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에서 unix c 프로그래밍 한다면 GCC를 많이 이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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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은행권에서 유닉스 c 프로그래밍을 한다고 하면 주로 GCC컴파일러로 개발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요번에 새로 하게 될것 같아서요.

또한 요금하는 스킬이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네요...

잘 몰라서 문의 합니다.... 흑..

rubenz의 이미지

순전히 제가 경험 했던 것으로 씁니다.

유틸리티 분야에서는 GCC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유틸리티가 아닌 업무 용도로 사용 되고,
라이센스 문제가 없다면, 거의 무조건 그 회사의 컴파일러를 씁니다.(거의 안쓴다고 봐야지요?)
예를 들면.. AiX/HP-UX/Solaris 정도라면 거의 대부분 그 벤더에서 나온 것을 씁니다.
유닉스 C를 금융권에서 쓴다면 아마도 2가지 처리가 아닐까 합니다.(요즘 대부분 java죠?)
1) 기존의 c 프로그램 수정 대체.(주로 코어 부분 입니다.)
2) 대규모 자료 처리/통신/파일 처리 정도 일껍니다.(순전히 추측..)
예를 들면, 정해진 시간에 총용량 100G 파일들의 처리(대규모 파일처리)/천대 이상 정도의 단말과 통신 처리.(저의 경우 사천대 까지 해봤네요)/엄청나게 빠른 속도가 필요.(대규모 메모리내에서 작업)/오류나 프로그램이 죽는 것은 용납하지 않는 경우.

요구하는 스킬은 생각보다 높지는 않습니다.(3~5년차면 다 할수 있을 정도?) 경우에 따라서 다르지만 저의 경우는 대부분 백그라운드로 일년 내낸 한번도 안쉬고 돌아도 절대로 죽거나 오류가 없도록 작성해야하는게 많은 테스트가 필요로 했고 좀 겁이 나긴 하죠^^.(제가 주로 그런 부분의 프로그램을 작성 했던 터라.. 한마디로 죽거나 오류가 나면 대박 나는 것들)

kimboseung의 이미지

어떤업무인지 알것 같네요.
오류나면 초대박일것 같은... 무서움이 밀려오기도 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