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정말로 MS가 한국에서 철수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kirrie의 이미지

http://bbs.kldp.org/viewtopic.php?t=64926 에서 이어지는 토론꺼리입니다.

그냥 해프닝성 기사인 것 같네요. 반박 내지는 정정기사가 올라오기도 하는걸 보면 말이죠.

그런데 만약 정말로 MS가 기사에서 언급하는 이유들로한국시장에서의 전략적 철수를 감행한다면, 그것이 비윈도우즈 계열 OS의 마켓쉐어 확대로 이어질꺼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좀 불편하긴 해도 영문 윈도우즈가 한글 윈도우즈를 대신하게 될까요?

hyperhidrosis의 이미지

kirrie wrote:
http://bbs.kldp.org/viewtopic.php?t=64926 에서 이어지는 토론꺼리입니다.

그냥 해프닝성 기사인 것 같네요. 반박 내지는 정정기사가 올라오기도 하는걸 보면 말이죠.

그런데 만약 정말로 MS가 기사에서 언급하는 이유들로한국시장에서의 전략적 철수를 감행한다면, 그것이 비윈도우즈 계열 OS의 마켓쉐어 확대로 이어질꺼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좀 불편하긴 해도 영문 윈도우즈가 한글 윈도우즈를 대신하게 될까요?

영문 윈도우에서 한글팩도 지원 안하면 어떻게 하죠?
한글폰트 설치도 안되고, 한글 IME 도 설치 안되면?

아예 발을 뺀다면 폰트는 남겨 놓을지 몰라도 IME 는 빼버릴수 있을것 같네요.

그럼 평생 XP 만 쓰는 수 밖에요 T.T

cjh의 이미지

입력기는 날개셋이나 새나루같이 기본 입력기보다 더 좋은 프리/오픈소스도 있습니다.

OS자체에서 한국어 로케일을(CP949) 빼 버리면 모를까 영문 윈도우만 갖고도 글꼴+입력기 설치해서 쓰는데 큰 지장 없을것 같군요. 오히려 입력기 소프트웨어 시장이 활성화될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테니 별 걱정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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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펙토 페트로눔

monpetit의 이미지

다른 윈도우즈용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개인이나 단체에서 만든 한글언어팩이 돌아다니지 않을까요?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요. Gnome은 뭐 처음부터 한글 지원이 되었던가요...

hyperhidrosis의 이미지

cjh wrote:
입력기는 날개셋이나 새나루같이 기본 입력기보다 더 좋은 프리/오픈소스도 있습니다.

OS자체에서 한국어 로케일을(CP949) 빼 버리면 모를까 영문 윈도우만 갖고도 글꼴+입력기 설치해서 쓰는데 큰 지장 없을것 같군요. 오히려 입력기 소프트웨어 시장이 활성화될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테니 별 걱정 안합니다.

글꼴의 라이센스가 문제군요..

옛날처럼 영문OS+한메한글을 깔아쓰는 시대가 올지도..

달려라반니의 이미지

다른 모든 소프트웨어들의 동반 철수. (죄다 영문판으로 구해서 써야 할 듯) 심지어 아래 한글도 영문판을... -_-;;;

커맨드 센터라도 띄워보고 GG 치는 거야.

무한포옹의 이미지

폰트는 XP나 2k에 있는 거 가져다 쓰면 됩니다.
폰트 따위야.. - _ -

어짜피 Windows가격에 포함되어 있던 물건인데요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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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있음!

rainmon의 이미지

리눅스와 맥유저들이 아주 쪼금 늘게 될 것이고
기업들은 차기 프로젝트에서 ms솔루션을 배제하게 되겠지요.
그리고 이래저래 짜증받은 국민들은 반미감정이 극에 달하게 될 것이나 이내 영문윈도우로 평정될 것입니다.
그러다 합의점을 찾아 서로 양보하게 되고 다시 한국ms가 움직일것 같네요.

coyday의 이미지

일단 별로 현실성은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현실이 된다면.. 리눅스든 맥오에스든 약간의 시장 점유율이 늘긴 하겠죠. 그러나 대부분의 엔드 유저들이 그들을 수용할 준비는 아직 되어 있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든 (불법이든 아니든) 윈도우는 계속 쓰일 것 같습니다.
영문판 + 한글 언어 패키지의 형태가 가장 상상하기 쉬운 솔루션일 것 같군요.

문제는 기업 시장인데.. 기술 지원이 필수적인 기업용 데스크탑 시장을 놓고 상당한 격전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기업용으로는 가격 대 성능으로 볼 때 일반 x86 PC에 윈도우 외의 오에스를 설치해서 쓰는 대안이 생기겠네요. 애플 하드웨어는 거의 불가능해 보이고..

북한산(X) 삼각산(O) 백운대(X) 백운봉(O)

warpdory의 이미지

실현 가능성 거의 없는 뻥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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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leehk0079의 이미지

단기적으론 힘들겠지만, 이번일로 느리지만 큰 변화의 초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yuni의 이미지

rainmon wrote:
기업들은 차기 프로젝트에서 ms솔루션을 배제하게 되겠지요.
그리고 이래저래 짜증받은 국민들은 반미감정이 극에 달하게 될 것이나 이내 영문윈도우로 평정될 것입니다.

제 주위에 반 ms인 분들은 많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신 분들은 없습니다. 불평들은 많이 하시지만, 결국은 계속 쓰시더군요. 이런 성향을 보면 제 주위분들은 불평만 하시다가 결국 영문 윈도우를 쓰시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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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양가족은 많은데, 시절은 왜 이리 꿀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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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하는 일을 꼭 완수하자."

행복한고니의 이미지

흔히 말하는 의미의 엔드 유저들에게는 별다른 확산효과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관공서, 기업체 등에서는 진지하게 도입을 고려해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대기업일 수록 많은 업무에 웹서비스를 도입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므로, 오히려 반향이 적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엔 오피스 프로그램과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되는 상황이니까요. 물론, 기존에 ActiveX를 이용해서 개발된 게 있다면 그 부분을 플랫폼 독립적이게 바꿔줄 필요는 있겠습니다.

비용의 문제로 또 서비스의 문제로 맥보다는 PC상의 리눅스 계열에 힘이 더 실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업무용만으로 사용하기에는 어느정도 기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건 보다 많은 자잘한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이것도 사용자가 늘어나는 추세면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리눅스용 한글도 있으니...

