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미니홈피, 운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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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시는 분들... 싸이월드 하시나 궁굼해서 올려봅니다.
제 주변에서(저를포함) 개발하시는분중 미니홈피를 운영하시는 분은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뭐.. 체질이기도 하겠지만 개발자로써 그런 획일화된 홈피에 종속된다는게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기도 하구요.

근데 제가 요즘 느끼기에 싸이월드는 재미의 도(?)를 넘어선것 같습니다.

유행에서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유지시키고 발전시키는 보조도구로 발전한다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그냥 무시해버리기에는 그 의미가 너무 크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굼하군요.

qprk의 이미지

hyunuck wrote:

유행에서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유지시키고 발전시키는 보조도구로 발전한다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그냥 무시해버리기에는 그 의미가 너무 크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굼하군요.

저도 위의 이유때문에 약 1주전 시작 했습니다.

개인 홈, 개인 서버 운영 하면서도

미니홈 운영을 하게 되더군요..

멋진남자...

kookooo의 이미지

다른 사람 홈피라는 곳도 안갑니다.

cjh의 이미지

전 계정도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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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펙토 페트로눔

monpetit의 이미지

계정도 만들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

코너리의 이미지

전 MSN도...
싸이질도...
네이버 블로그도...
안합니다.

사람들이 원시인랍니다.
그래도 IT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데 말이죠.

괜한 거부감도 있고, 나름대로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중이라서 미니홈이네 블로그네 하는것도 싫고...
메신저의 경우는, 안써봐서 그런진 몰라도 좋은걸 모르겠습니다.
주위 사람들 봐도 장난 치는데나 쓰지 뭐....
뭐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다는 겁니다. ^^;

The difficulty in life is the choice.

alfalf의 이미지

저도 시작하기 전엔 윗 분들의 생각과 비슷한, 부정적인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생각 외로 순기능도 많네요.
제가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학생들과의 인간적인 유대감도
자연스럽게 생기고 (뭐.. 학생들이 과후배들이라서 제겐 더욱 의미가 있더군요)
또, 홈페이지를 통해 실험실에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후배들의 생각을 잘
알게 되고 그 결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게 되더군요.
싸이 폐인만 되지않게 잘만 활용한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offree의 이미지

cjh wrote:
전 계정도 없는데 ^^;

싸이월드 가 뭔가요? ^^

사용자가 바꾸어 나가자!!

= about me =
http://wiki.kldp.org/wiki.php/offree , DeVlog , google talk : offree at gmail.com

hongee의 이미지

전 이번달 초에 친구들꺼 구경하다가 재밌겠다 싶어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은근히 중독성이 있네요..
메일 들어가게 되고 친구들 홈피 구경하는게 꼭 해야하는 일과가
돼버렸습니다. 그동안 연락이 끊겼던 지인들도 다시 만나게 되고
아직까지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ㅎㅎ

kirrie의 이미지

평소에는 거기에 홈페이지를 갖고 있던 어느 친구의 그것에만 들어갔는데,
오늘 이 쓰레드를 보고 여기저기를 돌아다녀 봤습니다.
예상외로 많은 친구들이 싸이월드를 하고 있더군요. 다들 서로 '일촌'인가
하는 관계로 맺어지고, 스크랩하고.. 뭐 어쩌구..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욕망들을 표준화하고,
서로 그물처럼 엮일 수 있도록 관계를 맺게 해주고..

전 그거 하지 않습니다만 (싸이월드엔 가입했을텐데, 이상하게 제 홈피는
없더라구요. -ㅅ-;;),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
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sozu의 이미지

전 않하다가 그냥 친구들 홈에는 가끔 들어가 봅니다.

않그럼 진짜 따 되기 쉽더라구요...ㅠㅠ

-----------
청하가 제안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써 재미있게 사는 법
http://sozu.tistory.com

정태영의 이미지

친구들이 싸이 폐인이라 -_-!!;;;;
어쩌다가 만들었는데..

좋은면도 있습니다..
예전 고등학교 졸업하고 재수,삼수 할때.. 나름대로 바쁘단 핑계나 기타 등등으로
연락끊기고 했던 친구들을..

다시 다 만나게 되더군요 ;)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Risty의 이미지

모질라에서 페이지가 잘 보일 때까지는 만들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익스플로러 전용 사이트는 나우누리로 족합니다. :evil:

kall의 이미지

친구가 클럽을 만들어서 계정은 있는데...미니 홈피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 미니홈피는 가끔 가지만 그것도 그다지 자주 가지는 않습니다. 평상시엔 불여우를 사용하는지라..

