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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책 10권 정도 사서

주욱 읽어 보니 알겠던데요..

물론 처음부터 10권을 산건 아니지만,

하나 하나 사다 보니 벌써 10권 정도 되는 거 같네요...

그리고 여기(KLDP) 에서 검색해 보면 다 나오는 듯합니다.

freestyle의 이미지

군대 갔다 오셨나요? ㅡㅡㅋ
요즘엔 군대도 3년은 안 될텐데...

당장 급한 일 아니라면 직접 깔고 ubuntu tutorial 등으로 검색해서 참고해 보세요.

그리고 필요에 따라 찾아가며 공부하면 더 도움이 될 겁니다.

웹사이트 운영 등이라든가, 여러 명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서버로 만들겠다든가,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해보겠다든가...

이도저도 싫다면 학원을 다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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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to the U-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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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Feed the Tro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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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tyle의 이미지

이제 100일도 안 남았는데, 100일만 참고 공부하세요.

3년 참았는데 100일을 못 참으시나요.

그리고 왜 볼만한 책이 없나 말씀드리자면,

새로운 기술에 대해 책으로 써서 찍어나오면 이미 늦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리눅스라는 게 용도에 따라 너무 방대해지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아우르기 힘듭니다.

수능 끝마치고 컴퓨터(전산) 이론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는 게 더 날텐데요.

그리고 이전 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가장 흥미 있는 것부터 시작하시죠.

막연히 시작하면 흐지부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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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경의 이미지

이미 대학 합격하신건가요?
그런게 아닌거라면 윗분의 조언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아직 결과가 나온것이 아닌 테스트에서 잘나와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저도 그랬고 제 주변사람들도 그랬었으니깐요
정작 본선무대에서 망한적이 많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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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본 내용을 안적었었네요 -_-ㅋ
제가 리눅스에 적응해나간 방법은
1. 리눅스 설치
2. 리눅스로 로그인
3. 리눅스에서 윈도우처럼 생활화
4. 걸리는 부분이 있으면 검색
5. 해결한건 블로그나 위키에 정리

요 5가지를 자주 하다보니 많이 편해지더군요
저도 책을 러닝 리눅스랑 몇가지 더 사보기는 했는데
그다지 도움은 되지 못했습니다. =_=

차라리 좀더 세분화 된 책을 사서 보는게 좋더라구요
저는 리눅스에서 프로그래밍을 많이 하는지라
Beginning Linux Programming 이책과 유닉스, 리눅스 프로그래밍 필수 유틸리티 이책이
좀 많이 도움이 되더군요

이런식으로 자신이 어떤 분야로 사용할지 결정한뒤에
책을 선택해도 늦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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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앞만 보며 전진해야만 할뿐.......
BLOG : http://khmirag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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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된 일상.... 계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BLOG : http://khmirage.tistory.com/

freestyle의 이미지

적어도 제 글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에서 국어 실력은 못 믿겠는데요?

대학물리는 왜 갑자기 언급한 건지...

그리고 영어원서를 이야기 하셨는데, 전공도서는 영어 자체를 공부하기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고1때 남은 시간동안 수능 공부하는 게 더 낫다고 느꼈는데, 왜 지금은 못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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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ut의 이미지

영어와 물리만 공부해서 국어는 잘 못하시나봅니다

freestyle의 이미지

Quote:
그 3년동안은 뭐 하셨나요?

군대 갔다 오셨나요? ㅡㅡㅋ
요즘엔 군대도 3년은 안 될텐데...

당장 급한 일 아니라면 직접 깔고 ubuntu tutorial 등으로 검색해서 참고해 보세요.

그리고 필요에 따라 찾아가며 공부하면 더 도움이 될 겁니다.

웹사이트 운영 등이라든가, 여러 명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서버로 만들겠다든가,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해보겠다든가...

이도저도 싫다면 학원을 다녀 보세요.

개인 선택이지만, 공부하세요.

이제 100일도 안 남았는데, 100일만 참고 공부하세요.

3년 참았는데 100일을 못 참으시나요.

그리고 왜 볼만한 책이 없나 말씀드리자면,

새로운 기술에 대해 책으로 써서 찍어나오면 이미 늦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리눅스라는 게 용도에 따라 너무 방대해지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아우르기 힘듭니다.

수능 끝마치고 컴퓨터(전산) 이론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는 게 더 날텐데요.