한국 MS가 철수하는 것이 곧 존재하는 모든 윈도우즈 라이센스의 소멸은 아니므로, 상황이 심각하게 급변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담당자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지다 못해 속된 말로 x줄 타는 기분이겠지만요.

지금이라도 정부가 非 Windows 계열을 좀 밀어주면 좋을텐데요. 그럼 MS에서 저런 헛소리는 다시 못할텐데... 솔직히 관공서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OO+HWP 이상의 소프트웨어는 필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다.

차리서의 이미지

(진지하게 고려해본게 아니라 매우 즉흥적으로) 궁금해진게 두 가지 있는데요, 만일 이게 MS의 뻥카가 아니고 정말로 철수한다고 하면:

  1. 국내 스타리그는 공식적으로 존속될 수 있는건가요? 영문판 윈도를 외국에서 구입해서 국내에 반입해 사용하면서 이를 이용한 방송 컨텐트를 만들어 사업하는 것이 공식적으로 문제가 없겠냐는 뜻이죠.
  2. 만일 내수 시장은 다른 OS 기반으로 잘 돌아간다고 해도, ‘수출’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즉, MS 윈도 플랫폼에 밀착된 (그리고 다른 플랫폼에 이식하라면 개발자들 자살할지도 모르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들은 여전히 국내에서 ‘영문 윈도를 반입해 사용하여’ 개발한 제품을 외국의 MS 윈도 사용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는건가요?
MS가 말했다는 철수의 의미가 구체적으로 어떤 뜻이리라고 생각하십니까?

경고 1: 뻥카니까 생각할 필요 없다고 대답하시면 달려가서 뽀뽀할지도 모릅니다.

경고 2: “영희 친구”라고 대답하시면 면도한지 딱 20시간 지난 뺨으로 부비부비할지도 모릅니다.

[/]

--
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결국 자유마저 돈으로 사야하나보다.
사줄테니 제발 팔기나 해다오. 아직 내가 "사겠다"고 말하는 동안에 말이다!

whitelazy의 이미지

차리서 wrote:
경고 2: “영희 친구”라고 대답하시면 면도한지 딱 20시간 지난 뺨으로 부비부비할지도 모릅니다.

이해될때까지 잠시 고민했습니다...
음 영희 친구라고 하면 안된다 하시면...
한국 최대 베스트 셀러중하나인 국어 교과서에 다수 출연하신 스타분 아니십니까.... 꽤 예전부터 출연하셨으니 이제 연세좀 되셨겠군요 8)

개인적으론 이제 한국시장은 지들이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것 같군요 그렇지 않고서야 뻥이라도 그딴식으로 무개념하게 말할수 없겠지요........... 어서 빨리 힘을 길러야 할때 입니다 :evil:

cutebona의 이미지

철수한다고 해서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별 영향을 주진 못할 것 같습니다. 철수한다는 말은 곧 국내 시장을 포기한다는 말인데 일반사용자들의 윈도우를 사 쓸 수 없다고 해서 사용을 못할까요? 기존에 쓰고 있던 XP만으로도 앞으로 4~5년은 충분이 씁니다. 그리고 그 기간이면 국내시장에서 리눅스가 90%이상 퍼지고도 남을 기간입니다. 윈도우 철수라는 상황에서 게임개발업체나 포털들이 그냥 손놓고만 있지는 않을테니까요. (기술없으면 도태되겠지요 뭐) 일반사용자들은 자기 컴퓨터에서 온라인게임이랑 싸이월드만 제대로 작동하면 자기가 쓰는 컴퓨터 운영체제가 뭔지는 전혀 상관 안합니다.

문제는 기업시장이나 관공서의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일텐데, 4~5년 시간여유가 있으니 그것도 솔직히 별로 걱정 안됩니다. 당장 쓰고 있는 윈도우를 지워야 되는 것도 아니고, 아직도 98쓰는 곳 많습니다. 개발업체야 힘들겠지만 새로운 시장이 창출되는 것이니 IT업계에 새로운 호황이 올 수도 있겠군요.

결국 MS의 뻥카라는데 한표 던집니다.

이 없으면 잇몸이 아니라 틀니 끼워서도 삽니다. 윈도우가 뭐 이빨보다 중요하기나 한가요?

1day1의 이미지

실현 불가능한 주제라 별 흥미는 없지만..

당장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맥 또는 리눅스 일텐데..
대부분의 기업들은 어느쪽을 선택할까요? 둘다? 아니면 또다른 대안?

F/OSS 가 함께하길..

golden의 이미지

차리서 wrote:
(
MS가 말했다는 철수의 의미가 구체적으로 어떤 뜻이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제 생각은
한글판을 만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에 덩달아서 영문판에서 한국 관련 언어, 폰트, 지역, 시간, 키보드 등까지 없애 버리게 된다면, 영문판 설치하는 사람은 위의 것을 모두
자신이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일반 사용자들은 설치하는 것을 전문가에게 부탁하게
되겠지요.
지금 영문판에서 한글관련 설정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도 0.1%도 못미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영문판에 한글관련 설정을 하게 되면 영문판 위도우즈로서의
update 가 지금처럼 정상적으로 잘 될 것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정태영의 이미지

golden wrote:
영문판에 한글관련 설정을 하게 되면 영문판 위도우즈로서의
update 가 지금처럼 정상적으로 잘 될 것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로케일 부분에 들어가서 asia language support 체크하고... 랭귀지팩 설치하면 (자동으로 됩니다) 한글을 보고 쓰는데 지장 없습니다... 사실 별로 어렵지도 않구요...

업데이트도 잘됩니다... 하지만 영문판 패치는 한국서버에서 가져오지 않는지 느렸었습니다... 예전에 한 일년 반 정도 영문판으로 썼던 경험이 있어서... :lol: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golden의 이미지

지금 영문판에서는 korean 을 서포트하니 문제가 없지만
korean 을 제외해 버리면 어떻게 하느냐입니다.
설마 그렇지는 않겠지만, 몽리를 부릴 수도 있다는것입니다.

