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폐인스럽게, 최초로 자신을 폐인스럽게 했던 게임은 무었이

십이지신의 이미지

수파플렉스를 기억하십니까?
80년대 후반인가 90년대 초반인가에 있었던 게임인데.
윈도우용으로 나왔다길레 요즘 그 게임을 다시 해보고 있습니다.
역시나 극악의 난이도입니다...
어릴적엔 꽤 많이 갔던걸로 기억하는데(시험 전날에도 날새기로 게임만....)
20단계를 넘고 나니 머리에 쥐나기 시작합니다.^^

8,90년대 또는 과거에 자신을 폐인으로 만들었던 게임 없나요?

GunSmoke의 이미지

Ultima4
자그만치...2년동안.

大逆戰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나는 없습니다. 애초에 게임 자체에 재미를 붙이지 못해서, 역시 폐인까지 가게만든 게임도 없습니다.

galien의 이미지

대항해시대2
nethack
젯셋라디오

msx시대까지 기억하기 시작하면 무수히 많군요
덱스터, 마성전설, 캐슬.....

권순선의 이미지

워크래프트 2

envia의 이미지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대항해시대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문명

----

It is essential, if man is not to be compelled to have recourse, as a last resort, to rebellion against tyranny and oppression, that human rights should be protected by the rule of law.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hdsong의 이미지

포트리스
위닝

elminster의 이미지

발더스 게이트

나를 봐, 나를 봐, 내 안의 괴물이 이렇게 크게 자랐어

hurryon의 이미지

삼국지3, 둠 그리고 지금은 스타크래프트~! :-)

fox9의 이미지

삼국지 시리즈
삼국지 영걸전
왕가의 계곡 (이거 아실라나 모르겠네요 :) 국내의 아프로만이라는 업체가 MSX용 게임을 PC용으로 컨버젼해서 내놓은 것인데 )

goldenwolf의 이미지

역시 스타크래프트는 어딜가나 있군요

저는 스타크래프트 , 디아블로2, 스타게이트, 어스토니시아스토리

그리고 현재...한게임 지뢰찾기! : :twisted:

소시적에 백오리피스도.. =3==33

ihavnoid의 이미지

삼국지3-_-
최초로 따지자면 그렇죠...-_-

Consider the ravens: for they neither sow nor reap; which neither have storehouse nor barn; and God feedeth them: how much more are ye better than the fowls?
Luke 12:24

logout의 이미지

오래된 것으로 따지면 Ultima 4, 충격으로 따지면 Another world

"I conduct to live,
I live to compose."
--- Gustav Mahler

redbaron의 이미지

    울티마 5 삼국지 2
    대항해시대2
    삼국지 5
    데빌서머너 소울해커스(오리지널 PC용은 아니지만)
    그란 투리스모 2
    NBA Live 200x (시뮬레이션 올스타 레벨에 시즌 82게임 12분 4쿼터로 설정 10년치를 플레이 한적이..물론 플레이 오프도..)

정도일까요?

[/]
liberta의 이미지

M$-DOS에서,

DooM / DooM II / Quake / Quake II / Duke 3D / Heretic

등등에(한마디로 "멀미나는" 껨들~~)... (기억하시는 분들 있으시겠지만 소위 "DooM 증후군"의 대표적인 예가 그 시절의 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_-_). 그리고 Mac에서,

Carmagedon

을 좀 손댔다가.. 몇 년동안 껨을 전혀, never 안하다가..

Hitman(몇 년 전 잠깐) / Call of Duty(올해초)

를 끝으로.. 껨에서 완전 손땠습니다. 스타크래?? 뭐라는 게임은 아직 한 번도... 안해봤죠 -_-v 개인적으로 1인칭 시점에서 본인의 피가 튀지... 않으면 무슨 벌레들이 암만 서로 싸우고 있어봐야 아무런 영적감흥을 느끼지 못합니다.. :twisted:

nachnine의 이미지

HOMM

alwaysN00b의 이미지

xt 에서 양반다리로 했던 젤리아드, 대항해시대

영어공부를 하게 만들었던 울티마4

공상(?)하는 능력을 만들어준 어나더 월드

몇판을 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삼국지 3

게임기로는

Final Fantasy 5 걸작입니다. 걸작. ㅋㅋ

언제나 시작

maddie의 이미지

파이널 판타지 8이요.
다들 7이 더 낫다고는 하지만...전 8편이 열광했습죠.

힘없는자의 슬픔

urmajest의 이미지

'폐인' 스럽게 했다에 주목한다면,

포트리스

디아블로 2


지금 생각하면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ㅜ.ㅜ

angpoo의 이미지

솔리테어, 지뢰찾기, gnomine, 프리셀을 거쳐 최근엔 bounceout 중독됐었죠.
이런 겜으로 밤을 새기라도 하면 정말 정신이 황량해지면서 자신이 혐오스러워집니다.