그리고 이전 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가장 흥미 있는 것부터 시작하시죠.

막연히 시작하면 흐지부지 끝납니다.

첫 번째 답글의
'그리고 필요에 따라 찾아가며 공부하면 더 도움이 될 겁니다.

웹사이트 운영 등이라든가, 여러 명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서버로 만들겠다든가,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해보겠다든가...'와

두 번째 답글의
'그리고 이전 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가장 흥미 있는 것부터 시작하시죠.'
가 이어진다고 이해 못하고 계시네요.

Quote:
먼저 님의 국어실력을 의심해봐야할듯합니다 ^^..

제가 대학물리를 언급한 이유는 미리 반론이 올 사전 방어라고 보시면됩니다.^^.

제가 제 1관심 분야를 물리라고 했지요?. 그런데 님은 가장 원하는것 하나만 먼저 파라고 하셨습니다.

이말의 의도는 다른 수능 과목 잘 정리했더라도, 물리를 좀더 공부해라 이런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

두 번째 답글의 '이전 글에서도'가 없었으면 마음껏 오해해도 되겠지만...

그리고

Quote:
그 3년동안은 뭐 하셨나요?

군대 갔다 오셨나요? ㅡㅡㅋ
요즘엔 군대도 3년은 안 될텐데...


를 비꼬는 말로 이해하셨군요.

직접 답글 다신 것으로 답 드리겠습니다. ^^

Quote:
소위, 돼지눈에는 돼지 밖에 안보인다라는 말이 있지않습니까?.

사족. 수능 준비하신다니까...
'님'은 존칭을 나타내는 접미사입니다.
한용운님의 '님의 침묵'은 시적 허용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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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tyle의 이미지

Quote:
뭔가 이상해서 잠깐 생각해봤습니다.^^.

첫 번째 답글의 리플이
'그리고 필요에 따라 찾아가며 공부하면 더 도움이 될 겁니다.'로 바꼈네요
편집하셨나보네여? ^^.
왜 가장 핵심적인 한문장 바꾸면 제가 모를줄 알았나요?.
'지금은 프로그래밍보다는 수능공부하십시요' 식으로 댓글이 달려있었는데 ^^.
^^.

이젠 밥을 주지 않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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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tyle의 이미지

KLDP의 답글 시스템입니다.

답글이 달린 글은 수정하지 못하며, 답글이 없는 상태에서 수정하면

최정 업데이트 시간으로 글쓴 시간이 변경됩니다. ^^

Quote:
^^. 그럼 님이 잘못됬다는것을 인정하시는거군요 ^^.
Submitted by minho0510 on 월, 2009/08/24 - 7:25pm.
0
points

일반적으로 '밥'이라는것은 소위 '떡밥'을 말하시는듯 한데

제가 낚시 꾼으로 보이셨나봅니다 ^^.

뭐 주관적인것이니 그럴수 있다고 봐요 ^^. 뭐 이건 제 생각이지만 낚시꾼들은 보통 이런 논리적인 답

변보다는 그냥 욕질에 댓글만 많이 달려있던데 ^^. 착각 아니시길 바래여 ^^.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못하시고^^.

엉뚱하게 약삭빠른 수를 쓰려는 속셈이셨군요 ^^.

님이 처음부터 공손하게 얘기했으면 저도 공손하게 얘기합니다.

이런 수정까지 하시면서 저를 비판하시니 ^^. 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충분히 이해해요~~

제가 말한 밥은 kldp에서 흔히 말하는 '트롤에게 밥을 주지 맙시다'의 밥입니다. ^^

혼자 오해하고, 착각하고, 비아냥 거리다가 자가당착에 빠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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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tyle의 이미지

팀장님 오셔서 빨리 쓰다보니 오타 검토 못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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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ut의 이미지

어처구니 없어서 가입해서 댓글다네요ㅋㅋ
뭘 알고 말씀하라는건지...
그냥 조낸 빡시게 공부해서 더이상 공부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되지 뭘 알고 말하라는건가요
먼저 알게 해주시던가.. 어처구니가..

영어 원서 만큼 좋은게 없으시다고 컴퓨터 관련 원서 읽어보고 새로이 시작하려고 하신다는데
왠 MSN 아이디를 알려달라시는건지 영어로 설명을 들으실려고 하시는건가요??????

