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답변들...

키즈모의 이미지

이곳 게시판에서 참 많은 것을 얻어갔다. 그리고 이제 조금 알게됬다.

그런데, 참 우스은 글들이 보인다.

질문에 대해 전혀 대답이 않되는 답들... 틀린 답들...

이런 답글 왜 올리는 걸까.???

닉 아래 붙는 초보, 사용자, 아는 사용자, 전문가.. 등등의 딱지때문일까..??

일전에 질문에 올라온 답글이 아주 틀린 것을 본일이 있다...

그런데, 글 쓴사람은 아주 자신있는 듯한 어투...

그리고 글올린게 800건이 넘더라,

간혹 보면, 프로그램 언어를 좀 사용 할줄 안다는 것도 넌지시 내비춘다.

같은 사람이 올린 다른 글에서는 사용할 줄 안다는 그 언어에대해서도

기본적인 부분을 이해 못하고 있는 듯해 보이는 곳도 있다.

왜... 이렇게 답을 올리려고 혈안(?)일까...

inhosens의 이미지

틀린 글들을 보시면 바로 잡아 주시면 됩니다. 뭐 틀린 글 쓴 분이라고 항상 틀린 글만 쓰는 것도 아닐테고요. 귀찮아서 라는 이유로 저야 질답에 어쩌다가 가끔 답을 쓰곤 합니다만 열심히 써주시는 분들을 비난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clublaw의 이미지

inhosens wrote:
틀린 글들을 보시면 바로 잡아 주시면 됩니다. 뭐 틀린 글 쓴 분이라고 항상 틀린 글만 쓰는 것도 아닐테고요. 귀찮아서 라는 이유로 저야 질답에 어쩌다가 가끔 답을 쓰곤 합니다만 열심히 써주시는 분들을 비난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좋은 말씀이십니다.

짧은글 긴 여운...
그리고 답변조차 못하는 저는 어쩌라고 -_-;

"빈손으로 사랑하려는 자에게 세상은 너무 가혹하다."

bugiii의 이미지

키즈모 wrote:
이곳 게시판에서 참 많은 것을 얻어갔다. 그리고 이제 조금 알게됬다.

그런데, 참 우스은 글들이 보인다.

질문에 대해 전혀 대답이 않되는 답들... 틀린 답들...

이런 답글 왜 올리는 걸까.???

닉 아래 붙는 초보, 사용자, 아는 사용자, 전문가.. 등등의 딱지때문일까..??

일전에 질문에 올라온 답글이 아주 틀린 것을 본일이 있다...

그런데, 글 쓴사람은 아주 자신있는 듯한 어투...

그리고 글올린게 800건이 넘더라,

간혹 보면, 프로그램 언어를 좀 사용 할줄 안다는 것도 넌지시 내비춘다.

같은 사람이 올린 다른 글에서는 사용할 줄 안다는 그 언어에대해서도

기본적인 부분을 이해 못하고 있는 듯해 보이는 곳도 있다.

왜... 이렇게 답을 올리려고 혈안(?)일까...

참 난감하군요... 답글 하시는 분들을 싸잡아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기분 나빠 하실 것 같은데요...

문제가 되는 글은 이래서 틀렸다라고 정확하게 지적하시면 아 그렇구나 하고 답글 쓰신 분도 수긍하고 고쳐나가는 것이 KLDP 의 분위기 아닌가요?

여기 답글 다시는 분들도 인간입니다. 실수가 있을 수 있고,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바빠서 혹은 귀찮아서 대충 보고) 답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를 보셨다면 해당 글에 말씀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곳은 어떠한 대가도 없이 서로간의 정보를 교류하고 좀 더 나은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서 모인 장소입니다. 서로 서로 조심스럽게 얘기를 하고 존중하면서 활동해야 하는 공적인 장소가 아닐까요?