가끔 인터넷 뱅킹 들어갔다가 들려보는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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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이길 수 있는자는
무슨짓이든 할수있다..
즉..무서운 넘이란 말이지 ^-_-^
나? 아직 멀었지 ㅠㅠ

무한포옹의 이미지

Risty wrote:
모질라에서 페이지가 잘 보일 때까지는 만들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익스플로러 전용 사이트는 나우누리로 족합니다. :evil:

절대로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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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있음!

ho5ik의 이미지

hyunuck wrote:

뭐.. 체질이기도 하겠지만 개발자로써 그런 획일화된 홈피에 종속된다는게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기도 하구요.

netgate wrote:

전 MSN도...
싸이질도...
네이버 블로그도...
안합니다.

저는 개발자는 아닙니다. 그저 개발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위 두분과 같은 생각이며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무한포옹 wrote:
Risty wrote:
모질라에서 페이지가 잘 보일 때까지는 만들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익스플로러 전용 사이트는 나우누리로 족합니다. :evil:

절대로 동감합니다!!!!!!!!!!!!!!!!!!!!!!!!!!!!

윗분의 말씀 또한 제 은근한 바램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KLDP 분들 싸이 쓰시는군요~
도토리에 목을 메는 일이 생기지는 않나요?
(그냥 들어서 그런 일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 동생이 제수씨 싸이에 만원을 투자했더군요~ -..-;

제 홈의 아바타는 팬티만 입고 있습니다.
또한 제 아바타는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아~ 짜증나...'

엇! 지금보니 아바타가 없어졌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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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fe의 이미지

Risty wrote:
모질라에서 페이지가 잘 보일 때까지는 만들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익스플로러 전용 사이트는 나우누리로 족합니다. :evil:

Firefox에서 '보는 것'은 잘 됩니다.(윈도우즈와 맥오에스에서 해봄.) 대신 배경음악은 안나옵니다. 음악이 안나오는 것은 오히려 조용해서 좋을때도 있더군요. :)

전에 사진을 올려보려고 했는데 사진 올리기는 안되는 것 같더군요.

Heejoon Lee

warpdory의 이미지

지금 있는 홈페이지도 귀차니즘 때문에 바꾸지 못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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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redflag80의 이미지

제 주변에 10명이면 10명 다 싸이월드 합니다.

저는 홈피는 운영 안하지만, 친구들이 나 싸이에 계정 생겼으니 와서 구경해 하면..

음.. 의무감에 가서 글남깁니다.

개인적으로 싸이월드가 제 컴퓨터에서 늦게 뜨는 이유도 있고, 모니터의 1/3만 차지하면서 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아주 맘에 안듭니다..

그리고 재가 사용하는 노턴 앤티 바이러스랑 잘 맞지 않는지 수시로 사진 깨져서 보이고..

지금 생각으론 싸이 계정을 그만둬야 하는지 혹은 더 활성화 시켜야 하는지 고민중입니다.

근데.. 예전에 읽었던 "링크"에 대한 저의 편협한 생각으로 말씀드린다면 싸이월드와 같은 지인 네트워크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kldp에 지인 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하는것은 어떨까요?

envia의 이미지

wafe wrote:
Risty wrote:
모질라에서 페이지가 잘 보일 때까지는 만들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익스플로러 전용 사이트는 나우누리로 족합니다. :evil:

Firefox에서 '보는 것'은 잘 됩니다.(윈도우즈와 맥오에스에서 해봄.) 대신 배경음악은 안나옵니다. 음악이 안나오는 것은 오히려 조용해서 좋을때도 있더군요. :)

전에 사진을 올려보려고 했는데 사진 올리기는 안되는 것 같더군요.

리눅스에서는 잘 안되던데요. :( 제 홈페이지를 제가 못들어가는 난감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쓰지 않습니다.

사실 "내 홈페이지는 Valid (X)HTML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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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essential, if man is not to be compelled to have recourse, as a last resort, to rebellion against tyranny and oppression, that human rights should be protected by the rule of law.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mycluster의 이미지

지금 있는 홈피의 대문이 하두 후져서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면서 게을러서 안하는데... 싸이에 홈피를 만들고, 거기에 각종 자료나 논문, 기술문서 등을 올려놓으면 사람들이 와서 볼까요?
볼려고 할때마다 '도토리 500개 내세요'하고 메시지를 띄우면 성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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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위의 리눅스 윈도위의 윈도우 리눅스위의 익스플로러

shyxu의 이미지

2000년쯤 가입했던걸로 기억나는데
어느새 갑자기 그렇게 뜰줄은 몰랐습니다.

