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OME과 KDE그리고 XFCE어떤 데스트탑을 가장 많이 사용하십니까?

caramis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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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만용씨의 칼럼도 있고 또 항상 궁금했던 터라 한번 투표에 붙여봅니다.
순전히 사용비율이 어느정도나 되는지 알기위한 투표이므로 다른 논란은
전~혀 없었으면 합니다.

from caramis ~ !

fibonacci의 이미지

Gnome이 많네요..
저는 레드햇 쓸떄는 KDE쓰다가
Gnome2나오고 Gnome으로 옮겼습니다.

No Pain, No Gain.

Risty의 이미지

그냥 배포판에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대로 씁니다. -_-

레드햇 계열을 오래 쓰다 보니 Gnome의 이용 기간이 길더군요.

버려진의 이미지

전 KDE씁니다. 하지만 이번에 한번 밀고 blackbox류의 가벼운 매니저를 고용할 계획입니다.

fibonacci의 이미지

pyj200 wrote:
전 KDE씁니다. 하지만 이번에 한번 밀고 blackbox류의 가벼운 매니저를 고용할 계획입니다.

표현 죽이네요~ :)

No Pain, No Gain.

swirlpotato의 이미지

kde 3.0.x까지 될때까지는 kde를 이용했습니다.
3.1이 나올무렵부터 gnome 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kde가 gnome보다 활성화되지 않아 (국내는 그렇지만 해외는 모르겠네요)
문제점이 생겼을때 gnome에 비해 자료가 많이 않았습니다.

함기훈의 이미지

옛날에는(..) 윈도우메이커를 주로 쓰다가
KDE에 익숙해졌지만
GNOME으로 옮기게 되더군요.

그다지 KDE에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료 등이 GNOME이 많고, 그만큼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관심이 가지더군요..

간다.

멈출까 나아갈까
망설이고 있을 때에는
나아가라고 배웠다.

CY71의 이미지

제 경우에는... 아이디별로 다른 윈도 매니저를 씁니다 ^^;;

root 접속시에는 gnome2 를 쓰고, 개인유저 접속시에는 KDE 를 씁니다. 다른 아이디 만들면 XFCE4 를 써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gnome 과 KDE 는 각기 일장 일단이 있습니다.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좋다면 그쪽을 쓰겠는데, 그렇지를 않으니 양쪽을 다 쓰게 되네요 ^^;;

meinside의 이미지

저는 KDE -> blackbox -> Gnome -> fluxbox -> XFCE4
...이렇게 흘러흘러 가는군요 :D

그놈이 너무 무거워서... 울며 겨자먹기로 그냥 *box 류를 쓰다가보니
후배녀석이 xfce가 좋다고 추천해줘서 ~_~
미친척 하고 깔았는데,

음...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lol:
나름대로 가볍(?)고, 기능도 쓸만하네요 :P

--

“Life is like riding a bicycle. To keep your balance, you must keep moving.”

- Albert Einstein

maddie의 이미지

원래 KDE광팬이었습니다...물론 아직도 시스템 파워가 막강하면 KDE를 쓸겁니다. 근데 지금 제가 만지고 있는 머신 중 가장 좋은게 팬티 900이다 보니...가벼운걸 쓸 수 밖에 없더군요..게다가 프비를 쓰다보니 컴파일의 압박이 있어서...

요즘엔 xfce4만 씁니다. 그넘도 gtk를 쓰는 넘이라 적응하는데 꽤 힘들더군요.

역시 느껴지는게 한글환경은 gtk가 잘되어 있더군요. 그놈에서도 kdepims패키지나 konqueror만큼의 로컬브라우저만 있으면 딱인데..
솔직히 그놈은 노틸러스가 싫어서 안씁니다..ㅡ.ㅡ 워낙 컹커러가 편하다보니..

