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DP 에는 세벌식 유저가 많은가요?

hsnks100의 이미지

KDLP 라는 곳에서는 사이트 특성상 세벌식 유저가 많은데요.

문득 세벌식 쓰는 친구랑 이야기 하면서 우리학교에는 세벌식 유저가 몇명이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어요.

그래서 언제한번 정문앞에서 세벌식을 얼마나 쓰는지 투표를 해보자고 했는데, 몇% 나 세벌식을 쓰고 있을까요?

저는 세벌식에 이어서 드보락으로 전환을 했었는데 다시 쿼티로 돌아왔습니다. 프로그래밍할 때 [] {} () 가 너무 불편하더군요. ㅠㅠ

그리고 새나루 쓰는분 계시나요? 새나루에서 자음이나 완성형글자를 치고 한자키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선택하는게 떠야되는데 win7 기준으로 왼쪽 하단에 작업표시줄아래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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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 입니다.
http://hsnks100.tistory.com

36311의 이미지

혹시 세벌식 사랑 모임 홈페이지 어떻게 되었는지 아시는 분?

* 포럼 주제와 무관한 신변잡기를 반복해서 올리지 맙시다.
* 질문 게시판 만이라도 익명 글쓰기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벌의 이미지

http://sebul.org 라는 주소를 사용하던 세벌식사랑모임, 줄여서 세사모라고 쓰던 사이트는...
언제부턴가 http://sebul.org 도메인 연장을 안해서 그 주소 치면 전혀 엉뚱한 사이트 나오고...
그 사이트에 있던 내용은 다른 주소에서 서비스 되고 있었는데... 그 내용마저도 이제 찾을 수 없네요..
그 사이트를 관리하던 이 정민 님과도 연락처도 잘 모르겠고...
하지만 그 사이트가 없어졌다고 세벌식 사용자가 없어진 건 아니니 세벌식 꾸준히 관심 가져 주셔요...

http://sebul.sarang.net/

hayarobi의 이미지

헤더에 메타태그가 없어서 저처럼 브라우저 기본 인코딩을 UTF-8로 설정해 놓으면 글자가 깨집니다. <head> </head> 사이에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 를 넣어주실 수 있나요?

================= 잠못자는 한솔아빠

=================
잠못자는 한솔아빠

세벌의 이미지

님께서 조언하신 대로 일단 해 놓았습니다. 사이트 전체를 utf-8로 바꿀까 생각만 하고 실천은 못하고 있습니다....

http://sebul.sarang.net/

세벌의 이미지

세벌사랑넷 첫화면과 세벌위키 utf-8 적용.

gotohome의 이미지

영타치기에는..
2벌식이 더 나은면이 있죠.
대부분 한타보다 영타 치시는분이 많으실듯한데..

물론 제 생각입니다.

세벌의 이미지

영타에는 2벌식, 3벌식이 없죠?
qwerty dvorak 이런 건 있지만...

http://sebul.sarang.net/

cinsk의 이미지

Hyun의 이미지

전 세벌식 최종에 드보락 입니다.


나도 세벌식을 씁니다

나도 세벌식을 씁니다
netionics의 이미지

세벌식 드보락보다 더 드물죠 :)

:)

mithrandir의 이미지

세벌식 최종입니다. 기술문서 작성할때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언제나 삽질 - http://tisphie.net/typo/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 http://langdev.net

언제나 삽질 - http://tisphie.net/typo/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 http://langdev.net

세벌의 이미지

기술문서 작성할 때 애로사항이란게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요

JuEUS-U의 이미지

공용 환경을 자주 쓰다보니
두벌식/쿼티로 굳어버리더군요 = ㅅ=)
원래는 두벌식/드보락이였지만...

세벌식을 예전에 쓰긴 썼는데,
어차피 왼손잡이인데 오른손 더 혹사시켜서 뭐가좋나 뭐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이동키/편집키/엔터/괄호/마우스, 이것만으로도 힘들어 죽겠는데,
거기다 타자를 더치면 힘만 더 들죠 = ㅅ=)ㅋ

planetarium의 이미지

세벌식 최종에 쿼티입니다.
다만 shift가 필요한 기호 입력할 때에는 " - ( ) 정도 제외하고는 그냥 영문으로 바꿔서 입력하고 돌아오는데,
이젠 불편한 줄도 모르겠고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ugha의 이미지

390 나올당시 공병우 선생이 평생 안바꿀 최종판이라고 하셔서 익혔는데...
어쨌든 계속 지원되니까요.

