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에 피곤한 사람들의 신발끈을 고쳐매게 만드는 글입니다.

wfellow의 이미지

제가 MCU에 관심이 많아서리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다가 들렀던 사이트입니다.
천안공대 윤덕용 교수님의 사이트인데 이분이 이야기 하시는 말씀들도 따끔하고
이 사이트에서 인용하신 상담가 김형태님의 글도 참 감동입니다. 시간나실 때 한번
읽어들 보시고서 축 쳐진 신발끈 다시 한번 동여 매시길 기원합니다.

천안공업대학 윤덕용 교수님 : http://control.cntc.ac.kr/cpu
기술자료실 - 초보자 특별 교실 - (13) 방황하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인용된 김형태님의 사이트 : http://www.thegim.com

ps: URL을 써넣는 법을 몰라서리,.. 지송함다. 아래에 첫번째로 댓글을 다시는 분이
URL을 다시 써 주실 겁니당^^

wfellow의 이미지

자동으로 URL이 anchor되네염..

-----<꼬릿말 절취선 시작>-----
춥다,... 동전사절, 지폐환영.
복 받으실 거야요~
-----<꼬릿말 절취선 끝>-----

-----[꼬릿말 절취선 시작]-----
삽질전에 먼저 구글신께 기도하자.
-----[꼬릿말 절취선 끝]-----

ydhoney의 이미지

저는 왜 클릭하면서

"신발끈 풀렸습니다. 묶으세요"

라고 써있을거라고 생각했을까요?

김일영의 이미지

반갑습니다. ㅋㅎ

atomaths의 이미지

정말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읽는 내내 하게 만드는군요...

lovian의 이미지

덕분에 마음에 드는 글 읽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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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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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사랑합니다.

ezit의 이미지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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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dasomoli의 이미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dasomoli의 블로그(http://dasomoli.org)
dasomoli = DasomOLI = Dasom + DOLI = 다솜돌이
다솜 = 사랑하옴의 옛 고어.
Developer! ubuntu-ko! 다솜돌이 정석


dasomoli의 블로그(http://dasomoli.org)
dasomoli = DasomOLI = Dasom + DOLI = 다솜돌이
다솜 = 사랑하옴의 옛 고어.
Developer! ubuntu-ko! 다솜돌이 정석
ydhoney의 이미지

신발끈 풀렸습니다 라고 써있겠지 하고 클릭했습니다. 
 
====================여기부터 식은어치====================
안녕하세요. 저는 야동 초등학교 2학년 6반 11번입니다!! 제 컴퓨터에 리눅스를 깔아보고 싶습니다. 리눅스라는건 어제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
리눅스에서도 카트라이더는 되겠지요? 설마 안되나요? 안되면 왜 쓰나요? =3=33 리눅스에서는 카트라이더 캐릭터 머리가 너무 커서 못받아들이나요?

망치의 이미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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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aitfor.com/
http://www.textmud.com/

yuni의 이미지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오프토픽입니다만, 이번 댓글에선 얏동옹님이 수난을 당하시고 계시네요.^^.

==========================
안녕하세요? 인간이 덜 영글어서 실수가 많습니다. :-)
=====================
"지금하는 일을 꼭 완수하자."

==========================
부양가족은 많은데, 시절은 왜 이리 꿀꿀할까요?
=====================
"지금하는 일을 꼭 완수하자."

ydhoney의 이미지

안티 척살부대를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부터 식은어치====================
안녕하세요. 저는 야동 초등학교 2학년 6반 11번입니다!! 제 컴퓨터에 리눅스를 깔아보고 싶습니다. 리눅스라는건 어제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
리눅스에서도 카트라이더는 되겠지요? 설마 안되나요? 안되면 왜 쓰나요? =3=33 리눅스에서는 카트라이더 캐릭터 머리가 너무 커서 못받아들이나요?

pchero의 이미지


저희 담당 교수님은 아니시지만...
정말 멋진 교수님이시네요.

같은 학교에 있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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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왼쪽이 저입니다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엇... 링크가 깨져있네요 ㅠ,.ㅠ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천안공업대학 윤덕용 교수님의 URL이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더군요.

구글링하면 1~2초만에 금~방! 검색됩니다.
검색하는 노력을 좀 해보심이 어떨런지~~~

윤교수의 마이크로프로세서 월드
http://cpu.kongju.ac.kr

Nov. 2, 2007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제목 : 한글을 로마자로 표기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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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좀 다른 이야기 입니다만,,,

김형태님이 자신의 성이 김씨이니까 "the gim"이라고 하신 것 같은데...