파이어버드도 솔직히 반응이 별로고, 웹브라우저도 컹커러만큼 잘도는 것도 KDE를 쓰게되는 원인이구요...

xfce4를 쓰면서 제일 압박인게 컹커러를 위해 그 많은 kde를 깔기가 너무 겁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페라 깔고 그냥 쓰고 있습니다.

아참 오페라 한글입력 어찌하나요? 아시는 분 있나요?

힘없는자의 슬픔

ez8의 이미지

KDE 는 1에서 당한적이 있어서 안쓰고 있습니다.

GNOME 이 아름답고, 편하긴 한데 좀 무겁습니다.

따라서 XFCE 만세!

corea87의 이미지

제가 리눅스 초보였던 시절에는 선택할 수 있는 운영체제가 레드햇 계열의 리눅스 운영체제 밖에 없었기 때문에 KDE 아니면 그놈이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기능의 추가와 개선이 반복되면서 저.중급사양의 컴퓨터 사양에서는 사용하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지금의 데비안리눅스로 바꾸고 나서 가볍고 메모리를 적게 차지하는 XFCE에 많은 애정을 쏟고 있습니다. 요즘은 그놈과 병행 하면서 쓰고 있지만요.
둘은 땔래야 땔수 없는 짤떡궁합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Corea Gentoo Linux

cjh의 이미지

WindowMaker <-> GNOME2 사이를 왔다갔다 하네요.
사양 낮으면 WM이고 높으면 GNOME이고...

--
익스펙토 페트로눔

Saintlinu의 이미지

GNOME과 KDE[1|2] 역시 요즘은 상당히 이쁘다는 인상입니다.

하지만..

알짜의 WindowMaker를 시작으로 아직까지 다른 매니져는 눈에 차질

않네요..

행복하세요 ^_^

McKabi의 이미지

6년 전 enlightment + alien theme를 쓴 뒤로
뭘 띄워도 큰 감흥이 없습니다.

닥치는대로 왔다리 갔다리.

다만, '이 만한 환경이면 있을텐데 없네...'라는 생각이 들면
잠깐이나마 그 쪽으로 집중할 때는 있습니다.

ㄲ ㅏ ㅂ ㅣ / M c K a b i / 7 7 r b i / T o D y

Scarecrow의 이미지

Quote:
QPL의 입장으로 인해 GNU가 독자적으로 지원하게 된 그래픽 환경으로 KDE와 달리 Qt 프로그래밍 도구로 작성되지 않고, 'Gtk+'라는 도구로 만들어집니다. 또한 라이센스 방식도 GNU의 GPL을 따릅니다.

QPL2.0의 제안이나 GNOME의 정체성으로 인해 KDE 만큼 사용자용 응용 프로그램과 환경을 제안해 주고 있지는 않지만 독특한 GUI 환경으로서 위치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Gtk+ 라는 프로그래밍 도구도 많은 리눅스 개발자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는 상황을 본다면 GNOME이 KDE를 대체하거나 경쟁하기 보다는 확장성 높은 GUI로서 리눅스 사용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GNOME은 독자적인 윈도우 관리자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enlighting'이나 'Window Maker'와 같은 다양한 윈도우 관리자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GUI입니다. 그만큼 확장성이 보장되어 있는데, 이러한 것을 고려해 볼 때 GNOME 역시 리눅스의 또 다른 GUI의 대안(alternative)으로서의 위치를 지닌다고 볼 수 있습니다.


http://kr.hancom.com/contents/contentsView.php?zone=os&from=3&mode=0&page=0&info=os_1_2&zone=os&cata=os_1&key=&value=&num=18

위의 글은 한컴리눅스 사이트에서 Gnome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 글입니다.
제가 잘못 읽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글의 의도를 잘못 파악했는지?)
그 요지를 살펴보면,
한컴리눅스에서는 Gnome을 KDE와 동급(?)으로는 보지 않고
좋은 GUI 개발도구/환경 정도로 생각하는 듯합니다.