그리고, 여기 게시판은 개인 블로그가 아닙니다. 어투에도 신중을 기해서 쓰신다면 내용도 자연스럽게 완곡한 표현으로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codebank의 이미지

좀 많이 찔리는군요. :oops:
아는것도 별로 없으면서 답변을 달고 있다는 느낌을 항상 갖고 있는데...
처음 글 쓰신분 같이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으실것 같은데 이젠 좀 조용히 살아야
겠네요.
그나마 답변달면서 더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는데... 요즘은 일도 잘 안되고
조금 휴식기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자유게시판에 글이나 쓰고 이미지 게시판에나 놀러다니고 할 생각입니다.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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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ㅡ,.ㅡ;;의 이미지

답변한사람의 답에 잘못되었다는 글이 없다면
잘못아닐 가능성이 클것 같습니다.
아니면 질문하는사람의 질문이 모호하여 읽는사람으로하여큼
답변하기 싫을정도여서 다른사람들은 모두무시하고 한둘만 달았을수 있죠.
그리고 질문한사람이 이곳저곳을 찾아보고 이게 답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답글이 틀렸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아직도 제대로 알지못해서 답글이 틀렸다고 생각할수있겠죠..
물론 답글이 정말틀렸고 사람들은 아무도 아는사람도 없어서 가만있거나
아니면 모두 무시하고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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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0717의 이미지

키즈모 wrote:
왜... 이렇게 답을 올리려고 혈안(?)일까...

혈안(?)인 분들이 많이 계셔야.. 저같은 초보자들이 도움이 되죠.. :oops:

어짜피 모르는거 틀린답이라도 실마리를 잡거나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더라구

요.. :roll:

제 생각은 혈안(?)인분들이 더욱더 많이 생기셨음해요.. :P

viatoris의 이미지

좀 험하게 말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깐 키즈모님이 하고자 하시는 말씀은 '난 이곳에서 얻어만 가겠다'란 얘기 아닌가요?

틀렸으면 - 틀리다고 생각되면 - 의견을 내놓아야지, 어디서부터 오해가 생겼는지 의견교환이 이루어지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서 서로 발전하는 거구요.

내가 아는바와 틀리다면 자신이 아는 것을 말하는게 답하는 분들에 대한 '예의'입니다.

여기는 A/S를 해주는 곳이 아닙니다.

Mors est quies viatoris
Finis est omnis laboris

불량청년의 이미지

답글을 달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ㅡ,.ㅡ?

솔직히 직장에서 일하면서 틈틈히 여기 들어와 눈팅하다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답글달고, 틀린 곳이 있을까

다시 확인하기도 하죠.

요즘 좀 바쁜일도 있고, 질문을 끝까지 읽지 않는

버릇이 생겨 몇 번 엉뚱한 소릴 지껄인적도 있습니다.

옆에 보이는 계급이 눈에 걸리시는것 같은데... 그건 사용자의

내공을 나타 내는것이 아리라, 여기 KLDP에서 얼마나 많이

활동하고 있냐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머~ 글 많이 쓴다고 활동

많이 하는게 아니다! 라고 말한다면 할 말 없습니다.

심사가 좀 틀어지신것 같은데... 그런말 하시기 전에 님도 좀

답글 많이 달아주세요. 질문 올리고 기다리시는 분의 마음은

생각해 보셨나요? 3번 글 올렸네요. *^^*

H/W가 컴퓨터의 심장이라면 S/W는 컴퓨터의 영혼이다!

budle77의 이미지

답변이 많이 올라온다는건 활발한 참여가 이뤄지는 커뮤니티란 뜻이겠죠.

그리고 틀린답이 올라왔다면 바로 잡아주시면 되겠죠. 내가 틀렸다는것을 알게되는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Prentice의 이미지

DontFeedTheTroll

oneday의 이미지

조용한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커뮤니티 가면 조회수는 높지만 아무 답글없이...
올라오는 새글도 없이..
관리자 혼자 고군분투하며 이어지는 커뮤니티도 꽤 많습니다.
(정말 사이트고 머고 때려치우고 싶어지죠 -_-)

그리고 위에서 말씀하셨듯이..
이곳 KLDP는 틀린곳을 지적하면 수긍을 하며 수정을 하던가
자기 생각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지는 분위기가 정착되었다고 봅니다.

다른 곳처럼 일단 욕으로 시작하는 분위기는 없으니
지적해주시면 그것 자체가 Knowlege Base가 될터이니 저를 비롯한
여러 초보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의견을 적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무한포옹의 이미지

가수 유승준, 오는 9월말 美 라구나 비치서 결혼!!!

이런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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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토마호크 한 번 날렸어요! 팡야 느므 재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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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있음!

