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ora VS ETC..

yasu의 이미지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보니 레드햇이 7.1,7.2,7.3,8.0에 관해서 더 이상의 업데이트나 버그픽스등의 지원을 하지 않을거라고 공식메일을 보내네요~레드햇9에 대해서 2004년 4월30일까지만 지원한다구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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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Hat Linux 7.x and 8.0 end of life notification..

Dear Red Hat Linux 7.1, 7.2, 7.3 and 8.0 customers,

In accordance with our errata support policy, the Red Hat Linux 7.1,
7.2, 7.3 and 8.0 distributions have now reached their errata maintenance
end-of-life.

This means that we will no longer be producing security, bugfix, or
enhancement updates for these products. Red Hat Linux 9 reaches end
of life on April 30, 2004.

As our product family grows and expands, we want to help you
migrate to the Red Hat solution that is right for you. Whether that's
one of our Red Hat Enterprise Linux products or the Fedora Project, our
Red Hat Linux Migration Resource Center can help you find the Red Hat
solution best suited for your 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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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rrata support policy, as well as our current errata and advisories,
are available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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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d Hat Network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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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그동안 레드햇 7.x나 8.x를 사용하시는분들이 어디로 가야될지 하는 화두를 던져준거 같네요..

그동안 Redhat을 쭈욱 써왔는데..이제 와서는 어케바뀔지 그 여부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솔루션이..오라클, MS-SQL, mysql DB에 php로 개발되구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아래와 같이 고민중입니다.

1.회사지원시 - 상용구입 진행
- SuseLinux : 음..Novell에 팔려서 어떤제품이 나올련지..-.-
- HancomLinux Enterprise : 국산품 애용
- Redhat Enterprise

2.회시 비지원시
- Fedora
- Debian
- FreeBSD

기존의 사용하던 레드햇 7.x 대의 50여대가 넘는 서버 패키지 업데이트두 그렇구..-.-

여러분들은 어떻게 이 문제에 대처하고 계신가여?

댓글

vacancy의 이미지

관리자에겐 역시 Debian이 .. o_O

ironiris의 이미지

직접 소스 컴파일해서 rpm 을 만들어서 다른 서버에 옮기는 것은 어떨런지요?

jedi의 이미지

저는 지난 가을에 빨간모자 7.1로 돌아가던 서버를 다른 제품으로 바꿨습니다.

구매를 안해준다면 어쩔 수 없이 바꿔야지요.

그때 데비안을 고려 했었는데 익숙하지 못해서... 지금 기회가 되면 데비안으로 바꿔서 정착시킬까 생각중입니다.

+++ 여기부터는 서명입니다. +++
국가 기구의 존속을 위한 최소한의 세금만을 내고, 전체 인민들이 균등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착취가 없는 혁명의 그날은 언제나 올 것인가!
-- 조정래, <태백산맥> 중에서, 1986년

corea87의 이미지

안정적인 서버 구축을 위해서는 데비안 리눅스 안정판을 추천합니다.
현 나와있는 배포판중에 가장 안전하고 보안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입니다.
사실 레드햇은 안정된 배포판이라 해도 불안정해서 사용하기가 불안합니다.
젠투도 고려해 보심이...

Corea Gentoo Linux

cjh의 이미지

이기회에 FreeBSD도 가셔도 좋을듯 합니다... 오라클이 걸릴 수 있는데, 에뮬레이션 모드로도 동작합니다만
정 걱정되시면 오라클 서버 한대만 리눅스도 유지해도 되고요.

아니면 안녕 리눅스를...

http://annyung.oops.org

--
익스펙토 페트로눔

morris의 이미지

fedora vs etc라

etc를 쓰는 사람에게 기분 좋은 제목은 아니군요

흐흐

페도라를 안쓰기때문에 그런 일이 없다에 한표

rpm보다는 자동 업데이트가 쓰는게

훨씬 편합니다.

debian, gentoo, *bsd.

머 yum이나 apt-rpm도 괜찮긴 하겠지만...

temper의 이미지

bobo2 wrote:
안정적인 서버 구축을 위해서는 데비안 리눅스 안정판을 추천합니다.
현 나와있는 배포판중에 가장 안전하고 보안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입니다.
사실 레드햇은 안정된 배포판이라 해도 불안정해서 사용하기가 불안합니다.
젠투도 고려해 보심이...

데비안은 가장 보안권고가 많이 올라오는 배포판중에 하나지요.
레드햇보다 불안하다는 말씀은 수긍하기 어렵군요...

cjh wrote:
이기회에 FreeBSD도 가셔도 좋을듯 합니다... 오라클이 걸릴 수 있는데, 에뮬레이션 모드로도 동작합니다만
정 걱정되시면 오라클 서버 한대만 리눅스도 유지해도 되고요.

아니면 안녕 리눅스를...

http://annyung.oops.org

오라클 말고도 넘어야 할 산이 하나 더 있습니다.
프비를 좋아하긴 하지만 자바때문에 망설여 집니다.
선에서 공식으로 지원해주면 좋으련만..............

로미의 이미지

날짜확인을 하지 않은 저의 잘못입니다. 삭제합니다. =ㅅ=;;

Signature: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봐 로미, 뭐가 감사한거야?!)

혹시 댓글로 싸움을 즐기려는 님!?
당신은 眞性 변퉤 입니다~ :P

이제는 무늬만 백수로 가장한 개발자가 아닌 진정한 개발자가 되어야겠다.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언제나 newbie의 마음가짐.

corea87의 이미지

레드햇은 구조적으로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음니다.
아시겠지만 패키지 간의 의존성으로 생기는 에러
버젼이 올라갈수록 더욱 심합니다. 이건 제 추측이 아니라 사용해 봐서 잘알고 있습니다. 특히 페도라는 그 정도가 훨씬 심합니다.
그리고 데비안의 보안권고가 많이 올라온 다는건 데비안의 업데이트 방식으로 사전에 위험을 최소로 줄일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작년 데비안 해킹 사건때 취한 행동만 보더라도 많은걸 알 수 있습니다.