한컴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한컴리눅스가 데스크탑리눅스로 국내에서 인기가 좋은데
Gnome을 제외하고 KDE만을 지원한다는 것이죠.
Gnome에 대한 인식도 위의 글에서 어느정도는 느낄 수 있구요.

그런 한컴의 태도가 나쁘다것이 아니라...
(Qt쪽에서 한컴의 역할과 노력은 정말 훌륭한 것이죠.)

그렇다면 Gnome쪽에도 한컴과 같은 역할을 할만한 벤더가
국내에 하나쯤 더 있으면 어떨까해서 한번 얘기해 보았습니다.

chamtex의 이미지

저는 한글입력출력만 잘되면 다 좋습니다.
완벽한 한글입출력의 그날까지

모두 행복하세요

hongee의 이미지

전에는 kde를 주로 썼는데 요즘은 gnome이 왠지
끌리네요.. 윈도하고 색다른 느낌이 좋은거 같아요..
블박이랑 다른 것도 있지만.. 그녀석이 왠지..

Fe.head의 이미지

그놈의 화려함과 블랙박스의 가벼움이 짬뽕 된것 같아서 XFCE를 쓰지요.. 그놈하고 KDE는 너무 느려서..

고작 블로킹 하나, 고작 25점 중에 1점, 고작 부활동
"만약 그 순간이 온다면 그때가 네가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야"

ageldama의 이미지

사양이 상당히 딸려서;;; sawfish만 씁니다;;;
데스크톱 환경이라면 역시 뭐니뭐니해도;;; hanterm+mc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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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is here. It's just not widely distributed yet.
- William Gibson

꼬마앙마의 이미지

저는 KDE만 쓰기로 했습니다....

다른것을 쓰면 저 외에는 제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것 같더군요.

컴퓨터 사양만 좋으면 KDE 추천입니다. ^^

dude7853의 이미지

KDE를 주로 썼었는데, 데비안을 깔면서 Gnome2.4로 바꿨었죠.
근데 사양이 딸리다보니, 너무 버벅대서ㅡㅡ;

Xfce4를 쓰는데, Gnome2의 귀여움에 가벼움을 겸비하고 있더군요.
Blackbox는 솔직히 적응이 잘안되서...

k2love의 이미지

분위기상... XFCE 가 지배적이군요.
가볍고, 이쁘고. 등등...
사실 저같은 초보 리눅서들은 이런 토론글 제대로 읽어봐야,
XFCE 같은게 있었구나... 합니다.
그만큼 리눅서분들은 '은둔의왕' 입니다. (꼭 누구 별명같죠 ^^)
검색하면 다 나온다... 라고 하시지만,
'윈도우매니져' 를 타겟으로 검색하는건,
초보리눅서에겐 아직 시기상조죠.

하여튼... 이렇게나마 XFCE라는 넘의 존재를 알게되어 반갑습니다.

30센티 나는 슈퍼맨

sugarlessgirl의 이미지

Gnome 이나 KDE 같은 넘들이 왠만하면 신경쓸거 없어서 좋더라구요..

첨엔 KDE 썼는데,
한글 문제로 Gnome 으로 옮겼다가 그냥 계속 쓰고 있습니다.

P3 500, 512 RAM 인데 느리다는 생각은 별로 안드네요.

monpetit의 이미지

예전엔 배포판에서 기본으로 설치해주는 걸로 사용했습니다.
요즘은 Gnome만 사용합니다. KDE가 뭐 나쁜 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Gnome이 기분이 좋네요. :)

hurryon의 이미지

Saintlinu wrote:
GNOME과 KDE[1|2] 역시 요즘은 상당히 이쁘다는 인상입니다.

하지만..

알짜의 WindowMaker를 시작으로 아직까지 다른 매니져는 눈에 차질

않네요..