PC, PS, PS2게임 재밌게 한건 많이 있지만 내가 왜 이러고 있을까 싶을정도로 빠져서 한 게임은 없네요. 뭐 가끔 며칠밤을 지새게 만드는 겜이 있기도 하지만 겜이 재미나서 밤을 샌거라면야 고마운 일이죠.
갈수록 대단한 게임들이 많이 나오고는 있지만 감동과 흥분은 갈수록 떨어지는듯 합니다.

가장 많이 시간을 할애한 게임은 아마도 그란투리스모 시리즈 일듯...
지금은 그란투리스모4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saxboy의 이미지

저는 삼국지 2...

monoword의 이미지

X-com1,2,3 , Fallout2, 발더스게이트2

위게임들은 3번정도 엔딩봤음.
그중 압권은 폴아웃2... 미친듯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깊이에 놀람.

정태영의 이미지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젤리아드..
제논2

샤이닝 포스2
성검전설2
파이널판타지5, 파이널판타지6
로맨싱사가2
크로노트리거

영걸전, 삼국지2, 삼국지3, 삼국지4

스트리트파이터2 -_-;;;;;;;;;;;;,터보, 제로, ..
용호의권2 (한때 오락실로 출근했었죠 -_-);;

역시 게임은 2D가..
...

디아블로2..
스타크래프트..
넷마블 맞고 -_-!!

그그 킬하우스 그그그.. 그게 이름이 뭐였더라 -_-;;;;;;;;; 킬하우스킬하우스..
아 기억이 안나는군요 =3=33 도망 슈슈슝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Mins의 이미지

게임은 별로 안하고 산줄 알았는데, 위에 언급된 게임들은 거의 해본것들이네요. -_-;;;

남들 다 즐기는 삼국지 시리즈도 많이 했던거 같고..
대만산 게임들도 많이 했던거 같습니다. (소프트 스타인가에서 만들은...)

또 Another World 는 저도 열심히 해서 엔딩 까지 본 게임중 하나네요.

당시로서는 놀라운 그래픽에.. 사운드도 웅장하니 괜찮았고..
게임성도 괜찮았던거 같은 기억이..

둠과 같은 시리즈도 울펜슈타인, 둠, 헤레틱, 듀크뉴켐 이것 저것 많이 손대었는데.. 방향치인 덕에 길만 해매다 끝나본거 같다는 -_-;;

시뮬레이션 같은거는 심팜을 재밌게 했던거 같습니다. ^^

과거에 게임도 안하면서, 게임 잡지를 사다 본적이 있었더니 게임은 한거 몇개 없어도 옆에 게임 시디는 수북히 쌓여있네요 ^^;

매일 놀고먹고 하면서도 어쩌다가 한달에 한두번 정도 맞고나, 포커나 치는 정도로.. 게임에 손대 본적은 없는거 같은데..

방구석에서 먼지 쌓이고 있는 엑박 생각에 게임좀 한번 해볼려고 해도 이것도 고심이네요. ^^

digitie의 이미지

퀘이크3!

RA가 뜨기 시작하면서 관뒀지만... 한참 할때는 토너먼트 서버에서 하루에 8시간 넘게 죽치고 있었습니다.

주말에는 개다리 점프 특훈-_-을... dm7 쿼드있는 지역에서 점프를 성공했을 때의 쾌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죠 :)

showmethemoney

jinoos의 이미지

Halflife MOD - 카운터스트라이크

요즘도 주말에 폐인스럽게 하고 있다는 .. :twisted:

목적을 찾아서... jiNoos

다즐링의 이미지

ultima6
정품으로 사서 -_-; 꽤 오래 즐긴듯
ultima online
말이 필요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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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in 다즐링

neogeo의 이미지

저는 특이하게

KOF -_-

청소년 보호법으로 오락실이 10시에 문닫기 시작할때

어찌나 억울하던지...

Neogeo - Future is Now.

issue00의 이미지

단순해서 그런지....머더라..전....

겔러그?? ㅡㅡ;;....그때 스페이스바 아작나따눈....ㅠ.-

아..동생이 완전 미쳐이떤....머더라...쬐마난 아자씨 나와서..버섯먹고..넘어다니는건데...마따..슈퍼 마리오도...가끔 해떤 기억이.....냥냥...

요즘은 기분 그러면...테트리수..음악 크게 틀어놓고....열내며....

아 성격 보인다.....ㅡㅡ;;

항상 깨어있어라 ~~~

dsh의 이미지

삼국지3
워크래프트2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울티마 온라인
디아블로2

순이었던 거 같네요 :(
낭떠러지로 치닿던 그 순간들을 생각하면 참...

shyxu의 이미지

위에분이 갤러그 얘기하시니..
저도 어렸을때 갤러그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15탄까진가 갔던걸루 기억하는데, 그 이후로는.. 흠..
다른 오락두 마니 좋아했죠 흐흐

서커스
슈퍼마리오2
슈퍼마리오3
갤러그

옛날에 슈퍼패미콤 클론 게임기 가지고 했던 오락들인데..
기억 안나는 것도 있네요.