옛날 한메한글 시절로 돌아가야 할 것이 아닌가 합니다.

keizie의 이미지

golden wrote:
영문판 설치하는 사람은 위의 것을 모두
자신이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일반 사용자들은 설치하는 것을 전문가에게 부탁하게
되겠지요.
지금 영문판에서 한글관련 설정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도 0.1%도 못미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영화 보기 위해 코덱을 일일이 다 골라서 잘 깔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하지만 통합 코덱 깔아서 다들 영화 잘 보고 있습니다. :lol:

gaedol의 이미지

지금 쓰고 있는 Windows XP, 2003 서버군등으로 못 해도 10년은 버티지 않을까요??

--------------------------------------------

김의국, Kim Euikook

"끝" 시작의 준말.

gaedole at nate.com (Nat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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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gaedol.org (BLOG)

ydhoney의 이미지

옛날 윈도우 쓰면 되지 않나요?

적어도 현재 만든것까지 없애지는 않을거 아니예요?

그럼 대충 먹고 살수 있을것 같은데..

당장 시장에 나와있는 윈도우들을 죄다 말살시키겠다고 하지 않는 이상 말이죠..

우리네 p2p능력은 탁월하잖아요?

galien의 이미지

한글 카드의 부활....

:lol:

fibonacci의 이미지

철수하면 영문 윈도우를 한국의 반값에 사서(운송료가 약간 더 붙겠지만) 쓸 수 있겠군요. ;-)

No Pain, No Gain.

나는오리의 이미지

차리서 wrote:
  1. 국내 스타리그는 공식적으로 존속될 수 있는건가요? 영문판 윈도를 외국에서 구입해서 국내에 반입해 사용하면서 이를 이용한 방송 컨텐트를 만들어 사업하는 것이 공식적으로 문제가 없겠냐는 뜻이죠.
스타는 맥에서도 되지 않나요? 맥은 공식 지원하는걸로 아는데요 ^^;
khris의 이미지

욕심많은오리 wrote:
차리서 wrote:
  1. 국내 스타리그는 공식적으로 존속될 수 있는건가요? 영문판 윈도를 외국에서 구입해서 국내에 반입해 사용하면서 이를 이용한 방송 컨텐트를 만들어 사업하는 것이 공식적으로 문제가 없겠냐는 뜻이죠.
스타는 맥에서도 되지 않나요? 맥은 공식 지원하는걸로 아는데요 ^^;

네... 맥으로도 되죠.

이제 프로게이머들은 마이티마우스로 게임을 하게되는걸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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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의 이미지

khris wrote:
이제 프로게이머들은 마이티마우스로 게임을 하게되는걸까요? :D

마우스는 맥이나 pc 나 다 호환됩니다... 로지텍이나 ms 제품들은 맥용 드라이버도 지원하고 있구요 :)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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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줄기 바람처럼..

khris의 이미지

정태영 wrote:
khris wrote:
이제 프로게이머들은 마이티마우스로 게임을 하게되는걸까요? :D

마우스는 맥이나 pc 나 다 호환됩니다... 로지텍이나 ms 제품들은 맥용 드라이버도 지원하고 있구요 :)

이런... :( 마이티 마우스와 켄싱턴 키보드를 갖고다니는 프로게이머들을 기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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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netdiver의 이미지

영희친구입니다. :D
자요~(면도한지 48시간 지난 볼 내밀며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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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ノ \(´∇`)ノ \(´∇`)ノ
def ed():neTdiVeR in range(thEeArTh)

ydhoney의 이미지

ed. wrote:
영희친구입니다. :D
자요~(면도한지 48시간 지난 볼 내밀며 8) )

이건 갑자기 왠 뜬금없는 수염부비부비질인지 궁금합니다.

이 따가운것이 내포하고 있는 주요 내용이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_-;

alsong의 이미지

힘든 시기가 있겠지만 장기적으론 득이 되지 않을까요.
철수 했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백수 언제 탈출하냐... ㅡㅡ; 배고파라.

konan의 이미지

운영체제시장이 ms가 대세이간 하나 기업시장에서 만큼은 독점적이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다음커뮤니케이션만 봐도 그렇구요.
그들이 당장 철수하게 된다면 짧은 기간은 혼란스럽겠지만
한국특유의 빠른 적응력으로 다른 OS로 갈아타는 순발력을 구경하게 될 것도 같습니다.
ms의 제품이 아니더라도 잘돌아가고 있는 회사의 사례를
보더라도 근거없는 생각은 아닐 듯 싶구요.
다만 지나치게 ms운영체제에 의존하고 있는 대형IT회사의 재정상 타격은
감수해야할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상 저의 생각을 짧게 적어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크슈테펜의 이미지

지나친 난관론은 금물이에요...다른 것은 몰라도 게임이 발목을 아마 잡게 될겁니다.이제까지 하드웨어 시장도 그리고 윈도우즈를 기반한 소프트웨어 시장도 다 게임을 중심으로 발전했습니다.물론 리눅스나 그리고 맥으로 게임을 발매하는 회사들 종종 있지만 윈도우즈 만큼은 아니란거 다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세상에는 블리자드나 아이디 소프트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죠.
물론 득도 될수 있지만 하드웨어 시장은 침체기를 겪게 되겠지요.
이제까지 하드웨어 시장을 활성화 시킨것은 바로 게임그리고 윈도우즈 였습니다.윈도우즈가 고사양을 필요로하고 게임이 고사양을 필요로 하고 둘중 하나가 관계 되고 총알이 장전 되었을때 하드웨어를 업글을 하게 됩니다.하지만 윈도우즈가 없는 시장은 활성화 하기는 틀린것 같습니다.물론 온라인 게임이 리눅스나 맥으로 발매 된다고 하면 글쎄요...전환하기도 힘들고 또한 이세상에 모든 유저가 온라인 게임이나 에뮬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죠.
기업시장에서는 뭐 프로그램 전환하고 하면 얼마든지 할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반 유저 입장에서 게임을 제외하면 피씨 생활이 없는 유저도 상당수에 이를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패키지 시장은 아시다 시피 씨가 말랐고(제작하는 곳 없지요 거의) 주로 하는 패키지 게임은 미국이나 일본 게임인데 설마 영향을 받지 않는 미국이나 일본이 한국 유저들을 위해서 리눅스나 맥으로 포팅해줄까요....? 제 생각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이란게 다 그런게 아니겠어요....? 뭘(?)
http://schutepen.egloos.com

