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L 전력선 통신 - 1 -

ponics의 이미지

PLC ( Power Line Communication , 전력선 통신 ) - 1 -

IT 바닥에서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고 말할수 있는 16년 동안 PLC 분야를 접한건 불과 2년 전일 이다. 이 PLC 분야는 그동안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상용화 되기 위한 연구발전이 오래전부터 있었던 분야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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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C 말그대로 전력선을 통신매체로 하여 별도의 통신 선로 및 신규 설비 투자 없이도 기본적으로 설비 되어 있는 전력선을 이용하여 통신을 하는 기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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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PLC 모뎀을 가지고 국내에 가져와 PLC 모뎀으로 간단히 사무실 벽면에 있는 콘센트에 전원을 연결하여 네트워크가 구성 되는 것을 직접 보여주고 또한 문제 없이 네트워킹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니 사람들의 생각에 새로운 신기술 이 등장했다고 생각 할 수 밖게 없었다. 이러한 PLC 기술을 이용하여 광대역 통신업체를 설립하면 엄청난 이익을 발생 할꺼라는 말로 투자자들을 유치하여,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 이후에 투자자들간에는 PLC 관련 회사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다.

위에서 말한 PLC 모뎀은 유럽 및 미국의 월마트 에서 누구나 쉽게 구매 할수 있는 장비이다. 간단한 데모는 제품 설명서만 보면 누구나 할수 있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가정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 한 PLC 모뎀을 팔기 때문이다. 따라서, 초기의 PLC 사업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러한 가정용 제품을 사다가 데모를 시연한 것이므로 당연히 공간이 한정적인 사무실내에서는 문제 없이 잘 될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문제는 이렇게 단순한 데모를 보여주는 것과 PLC 광대역 통신망 BPLC(Broadband Power Line Communication)을 구성 하는 기술과는 장비와 기술부터가 확연히 다르며 기술 수준 또한 다르다는 것이다. 지금에 와서야 세계적인 PLC 관련 제품 개발 화사들이 BPLC 용 장비들을 개발하여 출시 하고 있으며, 실제로 몇몇 나라에서는 상용화 하기 위한 시범 운영을 하고 있다.

1. 저속 PLC 와 고속 PLC

. 저속 PLC
14Mbbs 이하의 전송속도를 가지고 산업 및 기타 기계의 단순 제어 및 소량의 데이터를 전송하기위해 개발된 PLC 기술 ( 초기의 PLC 기술의 기본 )

. 고속 PLC
14Mbps 이상의 전송속도를 가지고 TCP/IP 프로토콜 를 이용하여 범용적인 통신을 하는 기술
TCP/IP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통신을 하게 되므로 네트워크 구성이 되어 있는 환경이라면 바로
적용이 가능하다.
( 현재는 200Mbps 까지 개발되어 제품이 상용화 되어 있다. 400Mbps 까지 속도를 내는 제품은 세
계적으로 하나의 회사만이 현재 시제품이 개발된 상태임. )

2. 고속 PLC 프로세서 개발 회사

. DS2 ( 스페인 )
현재 유럽지역은 이 회사에서 개발한 PLC 프로세서를 탑제한 제품들이 대부분 장악 하고 있다.
지금까지 판매되는 PLC 모뎀들중 가장 안정성 있게 속도를 보장 한다. 이회사에서 개발된
프로세서를 탑제한 제품들의 명칭에는 대부분 DS2 혹은 UPA 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다.
유럽 인터넷 쇼핑몰에서 누구나 쉽게 DS2 프로세서가 탑제된 가정용 PLC 모뎀을 구입
할 수 가 있다.

. Intellon ( 미국 )
미국의 인텔이 아니라 인텔론 이란 회사이다. DS2 회사와 경쟁하는 회사로써 이회사를 주축으로
으로 하여 컨서시움 되어서 만들어진 PLC 방식이름은 " Home Plug " 이다. PLC 제품중에
" Home Plug " 라고 씌여 있는 것들은 모두 이 회사에서 개발한 PLC 프로세서를 탑제하고 있다
고 생각하면 된다. DS2 프로세서 보다 다소 속도면에서 뒤떨어진다.
인텔론 PLC 프로세서를 장착한 PLC 모뎀은 월마트 및 인터넷 쇼핑몰 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
하다.

