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차이가 머지용? direct rounting는 패킷의 주소를 다시 변환하여 리얼 서버로 보내는 거 같고 ip 터널링은 패킷을 ip 레벨에서 다시 한번 캡슐화 시킨다는데.. 이들의 차이가 먼가요? 그리고 제가 제대로 알고 있냐요? 또 이들의 성능에 대한 차이도 알고 파요? 이런 질문 여기다 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너그러이 용서 해 주시구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동일 서브넷에 리얼 서버가 모두 존재할 경우 터널링을 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터널링이 사용되는 경우들이 서로 다른 서부넷 즉 네트워크가 다른 곳에 존재 하는 경우 두개의 네트워크를 하나의 네트워크 처럼 사용하기 위해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SLB에서 터널링을 사용한다면 리얼 서버가 분산되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분산 서버 로드 발란싱 <-- 이름달고 나니까 꽤 거창해보이네요...
Do you think that's the air you are breathing now?
답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동일 서브넷에 리얼 서버가 모두 존재할 경우 터널링을 하지 않는걸로 알고
동일 서브넷에 리얼 서버가 모두 존재할 경우 터널링을 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터널링이 사용되는 경우들이 서로 다른 서부넷 즉 네트워크가 다른 곳에 존재 하는 경우 두개의 네트워크를 하나의 네트워크 처럼 사용하기 위해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SLB에서 터널링을 사용한다면 리얼 서버가 분산되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분산 서버 로드 발란싱 <-- 이름달고 나니까 꽤 거창해보이네요...
Do you think that's the air you are breathing now?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