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서 또 다른 불편한 진실 Xwindow 와 한글

emptynote의 이미지

저는 Xwindow 개뿔도 모릅니다.

한글 끝문자 버그
10년이 지난 지금도 살아 있죠.

개뿔도 모르지만 눈치로
이게 xwindow 의 구조적 문제에 기인하여
고치지 못하고 이제까지 끌고 온거라
어렵지 않게 추정할수 있습니다.

아래 인용 댓글은 2008년도 4월 댓글입니다.
예 올해는 2018년 11월입니다.
댓글 내용은
reset 을 응용어플에서 해주면 된다
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단순하지 않다는 다른 의견도 있습니다.
왜 그런지 자세한 이야기 듣지 못했지만
Reset이 해결책 이라면 완치?는 못해도
상당부분 해결될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단순하지 않은 문제라는 주장이 훨씬 설득력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그거고 여기서 주목할거는 입력기가 알수 없다는 발언에 있습니다.
Xwindow 의 구조적 문제점을 지적한거죠.
Xwindow 하에서는 한글 끝문자 버그는 영원하다는 말이죠.

Wayland 먼저 접하신분들
거기는 한글 끝문자 버그 없나요?

ㅡㅡㅡㅡㅡ 부분 인용
https://kldp.org/node/93540

그런 기능을 하는

글쓴이: krisna / 작성시간: 수, 2008/04/30 - 10:38오후

그런 기능을 하는 것이 input method에 reset 이라는 이름의 메소드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 reset 메소드를 부르지 않습니다. 버그죠.

이미 패치를 보셨다면 짐작을 하셨겠지만, 
입력 위치를 이동할때 입력기에게 이벤트를 전달하지 않는다면 입력기가 알 도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reset 메소드를 어플리케이션에서 불러 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Hodong Kim@Google의 이미지

잘못된 추정입니다.

"이게 xwindow 의 구조적 문제에 기인하여
고치지 못하고 이제까지 끌고 온거라
어렵지 않게 추정할수 있습니다."

끝글자 문제는 매우 단순한 버그입니다.
제가 이미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https://kldp.org/comment/627342#comment-627342

https://kldp.org/comment/627346#comment-627346

응용 어플 끝글자 버그 잡는 거 진짜 개쉽습니다
https://cogniti-works.blogspot.com/2018/09/blog-post_4.html

https://bugs.documentfoundation.org/show_bug.cgi?id=117008

https://ask.libreoffice.org/ko/question/146416/ribeure-opiseu-ggeutgeulja-beogeu/

누군가가 코드를 작성하고 테스트를 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기술적으로 어려운 문제가 아니며 아주 쉬운 문제입니다.
X윈도우가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그것까지는 모르겠고,
누군가가 코드를 작성하고 테스트를 하지 않으면 끝글자 문제는 Wayland 에서도 동일하게 발생할 것입니다.
다만, GTK 라이브러리에는 reset() 코드가 이미 들어 있으므로 GTK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만든 어플에서는 끝글자 문제는 겪지 않을 것입니다. GTK 에는 이미 X, Wayland, 등의 백앤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GTK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만들었다 할지라도 입력 부분을 자체적으로 구현하는데
실수 또는 어떠한 사유로 reset () 함수를 넣지 않았거나,
폰트를 화면에 그리는 기능을 구현하지 않았다면,
끝글자 문제는 통신, 비통신, X, Wayland 든 무관하게 계속 발생하게 됩니다.

누군가가 코드를 작성하고 테스트해야 하는데, 그런 일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적고,
실제로 그러한 일을 하는 사람이 극소수입니다. 그래서 10년 넘게 해결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코드까지 드렸는데 후속 작업을 아무도 안 하지 않습니까.
https://bugs.documentfoundation.org/show_bug.cgi?id=117008#c8
이거는 누굴 욕하고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서로 헐뜯고 욕하면 스트레스 받으니 들여다보기가 싫은거죠.
우리가 이러한 일을 오래 전부터 겪어 왔고 봐왔으니 서로 이런 일 하기 싫은 겁니다.
리눅스용 한글 타자 프로그램을 20여년 전부터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우리가 처한 이러한 환경에서는 선뜻 나서는 사람 없을 겁니다.
욕하고 헐뜯는 환경에서 상호 존중 협력하는 환경으로 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손을 대게 되면 손을 댄 개발자에게 지옥문이 열리는 거죠.
선의로 고쳤다가 무슨 봉변을 당할려고..어떻게 손을 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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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동님 님프 서비스 팔아 부자 되세요

Hodong Kim@Google의 이미지

입력기를 집적 개발한 사람이 입력에 대해 얘기를 하면 그걸 존중해줘야 되는거에요.
무시할게 아니라. 개발자를 존중하지 않고 무시하고 비난하면 어떤 개발자가 그걸 고쳐주겠냐고요.
님께서 리브레오피스를 열심히 까시는데 리브레오피스 개발자가 그걸 고쳐주겠냐고요.
아니면 리브레오피스를 고칠 줄 아는 사람이 선뜻 고쳐주겠냐고요?
무슨 의미인지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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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tynote의 이미지

당신이 만든 입력기 안쓴다 말했잖아요.

안쓰겠다는 사람한테 스토킹하지 마세요.

오픈소스 개발자면 존중하지만
당신은 스스로 자신이 오픈소스 개발자가 아니다 말했고
이슈게시판 자기 멋대로 닫았고
비개발자한테 다솜 인수인계한
당신을 왜 존중해주어야합니까?

당신한텐 오픈소스가 개똥보다 못할수 있겠지만
어떤이에겐 청춘과 함께한 추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