Corea Gentoo Linux

logout의 이미지

yasu wrote:

This means that we will no longer be producing security, bugfix, or
enhancement updates for these products. Red Hat Linux 9 reaches end
of life on April 30, 2004.

security fix 까지 신경쓰지 않겠다는 것은 좀 너무하지 않나 싶네요. 레드햇에서는 Fedora나 Enterprise server로 사용자들이 이전하는 것을 원하겠지만 그래도 리눅스 배포본의 선두주자가 썩 바람직하지는 않은 선례를 남기는 것 같아서 좀 씁슬합니다. security fix는 신경쓰지 않겠지만, submit된 patch는 update로 제공하겠다 정도로 마무리 해 줬으면 좀 더 좋았지 싶은데 말이죠.

어쨌든, 이론상으로는 리눅스는 GPL이고 레드햇도 GPL을 원칙적으로 준수하는 까닭에 레드햇에서 지원을 중단하면 바톤을 이어받는 3rd party업체들이 나오기 마련인데 어떻게 전개가 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전에 slashdot에서 맨드레이크가 레드햇 구버전에 대한 서비스를 돈을 받고 제공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오히려 레드햇의 그늘에 가렸던 3rd party 업체들이 등장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도 있으니 굳이 나쁘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픈소스라는게 참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새삼 실감합니다. 그렇다면 yasu님의 경우 굳이 업그레이드를 힘들게 계획하시는 것보다 한번 security쪽에만 유의하면서 3rd party쪽의 동향을 지켜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전한다면 debian에 한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Fedora도 괜찮긴 한데 자질구레한 버그가 많이 보입니다. 써보지는 않았지만 최고의 안정성은 역시 FreeBSD인듯 합니다.

"I conduct to live,
I live to compose."
--- Gustav Mahler

지리즈의 이미지

전 회사에서 oracle을 많이 쓰기 때문에
redhat외에는 선택이 매우 꺼려집니다.
(주로 납품하는 회사에 모두 이 제품을 권장합니다.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편이거든요.)

요즘은 업그래이드를 직접 소스를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7.3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up2date는 안쓰고 있습니다.)

특히 rpm으로 깔리는 Redhat 기본위치 맞게 컴파일 하는 것에
많은 노하우가 생겨서...
rpm도 언인스톨 안하고...그 위치에 바로 업그래이드합니다.
(rpm -ql로 위치 확인후 바로 그 위치 덮어 씁니다)

소스 컴파일 업그래이드의 가장 걸림돌이 apache와 sendmail인데..
아파치는 httpd -V로 어떻게 어떻게 하고 있고...
sendmail은 qmail로 대치해서 사용합니다.

아직까지는 레드햇 외에 다른 패키지를 선택할 여유가 없네요...

참~
옵션으로
oracle을 안사용하는 사이트에는 trustix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보안에 대해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리눅스 배포본을 저보고 추천하라면..
trustix를 권해드립니다.
(일체의 Xwindows관련 파일 하나 뿐만아니라,
심지어면 telnetd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mysql도 함참뒤에나 포함되었습니다.)

There is no spoon. Neo from the Matrix 1999.

fibonacci의 이미지

윽 50여대 -_-;
새로운 환경으로 전향해서 생기는 스트레스도 클것이고,
상용버전을 이용하자니 돈도 꽤 들겠군요.

배포판을 바꾸실거면 데비안을 권합니다. 관리자가 해줄일이 많이 줄어들겁니다.

No Pain, No Gain.

kilhan의 이미지

http//whiteboxlinux.org/

엔터프라이즈의 SRC RPM을 받아서
다시 build하여 배포하는 배포판입니다.

GPL위반은 아닌듯 하고
상표권을 침해하지 않으려고 이름은 바꾼것으로 보입니다.

신뢰할수 없는 코드가 속해있을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뭐 다른 배포판에도 있을수 있는 문제겠지요
뭐 꽤 유명한것 같기도 하니
믿는것이 좋겠지요

whitekid의 이미지

temper wrote:

오라클 말고도 넘어야 할 산이 하나 더 있습니다.
프비를 좋아하긴 하지만 자바때문에 망설여 집니다.
선에서 공식으로 지원해주면 좋으련만..............

FreeBSD에서 Sun과 라이센스 협상을 해서 JRE, JDK의 바이너리 배포라이센스를 얻었고, 패키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실지로 설치는 안해봤습니다.)

그래도 소스로 직접 컴파일하는게 왠지 좋드라구요.. java/jdk14(^^;)

What do you want to eat?

bookworm의 이미지

저도 FreeBSD로 넘어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B/o/o/k/w/o/r/m/

maddie의 이미지

rpm을 패키징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상관없지 않나요?

아무래도 프비는 대형 네트웍에서 커널을 배포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만은...포트야...rpm보다 더 쉽게 만들 수 있지요..바이너리 포트...

제가 잘 몰라서 그럴수도 있는데...프비의 경우 커널이나 make world로 생성되는 바이너리들을 공유하기 참 힘들꺼 같습니다.그렇다고 그 수많은 머신들이 한꺼번에 make world할 수는 없지요. src트리나 port트리는 nfs같은 방법으로 붙여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한번 빌드하고 /usr/obj를 nfs로 붙이면 쉽게 할수 있다는 말은 들었지만..안해봐서 모르겠구요..ㅡ.ㅡ;;;

50여대 되는 대형 네트웍이라면 몰라도 소규모에선 프비만 한게 없지요. make update마저 cron으로 올리고 메일로 오는 클론 로그에서 바뀐게 많으면 make world한줄 스크립 백그라운드로 돌리고 심심할때 다시 들어가서 mergemaster하고 리붓한다음 portupgrade -a해버리면 왠만한거는 다 업데이트 되기 때매...솔직히...데비안보다 훨씬 편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힘없는자의 슬픔

maddie의 이미지

whitekid wrote:

FreeBSD에서 Sun과 라이센스 협상을 해서 JRE, JDK의 바이너리 배포라이센스를 얻었고, 패키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실지로 설치는 안해봤습니다.)

그래도 소스로 직접 컴파일하는게 왠지 좋드라구요.. java/jdk14(^^;)

diablo 자바 패키지는 1.3입니다. 나름대로 안정적이고 좋기는 한데, 왠지 새버전이 아니라 기분이 안좋죠.

소스 컴파일 그거 죽여요 ㅡ.ㅡ 왜 리눅스 자바를 깔고....그리고 기껏 어렵게 컴파일해놓으면 에러가 너무 많더군요. 확실히 프비의 자바 지원을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 차라리 리눅스 에뮬레이션으로 도는 jdk가 훨씬 잘 돌구요. 실제 퍼포먼스도 거의 차이 없습니다.

