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한 소스 코드들은 어떻게 관리를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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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하게 소스 코드 몇십에서 몇백 라인 정도 되는 간단한 도구나 게임, 퀴즈풀이 등의 소스 코드는 어떻게 관리하고 계십니까?

디렉토리별로 나눠 놓으시는지 하나의 디렉토리에 모아 놓으시는지, 저장소에는 한 프로젝트로 넣으시는지 별도로 나누어 넣으시는지 등등 평소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전반적인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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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파일을 관리하는 가장 간단한 버전관리시스템으로는 RCS가 있습니다.
위키를 사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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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version과 git을 사용 중입니다.

RCS는 사용해보지 않았습니다. CVS를 사용을 해보았구요.

subversion이나 git에 비해 RCS가 자잘한 소스 코드 관리에 대해 가지는 장점은 어떤 것인가요?

B/o/o/k/w/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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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S는 로그 및 모든 파일 이력이 단 한개에 파일에 모두 남습니다.
foo.c 파일에 대한 모든 변경이력/diff가 foo.c,v라는 파일 하나에 모두 남지요.

subversion의 단점 : 버전 번호는 패치셋의 번호입니다. 각 파일의 버전번호가 아니죠.
git의 단점 : 버전번호라는 개념이 사실상 없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RCS: 각 파일 단위로 버전 번화가 있습니다. 단, 패치셋 개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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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소스 코드들이 파일 한개로 되어 있을테니 파일 한개에 대해 하나의 이력이 남는 것은 장점이 되긴 할 것 같군요.

B/o/o/k/w/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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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넣어둡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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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썩)

B/o/o/k/w/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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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bucket에 넣어둡니다. 무료호스팅이 이럴때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