초등학교 2학년때 8086 컴퓨터를 구입해서
초록색 모니터로 하다가 눈 새빨개지도록 했던게 있는데..

그 유명한 '브루스 부라더스'

그리고 몇년 안되서 했던게..

스트리트 파이터 2, 3, 해킹버전

나머지는 회사 가서 다시 쓰죠 흐흐

Since 2003.
지금은 맥유저...
---
http://jtjoo.com

youlsa의 이미지

Ultima 시리즈(2-8), Nethack... 거의 생활이였고요.

요즘에는 리눅스에서 할수 있는 게임들을 하다보니 America's Army, Enemy Territory. 여전히 폐인입니다.

=-=-=-=-=-=-=-=-=
http://youlsa.com

viatoris의 이미지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FQ4 (퍼스트퀸4)

그리고

삼국지2,3,5 (덕분에 숫자키 패드 완벽 마스터-_-.이후부터는 안했네요.)
삼국지영걸전
발더스게이트2
폴아웃2(는 열심히 할려고 했는데, 항상 영어때문에;;)

이정도쯤이겠네요. 요즘은 네버윈터나잇 시리즈를 하고 있고, WoW는 하긴 하는데 MMORPG는 영 오래하는 체질이 아니라서...;

그렇네요.

Mors est quies viatoris
Finis est omnis laboris

bookworm의 이미지

울티마 5, 울티마 온라인

B/o/o/k/w/o/r/m/

박영선의 이미지

486쓸때 열흘동안 밤새워서 supaplex 111판 깼습니다.

^^;;

sozu의 이미지

심시티
삼국지2, 3
삼국지영걸전
어스토니시아스토리
대항해시대2
리니지.. :twisted:

여기엔 리니지 하셨던 분들은 없나보죠^^;

고등학교때 겜방에서 밤새면서 했던 기억이...

-----------
청하가 제안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써 재미있게 사는 법
http://sozu.tistory.com

bugslife의 이미지

삼국지 시리즈는 전부 다해봤지만.. 역시 백미는

2, 3라고 생각되는군요. 거의 몇달동안 매달려서 했던 기억이...

그리고 대항해시대 2

요즘에도 가끔은 한번씩 클리어하는데.. 영걸전, 조조전, 와룡전 등등..에게도 한동안 폐인모드를 강요당했었죠.

어느순간부터인가 하루살이의 하루를 알고싶다.

monpetit의 이미지

파이널판타지5
크로노트리거
디아블로1
삼국지2

특히나 파이널판타지와 디아블로는 집에서 금지게임 목록에 들어가 있습니다.

moolbob의 이미지

울티마 5,6... 거의 1년동안... 이름멋진놈들이 능력치는 제일 안좋았슴...

그리고 문명1...왠종일 거의 4년동안 가지고 놀았슴. 깔았다가 압축보관했다가...

yui의 이미지

삼국지 외전 (RPG)
대항해시대 (SIMUL)
마법의 대륙 (MUD)
스타크래프트 (SIMUL)
네버윈터 나이츠 (RPG)

idlock의 이미지

galadriel의 이미지

저는 삼국지 2부터
이 게임!! 무서워요. 초등학교때 영어도 모르면서 한글메뉴얼 전부다
외워서 했던 게임인데. 한 2년동안 죽어라 했죠. ^^;;

삼국지 3
이거 중학교 1-2학년때 죽어라고 한게임. 어느순간부터 질려서 못함

워크래프트 2
중 3때 죽어라 했음.-_-;;; (공부는 ... 수업만 열심히!!!)

대항해시대 2
워크래프트랑 비슷하게 죽어라 했음.

은하영웅전설 4EX
중3 말부터 대학교 1-2학년까지 꾸준히 했음.(가장 재미있던+_+);;

스타크래프트
-_-; no comment

발더스 게이트 3
대학교 1학년때 기말고사 공부 무시하면서 죽어라 했던.;; 악몽의 게임

워크래프트 3
현재 죽어라 하고 있음. 랜덤 팀플 레더 100위 안에 드는게 목표.-_-ㅋ

galadriel in the tower of elves

hados의 이미지

삼국지2 랑 삼국연의 ( -_-;;;; )

중1 때 중간고사 기간 중에

집에 와서 꼭 한판 끝내고 공부 시작했지요 ㅡ.ㅡ;;;;;

지금 생각하면 미친 짓인데..ㅡ.ㅡ;;;

대학입학 이후에는 오로지 스타크 ㅡ.ㅡ;;;;

simnelrambert의 이미지

킹오파99

고3때 야자 끝나고 나서 맨날 12시까지 하고, 하고 집에 와서 에뮬레이터로 2시까지 하고 그랬던 적이......

대학교 와선 새벽 3시까지 퀀케스트 했던 소울칼리버2,

지금은 앉으면 4시간 기본에 언제까기 갈지 모르는 길티기어 이그젝스, PS2를 단지 이거하려도 샀단 느낌이 강하군요.

LOVE & PEACE!