힘없는자의 슬픔

whitekid의 이미지

maddie wrote:
whitekid wrote:

FreeBSD에서 Sun과 라이센스 협상을 해서 JRE, JDK의 바이너리 배포라이센스를 얻었고, 패키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실지로 설치는 안해봤습니다.)

그래도 소스로 직접 컴파일하는게 왠지 좋드라구요.. java/jdk14(^^;)

diablo 자바 패키지는 1.3입니다. 나름대로 안정적이고 좋기는 한데, 왠지 새버전이 아니라 기분이 안좋죠.

소스 컴파일 그거 죽여요 ㅡ.ㅡ 왜 리눅스 자바를 깔고....그리고 기껏 어렵게 컴파일해놓으면 에러가 너무 많더군요. 확실히 프비의 자바 지원을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 차라리 리눅스 에뮬레이션으로 도는 jdk가 훨씬 잘 돌구요. 실제 퍼포먼스도 거의 차이 없습니다.

속 편한게 리눅스 에뮬레이션이죠...

What do you want to eat?

progcom의 이미지

maddie wrote:
whitekid wrote:

FreeBSD에서 Sun과 라이센스 협상을 해서 JRE, JDK의 바이너리 배포라이센스를 얻었고, 패키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실지로 설치는 안해봤습니다.)

그래도 소스로 직접 컴파일하는게 왠지 좋드라구요.. java/jdk14(^^;)

diablo 자바 패키지는 1.3입니다. 나름대로 안정적이고 좋기는 한데, 왠지 새버전이 아니라 기분이 안좋죠.

소스 컴파일 그거 죽여요 ㅡ.ㅡ 왜 리눅스 자바를 깔고....그리고 기껏 어렵게 컴파일해놓으면 에러가 너무 많더군요. 확실히 프비의 자바 지원을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 차라리 리눅스 에뮬레이션으로 도는 jdk가 훨씬 잘 돌구요. 실제 퍼포먼스도 거의 차이 없습니다.

동감입니다. java/jdk14 하루밤 걸려서 컴파일 했더니... 못쓰겠더군요.
diablo 패키지의 경우는 4.x만 지원해서 5.x 사용자는 쓰지도 못합니다. (물론 STABLE이 아닙니다만)

주제로 돌려서(...) 회사가 지원하지 않는다면, 제 경우라면 데비안이나 FreeBSD에서 선택할듯 싶네요. (지원한다면 책임 떠넘기기 좋은 상용제품~) 선택 여부는 역시 자바 환경...
페도라는 레드햇때 RPM 문제로 고생한것 때문에 별로 호감이 가지 않습니다.

cjh의 이미지

maddie wrote:
제가 잘 몰라서 그럴수도 있는데...프비의 경우 커널이나 make world로 생성되는 바이너리들을 공유하기 참 힘들꺼 같습니다.그렇다고 그 수많은 머신들이 한꺼번에 make world할 수는 없지요. src트리나 port트리는 nfs같은 방법으로 붙여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한번 빌드하고 /usr/obj를 nfs로 붙이면 쉽게 할수 있다는 말은 들었지만..안해봐서 모르겠구요..ㅡ.ㅡ;;;

간단하게는 한 머신에서만 빌드하고 나머지는 경로 맞추어서 /usr/src랑 /usr/obj를 NFS로 마운트하고 make installkernel installworld && mergemaster만 해 주면 됩니다. 패치 릴리즈(4.x-RELEASE-pXX)라면 mergemaster도 필요 없겠죠. 커널은 한 머신에 여러개 빌드 가능하니까 머신 종류별로 다 빌드하고 (make buildkernel KERNCONF=XXX 반복. 겹치지 않습니다) 각 서버에서 installkernel KERNCONF=XXX로 해 주면 됩니다.

IDC에 있는 머신들이면 해 볼만 하죠. 보안 패치만 필요하면 freebsd-update 패키지도 괜찮고...

--
익스펙토 페트로눔

정태영의 이미지

흠.. 왜 수세 얘기는 안나오는지 +_+

오라클 인증 리눅스 +_+
에 자바문제도 없는 수세가 있는걸요 ;)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nonots의 이미지

linuxiso.org
라는 곳에서 최신 데비안 시디이미지를 다운 받아
설치 했는데..

기본으로 까릴는 것이 커널 2.2 에 gnome 1.4 더군요..
..
성능이나 안정성은 뒤로 하더라도
너무 오래된 버전들이라
그냥 한번 깔아보고 지웠습니다.
..
아마 제가 제대로 데비안 정보를 몰라서 겠지만..


=== 건달의 경지를 꿈꾸며 ===

fibonacci의 이미지

nonots wrote:
linuxiso.org
라는 곳에서 최신 데비안 시디이미지를 다운 받아
설치 했는데..

기본으로 까릴는 것이 커널 2.2 에 gnome 1.4 더군요..
..
성능이나 안정성은 뒤로 하더라도
너무 오래된 버전들이라
그냥 한번 깔아보고 지웠습니다.
..
아마 제가 제대로 데비안 정보를 몰라서 겠지만..

하핫...데뱐은 업뎃이 느리답니다. -_-;
Stable로 쓰시려면, 데스크탑 못쓰실 겁니다.
데뱐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sid를 쓰고 있을것으로 짐작합니다만..
데스크탑 사용자라면 90%이상은 sid를 쓸겁니다.
Gnome 2.4도 돌려보고, 모질라도 1.5돌려보고...
sid라도 안정성엔 별 지장 없어보입니다.

No Pain, No Gain.

trashq의 이미지

nonots wrote:
linuxiso.org
라는 곳에서 최신 데비안 시디이미지를 다운 받아
설치 했는데..

기본으로 까릴는 것이 커널 2.2 에 gnome 1.4 더군요..
..
성능이나 안정성은 뒤로 하더라도
너무 오래된 버전들이라
그냥 한번 깔아보고 지웠습니다.
..
아마 제가 제대로 데비안 정보를 몰라서 겠지만..

서버용이라면 별문제 없지 않을까요?
우디로도 커널 2.4를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시디 부팅시에 'bf24'(맞나?)옵션을 주면 됩니다.
버전은 2.4.18-어쩌고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 ;;

세상이 뭐라하든... :)

lacovnk의 이미지

trashq wrote:
nonots wrote:
linuxiso.org
라는 곳에서 최신 데비안 시디이미지를 다운 받아
설치 했는데..