. Xelline ( 한국 )
한국에도 PLC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회사가 있다. 젤라인이라는 회사이다. 속도면이나 안정성
에 대해서는 젤라인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다른 타사 업체와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과연.... 머 아무튼 국내의 기술로 자체 개발한다고 하니.." 그런가 보다 " 란 생각만
든다.
젤라인 제품은 일반인이 구매가 불가능하며, 개발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일반 회사에게도 판매
를 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다.. ( 그럼 왜 개발한거야 ? 팔지도 않을 꺼면서.. ㅡ,.ㅡ^;;; )

Forums: 
baboda4u의 이미지

전기가 들어오면 얼마나 속도가 날까요?? -_-??

멋진 기술이긴 합니다만...잡음에...약하겠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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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Hungry, Stay Foo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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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Hungry, Stay Foolish

ponics의 이미지

네 아직 PLC 기술은 개발 중이라고 봐야죠..
.
전력선 안에 있는 잡음은 어쩔수 없죠. 노이즈 필터가 있긴 하지만 워낙 다양한 잡음이 있기에
.
이기술은 국내처럼 통신 인프라가 잘되어 있는 곳에서는 별로 사용하지 않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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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광케이블이 다깔려 있는 상황에서 구지 전력선 통신 을 사용할 일이 없죠..
.
이 기술은 후진국에서 원하는 기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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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속도는 대략 업로드 2MBps 입니다.. byte per sec
다운로드는 6MBps 입니다... adsl 보다야 상태 양호하죠..
.

무한포옹의 이미지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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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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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있음!

anyshin의 이미지

고속 PLC는.. 국내는 데이터네트워크 인프라가 너무 잘 되어있어 사용을 하지 않지만 외국에는 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격검침이 한 예이지요. 조만간 우리나라도 두꺼비집 확인하러 다니는 아주머니를 보지 못할지도..

그리고 국내에서 알게모르게 저속PLC를 사용하고 있지요..

언급하셧던 것 처럼 제어네트워크에서 사용되며, 실제로 지능형 가로등 제어(시범운영)나, 빌딩자동화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전력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도 존재합니다. 물론 국내제품은 아닙니다만..

어느정도 PLC의 단점인 noise와 주파수 간섭(blocking filter가 존재하긴 하지만)

그리고 보안만 해결이 된다면.. 홈네트워크에 적용하면 아주 안성맞춤일 것 같습니다.

아차, 그리고 데이터 보내면 멀리 가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리피터등을 사용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활발히 연구가 지속적으로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nics의 이미지

한전에서는 60년대 부터 전력선 통신을 하기 위해서 무던히도 노력(?)했죠..
LG 파워컴이 옛날에는 한전 파워컴 있으니깐요... PLC 사업을 목표로 설립한 회사 입니다.
하지만.. KT 와 기존 ISP 회사들의 지속적인 로비(?) 로 국회에서 판결이 났죠..
한전은 통신 사업자를 하지 못하도록요..
머 아무튼 각설하고..
.
국내의 저속 PLC 의 활용은 여전히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AMR 시범 서비스 와 의정부쪽의 독거노인을 위한 알림이 서비스 등등..
.
하지만 저속 PLC 는 사실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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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속 PLC 에 대한 모듈은 많이들 개발하고 있으니깐요.
.
문제는 고속 PLC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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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과 지경부 산자부 등에서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부어서 개발중이지만..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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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목적인 R&D에만 썼어도 이미 개발 되었을 텐데... 아무튼 아직도 개발중이라고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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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전화 통신 장비도 리피터를 씁니다. 머 원선 하나로 장거리 보내기는 전력선이건 전화선이건
마찬가지라고 생각 됩니다.
.
그리고 보안은 기본적으로 전화통신에서 사용하는 각종 모뎀과 동일한 암호화 비트를 사용합니다.
즉 보안에는 별문제가 없다는 뜻이죠.
.
브로킹 필터 및 노이즈 필터와 커플러란 장비가 좀 필요하긴 하죠.
하지만 머 열씸히 만들고 있으니 조만간 좋은 결과가 나오겠죠.