서지훈의 이미지

온라인 게임 - 세피로스
이거 거의 3일 밤낮을 안가리고...
잠자는 시간 몇 시간 빼고 모든 시간을 여기에 올인한 적이...
정말 이런적은 없었는데...

예전에도 머드게임이 꿈에서 나오길래...
그게임의 중독성이 무서워 바로 계정 정리 했는데...
이번엔 술먹은 후...
주위의 권유로 아템에 질러...
현으로 몇 십만원은 나가는거 날려먹고...
방어구만 업성공하길래...
칼없는 무사 뻘하고 해서...
주변에 아템 다 나눠주고 정리를...
이게임 두번이나 이런식으로 정리를...
정말 방어구는 옵잘 붙었었는데^^

주의-자신을 지배하는 게임을 악입니다.
게임에 지배되지 마시고 즐기시길...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하양 지훈'>

#include <com.h> <C2H5OH.h> <woman.h>
do { if (com) hacking(); if (money) drinking(); if (women) loving(); } while (1);

barmi의 이미지

apple의 Lode Runner, Snake Bytes
MSX의 위로위로, 소코반
----
MSX의 위로위로만 빼고 요즘도 가끔씩 하네요...

pinebud의 이미지

또까닥 또까닥 또까닥.. 또로로록..

A rose is a rose is a rose..

haze11의 이미지

삼국지 시리즈...
대항해시대...

그리고 지뢰찾기...

지뢰찾기는 꿈에서 지뢰찾을 정도. ㅡoㅡ

죠커의 이미지

갤러그,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들, 토탈 어나이얼레이션, 문명, 원숭이 섬의 비밀 입니다.

buffmail의 이미지

천사의 제국 (Empire of Angel)

턴제전략시뮬인데.. 1,2 모두 한글화가 되어 나와서..
가족들끼리 어디 놀러갈 때 집에 혼자 붙어 있으면서
말 그대로 하루종일.. 한 최초의 게임이죠.. 8)

nachnine의 이미지

천사제국2 정말 재밌게 했는데

( 1탄은 버그가 있어서 능력치가 무한대로 올라가죠 ㅋㅋ )

다시 하려니까 w2k에서 돌리기가 힘들더라구요

Rush2Sun의 이미지

지뢰찾기...

행복하니? 응!

galadriel의 이미지

지뢰찾기 카드놀이.-_-;;

window95나오면서 하루종일 했었던건 기억못했었네요.

지뢰찾기 상급 몇초만에 깨야 잘하는건가요?? 100초안으로는 도저히

못들겠던데.

galadriel in the tower of elves

park의 이미지

스타크레프트
고2때 베타부터 계속 했었죠.....
그냥 공부나 할것을.......

먼-_-산

청춘

Mins의 이미지

새볔녁에 글을 대충 쓰고서 자고 일어나니 폐인짓 하며 한 게임들이 생각 났습니다.

바로 슈퍼 패미컴 시절의 '요술나무' , '쿵후' -_-;;;
한번 게임기를 잡고 7시간 동안 나무 올라간적이 있는 -_-;;;
끝이 없죠. 역시 폐인짓 하기에 좋은 게임은 엔딩 없는 게임이 제일 이라는...

ps. 위에 어느 분이 천사제국을 찝어주셨는데..
저는 1편은 한글화 된걸 못해봤네요. 한글화 된게 있었나요? 2편은 한글화도 잘되어있던거 같고 스케일도 많이 커진거 같았고, (짹짹 대는 음성은 여전~) 3편과 3D 버전이 나왔더던데, 한글화가 안되어있다고 해서 포기 상태입니다.

Quote:
samjegal의 이미지

삼국지 5 = 착하디 착한 나를 사악하게 만든 주범
울티마 4 = 미친놈 취급받은 게임..
대항해시대 2, 3 = 세계 여행을 목적으로 당당하게 한 게임
문명 2 = 중학교 2학년 중간고사를 망치게 한 주범
히어로즈 2 골드 = 중학교 3학년 기말고사를 망치게 한 주범
울티마 온라인 = 2년 동안 성적 하락의 주 원인
파택, 파판, 이스, 영전 시리즈 = 감동의 도가니에 빠지게 한 게임
등등등.....


/*
* 한순간에 불과한 인생에서 내가 있었다는 증거를
* 기록해두고 싶기에 사람은 외부기억에 그걸 맡긴다.
*/

ryuji의 이미지

저는...

==수퍼대전략 DOS/V ==
암호표가 x같아 형광등에 비춰보며 했던기억이..;;

==프린세스 메이커 2 ==
두번째로 정품사서 뽕을 뽑은 기억이...-_-;;
풍유환은 어째서 104 이상은 키우지 못하는 것인지..;;
dd.lbx 아시는 분은 아는 그런.. (이라지만 다들 알텐데...;;;)

== 삼국지 3 ==
버그가 있었죠.. 모병뻥튀기..;;

== 울티마 온라인 ==
피싱 GM만들어서 sos병 들구 보물찾기 하는 재미~

== 스타크래프트 ==
수능 3개월전부터...크윽..
남들은 잘때 당구공 떠오를때 전 질럿이 떠오르곤 했었죠..;;
스타도 어언 7년째네..-_-;;

뭐 이정도..

