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無言?

nagne의 이미지

박연차의 돈다발 뿌리기 명단에 오르내리던 노무현이 그 동안 날 잡아 잡셔-----------내 배 째셔,

내 이름은 -盧無言- 이라며 버티다가 주변이 조여오자 견디다 못해? 입을 열었다.

.

.

-집안사람-이 -빚을 갚기 위해-박연차의 돈다발을 받었단다.자기는 정치를 너무 깨끗이 하다보니

비록 대통령까지 했지만 재임중 챙긴것도 없고... 빚만 늘었다고 줒어다 붙일려고?

그만큼 깨끗하게 정치를 하였다고 들러댈려고?

.

-집안 사람-이 -집안 빚-을 갚을려고 남편도 모르게 받었다?

-집안 사람-에게 -열여문-을 세워줘야겠구만?

그랴...집안 사람을 기리는-홍살문-을 지나 대검찰청으로 조사 받으러 오시게나.

우헤헤헤헤헤헤.

.

아니면?

남편도 모르게 -집안 사람-이 곗놀이를 하다가 -곗돈-이 펑크나서 빚을 졌단 말인가?

집안 사람 따로, 바깥 사람 따로따로 빚을 졌단 말인가?

우헤헤헤헤헤헤.

.

노무현의...-집안사람-이라는 권양숙氏....-남편-...잘 만났다 싶었을 적이 있었다.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때...권양숙氏의 死父가 -빨갱이-의 -간부-였다가 마산교도소에서 복역중

病으로 출소한 후...사망한 -빨갱이 간부-였던 것을 이인제가 발라당 까 밝히는 바람에...

-색갈론-에 휘말리게 되었을때...

-그렇다고 집사람을 버리란 말 입니까?-라는 애절한? 夫曲을 불러서...-집안 사람-권양숙도 울리고

여타의 여자유권자들의 심금?도 울려서 -색갈론-도 넘기고...-집안사람-에게 멋재이~~~남편도

되고...대한민국 대통령 자리도 꿰찼었다.

.

노무현의 -집안 사람-은 참 용도도 다양한 모양이다.

.

이번에는 -남편의 빚-을 갚을려고 남편 모르게...박연차의 돈다발을 -받어 챙긴 사람-으로 -공개?-

되었다.

죽을맛이 되어서 노무현 스스로 이실직고한 것인지...盧無言으로 버티다간...어떤 X망신을 당할찌

모르다 보니...先數를 친 것인지...내가 고백하였으니...전직 대통령 체면을 갈려주는 셈치고 이 정도線에서...끝내자는 의도인지 모르지만...어쨌던 내 배째라---며 버티다가 이제사 입을 열었다.

.

재임기간 내내 입에 달고다닌 것이 -도덕성-이였던 것이 말짱 -황-이였고...명색이 대통령까지

해 먹은 사람이...겉 다르고 속 다른 언행으로 나라를 다스렸던 -꼴-이 들통난 격이다.

.

노무현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이 있다.

노무현의 측근들 뿐 아니라 밝혀져야 할 件들...무지하게 남었다.

.

가까운 件으로는 -바다 이야기-를 비롯...러시아 유전개발...수두룩....쫘악 널려있다.

.

이제부터가 시작일 따름이다.

노무현을 거쳐 김대중 에게로 -검찰-의 -현미경-을 들려대야 한다.

.

본격적인 -칡뿌리-를 켜 낼려면...아직 멀었다.

이제 겨우 -칡 뿌리-가 묻혀있을 법한 -두렁산-이 어디쯤...인지 感 잡었을 뿐이다.

.

.

.

노무현의 -집안 사람-...참 다양한 -사람-이다.

남편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일조를 하드니만...퇴임후에는 -남편은 아무것도 몰라요-로 남편에게

쏫아지는 -거짓말 쟁이-라는 화살을 몽땅 다 맞을려는듯...

-내가 박연차의 돈다발을 받었다-가 되는 모양이다.

.

그다음말은 보나마다.