cocas의 이미지

다크슈테펜 wrote:
지나친 난관론은 금물이에요...다른 것은 몰라도 게임이 발목을 아마 잡게 될겁니다.이제까지 하드웨어 시장도 그리고 윈도우즈를 기반한 소프트웨어 시장도 다 게임을 중심으로 발전했습니다.물론 리눅스나 그리고 맥으로 게임을 발매하는 회사들 종종 있지만 윈도우즈 만큼은 아니란거 다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세상에는 블리자드나 아이디 소프트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죠.
물론 득도 될수 있지만 하드웨어 시장은 침체기를 겪게 되겠지요.
이제까지 하드웨어 시장을 활성화 시킨것은 바로 게임그리고 윈도우즈 였습니다.윈도우즈가 고사양을 필요로하고 게임이 고사양을 필요로 하고 둘중 하나가 관계 되고 총알이 장전 되었을때 하드웨어를 업글을 하게 됩니다.하지만 윈도우즈가 없는 시장은 활성화 하기는 틀린것 같습니다.물론 온라인 게임이 리눅스나 맥으로 발매 된다고 하면 글쎄요...전환하기도 힘들고 또한 이세상에 모든 유저가 온라인 게임이나 에뮬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죠.
기업시장에서는 뭐 프로그램 전환하고 하면 얼마든지 할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반 유저 입장에서 게임을 제외하면 피씨 생활이 없는 유저도 상당수에 이를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패키지 시장은 아시다 시피 씨가 말랐고(제작하는 곳 없지요 거의) 주로 하는 패키지 게임은 미국이나 일본 게임인데 설마 영향을 받지 않는 미국이나 일본이 한국 유저들을 위해서 리눅스나 맥으로 포팅해줄까요....? 제 생각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패키지 게임은 아마 콘솔이 무난히 접수하게 될 겁니다. 한국 PC 패키지 게임 시장은 이미 사망 직전이니 타격도 별로 없을테고요.

온라인 게임은 글쎄요.. 어떻게 될 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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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as wrote:
다크슈테펜 wrote:
지나친 난관론은 금물이에요...다른 것은 몰라도 게임이 발목을 아마 잡게 될겁니다.이제까지 하드웨어 시장도 그리고 윈도우즈를 기반한 소프트웨어 시장도 다 게임을 중심으로 발전했습니다.물론 리눅스나 그리고 맥으로 게임을 발매하는 회사들 종종 있지만 윈도우즈 만큼은 아니란거 다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세상에는 블리자드나 아이디 소프트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죠.
물론 득도 될수 있지만 하드웨어 시장은 침체기를 겪게 되겠지요.
이제까지 하드웨어 시장을 활성화 시킨것은 바로 게임그리고 윈도우즈 였습니다.윈도우즈가 고사양을 필요로하고 게임이 고사양을 필요로 하고 둘중 하나가 관계 되고 총알이 장전 되었을때 하드웨어를 업글을 하게 됩니다.하지만 윈도우즈가 없는 시장은 활성화 하기는 틀린것 같습니다.물론 온라인 게임이 리눅스나 맥으로 발매 된다고 하면 글쎄요...전환하기도 힘들고 또한 이세상에 모든 유저가 온라인 게임이나 에뮬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죠.
기업시장에서는 뭐 프로그램 전환하고 하면 얼마든지 할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반 유저 입장에서 게임을 제외하면 피씨 생활이 없는 유저도 상당수에 이를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패키지 시장은 아시다 시피 씨가 말랐고(제작하는 곳 없지요 거의) 주로 하는 패키지 게임은 미국이나 일본 게임인데 설마 영향을 받지 않는 미국이나 일본이 한국 유저들을 위해서 리눅스나 맥으로 포팅해줄까요....? 제 생각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패키지 게임은 아마 콘솔이 무난히 접수하게 될 겁니다. 한국 PC 패키지 게임 시장은 이미 사망 직전이니 타격도 별로 없을테고요.

온라인 게임은 글쎄요.. 어떻게 될 지 잘 모르겠네요.


글쎄요 패키지 게임을 제외하고 국내 하드웨어 시장은 침체기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인생이란게 다 그런게 아니겠어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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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시장은 사망직전도 아니고, 외산게임만 있는 환경도 아니고 이미 돌아가셨으니 별로 문제가 될것같지는 않네요.
패키지 씨말리기가 본격적일땐 'DEUX EX' (스펠링 맞나몰라) 라는 게임은 국내에서 단 2장 팔렸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요새 패키지 게임이 조금씩 나오고 있더군요.)

문제는 우리나라 시장의 거의 전부라 할 수 있는 온라인게임인데, 우리나라 게임 개발자들은 뻐팅기면서 지원도 끊길 윈도우즈 XP를 갖고 바둥댈겁니다.
일단 자신들이 쌓아올린 기반이 DirectX, 그 중에서도 D3D이거니와 기존의 게임 소스를 포팅한다는 것 또한 어려우니까요.
(랩퍼를 잘 만들어놨다면 그 랩퍼 내부만 수정하면 되겠지만, 나 DirectX썼소 하고 뻐대는 랩퍼를 OpenGL용으로 수정하기는 엄청 어렵겠죠)
MS가 작정하고 다시는 우리나라 시장에 들어오지 않는거라 해도, 몇년간의 뻐대기로 인한 혼란은 막을수가 없을거 같네요.
(그래도 끝까지 WinXP고집하는 사람들 있을겁니다, 저사람들 원래 뻐대는거 잘하거든요)

이때를 틈타 국내 시장에 '게이머를 위한 리눅스 배포판' 두어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도 ATi 드라이버나 nVidia 드라이버가 기본이 아니라 유저가 직접해야되는데다, nVidia는 몰라도 ATi 드라이버 잡기는 정말 고난의 길입니다;;
(khaOS는 겜돌이 전용 배포판 내지는 OS로 만들까요?)

그리고 뮤(Mu)같은 OpenGL기반의 게임이 빠른 시간에 포팅되고, 유저들을 끌어들이게 되겠죠.
뮤가 OpenGL을 써도 내부의 변수형이나 함수까지 Win32종속적이지 않으리라는법은 없지만 출력부가 OpenGL이라는점은 단시간내에 포팅을 가능케 하겠지요.