子曰 知之者는 不如好之者오 好之者는 不如樂之者니라. - 논어 6편 옹야(雍也) 18번째 귀절

elflord의 이미지

마스터오브매직...이라는 제목으로 기억합니다.

궁극마법을 완성하던가 전세계를 정복하던가. 턴제 환타지 전략시뮬이었죠.

여러종족을 난이도 높여가며 한 반년간 정신없이 빠져서 했었습니다.


===== ===== ===== ===== =====
그럼 이만 총총...[竹]
http://elflord.egloos.com

noohgnas의 이미지

삼국지 시리즈.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3부터...)


----
I think, therefore I am.

kida의 이미지

안녕하세요 유령 키다군 입니다...^^;;

저의 경우에..

PC 에서는...

Baldur's Gate 1
PlaneScape:Torment
Baldur's Gate 2
Baldur's Gate 2 Throne of Baal
Ice Wind Dale
NeverWinterNights

KOTOR 은 시스템요구사항이 안되어서 못하고 있는..(시스템 요구사항에는 영어.. 라는것도 포함입니다.-_-;; )

그리고 Konami의 Bemani 시리즈...
Beatmania, DDR, Drummania 등등등..
(이놈들은 시리즈를 열거하면 대책이 없는고로..-_-;;; )
지금도 Bemani 의 음악들을 듣고 있답니다. -_-;;;

안경 미소녀가 좋아~!

opt의 이미지

삼국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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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는 이거 땜에 한 학기 All F 맞았습니다.
친구 말로는 기말고사 보러 가기도 귀찮을 정도로 이 게임이 좋았다고....

저는... 이 게임 하다가 첫사랑에 실패했습니다.
T_T
남자가 천하를 통일한다는데 이해를 못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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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 ET VERITAS | Just for Fun!

ksj0822의 이미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아직까지 잡고 있는 뿌요뿌요2
(연습모드는 무려 3시간 동안 플레이하여 99999999점을 기록,
9999개의 블록을 격파하고 더이상 점수가 올라가지 않아 저장하고 껐습니다.
아직도 파일이 존재합니다.
그밖에 컴터와의 대전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결국 우정파괴를 불러일으킬 정도의 실력을 갖추었습니다. :wink: )

아직도 머릿속에서 맴도는 디아블로1(요즘도 배틀넷 합니다요..),

잊을 수 없는 C&C레드얼렛, 새틀러, 심시티, 페르시아왕자1, 기타등등 도스 게임들..

한때는 드림캐스트에서 스페이스채녈5, 젯셋라디오, 소울칼리버, 범버맨온라인 등등을 손대곤 했답니다.

살다보면.. 좋은일이 생길지도..

pinebud의 이미지

뿌요뿌요~ 후~

A rose is a rose is a rose..

wildhors의 이미지

초등학교4학년부터 쓰던 아이큐2000에서
중학교2학년 여릅 방학에 AT 로 넘어가면서
테트리스 엄청 했었죠.
게임이 그것 밖에 없어서 그랬지만... ㅡ..ㅡ;
너무 좋아하기도 했으니까요.
날새기도 하면서 한동안 죽어라고 했던 기억이...

이후로는 삼국지 3를 했었죠.
빨간날엔 하루종일 붙잡고 있었던 게임...
이때가 고1이었던거 같고 이쯤에 잠깐 Dune2도 열심히 했는데...
같은 반 친구들 모두 이 게임에 빠져 수업시간에 다들 졸고...

대학들어와서 한 게임은 Might and Magic7이랑
Heros of Might and Magic3...
이 두 게임은 정말 페인 모드로 해야 하는 겜이라는 기억 밖에...

아직도 가끔 즐겨하는 스타는
정말 많이 그리고 오래도록 질리지 않고 하게 되네요.
스타 하면서 날샌적이 얼마나 많을지 셀 수 없겠네요.

세상은 날 삼류라 하고, 이 여자는 날 사랑이라 한다. - 파이란 中 -

whitekid의 이미지

삼국지 2 ...
하는 법을 몰라.. 2달.. 꼬박하면서 통일한 기억...
그리고 하루밤세 통일할 때 까지의 수련..

What do you want to eat?

trashq의 이미지

삼국지 2와 잠시동안 이었지만 한자에 능통하게 해주었던 게임...
헛~ 게임 이름이...;;
롤플레잉 삼국지였는데 이름이 생각이 전혀 안나네요.
그리고 디아블로2...