저는 타자를 처음 할 때 치명적인 잘못을 가지고 시작했어요. 왼손 자판을 한칸씩 왼쪽으로 밀려서 치고 있어요. 즉 왼손 검지가 F로 와야 하는데 D에 오죠. 세벌식은 처음부터 한메타자교실로 연습했기 때문에 제대로된 위치가 됩니다.

근데도 불편없이 한/영 전환을 하면서 쓰고 있어요.

Fe.head의 이미지

세벌식 최종쓰다가 390으로 전환해서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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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한테 잘해라, 물어보자 남의 머리속을 볼수 없으니..
2010. 1. 20일을 기억하기를 바라며

고작 블로킹 하나, 고작 25점 중에 1점, 고작 부활동
"만약 그 순간이 온다면 그때가 네가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야"

bellows의 이미지

회사에서 갈굼 받아도.. 세벌식 고수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갈 길이 멀다

다콘의 이미지

세벌식 최종 쓰고 있습니다.
두벌식도 느리긴 하지만 어느정도는 쓸 줄 알아서 별 어려움은 없습니다.

unsouled의 이미지

세벌식 최종 씁니다. 드보락은 잠깐 시도해봤다가 단축키 때문에 포기 했습니다.

타수는 이제 두벌식보다 세벌식이 더 빠릅니다.

물론 세벌식 타수가 빨라진 것 보다는 두벌식 타수가 느려진 원인이 더 큽니다. -_-

madman93의 이미지

저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참 세벌씩 최종을 쓰고 있지만
390 쓰시는 님들도 많이 계시는군요
390만의 장점이라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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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init
git add .
git commit -am "project init"
---------------------------------------------

---------------------------------------------
git init
git add .
git commit -am "project init"
---------------------------------------------

youlsa의 이미지

제 경우에는 숫자 치는 방식이 390이 조금 더 이해가 쉽더군요.
그외의 차이는 잘 모르겠구요.

=-=-=-=-=-=-=-=-=
http://youlsa.com

=-=-=-=-=-=-=-=-=
http://youlsa.com

dewyangel의 이미지

저도 숫자 치는게 3자리씩 숫자키패드나 노트북의 FN키와 같은 배열이라.. 390을 선호합니다.

System Engineer

danskesb의 이미지

QWERTY에 있는 모든 특수문자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위키 텍스트를 입력할 때 상당히 편합니다.

---- 절취선 ----
http://blog.peremen.name

madman93의 이미지

현재 최종을 쓰고 있는 상태에서 특수 문자 때문에 가끔씩 에로사항이 있는데
390으로 바꿔서 한번 사용해 봐야 겠군요
특수 문자를 사용할때 영문으로 바꿔서 입력하고 다시 한글 모드로 돌아 오곤 하는데
한번 시도해 봐야 겠군요.
---------------------------------------------
git init
git add .
git commit -am "project init"
---------------------------------------------

---------------------------------------------
git init
git add .
git commit -am "project init"
---------------------------------------------

sharefeel의 이미지

전 390을 씁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종과 390의 가장 큰 차이는 기호입력인 것 같습니다.
최종에는 390에서 입력이 불가능한 기호들이 있습니다.
그 반대로 최종에서 입력이 불가능한 기호들이 있지요.

제가 390을 쓰는 이유는,
390에선 영문 자판에서 입력 가능한 기호들이 모두 입력 가능합니다.

최종 자판은 []와 같은 기호를 입력하려면 영문 상태로 변환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대신 다른 기호들을 더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 예를 들면 참고기호(당구장표시) 같은 게 있습니다. -

최종을 쓰면 전체적으로 입력 가능한 기호는 더 늘어나게 됩니다.
반면 타이핑 중 한/영 변환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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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 Rel Por

===============
Vas Rel Por

hayarobi의 이미지

고등학교 때 이상한 친구 꾐에 빠져서 세벌식 스티커 받았던 게 원인이었습니다.

채팅이나 게시판 글 쓸 때는 최종의 숫자와 특수문자를 쓰는 편인데, 코딩할 때는 코멘트 달 때를 빼고는 항상 영문 모드로만 타이핑 합니다.

두벌식 자판은 공용 서버의 암호입력과 아이폰 때문에 자판 위치까지는 외워야 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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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자는 한솔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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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자는 한솔아빠

manil의 이미지

혼자 쓰는 노트북은 세벌식으로 사용하고
물론 다른 세벌식 사용자 분들도 그렇겠지만
다른 곳에서 쓸때는 기본적으로 두벌식으로 되어 있으니 두벌식 사용합니다
드보락은 잠깐 도전해 봤는데 편한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쿼티 사용합니다

□○?