전 기본적인거만 해놓고,
돈드는건 절대 안합니다.

뭐랄까, 얌체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동호회만 이용합니다.
동호회는 잘되어있는거 같더라구요.
하지만.... 모질라로 안되는 건 정말 짜증나네요.

음악은.. 미니홈피 들를때면.. 음악 나올때마다 꺼버립니다.

ps. 싸이월드 예전에 구인광고 보니까 '체력이 튼튼한 사람'이라고 써있더군요;
왠지 거기 개발자 매일 야근하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Since 2003.
지금은 맥유저...
---
http://jtjoo.com

Mins의 이미지

지금도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용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런식으로 조그만하게 창 뜨고 무언가를 꾸민다는거..
저하고는 맞지가 않네요. (정신 사나와요 -_-;)
아바타에 돈 투자하는것도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그런거 꾸밀 시간에 제 방 정리부터 하는게 좀 더 현실적일듯...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다른 사람들이 싫어 하나 봅니다. ㅠ_ㅠ)

ps. MSN 을 쓰기 이전에 icq 를 쓰고 있었습니다만, 주위 사람들이 전부 MSN 으로 옮겨가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MSN 을 쓰게되더군요. 그런데 아직까지 주변에서 싸이를 쓰는 사람이 없으니까 별 문제 없을듯 하네요. 혹시라도 여자가 생긴 다면 모를까. :oops:

지아의 이미지

제 경우에는 싸이월드를 사진첩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 홈은 위키를 사용하고 있는데 가급적 전부 오픈하려고 하다보니 사진 등 개인적인 부분은 올리기 껄끄럽더군요.

싸이월드의 경우 한번에 올리는 파일 용량에 제한이 있긴 하지만 전체 용량은 무제한이고 주위 지인들만 일촌이기 때문에 사적인 부분은 일촌 공개로 보호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휴먼인터페이스에 문제가 있어서 주위 사람들 자주 만나는 것은 관두더라도 전화 통화도 잘 안 하는 인간에게는 인간관계 개선을 위해 좋은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Firefox 에서 문제가 많은 부분은 개선되야 겠지만...
덕분에 제 IE는 싸이월드 전용 브라우저입니다. :oops:

#kill -9 world

정태영의 이미지

싸이월드에서는.. 짜짤한 링크들 같은것을..
거의 jscript으로 처리해놔서..

document.all 같은것들 덕에 -_-;;
모질라계열처럼.. 표준만을 잘지키는 브라우져에서..
동작하지 않는 메뉴가 많습니다..

link함수가 대표적 예중 하나일듯 싶군요 +_+;;

우선.. ieemu를 조용히 개선/제안 페이지에.. 소개해봤는데
어떻게 대응할지 =333

기다려봐야겠군요 :D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zelon의 이미지

넵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광고.. http://www.cyworld.com/zelon

^___________^

전 일상적인 이야기나, 사진은 싸이에 올리고, 공부꺼리 자료 등등은 개인 홈피(http://www.wimy.com 아싸 광고2~~)에 올립니다. 나름대로 좋은 곳을 적절히 쓰는 것도 좋은 것 같네요.

싸이월드 모질라에서는 사진 업로드가 안되는 것 같더군요. 나머지는 뭐 돌아댕길 수는 있으니 그나마 쓸만한 정도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전에도 그런거 혼자 조사해본적이 있었는데, 대표적인 국내 사이트 중 네이버, 네이트가 특히 지원이 없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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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L 오픈소스 윈도우용 이미지 뷰어 ZViewer - http://zviewer.wimy.com
블로그 : http://blog.wimy.com

park의 이미지

성격상 직접 만들면 한달 이상을 못버티기 때문에..
이것 저것 뜯어고치고 바꾸고.. 결국 맘에 안들어서..
rm -rf .... - _-;
그래서 특정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글루스, 싸이월드)

용도라고 하자면...
블로그는 그냥 온갖 쓸데없이 잡다한 내용으로 도배를 하고 있죠.
그리고 싸이월드는 그냥 장난질이구요.. :-)

청춘

seethewind의 이미지

저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제일 처음 페이지에
제 개인 홈페이지 링크를 달아놓았지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일촌은
계속 맺어가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런이유로 하루에 한번씩 로그인은 하는 편입니다.