서지훈의 이미지

키즈모 wrote:
이곳 게시판에서 참 많은 것을 얻어갔다. 그리고 이제 조금 알게됬다.

그런데, 참 우스은 글들이 보인다.

질문에 대해 전혀 대답이 않되는 답들... 틀린 답들...

이런 답글 왜 올리는 걸까.???

닉 아래 붙는 초보, 사용자, 아는 사용자, 전문가.. 등등의 딱지때문일까..??

일전에 질문에 올라온 답글이 아주 틀린 것을 본일이 있다...

그런데, 글 쓴사람은 아주 자신있는 듯한 어투...

그리고 글올린게 800건이 넘더라,

간혹 보면, 프로그램 언어를 좀 사용 할줄 안다는 것도 넌지시 내비춘다.

같은 사람이 올린 다른 글에서는 사용할 줄 안다는 그 언어에대해서도

기본적인 부분을 이해 못하고 있는 듯해 보이는 곳도 있다.

왜... 이렇게 답을 올리려고 혈안(?)일까...


세상에 틀린말 안하고, 바른 말만 하고 사는게 쉬운건 아니죠.
그사람이 신이 아닌 이상에.
그리고 현실에서 정답을 찾는다는 것도 정말 웃긴 이야기고.
심지어 우리가 정답으로 확고히 믿고 있는 부분들 중에도 틀린 부분이 아주 많을 텐데...
우리가 정답으로 알고 있는 것들은 우리가 그렇게 믿는 것일뿐...
그런데 이런 것들에 잘못 된게 있다고 생각이 든다면 서로가 조언을 해주고, 틀린 부분을 지적해주고 하면서...
서로 서로 배우는 공간이 여기 KLDP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하양 지훈'>

추신_대학교에서 교수들 중에도 대충 얼버무리고, 이상한 방향으로 몰고 가시는 노 교수님들도 있을 텐데...
그것 또한 그 분이 그렇게 믿기 때문...

#include <com.h> <C2H5OH.h> <woman.h>
do { if (com) hacking(); if (money) drinking(); if (women) loving(); } while (1);

batmi의 이미지

이런 문제들로 답글이 안 올라온다면...
ㅠ_____________ㅠ;;

.
마음을 가꾸는 방법은??

zilitwo의 이미지

틀린 답글이 많이 올라오나요??
전 잘 모르겠던데.. ㅋㅋ
그런것들이 저희 초보들에겐 다 도움이 된답니다,
틀린건 왜틀린지 맞는건 왜 맞는지 알수 있거든요. ㅋ

KLDP 분들 다들 감사 드려요~ ^^

-----------------------------------
속좀 썩이지 마라~~ 잉???

Tenshi의 이미지

이런 어이없는 글 올리시기 전에..

잘못된 답글이 있으면 멋지게 정정해주시는게 더 좋지 않아요?

그리고 이곳에 오는 사람들이 다 군자입니까?

알면 좀 아는체도 하고, 자신있게 맞건 틀리건 의견을 제시하는 것..

오만에 방정이 아닌이상 나쁘지도 않고 얻어갈 내용도 많지 않아요?

좀 인상을 피고 글들을 봐주시면 어떨까요? :)

maddie의 이미지

글쎄요. 요즘 바빠서 답변을 잘 안하는 편입니다만..

잘못된 답변에는 잘못된 질문이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가끔 질문이 멀 의도하는지 어려운 경우가 많드라구요.

전에 잘 질문하기 논쟁이 있었던 듯 한데. ㅋ

힘없는자의 슬픔

Prentice의 이미지

잠금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서지훈의 이미지

심지어 이 글에도 답변을 못 해서 안달난 분들이 많네요^^

거거거~~~ KLDP!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하양 지훈'>

#include <com.h> <C2H5OH.h> <woman.h>
do { if (com) hacking(); if (money) drinking(); if (women) loving(); } while (1);

Stand Alone Complex의 이미지

저도 잠금에 한표 던집니다.

RET ;My life :P

galadriel의 이미지

저도 잠금이요..이런 스레드는 슬슬 잠그는것이..