영국사람들과 미국사람들 같은 영어권 사람들은, gim을 "김"이 아니라, "짐"이라고 발음합니다. 그 사람들이 "김"이라고 발음하게 만들려면 "ghim"이라고 표기하는게 더 낫습니다. "그"라고 발음될려면, g가 아니라 "gh"를 쓰십시요~

아니면, 영어권사람들을 만날때마다 평생을 자신의 성을 "짐"이 아닌 "김"으로 발음해달라고 일일이 이바구를 해 줘야하는 불편이 생깁니다~~~

물론, 독일계을 포함한 북유럽계들은 gim을 김으로 읽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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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건데,,,

"JIM"을, 영어권에서는 "짐"으로 읽지만, 독일계를 포함한 북유럽계에서는 "임"이라고 읽으니 주의하세요.

양쪽 모두에서 "짐"으로 발음되고 싶으면, J가 아니라 Z를 써서, "ZIM"이라고 표기하시는게 좋을겁니다~~~

예전에 김대중 대통령이 노르웨이(북유럽)에서 노벨평화상 받는 장면을 9시뉴스에서 봤는데, 호명하는 사람이 Kim Dae-jung을 "킴 대 융"이라고 호명하더군요...! (다른 모든 노벨상들은 스웨덴에서, 노벨평화상만은 노르웨이에서...)

저는 제2외국어로 독일어를 했었습니다. 유명한 독일의 철학자 "융"[칼 구스타프 융 (Carl Gustav Jung) ] 이라는 이름은 "JUNG"이라고 표기합니다. 그리고, 독일식으로 융이라고 발음합니다.

그런데, 미국, 영국계의 영어권 사람들이 독일철학자 융(Jung)을 어떻게 발음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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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 2007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제가 예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시내 모처에서 덴마크사람들이 예닐곱명이 모여서, 사람들에게 길을 묻고 있었는데, 영어를 말해야하는 것이 당황스러운 한국사람들이 다 피해서 가길래, 제가 좀 도와준적이 있습니다.

전 세계 맥주를 수입해서 파는 체인점인 "와 빠"(WA Bar)를 찾는 것이었는데(고향의 맛-맥주를 마시고 싶었겠지요. 우리가 외국 나가면, 고추장과 김치가 그립듯이~), 처음엔 저도 덴마크 사람들의 말을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본인에게 영어로 WA Bar가 어디에 있는지 질문을 하면서도, WA Bar를 영어식으로 "와 빠~"로 발음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네들 북유럽식으로 "봐 바~"라고 발음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 사람들이 북유럽사람들(덴마크)인 것을 알고서, 어떻게 가면 되는지 말로 설명하고, 약도도 그려준 적이 있습니다. 큰 도로를 지하도를 건너 지나서,핏자헛을 지나서 걸어서 몇분거리에 뭐 어떻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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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 술집 체인 광고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만,,,,,

북유럽계 사람들은 "WA"를 "와"가 아니라 "봐~(입술 살짝 깨물면서 장음으로, 봐~~~)"로 읽으니 참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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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 2007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제가 옛날에 여권을 만들 때는,,,

일괄적으로 이름 사이에 한 칸을 띄웠습니다.(다음처럼)

HONG, GIL DONG

그런데, 요즘은 달라졌더군요.

(A) 이름사이를 붙이던지, HONG, Gildong
(B) 이름사이에 하이픈(-)을 붙여서 붙이던지, HONG, Gil-dong
그래서 요즘은, 이름 사이를 한칸 띄운 영어이름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위의 (A)와 (B)가 표준이니까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합니다.
(물론, 예전에 등록한 사람들은, 이름 사이를 띄운 로마자이름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하이픈(-)을 사용하는 것을 절대 말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옛날 냉전시절에 대만(Taiwan)사람들이 즐겨쓰던 방법으로 알고 있는데,,, 논문을 써야하는 대학원학생들이나 교수들이 굳이 하이픈을 사용하려고 하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서양계들은, 극소수의 프랑스 사람들(예 "장"-폴 같은 이름 Jang-Paul) 을 제외하고는 이름에 하이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G. D. HONG
-> 미군들(군대에서 군복에 이름표 붙일때 사용하는 방법)이 사용하는 표기법
(* 요즘은 미군들도 이름없이 성만 표기해서 군복에 붙였더군요.)
G.-D. HONG
-> 대만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쓰던데, 영어권에 이런식으로 표기하는 표기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G-. D. HONG
-> 영어권에 이런식으로 표기하는 표기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논문에 왜 이름의 약자를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름을 약자표기하는 습관은 미국군인들(미군)이 군대에서 쓰는 습관입니다.