기본으로 까릴는 것이 커널 2.2 에 gnome 1.4 더군요..
..
성능이나 안정성은 뒤로 하더라도
너무 오래된 버전들이라
그냥 한번 깔아보고 지웠습니다.
..
아마 제가 제대로 데비안 정보를 몰라서 겠지만..

서버용이라면 별문제 없지 않을까요?
우디로도 커널 2.4를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시디 부팅시에 'bf24'(맞나?)옵션을 주면 됩니다.
버전은 2.4.18-어쩌고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 ;;

bf24 맞습니다 :)

커널 2.6 나오면서, 드디어 안정판에 2.4가 기본포함되나~! 하고 데비안 유저들 사이에 기대감이 부풀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안정판 되는데 2년 걸렸던가요? -_-;

eungkyu의 이미지

nonots wrote:
linuxiso.org
라는 곳에서 최신 데비안 시디이미지를 다운 받아
설치 했는데..

기본으로 까릴는 것이 커널 2.2 에 gnome 1.4 더군요..
..
성능이나 안정성은 뒤로 하더라도
너무 오래된 버전들이라
그냥 한번 깔아보고 지웠습니다.
..
아마 제가 제대로 데비안 정보를 몰라서 겠지만..

데비안은 stable 버전의 업데이트가 느린게 단점이지만, 정말 패키지 관리가 편하고 security update잘 되면서 안정적이라는 것이 장점입니다. 동아리 내에서 stable로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데 패키지 버전때문에 문제되는 일은 거의 없네요. 매우 만족스럽게 운영중입니다.

대신 desktop 사용자라면 당연히 unstable이겠죠 :) unstable은 절대 느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많이 불안정하지도 않고. 중간을 노리신다면 testing.

redbaron의 이미지

yasu wrote: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보니 레드햇이 7.1,7.2,7.3,8.0에 관해서 더 이상의 업데이트나 버그픽스등의 지원을 하지 않을거라고 공식메일을 보내네요~레드햇9에 대해서 2004년 4월30일까지만 지원한다구 하네여~
----------------------------------------------------------
Red Hat Linux 7.x and 8.0 end of life notification..

Dear Red Hat Linux 7.1, 7.2, 7.3 and 8.0 customers,

In accordance with our errata support policy, the Red Hat Linux 7.1,
7.2, 7.3 and 8.0 distributions have now reached their errata maintenance
end-of-life.

This means that we will no longer be producing security, bugfix, or
enhancement updates for these products. Red Hat Linux 9 reaches end
of life on April 30, 2004.

As our product family grows and expands, we want to help you
migrate to the Red Hat solution that is right for you. Whether that's
one of our Red Hat Enterprise Linux products or the Fedora Project, our
Red Hat Linux Migration Resource Center can help you find the Red Hat
solution best suited for your needs:

http://www.redhat.com/solutions/migration/rhl/

The errata support policy, as well as our current errata and advisories,
are available from:

http://www.redhat.com/apps/support/errata/

--the Red Hat Network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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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그동안 레드햇 7.x나 8.x를 사용하시는분들이 어디로 가야될지 하는 화두를 던져준거 같네요..

그동안 Redhat을 쭈욱 써왔는데..이제 와서는 어케바뀔지 그 여부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솔루션이..오라클, MS-SQL, mysql DB에 php로 개발되구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아래와 같이 고민중입니다.

1.회사지원시 - 상용구입 진행
- SuseLinux : 음..Novell에 팔려서 어떤제품이 나올련지..-.-
- HancomLinux Enterprise : 국산품 애용
- Redhat Enterprise

2.회시 비지원시
- Fedora
- Debian
- FreeBSD

기존의 사용하던 레드햇 7.x 대의 50여대가 넘는 서버 패키지 업데이트두 그렇구..-.-

여러분들은 어떻게 이 문제에 대처하고 계신가여?


회사 지원시 SuSE
아닐때는 Debian이나 FreeBSD 로 가겠죠. (저라면..)
warpdory의 이미지

nonots wrote:
linuxiso.org
라는 곳에서 최신 데비안 시디이미지를 다운 받아
설치 했는데..

기본으로 까릴는 것이 커널 2.2 에 gnome 1.4 더군요..
..
성능이나 안정성은 뒤로 하더라도
너무 오래된 버전들이라
그냥 한번 깔아보고 지웠습니다.
..
아마 제가 제대로 데비안 정보를 몰라서 겠지만..

씨디 부팅할 때 메시지 나오는데...
bf24 라고 쳐주면 커널 2.4 로 부팅하고 커널 2.4 기준으로 패키지를 깝니다.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mycluster의 이미지

Quote:
http://whiteboxlinux.org/

엔터프라이즈의 SRC RPM을 받아서
다시 build하여 배포하는 배포판입니다.

GPL위반은 아닌듯 하고
상표권을 침해하지 않으려고 이름은 바꾼것으로 보입니다.

신뢰할수 없는 코드가 속해있을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뭐 다른 배포판에도 있을수 있는 문제겠지요
뭐 꽤 유명한것 같기도 하니
믿는것이 좋겠지요

방금 WhiteBox Linux 노트북에 올렸읍니다. 역시 귀차니즘에 극을 달리는 레드햇 사용자로서 데비안이나 젠투로 전향한다는 것은 무리로 판단되고... 페도라는 찜찜해서 좀 그렇고 ^^

어쨌던, 페도라를 깔아본 사람은 WhiteBox Linux 3.0인지 뭐시기를 한번 깔아보시면서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페도라 및 레드햇 Enterprise Linux랑 거의 유사한데... 어쨌던 쓸만해 보이네요. 안죽을라나?

--------------------------------
윈도위의 리눅스 윈도위의 윈도우 리눅스위의 익스플로러

vacancy의 이미지

MyCluster wrote:
방금 WhiteBox Linux 노트북에 올렸읍니다. 역시 귀차니즘에 극을 달리는 레드햇 사용자로서 데비안이나 젠투로 전향한다는 것은 무리로 판단되고... 페도라는 찜찜해서 좀 그렇고 ^^

전 귀차니즘이 극에 달해서 데비안을 씁니다만. :roll:
도저히 레드햇으로 돌아갈 수가 없어요. :wink:

advanced의 이미지

전 데뱐 우디로 kernel 2.6.1 돌리고요

Oracle 9i 도 돌리는데

커널 2.6.0 으로도 2.6.1 올리기 위해

리붓전까지 업타입 30 일째 무사했습니다

또한 데뱐은 틈틈히 업뎃만 해주면 보안 문제등도

걱정 할께 없어서 좋습니다.