바람을 눈으로 보다 SeeTheWind

bada21의 이미지

리눅스에서 안돌아가지 않나요?
시도해보지도 않았지만
최근에 옮긴 회사에는 일명 "싸이질"안하면
직원축에도 못끼는 분위기더군요
그래서 더 안합니다 -_-

일은 안하고 다른 직원 미니홈피에 글 남기는 것으로
시간 떼우는 것이 보기 싫기도하고....
직장이 무슨 놀이터도 아니고, 서로 큰소리로
"누구 미니홈피에는 글 남기면서
내 홈피에는 들어오지도 않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 꼴이라니...
솔직히 제가 너무 구시대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정도가 지나친 감이 있습니다.

인생에 무임승차란 없다

another-park의 이미지

이런 설문조사를 볼 때면 항상 느끼는 건데요.
리눅스집에서 쓰시는 분들은 특이한 걸 좋아하는 경향이 좀 있는거 같습니다.
저번 설문때도 보통 사람들의 취향과 많이 다른게 있었는데..
그게 뭔지 지금 기억은 안나는데요.
리눅스를 쓴다는 것도 그런 것 하고 약간은 상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중국애들이 리눅스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하면 세계인구 반이
리눅스쓰는게 되겠지만요..^.^

alwaysN00b의 이미지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전 돈 드는건 절대 안합니다. -_-; 구두쇠가 아니라..

웬지.. 하여튼 돈드는건 안합니다. 사진첩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가만 내버려두니까 여자친구가 꾸며 주더군요. ㅋㅋ~

언제나 시작

redbaron의 이미지

사실 싸이월드에서 미니홈피도 같이 돌리고 있습니다.

야후 블로그/싸이월드 미니홈피/개인 홈페이지 에 컨텐츠 동기화를 수작업으로(쿨럭)하고 있습니다.

http://www.cyworld.com/redage

일촌은 한 4일정도 되었는데 40명 넘었던가..그렇습니다. -0-

원채 주변에 싸이질에 빠진 사람들도 많고 절 싸이폐인으로 만들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서..-0-

firefox에서 잘 떠주기 때문에 크게 불편한건 못느끼겠더군요.(그래도 역시나 IE가..)

girneter의 이미지

Quote:

firefox에서 잘 떠주기 때문에

흑...
저는 윈도그에서 불여시를 쓰는데 홈피가 안 뜨더라구요.
그래서

개념없는 초딩들은 좋은 말로 할때 DC나 웃대가서 놀아라. 응?

jcly2의 이미지

주위에서 하도 많이 사용한다고 말들이 많길래..
만들어 놓았는데..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음당..
왜 만들었을까나..^^

realhook의 이미지

뭐 혹자들은 싸이도 블로그라고 우깁니다만..

아무튼 전 그냥 블로그 운영합니다.

http://www.blognjoy.com

nachnine의 이미지

전화번호부로 사용하면 좋죠
1촌들 사진보기도 편하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사용하고 있고

그만두거나 탈퇴하지 않을겁니다..
( 물론 저 능력을 대체할만한 것이 나타면야 )

주소일일이 링크 시킬 필요도 없고, 찾아다닐 필요도 없고
편리하죠.

익스에서만 된다거나, 불필요하게 느리다거나, 사이트 점검 자주 들어가는
불편을 다 커버하고도 남는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사용자수가 많은 것도 강점이죠 .

A는 어느사이트 B는 어느사이트 랄것 없이 대부분 싸이월드하니
신경쓸필요없죠.


기능은 많으니 사용하기 나름이겠죠.

지나치게 개인적인 사진을 남에게 자칫하면 보여줄수도 있고,
관리안하면 점점 썰렁해지는 부담감 같은것도 있구요.

클럽을 쉽게 맘대로 만들수 있으니 크기작은 파일 (2000kb)이하
백업하는데는 아주 좋더군요.

송지석의 이미지

클럽 때문에 가입하게 되더군요. 온라인 클럽을 싸이로 여니 활동을 하려면 싸이를 해야...

맹고이의 이미지

오에카키 써볼려고 가입했봤는데 게시물 저장이 안되서 탈퇴했습니다. :evil:

그리고 전 네이버 카페를 가입할 일이 있었는데

그러다보니 네이버 블로그를 쓰게 되더군요... :sh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