-근래에 들어서 들었다-아니면...민주당 시절의 대통령 후보 경선때 불거진 -색갈론-을 -집안 사람-을

내 세워서 피 해 나갔듯...이번에도...-그렇다고 이 나이에 집사람을 버리란 말 입니까?-를

들먹일찌...어쩔찌...자뭇 기대된다.

.

어떤이는 그런 노무현을 일러 뭐라냐면...-얼마나 청렴하게 살었으면 대통령을 지낸 사람이 빚을 지고 있었겠냐?-며 기가 막힐 소리를 주절거리는데...그렇다면?

-김대중-도 -빚-이 많어서 아들놈 세놈이 몽땅 -돈다발- 챙겼던가?애비의 빚을 갚어줄려고?

아들놈들 孝子로다 孝子여.

.

그렇다면...그 아들들은 왜? 몽땅 잡아 넣었을까? 제 애비가 대통령 재직시절인데도?

애비인 김대중이 워낙 청렴결백 한 사람인지라...아들들을 잡아 넣었단 말씀?

우헤헤헤헤헤헤헤.

.

노무현...도 -집안 빚-때문에 -집안 사람-이 남편의 고민을 덜어줄려고 -남편 모르게 챙겼단 말인가?-

우헤헤헤헤헤헤헤

.

쉽게 말하자.

-배게닛 송사-라는 말을 아는가?

설령 남편 모르게 챙겼다고 치자----------그걸 믿으란 말인가?

대한민국 국민들이 등신 머저리들 뿐 이란 말인가?

우헤헤헤헤헤헤헤

.

더 이상 후비기도 역겹다.

쪽 팔린다.

.

도대체 대한민국의 대통령 이란 작자들은 한결같이 왜 요 모양 요 꼬라지들인고?

.전두환-노태우는 제 호주머니 챙기다 ㅈㅗㅅ 되었고 빵삼이라 불리는 김영삼은 작은 아들놈이

소통령 노릇하면서 챙긴것 때문에 애비 얼굴에 똥바가지를 퍼 부었고...나라 전체가 -IMF-라는

비참한 형국으로 몰아넣었고.

김대중은 제 스스로 5억달러를 김정일에게 갖다 바치면서 아들놈들은 제 각기 챙기다가 ㅈㅗㅅ 되었다.

.

어떤 양반의 논리대로 한다면 김영삼의 작은 아들놈과 김대중의 아들 놈 셋은...제 애비의 -빚-을

갚기 위하여 쳥겼지만...애비의 -빚 탕감-을 위하여 그랬으니 -효자-란 말인가?

.

.

.

더 이상 자판을 두드리기 쪽이 팔려서 이 정도에서 접어야 겠다.

.

가득이나 가방끈이 짧어서...툭하면 욕지기가 올라오는데...*(&^%##^& 뭣 같아서 더 이상

자판을 두드리기 싫다.

.

어이 노무현.

너 그러고도 낮짝을 들고 검찰에 조사 받으러 올거니?

나 같으면...접시물에 코 밖고...장인곁으로 가겠다.

.

에잇----C...*&%$#^*----닌---헐 이닷.

-집안 사람-이 언제 받어 챙겼는지 얼마를 받아 챙겼는지 액수는 모른다고?

어이 노무현, 니 같으면 그런 말을 믿겠니?

.

조카사위가 받어 챙긴 5백만 달러는 모르는 일 이라고?

그럼 눈먼 돈이네?

나 요즘 돈줄이 딸려서 힘 드는데 눈 먼 그 돈 나 주랴 응?

시발대 강재욱 펌

ironpapa의 이미지

참.. 재밌는 분이네요. 노 전대통령 말고 나그네님이요.

철이 아빠 입니다. :D

철이 아빠 입니다. :D

ironiris의 이미지

접시물에 코박으셔야겠네요.

dorado2의 이미지

긴글이지만 나름 읽는다고 읽었는데, 펌글이네요. ㅡ_ㅡ

그리고 올리신 글들을 보아하니, 여기 KLDP 보다는 정치게시판에 가서 토론하는게 나아보입니다만.

select99의 이미지

그저 그동안 깨끗했던사람 흠집하나 발견됬다고 마치 "당신도 나랑똑같은 인간이었자나" 식의 물고늘어지기는..