시간을 둔다면 무슨 일이든 해결 됩니다.
그 시간동안 일어날 혼란과 침체들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니까 그러는거지요.
단순히 위에 열거한 게임 얘기가 아닌, 관공서쪽으로 가면 문제가 심각해질테고, 자연히 정부는 전전긍긍할밖에요.
하지만 리눅스기반 게임이 초급단계를 밟아올라가는 동안, 콘솔 게임이 뜨거나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나쁘게만은 보이지 않습니다.
어짜피 전 윈도 싹 밀고 리눅스 쓰거든요 =3
하지만 제일 큰 문제는 MS는 진짜 철수할생각은 없다는거죠.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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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ris'log

yongjong의 이미지

오프토픽입니다.

하드웨어 이야기가 나와서 잠깐 써봅니다. 제가 느끼는 하드웨어시장은 지금도
죽어있습니다. 소비자가 일반사업자보다 싸게 살수 있는 유통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현재는 매우 힘들고 점차 유통구조가 바뀌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중간 유통상인들이 도태되고 있는 실정이죠.

쏘나기이고 싶어라

나는오리의 이미지

yongjong wrote:
오프토픽입니다.

하드웨어 이야기가 나와서 잠깐 써봅니다. 제가 느끼는 하드웨어시장은 지금도
죽어있습니다. 소비자가 일반사업자보다 싸게 살수 있는 유통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현재는 매우 힘들고 점차 유통구조가 바뀌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중간 유통상인들이 도태되고 있는 실정이죠.

일반사업자란 어떤부류를 지칭하는 것인지요?
galien의 이미지

블리저드외에 우리나라 전반적인 하드웨어 사항을 좌우할 만한
게임회사가 또 있나요?

블리저드 게임과 온라인 게임류만 무난히 돌아간다면,
큰 타격은 없을 듯 합니다.

다크슈테펜의 이미지

김상욱 wrote:
블리저드외에 우리나라 전반적인 하드웨어 사항을 좌우할 만한
게임회사가 또 있나요?

블리저드 게임과 온라인 게임류만 무난히 돌아간다면,
큰 타격은 없을 듯 합니다.


저기 베타겜 한번 뒤져보시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죠...?

인생이란게 다 그런게 아니겠어요....? 뭘(?)
http://schutepen.egloos.com

nainu의 이미지

김상욱 wrote:
블리저드외에 우리나라 전반적인 하드웨어 사항을 좌우할 만한
게임회사가 또 있나요?

블리저드 게임과 온라인 게임류만 무난히 돌아간다면,
큰 타격은 없을 듯 합니다.

그게 거의 최고 사양이죠? :)

galien의 이미지

다크슈테펜 wrote:
김상욱 wrote:
블리저드외에 우리나라 전반적인 하드웨어 사항을 좌우할 만한
게임회사가 또 있나요?

블리저드 게임과 온라인 게임류만 무난히 돌아간다면,
큰 타격은 없을 듯 합니다.


저기 베타겜 한번 뒤져보시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죠...?

게임회사가 또 있냐고 물어본건데요.
베타겜이라는게 뭐죠?

베타겜이라는 것이 우리나라 일반 사용자들의 하드웨어 업글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큰영향력을 미치는 요소인가요?

시장 장악력? 지배력이 그렇게 큰건가요?

cronex의 이미지

블리저드만큼은 아니지만 "엔쒸!"의 "니네지2"도 컴퓨터 업그레이드 바람을 불게했죠.

------------------------------------------------------------
이 멍청이~! 나한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었냐~?
광란의 귀공자 데코스 와이즈멜 님이라구~!

rainmon의 이미지

김상욱 wrote:
블리저드외에 우리나라 전반적인 하드웨어 사항을 좌우할 만한
게임회사가 또 있나요?

블리저드 게임과 온라인 게임류만 무난히 돌아간다면,
큰 타격은 없을 듯 합니다.

EA, MS game Studio, ID

monpetit의 이미지

김상욱 wrote:
다크슈테펜 wrote:
김상욱 wrote:
블리저드외에 우리나라 전반적인 하드웨어 사항을 좌우할 만한
게임회사가 또 있나요?

블리저드 게임과 온라인 게임류만 무난히 돌아간다면,
큰 타격은 없을 듯 합니다.


저기 베타겜 한번 뒤져보시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죠...?

게임회사가 또 있냐고 물어본건데요.
베타겜이라는게 뭐죠?

베타겜이라는 것이 우리나라 일반 사용자들의 하드웨어 업글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큰영향력을 미치는 요소인가요?

시장 장악력? 지배력이 그렇게 큰건가요?


시장장악력이나 지배력으로 본다면 MS 말고 또 누가 있을까요.
게다가 블리자드 말고 또 누군가가 한국 시장을 크게 흔들어버릴 만한 게임을 낸다면 어떻게 되나요? 그러지 말란 법 있나요?
이런 식으로 현재 누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나를 가지고 얘기하면 큰 깡패 잡혀가니 작은 깡패 눈치만 보면 된다는 논리가 되지 않을까요?
김상욱님의 얘기대로 하면 'MS 한국 철수 선언'처럼 '블리자드 한국 철수 선언'의 상황에는 또 어찌 해야 하나요.

물론 김상욱님의 의견이 MS 까불어 봐야 별 거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은 거라고 믿습니다만...
설령 블리자드 게임이 안 돌아가면 또 어떻습니까. :)

다크슈테펜의 이미지

김상욱 wrote:
다크슈테펜 wrote:
김상욱 wrote:
블리저드외에 우리나라 전반적인 하드웨어 사항을 좌우할 만한
게임회사가 또 있나요?

블리저드 게임과 온라인 게임류만 무난히 돌아간다면,
큰 타격은 없을 듯 합니다.


저기 베타겜 한번 뒤져보시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죠...?

게임회사가 또 있냐고 물어본건데요.
베타겜이라는게 뭐죠?

베타겜이라는 것이 우리나라 일반 사용자들의 하드웨어 업글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큰영향력을 미치는 요소인가요?