대만과 한국과 일본이, 각국에 주둔하는 미군의 문화에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사람들조차도 일반사회에서는 자신의 이름(중간이름은 제외)을 통째로 약자로 절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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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의 로마자이름에 하이픈(-) 사용을 하지 말라는 이유는,,,
여권이 외국에서 신분증으로서의 역할을 하는데,,,
문제는 외국여행에서 필수적인 물품인 신용카드의 플라스틱카드에 로마자이름으로 하이픈(-)같은 특수문자를 입력하여 인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외국(서양권)에서 여권이름은 GIL-DONG HONG인데, 신용카드에는 GILDONG HONG 혹은 GIL DONG HONG으로 표기가 다르게되어 있을 경우, 경우에 따라서 신용카드가 본인의 것임을 증명해야하는 곤란한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서양인들은 이름표기가 다르면, 도난신용카드로 생각해서 결제를 거부하거나 따지고 묻거나 경찰을 부르거나 합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상대에게 설명하거나 증명하기가 곤란할 경우, 불친절한 한국대사관이나 영사관의 공무원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간낭비, 에너지낭비, 마음심란함 등등의 곤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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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등록시 자신의 로마자이름을 GILDONG HONG으로 GIL과 DONG을 붙여서 등록했으면, 신용카드 등록시 반드시 여권과 똑같이 GIL과 DONG을 붙여서 GILDONG HONG으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신용카드를 GIL DONG HONG으로 이름을 띄어서 발급하면 절대 안됩니다.

서양사람들은, "GILDONG HONG"과 "GIL DONG HONG"을 서로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주의하세요~~~
--------
외국저널에 논문을 발표할 때도, 자신의 여권등록시 등록한 이름을 일관되게 통일해서 평생을 사용해야 합니다.
어떤 논문은 GIL DONG HONG으로, 어떤 논문은 GILDONG HONG으로, 어떤 논문은 GIL-DONG HONG으로 등록을 할 경우, 나중에 자신의 여권과 다른 표기법의 이름의 논문을 서양사람들이 본인의 논문으로 인정하지 않는 일이 발생되고, 나중에 그것을 해명하기 위해 진땀과 시간낭비를 해야 합니다.

GIL과 GHIL과 같이 철자가 달라질 경우는, 당연히 더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주의하십시요.
--------

그런데, 자신의 여권이름이 GILDONG HONG으로 되어 있으면,
약자는 반드시 "G. HONG"처럼 (한국사람들이 보기에는 외자이름인 것처럼 오해를 받을지라도) 사용해야 합니다.
붙인 영어이름에 약자를 G.D. HONG으로 사용하면 절대 안됩니다. (문법적으로 오류이기도 하고, 서양사람들은 이렇게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미국사람들에게는 Gil-dong Hong의 약자는 "G. Hong"이 문법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G. D. Hong이나 G.-D. Hong 뭐 이런식으로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Gil과 dong이 하이픈으로 붙어서 하나의 단어가 되었기때문입니다. 참고하세요~~~

로마자이름의 여권등록 방법이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군요 ???

Nov 2., 2007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또 한가지 팁

한국사람들(대만사람들을 포함해서)이 하이픈을 붙인 이름을 표기할 때,,,

Gil-Dong Hong처럼 하이픈 뒤에 붙은 Dong의 D자를 대문자로 표기하는 국적불명의 이상한 습관이 있는데,,,, 로마자(알파벳)을 사용하는 서양권에서 이것은 문법적으로 오류입니다.

Gil-dong Hong처럼 dong의 d가 반드시 소문자여야 문법적으로 올바릅니다.
그러므로, 약자이름도 G. Hong같이 외자이름처럼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요즘은 한국정부에서도 고위공직자의 영어이름을
Gil-Dong Hong이 아니라, Gil-dong Hong으로 표기하더군요.

아리랑TV(Arirang TV)에서는 물론 옛날부터 Gil-dong Hong으로 올바르게 표기해 왔습니다.

주의하세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천안공업대학 윤덕용 교수님의 URL이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더군요.

구글링하면 1~2초만에 금~방! 검색됩니다.
검색하는 노력을 좀 해보심이 어떨런지~~~

윤교수의 마이크로프로세서 월드
http://cpu.kongju.ac.kr

Nov. 3, 2007

perky의 이미지

영어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유럽 국가들에서 하이픈 뒤에 대문자로
쓰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따라서, "국적불명"이라고 말하기 힘듭니다.

예를 들면,
Poul-Henning Kamp (FreeBSD 커미터, 덴마크인)
Dag-Erling Smørgrav (FreeBSD 커미터, 노르웨이인)
Jean-Poul Calderon (Python/Twisted 개발자)
John-Mark Gurney (FreeBSD 커미터, 미국인)

물론 뒤를 소문자로 하는 것도 이름이 두 글자가 합쳐야 제대로 된 이름이라는
의미에서 올바르지만, 합쳐서 부르기 힘든 경우에 이름을 분리해서 앞의 이름만
부를 수 있게 하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아닌가 싶군요.