□○?

Daiquiri의 이미지

세벌식 최종을 사용합니다.
영문은 단축키때문에 바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codebank의 이미지


세벌식 최종입니다.
- 나 괄호는 오히려 누르기 좋던데요...
그나저아 모바일에서는 어쩔수 없이 두벌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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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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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cinsk의 이미지

한가지 궁금한 것이, PC 방이나, 기타 관리자 모드로 접속할 수 없는 Windows에서는 [설정]->[키보드]에 봐도, 키보드 layout을 바꿀 수가 없는데, 이런 경우 세벌식을 쓸 수 있나요?

--
C FAQ: http://www.eskimo.com/~scs/C-faq/top.html
Korean Ver: http://www.cinsk.org/cfaqs/

hayarobi의 이미지

윈도 XP는 키보드가 아닌 국가 및 언어 옵션에서 자판 배열을 바꿉니다.
제어판 -> 국가 및 언어 옵션 -> 언어 -> 텍스트 서비스 및 입력 언어
참 멀고 험한 길을 가야 자판을 바꿀 수 있죠.

이게 막혀 있으면 겜방 알바에게 권한 잠깐 풀어달라고 하는 수밖에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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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자는 한솔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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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자는 한솔아빠

Hyun의 이미지

김용묵 님께서 이런 경우를 위해 친절히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http://moogi.new21.org/prg1.htm


나도 세벌식을 씁니다

나도 세벌식을 씁니다
hsnks100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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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루 특문입력관련하여 문제있는 분은 없는가요? 그리고 일부 워드프로세서에서 강제로 지네들이 만든 허접한 ime쓰기를 강요해서 제거한 키보드 자판아 살아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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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 입니다.
http://hsnks100.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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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블로그: https://kangssu.com

sheep의 이미지

세벌식 최종에 쿼티입니다..

영문을 쿼티로 쓰는 이유는 스페인어 때문입니다...

드보락을 배우고 싶어도 못 배우는 이유죠...

--------
From Buenos Aires, Argentina
No sere feliz pero tengo computadora.... jaja
닥치고 Ubuntu!!!!!
To Serve My Lord Jesus
blog: http://sehoonpark.com.ar
http://me2day.net/sh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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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uenos Aires, Argentina
No sere feliz pero tengo computadora.... j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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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sheep

샘처럼의 이미지

어려서 우연히 접한 따르릉의 세벌식과 그 사상에 반하여,
389를 거쳐 390에 안착하였습니다.
최종은 잠깐 써봤는데, 390에 익숙해진 터라, 바꾸지 않았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키보드도 아론 디지탈에서 구입한 390글자판입니다.

alifegg의 이미지

390 한참 쓰다가 최종으로 왔습니다. 이제는 최종의 숫자입력이 더 좋은 것 같으네요...
음.. 드보락은 관심있게 봤었는데, 필요성이 크지 않네요
...

...

kgcrom의 이미지

세벌최종에 쿼티입니다.
이번에 스마트폰 샀는데 어후.....두벌식 쓰려니 지지......
그래서 neostyle(?)이걸로 바꿨습니다.

세벌식이 물흐르듯이 치는게 좋은것같아요ㅋ~ : )

흘러가고있는 지금 이 시간에 충실하자.

rogon3의 이미지

세벌식 최종씁니다

세벌식으로 바꾼지 6년 정도 되네요

기호문자 입력이 번거로워서 390으로 전향할까 싶기도 합니다

*******************************
데비안과 세벌식 사용자입니다

*************************************

사랑천사의 이미지

예전에 두벌식 세벌로 설정해서 쓴 적이 있습니다. SCIM에서...(아닌가 나비였나?)
그런데 처음 쓰는 거라 상당히 고전했조. 한 1달 썼나... 그러고 나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두벌식으로. 처음 배운게 두벌식인지라...
하지만 익힐 기회가 있다면 익히고 쓰고 싶습니다. 그런데 두벌식 세벌 자판으로 설정하고 쓰는 것은 물리적인 세벌식 자판의 어떤 종류와 비슷한가요? 보니 여기 나온 이야기들도 그렇고 입력기 설정에서 보면 세벌식이 세벌식 390, 세벌식 최종, 두벌식 세벌 자판 이렇게 있던데요. 궁금하네요.
-- 이여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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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천사

hsnks100의 이미지

물리적인 개념보다는 키값에 따른 배치입니다. 물론 타자기 시절 때 전용타자기가 있었긴 하지만.