1페이지 넘어가면 좋지 않아요.^^;;

galadriel in the tower of elves

ydhoney의 이미지

Quote:

그리고 글올린게 800건이 넘더라,

Quote:

ㅡ,.ㅡ;;
expert

가입: 2002년 12월 28일
올린 글: 807

ㅡㅅㅡ;;

TooCooL34의 이미지

조금만 버티면 됩니다.
그러면 방학 끝납니다. :)

ㅡ,.ㅡ;;의 이미지

ydhoney wrote:
Quote:

그리고 글올린게 800건이 넘더라,

Quote:

ㅡ,.ㅡ;;
expert

가입: 2002년 12월 28일
올린 글: 807

ㅡㅅㅡ;;


님한테 한번 답한적있군요..

http://bbs.kldp.org/viewtopic.php?p=175831&highlight=#175831
별로 이상해보이지는 않는데..

가입일이 아주최근이군요.. 이쓰레드 쓴사람도 그렇고..


----------------------------------------------------------------------------

환골탈태의 이미지

음..아는 것도 조금밖에 없는데

이 글 읽고 더욱 답변하는 일이 줄어들듯 합니다.

다시 폐관 수련후 답변할랍니다.

휴우...~~~ 진정한 답변의 경지는 어디란 말인가...

아는 척도 안되고, 더더욱 틀려서도 안된다...아~~~ 어렵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모두 다 Hardy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Prentice의 이미지

스레드 잠금에 두표 더 던지겠습니다. (이미 투표한 사람은 투표를 못한다거나, 동시에 두표는 인정 안된다거나 하면 낭패)

ㅡ,.ㅡ;;의 이미지

Quote:
말도 안되는 답변들...

말이면다말이지말아닌말이무슨말이란말인가이런말을말하면말할수록말이말많게하는게말인데말이말이아니란말이면어떤말이찐짜말이란말인가말도아닌말에왜말을쓰냔말인지말을해보란말...
ㅡ,.ㅡ;;

------------
의미없는말을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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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bug의 이미지

박수환 wrote:
틀린 답글이 많이 올라오나요??
전 잘 모르겠던데.. ㅋㅋ
그런것들이 저희 초보들에겐 다 도움이 된답니다,
틀린건 왜틀린지 맞는건 왜 맞는지 알수 있거든요. ㅋ

KLDP 분들 다들 감사 드려요~ ^^

이글에 동의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솔직히 몰라서 답글을 못답니다.
그래서 답글 달아주시는분들에게 매우 고마운 마음을 느낍니다.
제가 올린 쓰레드가 아니라고 해도 열심히 답변 올려주시면
저같은 초보에게는 의도하지 않게 좋은 정보를 얻게 되지요.
제대로된 답글이나 하나 달아주시고 그런 말씀하시는게 옳지 않나 생각됩니다.

막말로 정말 건방지네요.

newbie :$

bh의 이미지

저도 쓰레드 잠금에 공감합니다..

--
이 아이디는 이제 쓰이지 않습니다.

rainbird의 이미지

답글을 달아 주시는 것만해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
응답 없는 커뮤니티는 정말 밉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ainbird

세벌의 이미지

키즈모님이 연 이 글타래의 주제 자체가 말도 안되는 겁니다.

여러분, 말도 안 되는 글타래에 답글 쓰시느라 시간 낭비하지 맙시다.

저도 잠그는데 한 표.

viatoris의 이미지

글쎄요. 주제가 공격적이라 저도 공격적인 답변을 달긴 했지만, 글이 달리기 시작하면서 이상한 쪽으로 흐르는 것 같군요.

쓰레드 잠구는게 좋지 않을까요? 원하신다면 365표라도 던지겠습니다만-_-;

Mors est quies viatoris
Finis est omnis laboris

fibonacci의 이미지

키즈모 wrote:
이곳 게시판에서 참 많은 것을 얻어갔다. 그리고 이제 조금 알게됬다.

그런데, 참 우스은 글들이 보인다.

좀 알게 되니까 우스은? 글부터 보이나요? 8) 웃기는군요.

No Pain, No Gain.

병맛의 이미지

잠금에 백만 스물 두 표!!!

inhosens의 이미지

대략적인 의견 교환은 끝난 듯이 보입니다.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본인에게 달린것이니..

점점 더 공격적인 논쟁이 벌어지는 것보다는 잠금이 낫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