시장 장악력? 지배력이 그렇게 큰건가요?


http://betagam.gameshot.net/
여기서 한번 블리자드 게임 한번 찾아보시죠...
최고 사양이라는 말 별로 여기서는 블리자드나 엔씨다 별로 통하지 않을 것 같네요.라이온헤드사의 블랙앤 화이트 페이블 그리고 앙상블 스튜디오의 에이지 오브 뱀파이어 아니면 GTA 산 안드레아스 콜오브 듀티등등이 다 블리자드 게임이었습니까? 여기 사이트에서는 블리자드게임 찾아 보기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그리고 대부분 게임이 사양이 만만치 않죠.블리자드게임만 안돌아가면 여러분들은 괜찮을지 몰라도 어떤 유저들은 그 블리자드 게임만을 즐겨하지 않습니다.윈도우즈로 나온 게임은 수백 수만가지고 그것을 위해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는 사람 많습니다.사이트 새소식 가보면 언제나 게임 발매 업데이트 내용으로 줄을 잇습니다.당나귀 사용자 포럼등에도 가보면 하루에도 몇건씩 윈도우즈용 게임이 링크가 걸립니다.그런 게임들이 전부다 블리자드 게임만큼 사양을 가지는 것은 아니지요...
그런 사용자에게
Quote:
블리저드외에 우리나라 전반적인 하드웨어 사항을 좌우할 만한
게임회사가 또 있나요?

란 질문은 우문입니다.

인생이란게 다 그런게 아니겠어요....? 뭘(?)
http://schutepen.egloos.com

죠커의 이미지

김상욱 wrote:
다크슈테펜 wrote:
김상욱 wrote:
블리저드외에 우리나라 전반적인 하드웨어 사항을 좌우할 만한
게임회사가 또 있나요?

블리저드 게임과 온라인 게임류만 무난히 돌아간다면,
큰 타격은 없을 듯 합니다.


저기 베타겜 한번 뒤져보시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죠...?

게임회사가 또 있냐고 물어본건데요.
베타겜이라는게 뭐죠?

베타겜이라는 것이 우리나라 일반 사용자들의 하드웨어 업글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큰영향력을 미치는 요소인가요?

시장 장악력? 지배력이 그렇게 큰건가요?

베타족들은 게임 결제는 하지 않지만 새로운 게임이 작동하도록 하기 위해 업그레이드는 자주합니다.

galien의 이미지

Quote:

이세상에는 블리자드나 아이디 소프트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죠.
물론 득도 될수 있지만 하드웨어 시장은 침체기를 겪게 되겠지요.
이제까지 하드웨어 시장을 활성화 시킨것은 바로 게임그리고 윈도우즈 였습니다.윈도우즈가 고사양을 필요로하고 게임이 고사양을 필요로 하고 둘중 하나가 관계 되고 총알이 장전 되었을때 하드웨어를 업글을 하게 됩니다.하지만 윈도우즈가 없는 시장은 활성화 하기는 틀린것 같습니다.물론 온라인 게임이 리눅스나 맥으로 발매 된다고 하면 글쎄요...전환하기도 힘들고 또한 이세상에 모든 유저가 온라인 게임이나 에뮬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죠.

라고 하셨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 블리저드와 온라인 게임류가 가장 크게
국내 하드웨어 시장에 영향력을 끼친다고 판단했기에 위와 같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런 사용자"에게 제가 한 질문은 우문이라고 하시는 것은
조금 포커스가 달라지는 이야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저야 콘솔게임을 주로 하는 사람인지라, 블리저드와 몇몇 온라인 게임 만큼
국내 하드웨어 시장에 영향력을 끼치는 회사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만,
솔직히 베타 게임들 내지는, GTA등등 고사향 게임들을 운운하실 때
그들의 시장 침투 범위가 어떤지 제게 힌트라도 주셨으면 이해가 쉬웠을 듯 합니다.

다크슈테펜의 이미지

네 하지만 요즘은 블리자드 게임보다는 다른 회사 게임이 더 선전하는게 눈에 보이니 어쩌겠습니까? 그게 꼭 온라인 게임도 아니고 블리자드 게임도 아니고 해서 그렇게 말씀 드렸습니다.약간은 무례했던것 같습니다.먼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요즘은 블리자드니 아니면 그밖의 유명 게임회사 보다는 게임 타이틀 하나가 업그레이드에 더 좌우 된다고 생각합니다.전에라면 블리자드 게임 후속작이라면 무조건 한다 이런 시장은 이미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게임 평가 사이트 중에서 가장 먼저 평가가 이루어 지는 곳이 베타겜이라고 생각해서 링크를 걸어 들인것이고 그리고 우문이라고 답해드린겁니다.
요즘은 그 게임 제작사 보다는 그 게임 타이틀이 더 중요하고 그리고 하드웨어 업글에 더욱 영향력을 끼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생이란게 다 그런게 아니겠어요....? 뭘(?)
http://schutepen.egloos.com

죠커의 이미지

김상욱 wrote:
Quote:

이세상에는 블리자드나 아이디 소프트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죠.
물론 득도 될수 있지만 하드웨어 시장은 침체기를 겪게 되겠지요.
이제까지 하드웨어 시장을 활성화 시킨것은 바로 게임그리고 윈도우즈 였습니다.윈도우즈가 고사양을 필요로하고 게임이 고사양을 필요로 하고 둘중 하나가 관계 되고 총알이 장전 되었을때 하드웨어를 업글을 하게 됩니다.하지만 윈도우즈가 없는 시장은 활성화 하기는 틀린것 같습니다.물론 온라인 게임이 리눅스나 맥으로 발매 된다고 하면 글쎄요...전환하기도 힘들고 또한 이세상에 모든 유저가 온라인 게임이나 에뮬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죠.

라고 하셨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 블리저드와 온라인 게임류가 가장 크게
국내 하드웨어 시장에 영향력을 끼친다고 판단했기에 위와 같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런 사용자"에게 제가 한 질문은 우문이라고 하시는 것은
조금 포커스가 달라지는 이야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저야 콘솔게임을 주로 하는 사람인지라, 블리저드와 몇몇 온라인 게임 만큼
국내 하드웨어 시장에 영향력을 끼치는 회사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만,
솔직히 베타 게임들 내지는, GTA등등 고사향 게임들을 운운하실 때
그들의 시장 침투 범위가 어떤지 제게 힌트라도 주셨으면 이해가 쉬웠을 듯 합니다.

어떤 베타 게임이 시장을 좌우하는지 규정하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한국은 세계적으로 유래없이 온라인 게임의 오픈 베타가 거의 의무화가 된 나라이며 유료화를 하고나면 베타족 메뚜기가 지나가고 그 게임은 황량해집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내 개발자들은 그들이 만든 천국, 그들이 만든 지옥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매우 심각한 실정입니다.