컴퓨터에 쓰이는건 그냥 키값만 바꾼겁니다. (복잡한 오토마타는 생략)

세벌식 최종, 390, 안마태 이런식으로 여러가지 배열이 많은데 이것은
초성, 중성, 종성을 구분하는것을 모토로 삼은 배열들입니다.
최종은 순수한글 타이핑에 나름 최적화 되었다고 생각하고 390 프로그래머용으로 기호입력이 잦은 분들이 쓰기 편하게 만들어진 배열입니다.

근데 저는 프로그래머라고 해서 390을 써야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프로그래밍 언어의 대부분의 명령은 영어 아닌가요?

@command 라는것을 타이핑할려고 할 때 390 쓰는 분들은 한글인 상태에서 @ 를 입력하고 다시 영타로 바꿔서 command 입력을 하는건가요? 궁금해서 그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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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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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a의 이미지

프로그래머라고 단순히 프로그램만 작성하지는 않잖아요.
그걸 설명하기 위한 주석도 필요하고, 결국 다시 정리해서 wiki나 docbook 등에 정리하는 글도 필요하지요. 이때에도 모두 영어를 쓴다면야 상관 없겠지만, 이럴 때는 보통 한글 쓰는 도중에 특수문자가 들어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더군요.

저도 최종이 좋다고 해서 잠시 써 봤다가 저런 면이 너무 불편해서 그냥 390으로 돌아왔습니다.

사랑천사의 이미지

아아... 그런 차이군요.
그럼 실제로는 세벌식 자판들이 QWERTY를 기본으로 하는 것들은 지금 제가 쓰는 두벌식과 논리적인 키 배치만 다르다는 건가요? 그리고 각 키에 각인된 표기가 두벌식과 다르고 말인가요? 두벌식 세벌자판 쓸 때는(원래도 그렇긴 하지만) 키보드 각인을 생각하고 쓰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써 지는데로 썼었거든요. 그런데 결국 말씀데로라면 세벌식 자판 사서 두벌식으로 설정하면 그렇게 작동한다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그냥 궁금해서요.
-- 이여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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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천사

hsnks100의 이미지

네, 맞습니다. 세벌식 각인된 키보드를 사서 OS를 설치하면, (기본으로 두벌식으로 잡힙니다.)

저는 아직도 설정상 말고 물리적으로 세벌식키보드를 본적이 없군요.

그냥 키보드 배치만 바꾸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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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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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arobi의 이미지

키보드가 usb(나 ps/2) 포트를 통해서 ㄱ 자의 문자코드가 넘어가는게 아닙니다. 키보드에서 컴퓨터로 보내는 값은 스캔코드라는 숫자값이 넘어갑니다. 이 스캔코드 값은 (고장난 키보드가 아닌 이상) 어느 키보드라도 물리적으로 같은 위치에 있는 키는 같은 스캔코드를 보냅니다. OS에서는 이 스캔코드를 받아서 현재 키보드 자판 배열을 위치 매핑 정보를 이용해 사용자가 입력한 내용의 문자로 바꾸어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서 QWERTY자판의 F자는 두벌식은 ㄹ이고 세벌식은 ㅏ로 매핑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캔코드 값은 0x2B, 10진수로 42입니다. 제가 키보드에서 F키를 누르면 이 42가 컴퓨터로 넘어가고 제 우분투의 입력 시스템에서는 현재 입력기가 상태가 세벌식최종 상태이기 때문에 ㅏ를 입력하려는 것으로 판단해 처리를 합니다. 여기서 한영전환을 하고 다시 F를 누르면 입력시스템은 영문상태이기 때문에 f로 처리를 하죠.

결론은 두벌식 키보드나 세벌식 키보드나 키탑 인쇄만 다른 것일 뿐 나머지는 동일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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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자는 한솔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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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자는 한솔아빠

jg의 이미지

글들을 읽고 나니 세벌식 390이 배우고 싶어지는군요.
이 글은 세벌식 최종으로 쓰고 있습니다만.. (-;

$Myoungjin_JEON=@@=qw^rekcaH lreP rehtonA tsuJ^;$|++;{$i=$like=pop@@;unshift@@,$i;$~=18-length$i;print"\r[","~"x abs,(scalar reverse$i),"~"x($~-abs),"]"and select$good,$day,$mate,1/$~for 0..$~,-$~+1..-1;redo}