너무 비굴해보입니다.

물론 잘잘못은 조사해봐야알겠지만.

여테까지 본바로는 "노무현 욕하기전에 노무현 만큼이나 하고 욕해라." 고 하고 싶네요.

그리고 무조건식의 상대에대한 증오의 시각으로 볼일만도 아닌것이지요..
이번일도. 검찰이 밝히기도 전에 이럿듯 자신이 먼저 밝힌예는거의 전무한일이지 않나요?
또한 대가성이 없다면.. 처벌할수 없는일이라고 하네요.. 더구나 빚을 대신값아준형태라면요...
그리고 노전대통령이 임기이후 알았다면 노통의 에게 잘못을 물을순 없다고 하던데요..
사실은 밝혀져봐야 알일이지만말이죠.. 벌써부터 과도한 호들갑은좀..그렇죠..

jick의 이미지

뭐라고 한마디 하고 싶은데...

원글의 포스가 너무 강렬하여 뭐라고 댓글을 달 수가 없군요.

아 안구에 습기가...

프리노다의 이미지

이번 박연차 사건에서 이명박 정부는 어느정도 얻는것이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굳이 제가 생각하는 것처럼 조장은 안할지 모르겠지만...

현재 한나라당에서는 2명정도가 걸리고, 민주당에서는 여럿 걸린걸로 알고있습니다.

만약 대선때 민주당이 집권했다면 이번 사건이 안밝혀졌을꺼란 말이 있는데요

어찌됐건 현 정권은 이번사건을 계기로 큰 "무기"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현 정권도 이래저래 말이 많지만 저는 어느 정권이됬건 좋은 측면에서의 일을 한다면

무조건 욕하지만 말고 밀어줄건 밀어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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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에게 말했던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성공이라는 결과가 아닌..
치열함이 묻어나는 과정이었지..
그리고 앞으로의 전진..
무엇을 배워나가며 앞으로 걸어갈 것인가..
일어서자..
일어나야돼.... [록키발보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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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에게 말했던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성공이라는 결과가 아닌..
치열함이 묻어나는 과정이었지..
그리고 앞으로의 전진..
무엇을 배워나가며 앞으로 걸어갈 것인가..
일어서자..
일어나야돼.... [록키발보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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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ots의 이미지

혹시.. 한나라당 국민소통위원 중 한 분이 아니신지..
..
그렇다면.. 이곳 KLDP 가 리눅스 영역뿐만 아니라
정치,사회적(?)으로 꽤 영향력이 있다는 얘긴데..
기분 나쁘지는 않을거 같네요..

=== 건달의 경지를 꿈꾸며 ===


=== 건달의 경지를 꿈꾸며 ===

소타의 이미지

알바네...

danskesb의 이미지

htttp://gall.dcinside.com/list.php?id=news

여기에 글을 올리시면 KLDP보다 반응이 더 격렬할 겁니다. :D
---- 절취선 ----
http://blog.peremen.name

Necromancer의 이미지

원 글 쓰신분은 물론 이 스레드 여신 분도 사이버모욕죄로 고발 될 수 있습니다.
경찰서 들어갈 각오는 하셔야겠습니다. 펌질 해서 올린것만으로도 잡혀 갑니다.
경찰이 보기전에 빨리 자삭하셈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iris의 이미지

노통장 욕하는 글 말고 다른 글을 보고 싶은데 왜 님의 과거 글에서 그런 흔적을 찾기가 어려울까요...
커뮤니티라는 것이 가입이 자유라고는 하지만 리눅스와 오픈소스 관련 사이트에 특정 정치인 욕하러만 오는건 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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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썩어있다!
- F도 F시 시가지 정복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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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언더그라운드 웹진 18禁.net - www.18gold.net

mirr187의 이미지

iris님 글 보고 nagne님의 다른 글을 보니... 그냥 저도 모르게 피~식.. -_-;;
아... 오늘도 낚시질 당했구나...ㅡㅡ;

happyday19c의 이미지

저도 제대로 낚시질 당했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 본인에게 돈으로 접근하기 힘드니, 주변 친인척에게 얼마나 극성으로 들러붙으려 했겠습니까?
근본적으로 권력자에게 기대려는 경영자들을 제대로 응징하지 못한 사회적 분위기도 한몫하겠지요...