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을 상대로 온라인 게임을 조사해 보면 그들이 얼마나 결제하지 않고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지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의 (자칭) 게이머는 와우 베타 테스트 기간이나 대항해 시대 테스트 기간 중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할 지언정 계정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pavane의 이미지

MS 철수하고 리눅스 써도 아무 무리 없습니다...
(지금 이 글도 데스크탑 리눅스에서 쓰고 있으니 딴지걸지 마시길..)

MS 철수해도 알아서들 쓰는 방법 찾을 거도 누구나 예상하는 겁니다...

사회적 비용의 추가 말고 뭐가 문제지요?
그나마 이것도 그동안 안쓸려고 발악을 하다가 맞이하는 거니
손해보는 장사는 아닐겁니다...

MS 철수, 열렬 환영...

cocas의 이미지

다크슈테펜 wrote:
네 하지만 요즘은 블리자드 게임보다는 다른 회사 게임이 더 선전하는게 눈에 보이니 어쩌겠습니까? 그게 꼭 온라인 게임도 아니고 블리자드 게임도 아니고 해서 그렇게 말씀 드렸습니다.약간은 무례했던것 같습니다.먼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요즘은 블리자드니 아니면 그밖의 유명 게임회사 보다는 게임 타이틀 하나가 업그레이드에 더 좌우 된다고 생각합니다.전에라면 블리자드 게임 후속작이라면 무조건 한다 이런 시장은 이미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게임 평가 사이트 중에서 가장 먼저 평가가 이루어 지는 곳이 베타겜이라고 생각해서 링크를 걸어 들인것이고 그리고 우문이라고 답해드린겁니다.
요즘은 그 게임 제작사 보다는 그 게임 타이틀이 더 중요하고 그리고 하드웨어 업글에 더욱 영향력을 끼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콜 오브 듀티나 GTA 보다 카트가 끊겨서, 와우가 잘 안돼서, 리니지2가 느려서 업글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다에 전 500원 걸겠습니다. 물론 한국에서요.

nainu의 이미지

게임에 대한 PC 사양에 관계된 이야기라면, 베타 게임과는 그다지 관계가 없습니다.
베타가 아닌 게임도 사양이 높은 것들이 많습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엔씨소프트, 블리자드 등 많죠. 블리자드 게임만 사양 높은거 아니고, 국내 유저들이 블리자드 게임만 하고 있는 것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죠.. 일부 유저들이 블리자드의 게임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블리자드 게임은 사양이 좀 낮은 편이죠..

오픈베타에 너무 집중하실 필요 없습니다...
요즘 나오는 게임들은 사양이 다 높습니다. 대부분.

재미난 게임이 생겨서 그 게임 홈페이지에 공지해 둔 권장 사양 고대로 PC를 구입하는 사람도 많지요.

nainu의 이미지

CN wrote:

어떤 베타 게임이 시장을 좌우하는지 규정하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한국은 세계적으로 유래없이 온라인 게임의 오픈 베타가 거의 의무화가 된 나라이며 유료화를 하고나면 베타족 메뚜기가 지나가고 그 게임은 황량해집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내 개발자들은 그들이 만든 천국, 그들이 만든 지옥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매우 심각한 실정입니다.

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을 상대로 온라인 게임을 조사해 보면 그들이 얼마나 결제하지 않고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지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의 (자칭) 게이머는 와우 베타 테스트 기간이나 대항해 시대 테스트 기간 중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할 지언정 계정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그래서 상용은 하지만 유료화는 쉽게 하지 않습니다. 카트나 마비노기 등이 그 예이고, 라그나로크온라인이 최근 하루 2시간 무료 플레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고등학생들이 결제해서 게임을 하지 않는 이유가, 게임방에서 많이 하기 때문이겠죠. :) 게임방은 계정결제를 하지 않아도 플레이할 수 있으니까요.

yglee의 이미지

CN wrote:
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을 상대로 온라인 게임을 조사해 보면 그들이 얼마나 결제하지 않고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지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의 (자칭) 게이머는 와우 베타 테스트 기간이나 대항해 시대 테스트 기간 중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할 지언정 계정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돈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돈을 가지고 H/W를 업글하면 좀더 좋은 환경에서 더 많은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그 돈을 가지고 유료계정을 쓴다면 현재의 환경에서 특정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라면 H/W 업글을 선택하겠습니다.

죠커의 이미지

nainu wrote:
CN wrote:

어떤 베타 게임이 시장을 좌우하는지 규정하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한국은 세계적으로 유래없이 온라인 게임의 오픈 베타가 거의 의무화가 된 나라이며 유료화를 하고나면 베타족 메뚜기가 지나가고 그 게임은 황량해집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내 개발자들은 그들이 만든 천국, 그들이 만든 지옥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매우 심각한 실정입니다.

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을 상대로 온라인 게임을 조사해 보면 그들이 얼마나 결제하지 않고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지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의 (자칭) 게이머는 와우 베타 테스트 기간이나 대항해 시대 테스트 기간 중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할 지언정 계정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그래서 상용은 하지만 유료화는 쉽게 하지 않습니다. 카트나 마비노기 등이 그 예이고, 라그나로크온라인이 최근 하루 2시간 무료 플레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고등학생들이 결제해서 게임을 하지 않는 이유가, 게임방에서 많이 하기 때문이겠죠. :) 게임방은 계정결제를 하지 않아도 플레이할 수 있으니까요.

게임방 유료화도 유료화가 맞습니다. 간접적으로 돈을 지출하게 되니깐요. 보통 천국과 지옥이라고 말하는 이유 중 하나가 게임방 유료화입니다. 넥슨과 같은 거대 기업의 유료화는 PC방이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반면 소규모 업체들의 수익성은 급격히 떨어지지요.

많은 개발자들은 게임방 유료화라는 잘못된 구조를 탈피하고 싶습니다만 그러기엔 상황이 너무 늦어버렸죠.

klutzy의 이미지

토론이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군요. :$ 베타겜은 베타 게임과는 전혀 관련 없는 단순한 게임 사이트입니다.

talez의 이미지

베타겜...

옛날옛적에 PC게임이란게 게임 매니아의 전유물인 시절을 생각하게 해주는 사이트죠. 여기서 다루는건 그야말로 윈도우용이고, 게임 매니아들을 위한 게임들입니다. 이 사이트에선 스타, 카트, 각종 온라인게임들은 욕을 많이 먹더군요. 특히 스타 명작이다 말하면 와르르 얻어터지는 곳이 여기죠... 여튼 게임 매니아들에겐 윈도우가 중요하겠지만, 리눅에서 스타, 카트, 온라인게임 이정도만 되면 윈도우 사라져도 될겁니다. 적어도 게임방 입장에서 말이죠.

