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에서 사용되는 폰트인코딩과 Linux에서 사용되는 폰트인코딩은 다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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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Window에서 사용되는 폰트인코딩 타입은 어떤 건지 알 수 있을까요?

Linux에서는 UTF-8 인코딩 즉 유니코드를 사용하는 것은 알겟는데요

WINDOW의 한글로 되어 있는 파일을 Linux시스템으로 가져가면은 한글이 다 깨져버리네요

예를들어

window에서 작업이 되어진 한글파일을 usb에 담아서 타켓보드(embedded-linux)로 가져가서 ls 를 해보면은

한글이 그냥 다 깨져버립니다. 모니터에 출력도 못하구요

하지만 linux에서 한글로 작업된 파일을 타켓보드로 가져가서 출력을 해보면은 한글이 잘 나옵니다.

즉 인코딩 타입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인 것 같은데요

이런 상황일 때 어떻게 해결을 해주어야 하는지요? 현재 iconv라는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변환도 해보았으나

euc-kr -> utf-8로 변환을 해보았으나 안되었습니다.

혹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찌 길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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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인코딩 (X) 파일 이름 인코딩 (O)

윈도에서는 한국어를 사용한다면 cp949, 리눅스는 현재 로캘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utf-8입니다. 마운트할 때 마운트 옵션으로 파일 이름 인코딩을 지정해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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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harset를 이용하여 마운트 옵션을 줘야 한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cp949를 지원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죠? ㅜㅜ

upriser의 이미지

혹시 지원 안하면 euc-kr로 지정해도 cp949코드는 거의 다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