세상이 뭐라하든... :)

sozu의 이미지

nachnine wrote:
천사제국2 정말 재밌게 했는데

( 1탄은 버그가 있어서 능력치가 무한대로 올라가죠 ㅋㅋ )

다시 하려니까 w2k에서 돌리기가 힘들더라구요

원츄였죠^^

비슷한 류의 용의기사2 도 있었는데..ㅋ

-----------
청하가 제안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써 재미있게 사는 법
http://sozu.tistory.com

shame2의 이미지

무조건 철권...
여태까지 쓴돈만해도 차몇대는 간단히 뽑을겁니다..ㅜㅜ

프비 매니아~

bugiii의 이미지

DUNE2 였나요? 그 뚱뚱한 탱크에 하비스트였나요? 광물캐는거... 재밌었는데요...

스타크래프트/브루더워는 당연히 많이 했고, 디아블로2도 많이했고...

요즘은 하는 게임이 없습니다...

alwaysN00b의 이미지

bugiii wrote:
DUNE2 였나요? 그 뚱뚱한 탱크에 하비스트였나요? 광물캐는거... 재밌었는데요...

스타크래프트/브루더워는 당연히 많이 했고, 디아블로2도 많이했고...

요즘은 하는 게임이 없습니다...

아~ 듄이 있었네요..

듄때문에 스타 시작했죠..

그때 그 레이다 음성 아직도 생생하네요.

..

아이오브더 비홀더 2도 좀 많이 했죠. -_-;; 밤 볼륨 올리고 하면
정말 무서움.. --;;

언제나 시작

카二리의 이미지

뭐 삼국지.. 각종 어드밴쳐 게임..
위에 나오는 게임들 대부분을 해본거 같지만-_-;

진짜 폐인됐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건-_-

고1때 친구의 꼬임에 빠져 시작했던 단군의 땅이라는 머드.

그리고 그와 동시에 시작했던 매직더 게더링.

특히 매직 더 게더링은.. 엄청난 물질적 , 정신적 낭비를 가져다 줬던 트레이딩 카드 게임;

최초로 게임 하다가 머리 아파서 더이상 못한 게임이기도 하죠-_-;
(토요일 오후 ->일요일 밤까지 올라이트 하면서 계속 게임한..)

새 생각 :)

Prentice의 이미지

galadriel wrote:
지뢰찾기 카드놀이.-_-;;

window95나오면서 하루종일 했었던건 기억못했었네요.

지뢰찾기 상급 몇초만에 깨야 잘하는건가요?? 100초안으로는 도저히

못들겠던데.


100초의 벽, 60초의 벽이 존재한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형은 최고 기록이 82초인데, 세계 기록은 40초대로 기억합니다.
Prentice의 이미지

저는 한창 게임하던 시절엔 페르시아의 왕자를 26분에 깼습니다. 지금 하려니 죽기 바쁘더군요.. ^^;

젤리아드를 하던 때는 세이브 파일을 헥스 에딧해서 첫 마을에서 모든 조건을 만빵으로 하고 출발해서 엔딩 보는 데에 한시간이 안걸렸었는데 요즘은 나무 마을과 얼음 마을에서 헤메서 진척이 안나가네요...

phaze의 이미지

kida wrote:
안녕하세요 유령 키다군 입니다...^^;;

저의 경우에..

PC 에서는...

Baldur's Gate 1
PlaneScape:Torment
Baldur's Gate 2
Baldur's Gate 2 Throne of Baal
Ice Wind Dale
NeverWinterNights

KOTOR 은 시스템요구사항이 안되어서 못하고 있는..(시스템 요구사항에는 영어.. 라는것도 포함입니다.-_-;; )

그리고 Konami의 Bemani 시리즈...
Beatmania, DDR, Drummania 등등등..
(이놈들은 시리즈를 열거하면 대책이 없는고로..-_-;;; )
지금도 Bemani 의 음악들을 듣고 있답니다. -_-;;;

저랑 취향이 정말 비슷하시군요! :D
발더스 게이트를 필두로 블랙 아일 게임의 광팬입니다.
게다가 코나미 음악 게임에 몇 년 미쳐있다가 요즘은 주로 OST만 듣습니다.
네버 윈터 나이츠는 시스템 사양이 안 되서... :?

글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wink:

warpdory의 이미지

울티마 3 ... 이후로 그렇게 매진한 게임은 없는 듯 합니다. 울티마 5 .. 정도까지가 저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게임이었습니다.

- 근데, 매일 엑스박스랑 붙어 사는 나는 뭐지...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crescent의 이미지

삼국지2....

방과후 항상 친구집에서 저녁늦게까지 플레이하고 귀가하였던 기억이... :lol:

나는 나!

jachin의 이미지

오우~ 저는 페르시아의 왕자1, 스트라이크 코맨더, 프린세스 메이커 2, 대항해시대 2, 은하영웅전설 4 EX 등등입니다요.

ryuji님의 글처럼 프린세스 메이커 2... 정말 힘들었습니다. 모든 이벤트를 다 겪기 위한 피나는 수련... 마지막에 업보로 인해 여왕이 될 딸을 마왕으로 만들어 버런 못난 아버지... 털썩...

3일동안 낮밤 안가리고 키워서 겨우 만든 파라메터였는데... 흑... 그 충격으로 학교에서 체육활동 중 실신을...