플로피 시대을 기억하며 윈도메이커을... :-)

saxboy의 이미지

빠른 데스크탑은 gnome2, 조금 느린 노트북이면 icewm, 더 느리면 evilwm... :-)

낡은바다의 이미지

저같은 경우 빵빵한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주로 원격에서
x-window띄우다 보니, 느린건 딱질색이더군요.
저도 xfce4를 메인으로 띄우고 한 귀퉁이에 gnome-panel만 띄워서 씁니다.
gnome에 있는 패널 애플릿 몇개를 도저히 포길할 수 없어서...

-- 내겐 사유, 수면, 두 끼의 밥 + alpha 가 필요하다 --

지리즈의 이미지

windowmaker는 왜 없죠?

windowmaker도 좋은데..

There is no spoon. Neo from the Matrix 1999.

제리의 이미지

kde유저입니다. 투표인원이 100여명이어서, 제가 kde에 한표 행사하니 1% 오르는 군요..^^

이번에 3.2 기대하고 있습니다 ^_______________^

가늠할 수 없는 사랑...

kyang2의 이미지

리눅스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kde보다는 그놈으로 손이 더가는군요^^

(왜일까요=ㅅ=;; )

kde의 복잡다양한 메뉴에 익숙해지려면 한참은 더 걸릴듯해서..^^

신이 있다고 가정하지 않는 한, 삶의 목적에 대한 질문은 무의미하다. -B. 러셀, 철학자

정태영의 이미지

역시 그놈이 압도적군요!!!

http://mytears.org/resources/etc/screenshot/linux
흐흐 저도 집에선 그놈을 ~.~

그리고 사양이 좀 떨어지는 학교에서는 ~.~
xfce4를 사용합니다 :D

xfce4같은 경우는 그놈2보다는 가벼우면서 기본적인
테마나.. 디폴트 애플릿들이 이뻐서 좋더군요 :D

http://server.hongik.ac.kr/1219.png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hue의 이미지

gnome 쓰다가

전체이미지->http://home.2zy.net/Files/screenshot/0311_2.png

위에꺼 처럼 한다고, KDE 로..^^;
(실증나면 또 바꾸야지..)

쎄시봉의 이미지

제가 KDE를 사용하는 이유는 alt+마우스 오른쪽 버튼 으로 창 크기 바꾸기에 익숙해 져서입니다.

윈도로 부팅해도 무의식중에 가끔 이런 식으로 리사이즈를 시도하는데, 안되니 무척 답답합니다.

fluxbox에서는 방향키 조합으로 창의 크기조절, 위치조절을 가능하게 해서 사용했었는데, 기계 사양이 높아지다 보니 fluxbox쓰기가 조금 아깝더군요. :-)
그렇다고 예쁘게 꾸며놓고 쓰는 건 아니지만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저는 처음 접해본 게 KDE 였습니다...

레드햇 설치하면서 GNOME을 알게 되었고,

데비안 쓰면서 부터 XFCE를 쓰게 되었습니다....

XFCE에서 그다지 큰 문제점이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계속 XFCE를 쓰게 될 것 같네요.. ^^;

정태영의 이미지

쎄시봉 wrote:
제가 KDE를 사용하는 이유는 alt+마우스 오른쪽 버튼 으로 창 크기 바꾸기에 익숙해 져서입니다.

윈도로 부팅해도 무의식중에 가끔 이런 식으로 리사이즈를 시도하는데, 안되니 무척 답답합니다.

fluxbox에서는 방향키 조합으로 창의 크기조절, 위치조절을 가능하게 해서 사용했었는데, 기계 사양이 높아지다 보니 fluxbox쓰기가 조금 아깝더군요. :-)
그렇다고 예쁘게 꾸며놓고 쓰는 건 아니지만요.

그놈에선..

alt+f8
alt+f7
이 디폴트이고..