- advanced -

jellypo의 이미지

제가 속한 조직에서 서버를 하나 더 들여놓게 돼서 어떤 배포판을 쓸 것인가(FreeBSD는 익숙치 않아서 아쉽게도 열외) 한참 이야기를 했는데 조직에서 가장 실력있는 해커가 '데비안과 슬랙웨어가 가장 먼저 익스플로잇이 뜬다'라면서 레드햇을 쓸 것을 고집하더군요(사실인가요?).

계속 이야기해보니까

[01:04] <익명요구> 데비안은 정책이 뭐길래 .. 유료관련으로 나온게 하나도 없군요
[01:04] <익명요구> 공짜의 화신인가

...이렇듯 데비안에 대해 무지했습니다만...

up2date 안돼서 매일 에라타 확인하고 손수 업데이트 하는게 낫냐(레드햇), 한줄로 업데이트 하겠느냐(데비안) 해서 설득을 해 잠정적으로 결정낸게 데비안을 쓰자고 결론냈습니다. 그러나 실력있는 사람이 말한 거라 좀 불안하군요...

똑같은 관리자가 쓴다면 레드햇과 데비안 중 단연 데비안이 더 보안이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이거 자칫 잘못하면 분쟁의 불씨가 될 발언가요?) 아, up2date 안되는 상태일 경우에.. 될 경우는 둘 다 보안 좋다고 생각되는데..

무한포옹의 이미지

JellyPo wrote:
제가 속한 조직에서 서버를 하나 더 들여놓게 돼서 어떤 배포판을 쓸 것인가(FreeBSD는 익숙치 않아서 아쉽게도 열외) 한참 이야기를 했는데 조직에서 가장 실력있는 해커가 '데비안과 슬랙웨어가 가장 먼저 익스플로잇이 뜬다'라면서 레드햇을 쓸 것을 고집하더군요(사실인가요?).

계속 이야기해보니까

[01:04] <익명요구> 데비안은 정책이 뭐길래 .. 유료관련으로 나온게 하나도 없군요
[01:04] <익명요구> 공짜의 화신인가

...이렇듯 데비안에 대해 무지했습니다만...

up2date 안돼서 매일 에라타 확인하고 손수 업데이트 하는게 낫냐(레드햇), 한줄로 업데이트 하겠느냐(데비안) 해서 설득을 해 잠정적으로 결정낸게 데비안을 쓰자고 결론냈습니다. 그러나 실력있는 사람이 말한 거라 좀 불안하군요...

똑같은 관리자가 쓴다면 레드햇과 데비안 중 단연 데비안이 더 보안이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이거 자칫 잘못하면 분쟁의 불씨가 될 발언가요?) 아, up2date 안되는 상태일 경우에.. 될 경우는 둘 다 보안 좋다고 생각되는데..

정말 실력있는 해커(?)라면 시큐리티 문제를 무서워 할 일 은 없겠죠
문제 있는 페키지면 손수 deb을 만들 테니.
woody 가 업데이트가 느린 관계로 보안 패치가 적용된 패키지가 올라오는 건
순전히 메인테이너의 손에 달려있습니다만..
전 sid를 서버에 사용해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요.
전에도 다른 글에서 적었지만 운영상에서 stable이냐 unstable이냐 가 아닌 듯 싶습니다. 아마도 최신 바이너리들이 수시로 포함되고 변경되는 과정에서 시스템이 정적이지 않다 정도로 생각하거든요.

최소한의 패키지만 깔린 환경이라면 sid 좋죠. 보안 업데이트 또한 빠르고!

(에.. 오라클 8i를 debian woody 에 깔아서 잘 돌리고 있습니다. 그냥 디렉토리를 복사해서 쓰는 놈도 있고 woody 에서 인스톨 과정을 밟아서 설치한 것도 있습니다. 추가로 필요한 파일이 하나 있긴 하지만 아마 7.x 이후라면
redhat도 마찬가지일걸요.)

-------------------------------
인생 뭐 있음!

jellypo의 이미지

(주제와는 상관없는 글이라 죄송합니다..)

레드햇만 써온 사람이라 데비안에 대한 개념이 안 잡혀서 ...

데비안에 보안 문제 생기면 stable, testing, unstable 전부 패치되는거 아니었나요? 동시에 되는게 아니라 sid부터 패치되나요?;

시드는 좀 그렇고; 사지를 까는걸 생각 중입니다. 우디가 glibc 2.2이고 사지가 2.3인가 그래서..

pcharley의 이미지

JellyPo wrote:
제가 속한 조직에서 서버를 하나 더 들여놓게 돼서 어떤 배포판을 쓸 것인가(FreeBSD는 익숙치 않아서 아쉽게도 열외) 한참 이야기를 했는데 조직에서 가장 실력있는 해커가 '데비안과 슬랙웨어가 가장 먼저 익스플로잇이 뜬다'라면서 레드햇을 쓸 것을 고집하더군요(사실인가요?).

계속 이야기해보니까

[01:04] <익명요구> 데비안은 정책이 뭐길래 .. 유료관련으로 나온게 하나도 없군요
[01:04] <익명요구> 공짜의 화신인가

...이렇듯 데비안에 대해 무지했습니다만...

up2date 안돼서 매일 에라타 확인하고 손수 업데이트 하는게 낫냐(레드햇), 한줄로 업데이트 하겠느냐(데비안) 해서 설득을 해 잠정적으로 결정낸게 데비안을 쓰자고 결론냈습니다. 그러나 실력있는 사람이 말한 거라 좀 불안하군요...

똑같은 관리자가 쓴다면 레드햇과 데비안 중 단연 데비안이 더 보안이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이거 자칫 잘못하면 분쟁의 불씨가 될 발언가요?) 아, up2date 안되는 상태일 경우에.. 될 경우는 둘 다 보안 좋다고 생각되는데..

데비안이나 슬랙웨어가 가장 먼저 익스플로잇이 뜬다라는 말이 좀 이해가
가지 않네요...특정 프로그램에 보안버그가 발생해서 그에 대한 익스플로잇이
나왔다면 이는 모든 리눅스와 관련된 것아닌가요...?