You need Python

kueilove의 이미지

아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최근 회사 문제로 고민하던 제 모습이 그 안에 나타나있는 것 같아 몇번이가 다시 읽어보게 됩니다.

appler의 이미지

윤교수님 보면 왜

C++의 창시자 Bjarne Stroustrup 가 생각나는 걸까요?

저만 그런가..ㅎㅎ

<------ 시스너쳐 ------> 3가지 미덕 : 게으름(laziness), 조급성(impatience), 자기 과신(hubris)



laziness, impatience, hubris

不恥下問 - 진정으로 대화를 원하면 겸손하게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kall의 이미지


뭔글인가 했더니..오래전에 넷상을 떠돌던 그 글이군요.

그 글을 읽고 감동을 느꼈다면 '88만원 세대'를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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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이길 수 있는자는
무슨짓이든 할수있다..
즉..무서운 넘이란 말이지 ^-_-^
나? 아직 멀었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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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이길 수 있는자는
무슨짓이든 할수있다..
즉..무서운 넘이란 말이지 ^-_-^
나? 아직 멀었지 ㅠㅠ

bus710의 이미지

88만원 세대의 집필 후기에는 간접적으로 (거의 직접적으로)
김형태씨의 논변을 '까는' 내용이 나오더군요.

사실, 김형태씨의 글과 88만원 세대는 차이는

기성세대를 닮아라 vs 기성 세대의 룰을 깨라

정도로 압축된다고 할 수 있는데,

어느쪽이 우리 세대에게 맞는 글이라고 딱히 말하기는 어렵네요.

akudoku.net

life is only one time

kall의 이미지

둘다 읽어보고 자기 입맛에 맞는 스탠스를 취하면 되죠 뭐 ㅋ

정치적으로 해석하면 '개개인의 우파' vs '사회시스템의 좌파' 식으로도 읽을 수 있고, 해석하기 나름이니까요.
(전 88만원 세대에 한표던집니다. '너 외롭구나' 읽으면서 '이건 아닌데' 싶었던 부분을 88만원 세대에서 잘근잘근 씹어줘서ㅋ)

88만원 세대가 김형태씨를 씹었고, 김형태씨는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기억조차 나지 않을 "출판 마케팅 기획물"에 지나지 않을책들 중 하나이기에 나로서는 반박이나 분석의 가치조차 없는 책'이라고 받아서 씹었다더군요.

뭐, 결론은 모두들 두 권 다 읽어보시라는 얘기. ㅎ

----
자신을 이길 수 있는자는
무슨짓이든 할수있다..
즉..무서운 넘이란 말이지 ^-_-^
나? 아직 멀었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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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이길 수 있는자는
무슨짓이든 할수있다..
즉..무서운 넘이란 말이지 ^-_-^
나? 아직 멀었지 ㅠㅠ

bookworm의 이미지

본인은 만족한 인생이 될지는 몰라고 넓게 보아 결국 자본가들의 착취에
동조 & 방조한 것이나 마찬가지죠.

요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인간도 동물이니까 동물처럼 사는게 당연하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참 많습니다. 허허.

인간처럼 살려고 노력했지만 동물이기에 동물적인 모습이 드러나는 것은
이해하지만 인간처럼 살려고 노력은 전혀 안 하고 동물적인 본능을 만족시
키는데 온 지성과 지식을 다 쏟아붇는 사람들을 보면 개탄스럽니다.

마치 말을 할 줄 알면서 털이 조금 적게난 원숭이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

B/o/o/k/w/o/r/m/

B/o/o/k/w/o/r/m/

dhunter의 이미지

다른 사람 아닌 우석훈이야말로 그 표현에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석훈의 직함이 무엇이었던가요.
--
from bzImage
It's blue paper

from bzImage
It's blue paper

wjdghk26의 이미지

저분...책 제조기...ㅋㅋㅋ

ATmega128부터 SAM7S256까지...

교보문고에서 저분 이름으로만 검색해도...ㅋㅋ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책 내용도 좋다는...(비싸서 못샀습니다...ㅠ.ㅠ)

여튼... 평소에..꼭 한번 뵙고 싶은 사람중에 한분이었는데..여기서 다시 보니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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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장은 불가능해도 30%성장은 가능하다

5%성장은 불가능해도 30%성장은 가능하다

khris의 이미지

매우 오프토픽이지만 제 스탠스로는 위에 언급된분들 -- 물론 윤덕용 교수님 말고 -- 책보단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1~3권을 추천합니다.

근데 우석훈씨는 학생한테 책값 언제 돌려주나요?

-- 혹시나 해서 다는 사족이지만 부자아빠 시리즈는 단순히 땅사라는 책이 아니라 김형태씨나 우석훈씨가 제시하는 길들을 모두 다루거나 언급하는 책입니다. 그 두가지 길을 추종하는 책은 아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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