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코어의 cpu 2개와 쿼드코어 4개의 1개의 cpu는 같은건가요 ?
내부적으로 코어수는 4개로 같잖아요.
제가 알기론 코어당 쓰레드가 붙는다라는 것으로 아는데,
물리적으로 cpu가 2개인것과 1개인것은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
멀티프로세서의 경우 병렬처리가 있어서 더 빠르다고 하더라구요.
궁금합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단순히 전체 코어개수만으로 두 시스템의 차이를 가늠하기 어렵겠습니다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거의 같다고 봐야겠죠.
그리고 클럭까지 똑같고, 메모리 대역까지 똑같고, 그밖에 모든 조건까지 똑같다면 멀티코어가 멀티프로세서보다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멀티프로세서가 유리하다는 말을 하는 것은 코어가 공유하는 자원.. 예를 들자면 캐시에 영향을 받는 경우때문일 것 같네요.
멀티코어의 경우는 캐시를 공유하게 되는데, 캐시를 공유하게 되어 얻어지는 잇점보다, 캐시의 물리적 크기에 영향을 받는 경우는
멀티프로세서가 유리할 수 있겠지요.
다시 말해서, 멀티코어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하게 되고 프로세서간 병목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
멀티프로세서는 이러한 병목은 불가피하게 생기겠지만 칩셋이나 보드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는 오히려 각각의 프로세서에
각각 할당된 더 많은 자원(예를 들어 캐시 등등)을 사용하게 되니 오히려 빠를 수 있다는 뜻일겁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단순히 전체 코어개수만으로 두
당연한 얘기지만 단순히 전체 코어개수만으로 두 시스템의 차이를 가늠하기 어렵겠습니다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거의 같다고 봐야겠죠.
그리고 클럭까지 똑같고, 메모리 대역까지 똑같고, 그밖에 모든 조건까지 똑같다면 멀티코어가 멀티프로세서보다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멀티프로세서가 유리하다는 말을 하는 것은 코어가 공유하는 자원.. 예를 들자면 캐시에 영향을 받는 경우때문일 것 같네요.
멀티코어의 경우는 캐시를 공유하게 되는데, 캐시를 공유하게 되어 얻어지는 잇점보다, 캐시의 물리적 크기에 영향을 받는 경우는
멀티프로세서가 유리할 수 있겠지요.
다시 말해서, 멀티코어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하게 되고 프로세서간 병목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
멀티프로세서는 이러한 병목은 불가피하게 생기겠지만 칩셋이나 보드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는 오히려 각각의 프로세서에
각각 할당된 더 많은 자원(예를 들어 캐시 등등)을 사용하게 되니 오히려 빠를 수 있다는 뜻일겁니다.
아무튼 정확히 확정적으로 얘기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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