데비안 보안팀에 의한 보안 패치는 안정판에서만 공식적으로 이루어지며
안정판 보안 패치는 메인테이너가 아닌 보안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내부적으로는 패키지 메인테이너와 협조를 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보안팀에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by P.C.Harley

jellypo의 이미지

Quote:
<익명요구> 그 보안문제는 사람이 업데이트를 하고 않하고가 아니라,RPM같이 컴파일된 바이너리를 깔아버리면 이게 그.. 버그종류에 따라 다른데 보통 exploit이 rpm기준으로 버젼 몇 이런식으로 해서 나와요.

그래서 수동컴파일한건 이 주소계산하는게 로컬쉘이 없으면 계산이 빠바박한데 rpm같이 공통적으로 깔리는걸 깔면 파일 받아서 한바꾸 돌리면 다터지는수가 있어서

주요하게 포트가 외부로 나가는 데몬들을 수동으로 컴파일하면 되거든요. 근데 데비안같이 편한걸 써뻐리면 귀찮아서 대충 자동쓰고 이러면 어느날 망하고..

<JellyPo> 그냥 리빌드해서 다시 다 깔죠

<익명요구> ..리빌드하면 그거 어드레스 바뀌던가..모르겠네요
<익명요구> .......

이야기를 들어보니 만에 하나 버그가 있을 때 중앙집중적인 패키지 관리로 버그가 다 똑같이 깔리니까 그게 문제다.라는게 요점인데...

데비안과 슬랙웨어가 가장 먼저 뜬다는 말은 슬랙워어는 모르겠고.. 데비안은 패키지 종류가 한두가지라서 만들기 쉽기 때문인듯 합니다.

APM 등은 지금 레드햇 쓰듯 어차피 소스 설치할거고, 오히려 지금처럼 쓰는(up2date 지원 없는) 레드햇보다 데비안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 데비안에 대한 불신이 너무 심해서 설득하기에 좀 화나는군요. '그래, 레드햇 깔고 알아서 업데이트해!' 해버리고 싶은..

bh의 이미지

progcom wrote:
maddie wrote:
whitekid wrote:

FreeBSD에서 Sun과 라이센스 협상을 해서 JRE, JDK의 바이너리 배포라이센스를 얻었고, 패키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실지로 설치는 안해봤습니다.)

그래도 소스로 직접 컴파일하는게 왠지 좋드라구요.. java/jdk14(^^;)

diablo 자바 패키지는 1.3입니다. 나름대로 안정적이고 좋기는 한데, 왠지 새버전이 아니라 기분이 안좋죠.

소스 컴파일 그거 죽여요 ㅡ.ㅡ 왜 리눅스 자바를 깔고....그리고 기껏 어렵게 컴파일해놓으면 에러가 너무 많더군요. 확실히 프비의 자바 지원을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 차라리 리눅스 에뮬레이션으로 도는 jdk가 훨씬 잘 돌구요. 실제 퍼포먼스도 거의 차이 없습니다.

동감입니다. java/jdk14 하루밤 걸려서 컴파일 했더니... 못쓰겠더군요.
diablo 패키지의 경우는 4.x만 지원해서 5.x 사용자는 쓰지도 못합니다. (물론 STABLE이 아닙니다만)

주제로 돌려서(...) 회사가 지원하지 않는다면, 제 경우라면 데비안이나 FreeBSD에서 선택할듯 싶네요. (지원한다면 책임 떠넘기기 좋은 상용제품~) 선택 여부는 역시 자바 환경...
페도라는 레드햇때 RPM 문제로 고생한것 때문에 별로 호감이 가지 않습니다.


전 linux용 jdk 를 쓰다가.. 종종 뻗길래..
java/jdk14(15시간동안 컴파일) 를 쓰고 있습니다.
java/jdk14 는 아직 한번도 뻗지 않았습니다.

--
이 아이디는 이제 쓰이지 않습니다.

fibonacci의 이미지

데비안은 결함이 있을때, 빨리 공개하고 대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번 해킹 사건때도 그랬고요.

익스플로잇이 빨리 발견된다는 표현보다는, 빨리 발견해서 공개한다는 표현이 옳겠지요.

"상용 유닉스 혹은 상용 배포판이 무료 배포판보다 더 안전할것이다" 는 생각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주입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데비안 수준의 배포판이라면, 업데이트 및 보안에 관한 주의만 기울여준다면 상용배포판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No Pain, No Gain.

pcharley의 이미지

JellyPo wrote:
Quote:
<익명요구> 그 보안문제는 사람이 업데이트를 하고 않하고가 아니라,RPM같이 컴파일된 바이너리를 깔아버리면 이게 그.. 버그종류에 따라 다른데 보통 exploit이 rpm기준으로 버젼 몇 이런식으로 해서 나와요.

그래서 수동컴파일한건 이 주소계산하는게 로컬쉘이 없으면 계산이 빠바박한데 rpm같이 공통적으로 깔리는걸 깔면 파일 받아서 한바꾸 돌리면 다터지는수가 있어서

주요하게 포트가 외부로 나가는 데몬들을 수동으로 컴파일하면 되거든요. 근데 데비안같이 편한걸 써뻐리면 귀찮아서 대충 자동쓰고 이러면 어느날 망하고..

<JellyPo> 그냥 리빌드해서 다시 다 깔죠

<익명요구> ..리빌드하면 그거 어드레스 바뀌던가..모르겠네요
<익명요구> .......

이야기를 들어보니 만에 하나 버그가 있을 때 중앙집중적인 패키지 관리로 버그가 다 똑같이 깔리니까 그게 문제다.라는게 요점인데...

데비안과 슬랙웨어가 가장 먼저 뜬다는 말은 슬랙워어는 모르겠고.. 데비안은 패키지 종류가 한두가지라서 만들기 쉽기 때문인듯 합니다.

APM 등은 지금 레드햇 쓰듯 어차피 소스 설치할거고, 오히려 지금처럼 쓰는(up2date 지원 없는) 레드햇보다 데비안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 데비안에 대한 불신이 너무 심해서 설득하기에 좀 화나는군요. '그래, 레드햇 깔고 알아서 업데이트해!' 해버리고 싶은..