뭐 이것저것 따라해보면서 본인꺼만 안된다고 하시는데, 원래 잘 안되는거 되게하는게 더 많이 공부가 되는겁니다. 수능 공부만 빡시게!!!! 공부하셔서 잘 모르시나 보군요.

뭐. 저도 댓글을 달았다면 윗분과 같은 말을 했을겁니다만?만?만?만?만?만?만?만?만?만?만?

참 기분나쁘게 댓글다시는 능력이 계시네요 ㅋㅋ

뭐 잘 알지 못하고 말해서 미안하네요 ㅋ 또 알고 말하라고 할까봐

ytt123의 이미지

님의 윗 문답에 정말 신선한 호기심이 발동해서 묻는 건데요 (수능 등급이란 것부터가 저한테는 생소하고요.ㅎㅎ),

"어느정도 충분히 정리가 되었으니, 이제 여유도 약간생겼겠다 수능공부도 하되 다른 공부도 같이 병행하자 이겁니다. 이미 다 정리가 제대로 끝났고, 유형이란 유형은 빠짐없이 정리해놓았고, 이정도 유형이 잡혔으면 처음보는 유형은 응용력으로 충분히 때려잡을수있다는것을 제 자신이 가장잘알기에 더이상 수능에 공부해봤자 진전이없을거라는것을 저 자신이 잘알기떄문입니다."

이 글을 보고, 말씀하시는 "여유"란 것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이 글은,
"더이상 공부해도 더 오를 것 같지 않으니, 이 정도선에서 욕심을 버리고 적절히 대학과 전공에 쇼부치겠다" 란 뜻인가요,
아니면,
"이미 원하는 최고의 대학과 학과에 입학할 수 있다"란 뜻인가요.

후자라면, 목표하는 대학과 전공은 어디인지 실례가 안된다면~~또 한번의 거침없는 솔직한 대답이 기다려지네요~.

p.s. 수험생으로서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ytt123의 이미지

후자라고 해석하면 되는건가요?...

합격증을 스캔해서 올려놓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면 그때 축하해드리겠습니다~.

ytt123의 이미지

답이 너무 빨라서, 수정할 시간을 안주시는군요. ㅎㅎ

그리고, 등급 관련해서는...전혀 신경 안쓰셔도 되요. 솔직히 1.3등급이 어느정도인지는 제가 죄송하게도 알 수가 없습니다만,
여기만해도 그 이상으로 잘 하시는 분들 수두룩 하다는거, 제가 알고 있으니까요.
세상에는, 잘난 사람이 하늘의 별처럼 많습니다. 이것을 깨닫는 날이 온다면, 성공한겁니다.

MBout의 이미지

님 말이 맞습니다. “감정적인 댓글은 삼가바랍니다.”
일단 감정적인 댓글은 사과드립니다.

freestyle님 댓글에 대한 민호님 댓글로 “알고 말씀하세요.” 이 부분을 보고 격분해서 글을 썼습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 freestyle님의 2번째 댓글은 질문에 대한 적절한 답이라고 생각기에 흥분했덨 것 같습니다.
알고 말하라길래 민호님이 댓글에 남기셨듯이 그렇게 공부하고 준비가 되어있는지는 kldp 사용자들은 알 수
가 없죠.민호님만 알 수 밖에 없죠. 이 상황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험생이라면 컴보다는 일단 수능 공부
열심히해서 대학가서 나중에 컴공부해라가 일반적인 답변이었을 것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이러한 답변은 종종
볼 수가 있고요. “알고 말씀하세요”라고 치고 나오면서 말씀하셔서 격분하게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감정이 섞이게 된 이유이고요.

freestyle님이 먼저 기븐나쁘게 댓글 다셨다고 하셨는데, 제가 1번째 댓글은 제대로 못보고 넘어간 것 같습니다.
군대이야기 인듯 싶은데요. 저라도 저런 얘기들었으면 분명 기분이 나빴을 것입니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고운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선 제가 실수했습니다. freestyle님이 먼저 잘못하신거 같네요.

민호님 댓글 중간에 여담하신게 계신데 그 부분에 대해선 그 전 제 댓글은 단순 민호님을 까기위한 내용이므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고로 여담도 저에겐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긴 글 적어주셨는데 민호님이 말씀하신
논리성을 강조해주시기 위해 쓰신 글 인듯 합니다.