Fe.head의 이미지

최종 쓰고 있었는데...
그냥 390 쓰니 그냥 되던데요^^

배열이 거의 비슷해서 적응하는데 별로 안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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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한테 잘해라, 물어보자 남의 머리속을 볼수 없으니..
2010. 1. 20일을 기억하기를 바라며

고작 블로킹 하나, 고작 25점 중에 1점, 고작 부활동
"만약 그 순간이 온다면 그때가 네가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야"

36311의 이미지

현재 판매되는 세벌식 자판 아시는 분 계신가요? 스티커로는 좀 힘드네요;;;

* 포럼 주제와 무관한 신변잡기를 반복해서 올리지 맙시다.
* 질문 게시판 만이라도 익명 글쓰기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코리의 이미지

한 6~7년 세벌식 390 판매할때 사서 잘쓰고 있는데

요즘은 세벌식 키보드 파는곳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Daiquiri의 이미지

예전에 Aron에서 키탑에 세벌식이 인쇄된 키보드를 팔 때가 있었죠.

sharefeel의 이미지

제 경우는 두벌식 키보드를 쓰는 게 나은 것 같았습니다.

세벌식 넘어오고서 두벌식은 키보드 보면서 쳐야되는 상태인데요.
개인 PC면 상관없을 거라 생각해서 스티커 붙였는데,,
두벌식 자판을 잊어버리는 게 점점 가속화 되는 것 같더군요--;

요즘은 PC방이나 공공 PC에선 세벌식 전환을 막아버려서,
두벌식을 완전히 잊어버리면 불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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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 Rel 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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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 Rel Por

세벌의 이미지

http://www.gpec.co.kr/ 에 한 번 물어보셔요. 수요가 있으면 제작을 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초코리의 이미지

저는 쿼티에 세벌식 390자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최종으로 시작을 해봤는데 특수 문자와 숫자키패드 때문에 세벌식 390 쓰고 있네요.

직종이 IT쪽이라서 그런지 회사에 세분이 세벌식 390 사용하고 있지만
일반인(?)이 세벌식 쓰는 분은 한번도 만나 보지 못했습니다.

shineyhj의 이미지

반독수리 타법으로 두벌식 쓰다 390 쓴지 만 13년 되었군요.
여태까지 불편한거 하나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타자속도는 군대에 있을때도 자대배치 받는 시점부터 제대하는 시점까지
중대 최속타수를 자랑했었지만 지금은 큰 의미 없고... 아 그래도
문서작업 급하게 할 일 있을때는 유용하네요.

피씨방? 안갑니다(...)

- 야간비행.

The Feynman algorithm :

1. Write down the problem.
2. Think real hard.
3. Write down the solution.

-_-;;;

The Feynman algorithm :

1. Write down the problem.
2. Think real hard.
3. Write down the solution.

-_-;;;

사랑천사의 이미지

입력시에 스캔코드 쓰는걸 모르는건 아니었고요. 세벌식의 구현이 스캔 코드 자체가 다른가... 하는 거였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그리고 이전에... 그게 어떤 키보드인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키가 150 개 이상 달린 특이한 키보드를 본 적이 있어서 그거 생각하면서 세벌식으로 나온 키보드는 다른건가 했던 거였습니다. 그 때 그 키보드가 아마 학교 서버실 옆에 전산실에 있었나... 그랬는데 그걸 연결한 장비는 사용해 보지 못했지만 하여튼 키가 보통 키보드보다 월등히 많아서 세 보았는데 제 기억으로 150 개가 넘었거든요.
아무튼 ...
-- 이여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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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yeosong@gmail.com ysnglee2000@lecl.net
MSN: ysnglee2000@hotmail.com

사람천사

sharefeel의 이미지

호적등본 떼는 사이트였던 것 같은데 좀 가물 가물합니다.

주민등록 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 shift 누르고 숫자키를 누르면
숫자를 입력하라는 에러 메시지를 내면서 입력이 안됩니다.
- 아마도 알파벳이나 기호로 인식하는 거겠죠 -

보면서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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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 Rel 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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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 Rel Por

Daiquiri의 이미지

암호(*)는 영문으로만 입력 가능합니다.

sharefeel의 이미지

(기억이 맞다면) 암호가 아니고 그냥 숫자 입력이었는데 안됐던 것 같습니다.
화가 나서 오프라인으로 찾아가서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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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 Rel 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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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 Rel Por

vivisection의 이미지

드보락 키보드 발견..

관련사이트
http://www.maltron.com/originalsite/maltron-kbd-ltype-dvorak.html

엄청 내츄럴하게 생겼는데 저런걸로 타자치면 빨리 쳐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