어드레스를 이야기 하는걸로 봐서는 버퍼 오버플로우에 대한 사항인데
익스플로잇이 나올정도라면 대부분의 배포본에서는 이미 업데이트 다 됩니다...

일일히 보안 버그 찾고, 익스플로잇 찾아서 그에 관련된 프로그램 소스 구해다
컴파일 할 시간에, 패키지로 보안 업데이트 하고 남는 시간에 다른거 공부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보안에서 완벽을 따지자면 한도 끝도 없겠죠....

by P.C.Harley

yasu의 이미지

최근에 상용서비스와 관련하여 새로 설치되는 서버들은whitebox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만족스럽습니다...fedora의 경우 개인 피씨의 가끔 테스트로 괘안쿠여..개발자를 위한 테스트서버는 데비안으로 가구 있는데..넘 좋네여...^^..

이제 프비와 오비와 넷비만 남은거 같네여..^^

offree의 이미지

yasu wrote:
최근에 상용서비스와 관련하여 새로 설치되는 서버들은whitebox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만족스럽습니다...fedora의 경우 개인 피씨의 가끔 테스트로 괘안쿠여..개발자를 위한 테스트서버는 데비안으로 가구 있는데..넘 좋네여...^^..

이제 프비와 오비와 넷비만 남은거 같네여..^^

젠투는 아주 잠깐 맛(?)보긴 했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현재는 fedora 를 집중해서 파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것도..

사용자가 바꾸어 나가자!!

= about me =
http://wiki.kldp.org/wiki.php/offree , DeVlog , google talk : offree at gmail.com

jellypo의 이미지

간신히 설득해서 [익명요구] 씨가 설치하려고 세시간 이상 삽질중입니다..

...그런데, 데비안 메인테이너들이 다 가난해서 비싼 장비에 깔아본 적이 없어서인지, 공식 CD로는 절대로 안 깔리는군요. 아예 스카시 인터페이스와 NIC가 안 잡힌다고 합니다. bf24, compact, bf24; compact 다 해봤는데 안 잡혀서..

스카시 인터페이스와 NIC 둘 다 좀 특이한거긴 합니다(뭔진 모르겠지만 비싼거 ......NIC는 인텔꺼던가?)

사지 이미지로 설치했습니다. 하드웨어 인식이 돼서 설치하는데, ./target/dev가 변수명이야 하는데 이걸 그대로 적어서 언마운트가 안된다면서 debootstrap 에러가 뜹니다. 몇 번 쉘로 나와서 손봤는데 계속 debootstrap 에러가 나면서 68%에서 끝내 못 넘어가고 나왔습니다...
게다가 이 이미지는 도중에 dselect 도 안 떠서, 문제 있는 패키지만 뺐으면 하는데 그냥 멋대로 패키지를 깐다는군요. 묻는 과정 없이..

지금 그래서 이호석 님의 미니 CD를 보내주고 있는 중이고, 그것도 안되면 3.0r2로도 다시 시도해볼 예정입니다만... 레드햇 깔자는거 설득해서 데비안 설치중인데 계속 에러나고 레드햇은 엔터만 쳐서 설치된다고 말하는데 달리 할 말이 없군요 ..............

데비안 공식 이미지 갱신이 늦는건 확실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한 번 깔고 나면 좋다지만, 이렇게 시작도 못해보고 안티데비안에 드느니 마느니 하는 사람이 있는거 봐서 설치의 중요성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아 무안하다 .....

무한포옹의 이미지

JellyPo wrote:
간신히 설득해서 [익명요구] 씨가 설치하려고 세시간 이상 삽질중입니다..

...그런데, 데비안 메인테이너들이 다 가난해서 비싼 장비에 깔아본 적이 없어서인지, 공식 CD로는 절대로 안 깔리는군요. 아예 스카시 인터페이스와 NIC가 안 잡힌다고 합니다. bf24, compact, bf24; compact 다 해봤는데 안 잡혀서..

스카시 인터페이스와 NIC 둘 다 좀 특이한거긴 합니다(뭔진 모르겠지만 비싼거 ......NIC는 인텔꺼던가?)

scsi 칩셋, NIC 칩셋 알려주세요.

(예상하기로는 scsi 는 aic79xx 가 아닐까 싶은데 ... 워낙 데여서)

하려고만 하면 뭐든 할 수 있습니다. 없는 드라이버 포함해서 mini CD 구워서라도 설치 가능합니다.

knoppix 를 이용해서 손으로 debootstrap 하면서 설치 할 수도 있습니다.

redhat 깔고 나서 다시 debootstrap 들어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만한 가치가 있는 배포판입니다. Debian 만세.

뭣하면 제가 꼭 맞는 miniCD 이미지 만들어서 보내드릴 수도 있습니다.

-------------------------------
인생 뭐 있음!

jellypo의 이미지

레드햇 깔고 들어가서 리모트 데비안 설치....는 되긴 됐는데 리붓하면 아마 부팅이 안될 멍텅구리 데비안을 깔았습니다. 레드햇쪽 etc 디렉의 설정도 일부 사라져 있는것으로 보아...지금 상황에서 리붓하면 절대 안된다는 동물적 직감이 감지되는군요. 그냥 로컬로 깔던지 해야 -_-

방법이 많다는건 알지만 정확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뿐더러... 리모트라;

CPU는 인텔 i686이고
Ethernet controller: Intel Corp. 82540EM Gigabit Ethernet Controller (rev 2).
SCSI storage controller: LSI Logic / Symbios Logic 53c1030 PCI-X Fusion-MPT Dual Ultra320 SCSI (rev 7).

로군요. 아니 인텔이 왜 지원 안되지..;

여러분, 이 글은 주제와 무관한 글이 아닙니다. 저와 [익명요구]씨가(이 사람은 자러 갔지만) 지금 데비안을 깔기 위해 레드햇을 깔면 그냥 편하게 잘 수 있는 것을 8시간 이상 삽질하고 있습니다. 왜냐! 무한포옹 님 말씀대로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실력이 없으니 몸이 고생하는 중입니다만...

이렇게 된 이상 죽어도 데비안을 깔아야겠습니다. 두고보자 .....

fibonacci의 이미지

에러메시지를 커널 질/답란에 올려주세요...