crimsoncream의 이미지

글쎄요 사기를 치거나 나쁜 이미지가 문제가 아니라
비싸기만 하지 소비자에게 어필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서 사장됐다고 보는게 맞겠죠.
그때 plc 들여오거나 개발했던 회사는 거진 제가 알지 싶은데 없는거 가지고 있다고 한 회사는 없었습니다.
유비쿼터스, 홈네트워크 붐이 일때 가전업체마다 이름 하나씩 만들어서 기존 plc 제품들 자기들 제품에 장착해서 호환테스트 들도 하고 했으니까 제안서 들고 사기치는 그런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워낙 뻔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시범사업 형태로 시장이 조성되서 그런지 control 네트워크와 data 네트워크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대개 이해하고 있어서 말씀하신 것처럼 제어 시범보여주고 인터넷된다 식의 뻥은 없었던거 같은데..

하여간 찻잔 속에 태풍이었는지 몰라도 나름 요란했습니다.
HNCP라고 표준도 추진하고 제법 의욕있게 건설업체하고 통신업체들이 중심이 되서 자체 프로토콜도 정의해서 배포하고..
그러다가 홈네트워크가 소문만 요란한 잔치상이라고 생각했는지 통신업체들이 IPTV로 돌아서면서 건설업체들도 손놓고 시장이 그냥 사라진거죠. 그래도 그때 파생된 서비스로 여기저기 작은 회사들이나 anyhome 같은게 먹고 살고 있으니 명맥은 유지되는 거긴한데 앞으로 상품성이 있을지.. 글쎄요. 근거리 무선통신기술이나 다른 통신회선이 많은데 굳이 한국에서 전력선을 쓸려고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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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동지를 땅에 묻었습니다. 그러나 땅은 이제 우리들의 것입니다.
아직도 우리의 적은 강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보다 많습니다.
항상 많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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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ics의 이미지

초기의 저속 PLC 들은 가격도 비싸고 문제도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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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한 사기는 85Mbps 의 고속 PLC 모뎀으로 투자자를 모집한 업체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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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PLC 도입에는 전혀 표준도 없었으며 메이커마다 제각각의 통신 프로토콜을 사용했죠.
머 지금도 표준안이 있는건 아니지만. 국제 표준안이 UPA 쪽으로 기울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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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PLC 표준안이 세계 표준안으로 체택될 것이라고 하지만.. 내용을 뜯어보면.
UPA 표준안을 대폭 수용한 내용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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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같은 경우엔 2007년에 전력IT 컨퍼런스에 인텔론 200Mbps 모뎀을 가지고 나와서 솔루션이라고
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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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글의 요점은 한국내에서의 PLC 응용 분야는 극히 제한적이라는 것이죠..
말씀하신데로 높은 가격 때문에 무선이나 Zigbee 같은 무선 응용 솔루션에 밀리는것이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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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비쿼터스나 홈네트워킹에서는 한번 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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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홈네트워킹 보다는 BPL 시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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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망을 구성하게 되면 그만큼 접목시킬 서비스들은 더 많이 자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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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crimsoncream의 이미지

아 글을 수정하기 전에 답변을 쓰셨네요^^
제가 말씀드린 ETRi 프로젝트는 말씀하신 것과는 다른 내용같습니다. 고속 plc에 중점을 두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속 plc 쪽 얘기만 하는거 같아서 뺐는데 제가 말씀드린 팀은 LonWorks 프로토콜 스택이나 홈네트워크용 미들웨어 같은 쪽 일을 하는 팀이라서 고속 plc 쪽을 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BPL에 대해서 좋은 글 올려주세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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