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cs가 갑자기 왜 이럴까요? 모드 단축키가 완전 소실되었네요.
글쓴이: xbroyw / 작성시간: 화, 2010/02/23 - 12:11오후
회사에서 윈도즈비스타+GNU Emacs23.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집에서 원격으로 접속해서 아무 문제없이 사용하다
아침에 출근해서 재부팅후 CHKDSK한다길래 그러라고 하고
이맥스를 다시 시작하니까 모드별 색상이 전혀 적용이 안되네요.
C/C++의 if, else, " ", # 이런 특정 모드의 색상만 적용이 되네요.
더큰 문제는 python, R 등에서 사용하는 단축키(C-c C-c, C-c C-b 등)가
전혀 먹히지 않는군요.
C-c C-c하면 전체 문장을 주석화(/* */)시킵니다.
난감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File attachments:
첨부 | 파일 크기 |
---|---|
![]() | 90.27 KB |
![]() | 14.54 KB |
Forums:
다음 두가지의
다음 두가지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1. 관련 파일(들)이 날아갔다 (최악).
2. 사용자 home 계정 경로가 바뀌었다.
2번의 경우 확인법:
실행 후에 C-x, C-f로 파일 열기를 했을 때 ~/로 시작하는 것을 입력하고 원래의 HOME인지 확인해보세요.
.emacs등의 파일이 있어야합니다.
아니면, 명령창에서 echo %HOME% 같은 것으로 찍어봐도 되구요.
-----
오늘 나의 취미는 끝없는, 끝없는 인내다. 1973 法頂
-----
오늘 나의 취미는 끝없는, 끝없는 인내다. 1973 法頂
2번은 아니군요.
HOME은 경로가 변경되지는 않았군요.
1번의 경우 파일이 없어지지 않았지만 (확실하지가 않네요)
전체적으로 뭔가 ... 정상적이지는 않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good job :)
-------
-------
good job :)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