No Pain, No Gain.

gilchris의 이미지

vacancy wrote:
MyCluster wrote:
방금 WhiteBox Linux 노트북에 올렸읍니다. 역시 귀차니즘에 극을 달리는 레드햇 사용자로서 데비안이나 젠투로 전향한다는 것은 무리로 판단되고... 페도라는 찜찜해서 좀 그렇고 ^^

전 귀차니즘이 극에 달해서 데비안을 씁니다만. :roll:
도저히 레드햇으로 돌아갈 수가 없어요. :wink:

저도 그래요.. :o


--------------------------------------------------------------------------------
새로운 세상으로...

무한포옹의 이미지

레드햇이 깔린 상태에서 debian remote-install 을 해도

원래 chroot를 하고 들어가면 기존 레드햇은 안 건드리는데..

chroot를 안하고 하신게 아닌지 싶어요.

너무 오래 되어서 포기하신 게 아닐 까 걱정입니다..

저는 배포본은 데비안, 커널은 딴 놈을 주로 쓰는 지라..

음음.. 설치에 성공하셨거나 포기하셨다면 몰라도

아직도 삽질(!!)중이시면 도와드리고 싶은디..

지금 상태가 궁금해요..

-------------------------------
인생 뭐 있음!

jellypo의 이미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 직접가서 설치했습니다. chroot 빼먹고 한거 맞습니다 ...캬캬.
설치 삽질기 http://bbs.kldp.org/viewtopic.php?t=35085

지금 막혀있는건 샌드메일입니다.
http://bbs.kldp.org/viewtopic.php?p=139114 :mrgreen:

레드햇 깔았으면 한 번에 다 깔고 설정도 이미 마쳤을거라면서 "익명요구"씨에게 엄청 구박받고 있습니다. ...서러워요...

이번 일로 데비안에 대한 애정이 좀 식었습니다.
코로나와도 같은 애정이 태양 표면온도 정도로. :x

본래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하자면, Redhat은 잘 된 배포본이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드햇 패키지는 의존성이 엄청난 문제가 됩니다만, 데비안 패키지는 '왠만해선' 일반 사용자가 패키지 만들어 깔기가 정말 힘들더군요. 패키지로 없는건 그냥 포기하고 마는게 낫다 싶을 정도입니다. 그냥 소스 설치하면 됩니다만 그럴거면 데비안 패키지 관리의 장점을 잃는거고...

그리고 처음 설치할 때 최신, 특이한 하드웨어 지원이 데비안이 미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직접 모듈을 만들어 넣은 설치CD 등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러한 점은 분명 초보자에게 진입 장벽이 될거 같네요.

안정버전만 CD 이미지로 배포하기 때문에 안정화 된 후 시간이 지나 하드웨어 지원이 잘 안되는 점이 있고, 비공식 CD 이미지는 안되는 경우도 있고. jigdo로 testing이나 unstable 이미지 만들어 설치하는게 가장 낫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런건 윈도에서 바로 넘어오려는 유저는 낫설기만 한 이야기일겁니다.

불현듯 소스로 설치하는 FreeBSD Ports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근데 의존성 검사는 못한다고 알고 있고.

Gentoo가 괜히 인기있는게 아니라걸 깨달았습니다. 소스 컴파일로 원하는 패키지(?)를 만들 수 있고, 의존성 검사도 해준다고 하니. 데비안에서 deb-src 소스리스트를 추가하면 소스패키지를 받지만 ...여전히 힘들더군요. 아파치 소스패키지 받았다고 php랑 안(못) 물려서 그냥 포기.

전 apt-get source `현재 깔린 패키지 목록` 이러면 전부 소스 받아지고 스크립트 써서 바로 다 설치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소스패키지는 '패키지'만든 소스 그대로를 옮겨놓은거 같더군요. 안에 보니까 컴파일하는 프로세서를 i386으로 다 적어놓은걸 보니까요.

dsh의 이미지

JellyPo wrote:

불현듯 소스로 설치하는 FreeBSD Ports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근데 의존성 검사는 못한다고 알고 있고.

의존성 검사해서 설치까지 다 해줍니다. :)

shame2의 이미지

프비에 portupgrade설치되있으면
업그레이드시 의존성 걱정 끝..

프비 매니아~

yasu의 이미지

저 역시도 JellyPo님처럼 IBM xSeries장비에 데비안 우디 시도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저 역시 JellyPo님처럼 하드파티션인식단계부터 에러가 나더군여...-.-...Raid Controller에 대한 인식 문제때문인거 같더군여..여러차례 삽질하다..눈총만 받구서 바로 Fedora 로 전향했드랬습니다...한방에 오케이..-.-...대개의 프로젝트가 시스템관리팀에 대한 시간적인 배려가 엄는 편이기때문에..늘 일정이 빡빡하게 되더군여..그러다 보니..패키지 업데이트에 고민이 되기는 하지만 레드햇계열로 가게되더군여..-.-
요즘은 레드햇 Enterprise3버전을 기반으로 한 Whitebox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체 패키지가 없다면 redhat9버전의 rpm프로그램이나 srpm을 rebuild해서 사용합니다.근데, 어제 오라클 10G를 설치하게됬는데..오라클 10G는 기본적으로 Redhat ES, AS만 지원하더군여...그래서,그런지 설치가 안되더군여..그러한 단점또한..-.-...

Raid Controller, Scsci, Ethernet, Fiber Channel(Storage연결)등과 Oracle을 사용해야되는 서버 장비라면 상용 Redhat제품이나 Suse등의 상용로 가야된다는 어설픈 결론이 나오던군여..-.-

p.s : 한컴리눅스로 혹시 서버 세팅해서 운영하시는 분들은 엄쓰신지...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ubuntu에서 오라클 설치를 위해 찾아 보던 중 발견한 건데요.

아마도 오라클이 설치프로그램 시작시에 /etc/redhat-release 파일을 확인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따라서 그 파일만 변경해 주면 Whitebox에서는 별 문제 없이 설치가 가능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ubuntu에서는 etc 구조가 좀 다른 관계로 추가작업이 필요합니다.

아래 Url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ubuntu.or.kr/wiki.php/OracleInstall

권상우말고의 이미지

레드햇이 7.1,7.2,7.3,8.0에 관해서 더 이상의 업데이트나 버그픽스등의 지원을 하지 않을거라고 공식메일을 보냈는데도
끝까지 레드햇만 쓰겠다고 한다면 어떤 불상사가 일어나도 악성프로그램의 공격으로 뚫려도 괜찮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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