는, 좀 불편한 것이 낫다고 보는 편이라서
그렇게 구현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작동하도록 하면 많은 분들이 버그라고 리포팅할 것입니다.

최근에 구슬체에서 한자가 안나온다고 버그라고 생각하신 경우를 되새겨 봤으면 합니다.
사용자에게 혼란을 주게 되는 기능은 버그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물론 구슬체가 버그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한자 모드를 사용하시는 분이 masoris님 외에는 거의 없는 것같으니, 사용자가
혼란스럽게 되는 상황은 거의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masoris님의 의견을 반영하여
한자모드에서도 숫자키를 사용가능하게 수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한자 모드에서도 입력을 위한 단축키가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아직 그 적당한
단축키를 찾지 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한자 모드가 아닌때에 한자 단축키로는 abcd가 숫자보다 편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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