메타시티는.. gconf와 긴밀한 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gconf-editor를 이용하면 알트 마우스클릭에도 반응하게 할 수 있을듯 하네요 :D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McKabi의 이미지

사용자 모임이 있거나 관련 사이트가 많아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메세지 번역이 제대로 되서 나오는 것도 아닌데

KDE를 쓰시는 분이 많다면 그게 이해가 안 됩니다. -_-;

ㄲ ㅏ ㅂ ㅣ / M c K a b i / 7 7 r b i / T o D y

saxboy의 이미지

음... 그나저나 다들 정말 예쁘게들 해놓고 쓰시는군요. 아유. x팔려서 제 스크린샷은 올리지도 못하겠네요. ㅡ.ㅡ

fibonacci의 이미지

DaDiz wrote:
gnome 쓰다가

전체이미지->http://home.2zy.net/Files/screenshot/0311_2.png

위에꺼 처럼 한다고, KDE 로..^^;
(실증나면 또 바꾸야지..)

앗... 썸네일의 영화속 여자의 포즈와
전체보기의 영화속 여자의 포즈가 다릅니다!
야시시한 썸네일의 포즈를 보고 싶습니다.

ps. firehouse 원츄!

No Pain, No Gain.

shyxu의 이미지

LiteStep에 Gnome 테마 깔고 -_-;;
윈도우 블라인드에 Gnome 테마..
-_-;;;;;

리눅스 쓸땐 저도 그놈을 씁니다.
뭐 아직 초보라.. 처음 써봤던 것을 쓴다는..

Since 2003.
지금은 맥유저...
---
http://jtjoo.com

even_의 이미지

;;; 저도 심각한 초보인지라;; Gnome 을 쓴다죠;
KDE 잠깐 쓰다가 역시;; 정보구하기 쉬운 GNOME 으로 다시 돌아왔네요.;;

#!/usr/bin/php -q
<? echo "started.."; ?>

maddie의 이미지

정보구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단순한 xfce써보세요 ㅡ.ㅡ

힘없는자의 슬픔

lacovnk의 이미지

maddie wrote:
정보구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단순한 xfce써보세요 ㅡ.ㅡ

그래서 xfce 한글 사용자 모임이 없는건가요? -_-;

(있는데 제가 모르는건가요? :? )

저도 xfce4 씁니다. 근데 누군가 와서

"어, 내가 본 리눅스랑 다르네? 그게 더 귀여웠는데..."

아마 그놈이였나봅니다 -_-;;;; (어감이 좀 이상하군요 :) )

그놈이 무거운걸 느껴본적은 없고요..(안깔아봐서.. 아! 레드햇 할때 좀 썼구나..)
대신 엄청난 패키지를 깔아야 하길래..지레 겁먹고 취소했지요 :) (데비안..)

사실 귀여운게 장땡입니다만...(그래야 더 쓸듯 -_-; )

최병현의 이미지

WindowMaker -> BlackBox -> Gnome+Sawfish -> WindowMaker -> Gnome+Metacity -> XFce4

시스템이 느려서 자꾸 가벼운 것만 사용하게 됩니다. :cry:

To be a rich

훌륭한녀석의 이미지

시스템이 빠른것도 아닌데 그냥 그놈 씁니다. 딴건 쓸줄도 모르고 한놈에게라도 익숙해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리눅스에 대한 익숙치 않음으로 인해..

리아트리스의 이미지

흠...
나도 xfce나 써볼까..여지껏 레드햇 쓰다보니..gnome만 써왔는데..바꾸기도 귀찮고-_-;
나름대로 gnome이 젤 멋져보여서...
언제 한번 바꿔보는것도 좋겠네요..

bh의 이미지

비싼컴터에선 kde와 그놈..
쩌매 구리다싶은 컴터는 블랙빡스로..
억수로 구린컴터는 걍 모니터를 분리.. -_-;;

--
이 아이디는 이제 쓰이지 않습니다.

bada21의 이미지

XFce좋긴 하데요, 빠르고...
그런데 여전히 그놈을 못벗어납니다.
그놈의 아기자기한 맞에 중독이 되서리 ^^;
게다가 재밌는 유틸도 많고......
KDE는 왠지 윈도우즈쓰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안쓰죠.
정이 안간다고 할까나.

