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move 사용시 발생할 수 있는 메모리 누수 해결방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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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move로 포인터 값을 전달해서 메모리의 내용을 원본포인터에서 목적지 포인터로 내용을 복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복사시에 대상체에 존재하는 포인터 변수는 원본포인터의 주소값으로 설정됩니다. memmove를 다음과 같이 사용할 경우,

memmove(  position.pointer(), (position+1).pointer(), sizeof(value_type)*(  &secondEntry[length-1]-position.pointer()  )    );

position.pointer()가 가리키는 일련의 메모리 각각의 셀에 또한 포인터가 존재합니다. 이럴 경우 position.pointer()가 가리키는 곳에 존재하는 포인터가 가리키는 메모리에서 누수가 발생할 겁니다. 이 누수를 막기 위해 memmove를 사용하기 전에 다음과 같이 position.pointer가 가리키는 곳의 포인터가 가리키는 메모리를 해제하는 함수를 만들어서 호출해봤습니다.

expireSubPointer(*position);

여기서 position은 반복자입니다.

처음 expireSubPointer를 호출하고 memmove를 호출했을 때에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저렇게 호출할때에는

free(): invalid pointer:0x8a1a2f8

이라는 실행시 오류 메시지가 출력됩니다.

저런 오류는 보통 메모리 생성지점이 아닌 곳을 해제하려 할 때 발생하는 문제인데, expireSubPointer 함수에서는 분명 생성지점을 free로 해제하도록 알고리즘을 구현했습니다. 뭐가 잘못된건가요? 문제 해결에 코드가 필요하면 코드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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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grind를 돌려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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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상으론 분명 생성지점을 해제하게 돼있는데 정작 free에서 에러가 난다면 둘 중 하나일 확률이 높습니다.

- 아직 메모리 할당을 하지 않았는데 해제하려 한 경우.
- 이미 메모리를 free했는데 또다시 같은 주소를 해제하려 한 경우.

또한 포인터를 가지고 있는 오브젝트를 복사했을 경우 관리하기가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원본 오브젝트와 복사된 오브젝트가 동일한 포인터를 갖게 될텐데 어느쪽이 메모리를 해제해줘야 할지가 불분명해지거든요. 이런 케이스가 아닐지 의심을 해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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