다만, 아직 오픈오피스가 doc파일 읽으면 깨지는게 많이 보이고, MS오피스처럼 사용법 강좌나, 커뮤니티가 많이 부족하다는게 문제죠. 한글의 경우는 외국사람들과 뭔가 일을 하려면 절대 사용 못합니다. 외국 대학에 원서를 넣는다고 한글로 삽질을 한 적이 있는데, 대학측에서 주는 서식이 전부 깨져서 읽히더군요. 결국 포기! 여튼, 아직 리눅스에서의 오피스 환경은 시기상조인 것 같네요.

게다가 현재 우리나라 정부 기관이나 여러 서비스 사이트들이 ActiveX기반으로 되어 있어서 리눅에서 웹서핑하면 압박이 많이 들어오는 것도 문제겠죠. chol.com메일 사용하다가 gmail.com사용하는데 이건 적어도 제가 쓰는 브라우저들을 가리질 않아서 정말 좋더군요. 마음에 쏙듭니다. ;)

여튼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현재 문제가 되는게...

1. 게임
2. 문서 처리 프로그램
3. 웹 서비스

이정도라 생각됩니다. 항상 이런식으로 문제제기를 하면 '이러이러한 대안이 있다' 하고 반박글이 올라오지만 아무리 대안이 우수한 것이라 할 지라도 많은 유저가 사용하고 커뮤니티가 형성되지 않은 종류의 프로그램--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을지라도 우리말로 된 곳이 별로 없으면 무효!--들이면 어차피 접근성이 떨어지므로 일반사용자들이 전환비용을 들이며 전환할 이유가 없게되는 것이죠.

이렇게 전환비용이 필요한 것들을 먼저 해결한 이후에야 MS에게 '나갈테면 나가부러라~' 이럴 수 있는 것이죠. 저 같은 경우만 해도 MS프로그램 없어도 리눅스 가지고 퀘이크, 울펜되고, 구글 검색, 이메일(천둥새), 메신저 프로그램 등 다 이용할 수 있으니 아쉬울게 없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들만 봐도 윈도우 환경 아니면 생각조차 하려고 하질 않습니다. 게다가 사용하시는 툴들도 전부 윈도우용이구요...

어쨋든 MS의 마수에서 벗어나려면 어느정도 전환 비용이 필요한데, 과연 현재 상황에서 이런 전환 비용을 지불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제 생각엔 지금 이상태로 MS가 철수하면 전환 비용을 지불하며 오픈 소스 환경으로 가기 보다는 도리어 새로운 윈도우 버젼을 한글화 해서 사용하는 방향에 더욱 열을 올릴 것 같기도 하네요. 지금 영문윈도우도 멀티랭귀지 팩 설치해주면 한글 다 쓰지요.

잇힝~

bokkwonsu의 이미지

Talez wrote:
항상 이런식으로 문제제기를 하면 '이러이러한 대안이 있다' 하고 반박글이 올라오지만 아무리 대안이 우수한 것이라 할 지라도 많은 유저가 사용하고 커뮤니티가 형성되지 않은 종류의 프로그램--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을지라도 우리말로 된 곳이 별로 없으면 무효!--들이면 어차피 접근성이 떨어지므로 일반사용자들이 전환비용을 들이며 전환할 이유가 없게되는 것이죠.

이렇게 전환비용이 필요한 것들을 먼저 해결한 이후에야 MS에게 '나갈테면 나가부러라~' 이럴 수 있는 것이죠. 저 같은 경우만 해도 MS프로그램 없어도 리눅스 가지고 퀘이크, 울펜되고, 구글 검색, 이메일(천둥새), 메신저 프로그램 등 다 이용할 수 있으니 아쉬울게 없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들만 봐도 윈도우 환경 아니면 생각조차 하려고 하질 않습니다. 게다가 사용하시는 툴들도 전부 윈도우용이구요...

같은 생각입니다. 리눅스에도 윈도우에서 쓰던 어플들을 대신할 아니 그보다 더 좋은 어플이 있으면 머합니까? 기존의 유저들이 원하는건 지금껏 써오던 어플을 그대로 리눅스에서 사용하고 싶은게 가장 큰거 같은데... 윈도우용 어플들 대부분이 리눅스용으로 포팅만 된다면 저도 당장 리눅스로 옮깁니다. 한글이나 네이트온도 리눅스용으로 포팅중이고.....몇몇 많이 쓰이는 어플들이 리눅스용으로 그대로 빨리 포팅됐으면 좋겠네요

catz의 이미지

언젠가 한번쯤은 짜내야할 고름인데 아프다고 못짜서
계속 크기가 커지고 있습니다.

뻥이던 아니던, 경영,운영 요직자들은 위기를 못느낄테니 말입니다.

제가 알기론 중국은 국가에서 사용하는 OS를 리눅스로 하는것으로 아는데...
중국의 소비시장이 어떻게 성장하느냐에 따라 다른일이 생길 수 있지 않을지
하는 부질없는 기대를 살짝 해봅니다^^

우리나라 엔드유저의 소비시장은 -_- 초딩겜 몇개와 도박겜 그리고 노가다 겜만 생겨도
크게 문제없을테니...

세벌사랑,한글사랑
글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무한포옹의 이미지

catz wrote:
언젠가 한번쯤은 짜내야할 고름인데 아프다고 못짜서
계속 크기가 커지고 있습니다.

뻥이던 아니던, 경영,운영 요직자들은 위기를 못느낄테니 말입니다.

제가 알기론 중국은 국가에서 사용하는 OS를 리눅스로 하는것으로 아는데...
중국의 소비시장이 어떻게 성장하느냐에 따라 다른일이 생길 수 있지 않을지
하는 부질없는 기대를 살짝 해봅니다^^

우리나라 엔드유저의 소비시장은 -_- 초딩겜 몇개와 도박겜 그리고 노가다 겜만 생겨도
크게 문제없을테니...

중국 정부는 모르겠으되 일반 사용자들은 다 Windows 씁니다.
라이센스인지 해적판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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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있음!

superwtk의 이미지

영문판 쓰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