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readies exFAT patents for Linux and open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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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zdnet.com/article/microsoft-readies-exfat-patents-for-linux-and-open-source/

MS가 직접 exFAT을 리눅스 커널 mainline에 추가하니 봅니다.
일단, 리눅스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tended File Allocation Table (exFAT)

The exFAT file system was introduced in 2006 and was added to older versions of Windows with updates to Windows XP and Windows Vista.
exFAT is optimized for flash drives—designed to be a lightweight file system like FAT32, but without the extra features and over head of NTFS and without the limitations of FAT32.
exFAT has very large limits on file and partition sizes., allowing you to store files much larger than the 4 GB allowed by FAT32.
Compatibility : Works with all versions of Windows and modern versions of Mac OS X, but requires additional software on Linux. More devices support exFAT than support NTFS.
Limitations : No realistic file-size or partition-size limits.
Ideal Usage : Use it when you need bigger file size and partition limits than FAT32 offers and when you need more compatibility than NTFS offers.

https://www.geeksforgeeks.org/difference-fat32-exfat-ntfs-file-system/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3903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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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스시템을 먼저 옮기고나서 순차적으로 NT커널에서 중요한 토대들도 리눅스커널로 이식하면,,,
언젠가는 순정 리눅스 커널 위에서 win32 바이너리를 (WINE 같은 에뮬레이터 도움 없이) 돌릴 수 있을까요?

혹시 나델라 CEO는 순정 리눅스 커널위에서 win32 응용프로그램들을 돌릴 계획을 세우고 있는게 아닐까요?
아 예 혼자만의 소설이었어요,,, 가볍게 웃고 넘어가주심 감사합니다^^^

[크롬북에서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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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ㅎ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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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실현 가능한 소설입니다. Edge도 버린 MS입니다. NT커널이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이 들면 버리겠죠. 윈도에서 Docker를 실행하기 위해 Linux Kernel을 VM에서 돌린다고 들었는데, 여전히 성능은 리눅스 보다 못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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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wn.net/Articles/797621/#Comments

많은 사람들이 MS가 윈도우를 결국 포기할 것 이라고 예상하는군요. 아마 윈도 12,13에서는 리눅스 커널에 WINE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
"I think the day when the next version of "Windows" is based on Linux is not too far away"
"Absolutely. Microsoft has pretty clearly given up on Windows. I fully expect that Windows 12 or 13 will be a nix-based OS that heavily integrates WINE to provide backward compat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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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링크를 클릭해서 봤는데..

Zenith wrote:
we finally won,

에서 아직 동의하기 힘든점이... 여전히 작업용으로 쓰이는 물리적 키보드가 딸린 단말기는 Windows가 훨씬 많기에...
Zenith님의 견해가 먹히려면 최소 크롬북처럼 물리 키보드가 딸린 콤푸타가 51% 의 점유율 내지 리눅스커널 기반 랩탑(데스크탑)이 51% 이상 퍼져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아 시간이 문제겠찌만... 진짜로 그런 세상을 원하는 전 늘 긴장이 됩니다.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전쟁을 참전은 하고 있진 않지만 후방에서 지켜보는것처럼 늘 마음이...

[그놈 만세! 데비안 만세! wayland 만세! 리눅스 채고채고~!!!]
[크롬북 우분투 18.04 에서 댓글을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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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ㅎ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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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출처: [우분투 한국 대화방 드라코님의 글: 20190906]

해당기사(9월5일자):
https://www.zdnet.com/article/free-software-advocate-richard-stallman-spoke-at-microsoft-research-this-week/

(리차드스톨만이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자유소프트웨어에 대하여 강연했다고 합니다)
(진짜 해가 서쪽에서 뜨려나바요;;;)

꾸벅,,,

[크롬북에서 댓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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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ㅎ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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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ch time Microsoft makes another open-source-related move these days, there are still always folks on Twitter or in comments on blog posts who caution that Microsoft hasn't really changed and never will be a true friend of open source. This change in Microsoft didn't happen overnight, but the momentum is growing."

윈도10에서 우분투 잘 쓰고 있습니다. 예전에 윈도용 크롬 빌드하려고 개발 환경 설정이 정말 그지 같았죠. git 설치하기위해 들였던 노력과 그 성능에 놀랐죠. 10배는 느렸습니다. 지금은 그냥 우툰투 쉘에서 빌드하면 될 것 같은데...

황병희의 이미지

크롬 빌드에서 찾아보니
크롬플젝 제다이셨군요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안드로이드서 적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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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ㅎ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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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이라뇨. 소문 없이 사리진 클론 병사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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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의 리눅스 바이너리 실행하는 기능은 VM으로 돌리는게 아니라 윈도우 커널이 리눅스 커널 API를 그대로 지원해서 리눅스 바이너리를 네이티브로 돌리는 방식입니다. 초기 윈도우 10에서는 지원 안했지만, RS1부터 지원하는걸로 알고 있고요. 이때문에 성능이 상당히 나올겁니다.

물론 윈도우에서 리눅스 바이너리로 실서버 돌리는건 말리고 싶네요.
돌리는데는 기술적으로 문제 없지만 라이센스때문에 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윈도우서버가 아닌, 데스크톱용 윈도우 10으로 서버 운영하는거는 라이센스상 금지고(개발과 내부테스트가 아닌 실서비스용 서버) 윈도우서버는 조건에 따라 CAL이나 EC 라이센스 구매해야 하는데 이게 애매모호합니다.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