스트라이크 코멘더는 처음으로 정말 환상적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였습니다요. 정말 제 맘을 확 잡아버린 무시무시한 게임. (검색해도 잘 안뜹니다만, 할 수 있다면 다시 해보고 싶어요. +_+)

대항해시대 2... 세계 지도 제작 케릭터 에르네스트 로페스... 같이 항해하는 파우라... 그 둘의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 (캐릭터에 동화되어 버림...) 파우라의 고향을 찾으려고 나가사키를 찾으려 했지만... 이벤트 발생에도 순서가 있더군요. 1달동안 시도하다 포기...(각 수도에 쉽이 5대씩 들어있도록 계속했는데도... T-T) 나중에 그 순서를 듣고 다시 시도... 드디어... 고향을 찾은 파우라... 감격의 눈물을... 그런데 앤딩이 똑같더군요... ( _ _) =3 털푸덕...

파우라는 정말 저의 맘속의 연인이라구요... +ㅂ+ ~!

tae100의 이미지

겜보이 시절 슈퍼원더보이,
Windows2000시절 핀볼,
그리고 99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쭈욱...스타크래프트 :?

Urban Daydreams~~

cjh의 이미지

한참위에~ 분이 말씀하신 위로위로(rise out인가요...)
이거 MSX판 말고 토피아(오오 오랜만에 불러보는)이 포팅(?)한 FC-150판으로 끝까지 갔습니다.

MSX1 - HAL연구소의 덩크슛... 형이랑 둘이서 천여판을 했을 겁니다. 능력치가 한바퀴 돌아 0이 되기도...

MSX2 - 첫번째 구입한 메가롬인 코나미의 악마성드라큐라..(지금도 길 외고 있음)
고에몽(도대체 이걸 매뉴얼도 없이 끝까지 갔다니 지금생각해도 아찔...)
그라디우스 시리즈(그라디우스1,2,3,사라만다) - 2를 가장 좋아함
코에이의 노부나가의 야망 2과 삼국지2 (노부나가의 야망2는 2인용으로 몇달동안 했었죠)
T&E의 하이드라이드3과 룬워스... (룬워스 엔딩보는데 3년은 걸렸을 겁니다. 중간에 한 2년 쉬고...)

오락실에서는... 사무라이쇼다운1 (요즘 에뮬로 0을 하면서 정열을 다시 불태운다는...), 상대적으로 찾기 힘들었던 코나미의 XEXEX과 남코의 R-Type.

지금도 가끔 하는 건 그라디우스2... 다 외고 있지만 그래도 엔딩 보기 참 어렵더군요. 집에 원본이 있어서 더 애착이 갑니다.

--
익스펙토 페트로눔

brain의 이미지

고2, 고3 때 공부는 안하고.. 이때 컴터를 접하게 되어서리.. 겜과 통신으로 세월아 내월아 보냈죠.. ㅡㅡ^
그전에 xt 시절에는 d-track 이라는.. 죽음의 경주를 열심히 했죠..
바이러스 걸린줄도 모르고 왜 그렇게 느려지나 의아해 하며 열심히 겜만했죠..
그때 걸린 바이러스가 dir2 바이러스 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그리고 고2, 고3때는 Doom 시리즈.. 햐~ 정말 흥미진지한 게임이었죠..
그러다 Doom2.. 새벽녘에 하게 되면 바로 왼쪽 뒤편에서 벽을 긁는 듯한 느낌이.. ㅡㅡ^ .. 깜짝깜짝 놀라고... 소름이 쫘~!

그러다가 Descent (?)라는 게임에 빠졌죠..
Doom과 비슷한데 이건 혹성에 아지트에 갖힌 인질을 작은 우주선을 타고 구출해 내는 게임이죠.. 이것도 역시 끝내주는 게임이죠..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하고 모플도 하고.. ㅋㅋ .. 정말 미쳐 있었답니다..
이건 2번째 버전까지 해봤내요..

Quake 같은 경우에는 어렵사리 포항공대 서버쪽에 접속해서 구해놓고 조금 해보다가 군대갔죠.. 별로 재미를 못본 게임이었죠.. 시간이 없어서.. 컴사양이 딸려서.. ㅡㅡ;

재대후.. Quake3.. 햐~ ... 깃발뺏기 게임 정말 끝내주지 않나요? 어찌나 사람들이 잘하는지.. 후~

Prentice의 이미지

brain wrote:
Descent (?)라는 게임에 빠졌죠..
Doom과 비슷한데 이건 혹성에 아지트에 갖힌 인질을 작은 우주선을 타고 구출해 내는 게임이죠.. 이것도 역시 끝내주는 게임이죠..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하고 모플도 하고.. ㅋㅋ .. 정말 미쳐 있었답니다..
이건 2번째 버전까지 해봤내요..