인생에 무임승차란 없다

hue의 이미지

Quote:

앗... 썸네일의 영화속 여자의 포즈와
전체보기의 영화속 여자의 포즈가 다릅니다!
야시시한 썸네일의 포즈를 보고 싶습니다.

ps. firehouse 원츄!

아.. 그건 Evanescence - Bring me to life 뮤직 비둅니다^^

스파이크의 이미지

fibonacci wrote:
DaDiz wrote:
gnome 쓰다가

전체이미지->http://home.2zy.net/Files/screenshot/0311_2.png

위에꺼 처럼 한다고, KDE 로..^^;
(실증나면 또 바꾸야지..)

앗... 썸네일의 영화속 여자의 포즈와
전체보기의 영화속 여자의 포즈가 다릅니다!
야시시한 썸네일의 포즈를 보고 싶습니다.

ps. firehouse 원츄!

http://home.2zy.net/Files/screenshot/0311_1.png

썸네일의 포즈는 이것이군요..

혹시나 하고 찔러봤습니다. :roll:

장비병 이씨

syyune의 이미지

아무리 사양이 좋아도 (P4 2.8G, 1GB RAM....) WindowMaker만 씁니다.
게을러져서 다른 놈으로 넘어가는 것이 귀찮네요.
아직까지 별 불편 없고요... desktop에 이거 저거 늘어놓는 것을 질색인지라
WindowMaker를 쓰면서도 dock에 붙어 있는 applet은 4개 뿐. ... 그나마 하나는
Nabi 입니다. 바탕 화면도 단순한 짙은 회색일 뿐이랍니다. (Windows를 사용할 때도
바탕 화면에 절대로 지울 수 없는 "내 컴퓨터"와 "휴지통", "네트워크 환경" 이렇게
달랑 세 개만 늘어놓고 씁니다. 결벽증인가??)
Blackbox나 요즘 나오는 단순한 것들에도 호기심이 생기긴 하지만 요즘은 desktop
꾸미고 새로운 program 써 보는 것이 별로 재미가 없네요. 그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들을 더 잘 사용하는 것이 최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뿐.

Shin-young Yune

지리즈의 이미지

저와 비슷하시네요...

윈도우의 경우에도 시스템 그냥 깔려 있는데로 그대로 사용합니다.
(바탕화면, 소리. 일체 바꾸지 않습니다.)

syyune wrote:
아무리 사양이 좋아도 (P4 2.8G, 1GB RAM....) WindowMaker만 씁니다.
게을러져서 다른 놈으로 넘어가는 것이 귀찮네요.
아직까지 별 불편 없고요... desktop에 이거 저거 늘어놓는 것을 질색인지라
WindowMaker를 쓰면서도 dock에 붙어 있는 applet은 4개 뿐. ... 그나마 하나는
Nabi 입니다. 바탕 화면도 단순한 짙은 회색일 뿐이랍니다. (Windows를 사용할 때도
바탕 화면에 절대로 지울 수 없는 "내 컴퓨터"와 "휴지통", "네트워크 환경" 이렇게
달랑 세 개만 늘어놓고 씁니다. 결벽증인가??)
Blackbox나 요즘 나오는 단순한 것들에도 호기심이 생기긴 하지만 요즘은 desktop
꾸미고 새로운 program 써 보는 것이 별로 재미가 없네요. 그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들을 더 잘 사용하는 것이 최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뿐.

There is no spoon. Neo from the Matrix 1999.

세벌의 이미지

저는 xfce

joone의 이미지

저는 weston..

khj의 이미지

눈에 띄는 버그를 방치해서 아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