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로 공유 설정된 30개 이상의 공유 디렉토리의 네트웍 드라이
안녕하세요..
마땅히 질문할 곳이 없어 이곳에 질문드립니다.
30대 이상의 리눅스에서 삼바로 공유해둔 공유 디렉토리의 파일들을 MS 윈도우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연결하여 사용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연결해야 되는 리눅스 서버가 30대가 넘어서 모두를 물리적인 드라이브명으로 연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파일의 공유만 하면 되는 상황이면 \\주소\공유디렉토리 라는 방식으로 연결하고 바로가기나
기타 다른 것들을 설정해 주면 되나 이 공유 디렉토리의 파일들을 일반 프로그램에서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드라이브(d:, e:...) 를 할당하지 않으면
일반 프로그램에서 연결된 공유 디렉토리의 파일들을 인식을 못합니다.
리눅스 서버 30대 이상에서 공유한 공유 디렉토리를 한 MS 윈도우 에서 항상 연결할 수 있고...
일반 어플리케이션에서(wsftp, editplus, ultraedit...) 에서 인식을 할수 있게 MS 윈도우에서 리눅스의 공유 디렉토리에 공유를 연결하는 방법은 없나요.?
혹자는.. 일반 디렉토리에 다른 컴퓨터의 공유 디렉토리를 연결해서 일반 어플리케이션에서 공유 디렉토리의 파일들을 인식하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말씀 하시던데.. 그 방법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어떤 관련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도 좋구. 아님.. 윈도우만에서 제공해 주는 방법으로 해결 하여도 좋습니다.
30대 이상의 리눅스 서버에서 공유한 공유 디렉토리 30개 이상을 한 MS 윈도우에서 공유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알려 주세요.. ;
그럼.. 미리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삼바 서버를 세팅할 수 있다면 서버의 공유 디렉토리를 최상위로 두지말고
삼바 서버를 세팅할 수 있다면 서버의 공유 디렉토리를 최상위로 두지말고 몇개를 모아서 하나의 디렉토리 밑에 둔다면 드라이브명 제한에 조금은 자유롭지 않을까요?
현재 구성이
\\xxx\a_dir -> E:\
\\xxx\b_dir -> F:\
...
...
이런 식이라면 이걸
\\xxx\group_a\a_dir
\\xxx\group_a\b_dir
\\xxx\group_b\c_dir
....
이렇게 해서 group_a 를 E:\ group_b 를 F:\ 식으로해서 공유명을 줄여나가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이렇게 하면 하나의 묶음만을 공유설정하니까 관리도 조금은 쉬워질테고 권한 문제도 해당 공유만 설정하면 되니까 이래저래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만...
[quote="bugiii"]삼바 서버를 세팅할 수 있다면 서버의 공유
죄송합니다. ; 제가 질문을 정확하게 하지 못했군요.
오해의 소지를 남겼습니다.
한대의 리눅스 서버에서 공유한 디렉토리라면 당연히 가능하나
현재는 30대 이상의 리눅스에서 각각 1-2개씩의 공유 디렉토리가 있는 상태이고 이를 한대의 MS 윈도우에서 공유 해야하는 제한이 있습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답변 주신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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