저도 디센트 무척 좋아합니다. 실력은 무척 안좋았지만 워낙 비행을 좋아했기 때문에 디센트 1, 2, 3 모두 정품을 한번 이상 구입했어요. http://www.descent-network.com 여기 계열 사이트에서 뉴스 퍼다가 하이텔에 올리고.. 패치나 레벨 같은 것도 하이텔 모플동 자료실에 꼬박꼬박 올리고요..

Quakers can run and jump, but we can fly!라는 모토를 가슴에 품고 Material Defender의 긍지를 가졌었죠. Prepare for Descent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참고로 디센트 1과 2는 소스가 공개되었습니다.
http://d1x.warpcore.org/
http://www.icculus.org/d2x/
여기서 소스를 받으실 수 있어요. 단, 데이타 파일은 여전히 비공개(?)이기 때문에 게임을 하시려면 정품 데이타나 셰어웨어 데이타가 필요하실 거예요.

nickcave의 이미지

폐인스럽게 했던이 아닌 폐인을 되어가는 진행중인

"스타크래프트"입니다. 참고로 입문한지 1년 조금 넘었습니다.

늦게배운 도둑질 날새는줄 모르더군요.--;

부모님께 효도합시다.

danpowers의 이미지

저는 컴퓨터가 아니라 오락실에서 처음 비디오 게임이란 걸 접해봤는데..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것은 스페이스 인베이더, 갤러그, 엑스리온, 제비우스같은 것들이 있네요..
물론 이 밖에도 여러 종류의 게임들을 했습니다만.. :lol:

당시 제가 한창 오락실에 드나들 때 제가 자주가던 오락실 주인은 제가 가면 동전 몇 닢을 주면서 나가라고 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긴 오십 원짜리 한 닢으로 몇 시간씩 기계 한 대를 독차지하고 있었으니 제가 주인이라 해도 저같은 놈은 제발 오지말길 바랬겠죠.. :lol:

아무튼 굳이 폐인까지는 아니었다 하더라도 제 나름대로는 제법 돈과 시간을 투자(?)했었죠.. 뭐, 그무렵만 해도 친구넘들은 당구장을 집인양 학교인양 생각할 때였으니 저는 단지 장소가 전자 오락실이었다는 점만 다른 사람들과 달랐을 뿐이라고 위안(?)을 합니다.. :oops:

jeamvfs의 이미지

안녕하세요.

X-COM. 저는 이 게임 중학교 때인가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턴제인데 외계인 테러를 막는 그런 내용이었죠..

기지 세우고, 건물 짓고, 비행기 만들고,

연구 해서 무기 만들어 외계인이 불시착하면

가서 때려주는 거죠.

그 긴장된 분위기에 빠졌던 게 생각 나네요.

다시 해봤을 땐 그런 느낌은 없었어요. TT

밤새도록 하던게 떠올라서 붙입니다.

이만.

사랑_성공은 여행

ssif의 이미지

최초라면,,,
오락실용으로 나왔던 알타잎1....-_-;
pc게임은 패르시아의 왕자1
온라인 게임은 디아블로2 확장팩과 스타크래프트...

온라인 게임 위 두가지는 하루에 2시간씩 자며
두달간 생활하게 만들었던 게임입니다..-_-;

봄들판에서다

sozu의 이미지

생각해 보니까... 술마실때 친구들이랑 이런 얘기 시작하면

한두시간은 금방 가더군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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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가 제안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써 재미있게 사는 법
http://sozu.tistory.com

jungjury의 이미지

-히로즈 마이트 앤 매직 2

플스만해서 PC게임은 절대 안하던 친구가 추천해주었는데...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했던거 같네요..

-디아블로2
군대 들어가기 10일전에 어둠의 경로에서 구해서
했는데.. 결국 엔딩은 못보구.. 입대하게되었죠...^^;;

안녕하세요 : )

ㅡ,.ㅡ;;의 이미지

jungjury wrote:
-히로즈 마이트 앤 매직 2

플스만해서 PC게임은 절대 안하던 친구가 추천해주었는데...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했던거 같네요..

-디아블로2
군대 들어가기 10일전에 어둠의 경로에서 구해서
했는데.. 결국 엔딩은 못보구.. 입대하게되었죠...^^;;

엔딩? 잠시 디아블로의 엔딩이 머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사실저는 디아 시작하는순간에 엔딩을 보고 시작했거든요..
시작할때 버스타고 했기때문에..
(참고 버스란: 베넷에서 노멀액트1~헬액트4까지 모두깨버리도록 도와주는행위)
그걸 시작하는걸로 인식..ㅡ,.ㅡ;;

그냥 어떤지 조금만 해보고 그만둔다는생각으로 한것이..
키운캐릭만도 40개는 될꺼 같네요..
그중에 레밸80이상이 25개는 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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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ird의 이미지

삼국지2, 신장의야망2 -_-, 삼국지3
워크3 -_-;
Serfcity -_-;
Navyfield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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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ainbird

lehako의 이미지

우와~ 신장의 야망....
2편도 있었네요... 전 1편만...ㅋ

mach의 이미지

역시 스타크래프트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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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오픈해서 검증받아야 산지식이된다고 동네 아저씨가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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