논리를 가지십이요. 라고 하셨는데, 이 말은 참 무서운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본인이 새운 논리는 항상 본인
입장에선 논리 정연하거든요. 타인이 보기엔 아닐 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고요. 그래서 타인이 보기에
논리적이지 않을 부분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우죠.

민호님 글을 보면서 느낀점은 개인의 환경에 댸해서만 논리를 펼치고 계십니다. 그러니깐 본인은 당연히 논리 정연
하게 논리를 새울 수 있을 것이고 타인은 그것은 쉽사리 논리적이지 못한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생각해 보면, 지금 제가 어린 왕자 책을 읽고 있습니다. 제가 왜 어린 왕자 책을 읽고 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하실 수 있으신가요? 저는 논리적으로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어린 왕자책을 너무너무 좋아한 나머지
매일매일 어린 왕자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린 왕자책을 읽고 있습니다. 참 쉽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민호님은 논리 논리 논리 하시는데 정작 본인의 글에서 논리를 찾기는 힘듭니다.
대부분 자기의 상황을 죽 풀어 설명하셨더군요. 위에도 말했다 시피 개인의 상황을 논리적으로 아무리 설명해
봤자 그건 논리가 아니고 설명에 불과합니다. 논리적으로 설명한 다는 것은 객관적인 상황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치와 상황에 맞게 설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민호님 글은 “내가 뭐 이렇게해서 정리는 다 했고, 이것은
이것게만 하면되기 때문에 어쩌구 저쩌구...” 이런 것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한다기에는 부족함이 보입니다. 본인
한테는 당연히 논리적이겠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쉽겠군요. 논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고
남에게 논리를 가지라고 말씀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민호님 몇개의 댓글을 보면 논리적이 않다는 것도 쉽게 알 수 있고요.
“감정적인 댓글은 삼가바랍니다.”라고 하셨으면 본인이 감정적인 말을 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1.3 등급이라그래서 열등감을 느끼시고 그렇게 대답하신건가요?. 아니라면 죄송합니다만^^.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느꼇더라도 죄송합니다.”

이건 누가봐도 인신공격을 포함한 감정적인 글로 밖에 안보입니다. 전 1.3등급이 얼마나 잘하는 것인지도
모르고 민호님이 1.3등급인 것에 대한 아무런 관심도 없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이 부분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인지도 모르겠네요. “^^” 이것은 비웃음 입니까? 민호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한 사람에게 조언을 할때에는 진지하게 논리적으로 해야합니다.
무조건 상대방의 진의미를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비판하는것은 옳지 못한일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정작 민호님은 상대방의 진의미를 파악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돼지눈엔 돼지만 보인다고 하시면 드릴 말씀이 없네요.

이토록 자기 논리만에 빠져서 남의 논리만을 따지는 것은 잘못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또 어느 부분에서 민호님을 공격하는 글로 썼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제가 괜한 충고아닌 충고를 한것 같기도 한데,

민호님이 말씀하셨듯이,

“같이 화나기보다는, 진심어린 충고로
속좁은 마음보다는, 아량깊은 마음으로
감정적 이기보다는, 논리성을 갖고
분위기에 몰리기보다는, 타의 모범을.”

이런 마음으로 글을 보셨길 바랍니다.

민호님에 대한 더 이상 악 감정은 없으며, 제가 실수한 부분은 인정합니다.

새삼스럽지만, 역시 대화보단 글이 어렵군요. 또한 글은 더 조심해야 할 것같습니다.
아. 그리고 freestyle님이랑 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피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장문의 글쓰기는 별로 좋아하질 않는데 쓰다보니 길어졌군요.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의 해야할 말과 아이디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어, 아이디는 탈퇴하도록 하겠습니다.

mike1의 이미지


전 우분투는 해본 적 없습니다.. 죄송

사서 볼만한 건 러닝 리눅스(5판)

sephiron의 이미지

막히는 부분을 영어(단어의 나열도 문제 없음)로 구글링하는 법만 알면 minho0510님도 이미 훌륭한 리눅서입니다.

dragonkun의 이미지

제가 리눅스에 익숙해지기로 마음먹고 했던 건..

1. 윈도우 삭제.
2. 구글과 친해지기.
3. KLDP, 젠투 포럼(처음 시작한 리눅스가 젠투였음.)에서의 꾸준한 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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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ing the World!

Emerging the World!

zz181321의 이미지

리눅스를 접한지 햇수로 10년이지만, 초보 때의 답답함은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도저히 모르겠는데 책에는 나와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주위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

책들도 많이 사봤는데,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추천하는 '러닝 리눅스'.
3판과 4판을 가지고 있는데, 이거 조차도 도움이 별로 안 되더군요. 오히려 제 평가로는 평균 이하였습니다. (다루는 내용이 너무 오래됐음)

책들이란게 항상 '현재'의 리눅스 사용에 대해서 부족한거 천지고.
그렇다고 어디 질문을 할라치면 까칠한 답들이 많이 돌아오죠. 그렇다고 거기서 좌절하시면 안됩니다.
초보 시절 저도 많이 한 실수지만, 무턱대고 '숟가락으로 밥 떠서 먹여주세요' 라고 질문하면 까칠한 답이 돌아올 수 밖에 없어요.

자기 스스로 찾아보고 해야하는데, 안타깝지만 여기에는 영어가 필수적입니다.
많은 답이 영어로 되어있는 문서/포럼에 존재하기 때문이죠.

이러고도 모르는 경우 질문을 하셔야하고, 이 경우도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하되, 쓸때 없는 로그를 몇 화면 스크롤 해야할 정도로 붙여넣으시면 안됩니다.
그런 경우 자세히 살펴보고 분석해 주실 분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리눅스 구루 쯤 되면 바빠서 그렇게 해주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잠깐잠깐 짬을 내서 답을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리눅스에 익숙해지는 기간으로 말하자면, 제 경험을 기준으로 3년정도 되더군요.
그 정도면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문제가 없어집니다.

빨리 익숙해지고 싶으면 윈도를 날리고 리눅스을 메인 데스크탑으로 이용하면 좀 더 빨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표 또한 중요하고요. 저는 리눅스를 처음 접해서 어느정도 익숙해지자 목표를 잃고 흥미를 잃었다가,
그후에 팀을 위해 웹서버 구축하면서 젠투 리눅스와 만나서 다시 리눅스에 대한 열정을 되찾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배포판 선택도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처음 리눅스 접했던 시기는 레드햇 리눅스 6의 시대였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레드햇은 지나가는 말로도 ux나 ui가 뛰어나다고 못하겠더군요.
당시 윈 98에 비해서도 구린 ui... 좀 지나서 윈도 2000나오고는 다루기가 싫어지더군요.

이정도가 저의 조언입니다.
msn아이디는 zz181321@homail.com.

'숟가락으로 밥 떠서 먹여주세요'의 질문이 아니라면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질문이 아니라면 kldp에서 질문 하셔도 충분히 답을 들으실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제 의견으로는 책 구입은 불필요하다고 생각되지만, 마음이 든든해지고 싶으시다면 딱 한권만 사세요.
주요 배포판은 문서화가 매우 잘 되어있어 각 배포판의 문서(물론 영어)를 보시는게 최곱니다.
또한 주요 배포판은 커뮤니티도 활발해서 문제 해결에 관한 힌트도 많습니다.

ceraduenn의 이미지

군대 얘기로 비꼬시는 거 보고 좀 아니지 않나 싶기는 했는데, 그 이후 발제자의 댓글이 더 가관이네요.

조언은 논리적으로, 그리고 상대방의 입장을 파악하고 하지 않을 거면 아예 하질 말라... 참 재밌는 생각입니다.
뭐 자기 입장을 제대로 설명이라도 하고 그런 소리를 하면 또 몰라;

MBout님이 누굴 비꼬는건지도 못 알아듣고 감사하다고 하시는 거나...

재수생이시면 더더욱 언어영역, 특히 문법 부분 공부 하시는 것을 추천하고요.
한국 대학은 어떻게 학생을 선발하는지 모르겠지만,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시면 논술에도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포스텍은 입시에 논술이 없나요? 뭐, 대입만이 아니라도 인생에서 힘이 될 테니까요.)

그리고.. 혹시 제 동생이 지금 재수생이고 리눅스 가르쳐달라고 한다면, 저라도 닥치고 공부나 하라고 할 것 같네요.

Summa Cum Laude http://ceraduenn.egloos.com

jachin의 이미지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는 분께서 '스승'(이라 부르고 '실시간 온라인 답변형 지식인')을 찾고 계시는 것 같아서 무서운 분이 오셨다고 생각했는데, 수능을 앞두고 계신다는 얘기를 듣고 무척 놀랬습니다.

저도 수능이 삶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jachin wrote:
이미 준비는 다 되어 있고, 시험만 보면 될 뿐인데, 그 사이 다른 공부를 한다고 해서 수능 성적이 눈에 띄게 떨어지겠습니까? 컴퓨터 공부가 약하니 하고 싶었던 컴퓨터 공부를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리눅스를 공부하시겠다면, 체계적으로 공부하실 맘을 갖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위의 인용 상자 안의 말처럼 글을 써서 minho0510님을 데려다가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혀놓고 기초부터 ABC를 가르쳐 드린다면 분명 10년 후엔 절 욕하실지도 모릅니다.

minho0510 wrote:
차라리 좋은 대학에 들어가 거기에서 공부하면서 유닉스/리눅스를 썼더라면 훨씬 더 유익했을텐데...

라는 말을 하시게 될지도 모릅니다.

무슨 연유로 Linux를 공부하실 생각을 하게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생각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수능에 눈이 멀어 미래를 보지 못하는 동안, minho0510님께서는 어느 대학교에 들어가 어떤 공부를 하게 될지 미리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자신이 가려는 대학교, 가려는 학과엔 어떤 교수님들이 계시고, 그 교수님들은 어떤 논문을 쓰셨는지, 어떤 분야를 연구하시는지, 그리고 그 분야는 어떤 내용의 학문인지 확인하는 것도 앞으로의 미래를 알아보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국어 얘기를 언급하셨지만, 글에 여유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면, 아직까지 스스로에게 강박감이 지워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스스로의 의지라 하더라도 강박감이나 불안감이 자리잡으면 쉽게 포기하기 마련입니다. 스스로 강한 의지를 갖기 위해 성찰하시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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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전부, 전부는 하나

kangnam14의 이미지

그때는 꽤 예민하고 자만하던때라.. 이런 글을 댓글을 달았네요

피해 망상증도 있었구요. 지금이라도 사과글을 올립니다. 여러분 죄송합니다.

kangnam14의 이미지

ㅠㅠ

snowall의 이미지

앞으로 열심히 잘 하시면 되겠습니다. ^^

피할 수 있을때 즐겨라! http://melotopia.net/b

moldycake의 이미지

이건뭐죠;;
그래서 목표하신 바는 이루신건지

kangnam14의 이미지

우연히 다시 글을 보게되어 쪽팔려서 글을 다 비공개하고, 수정처리했습니다. ㅠㅠ

지금 보니 freestyle님의 "군대 갔다 오셨나요? ㅡㅡㅋ"라는 글은 단순히 군대갔다왔냐고 물어보신걸로 보이는데... 위에 제가 올린것처럼... 제가 그 당시 피해적인 생각에 많이 젖어있어서(피해망상), 군대는 갔다왔냐고 비꼬는걸로 보였네요.. 물론 그 이후에 제가 한말이 윗분 어떤 말씀처럼 더 가관이었긴하지만,,, 그 당시 제가 급 흥분해서그런것같습니다.... 8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이런글을 쓴 제가 후회가 많네요.

다시 글을 읽다보니 저런 글을 올렸던 제자신이 창피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단체로 비난 받아서 인지 약간 화도나고 기분이 알쏭달쏭하네요. 그치만 제가 과실이 있으니, 제 책임이지요..

이상한 글이 하나 업데이트로 올라와서 당황하셨을텐데,,, 다시금 이런글을 올라오게 한점 사과드립니다.

Smh0510의 이미지

이 글 작성자는 90년생으로 수능10번보고 대학 못갔고 군대는 공익, 지금은 공무원시험보는데 계속 떨어지는 사람임. 옛날 코미디프로그램갤러리(코갤)에서 활동하며 부모님욕설, 미필이지만 특전사부심을 부리는 허언증 등 무서울정도로 약 700개의 글과 1200개의 댓글을 달았어요. 올해도 공무원시험 봤다는데 이미 그 기관에 코갤(현 일베)하던 사람이라 소문이 나는중.. 의사소통이 잘 안되고 피해망상에 쩌들어 10년전 이런 댓글공방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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