지금 정권에 대해서는 얼마나 더 심하겠습니까?
현 정권이 끝난후에는 매일 이런 기사가 터지는게 아닐지....
(걍 추측일뿐입니다.... 이거 경찰서에 끌려가는게 아닌가;;;;;)

차라리 이 기회에 제대로 조사해서 잡아두고, 다시 또 특사인지 뭔지로 풀려나오지 못하게 확실히 해두면 다음에 이런일이 안 일어나게 되는 계기가 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전 그게 오히려 나은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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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hing the World.... Simulating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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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worm의 이미지

Forum topic 盧無言? nagne 13 35 분 47 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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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틈만 나면 정치 뉴스만 읽어대는 사람입니다만 이 분은 좀 심각하시군요.

능력과 기회만 주어지면 괴벨스 되실 분이군요.

--

B/o/o/k/w/o/r/m/

B/o/o/k/w/o/r/m/

snowall의 이미지

능력도 없고 기회도 없는 분이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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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all의 블로그입니다.
http://snowall.tistory.com

피할 수 있을때 즐겨라! http://melotopia.net/b

프리노다의 이미지

괴벨스를 아는분이 계시다니 ㅋㅋ

괴벨스는 적어도 초 엘리트 출신에다가

민중선동에는 혁명적인 인물인지라 저 윗글로만보고서

nagne라는 분이 따라갈 경지는 못 될듯?ㅋ(또한 저 윗글도 펌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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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에게 말했던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성공이라는 결과가 아닌..
치열함이 묻어나는 과정이었지..
그리고 앞으로의 전진..
무엇을 배워나가며 앞으로 걸어갈 것인가..
일어서자..
일어나야돼.... [록키발보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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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에게 말했던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성공이라는 결과가 아닌..
치열함이 묻어나는 과정이었지..
그리고 앞으로의 전진..
무엇을 배워나가며 앞으로 걸어갈 것인가..
일어서자..
일어나야돼.... [록키발보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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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gno의 이미지

우리는 싫던 좋던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전 대통령이라도 대한민국 국민에 의해 선출된 국가의 대표 입니다.
우리 손으로 뽑은 대표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고 인격적 모독에 가까운 발언을 이렇게 직설적으로 한다는것은 국민으로서 예의를 저버리는 행위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그렇다고 대통령 욕하면 안된다, 국가 를 비판하면 안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비판은 더욱 조심해서 새련되게 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하는 말 입니다.
우리에게 유머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하긴 유머도 머리가 따라줘야 사용할수 있으니 이 글을 작성 하신분 의 인의적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 할 수 도 있겠네요

잘 가야지.

bus710의 이미지

제가 집도하기로 익스큐즈된 거 아니었습니까?

akudoku.net 나는 이것만은 확신하니, 믿고 나아간다.

life is only one time

그노카스의 이미지

힘들게.. 읽었더니 펌글이군요.
접시물.. 본인 앞에 가져오셔야겠어요..

primewizard의 이미지

전 예방주사를 너무 쎈 것을 맞아서 아무런 느낌도 없던데...
http://k.daum.net/qna/view.html?qid=3Yfw2&l_cid=&l_st=

--
양치기 소년과 아이들이 말한 것이라 그런지 진짜라도 진짜일까 의문이 먼저 들고.....

gurugio의 이미지


이런 글에 답글을 다는 제 시간도 아깝고
여러분들의 시간도 아깝네요.
저도 그렇고 모두들 담부턴 이런 글은 읽지도 말고 답글도 안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지요.

마조키스트: 날 때려줘~
새디스트: 싫어.

무관심이 약이라고 생각합니다.

----
섬기며 사랑하면 더 행복해집니다.
개인 홈페이지가 생겼습니다 http://caoskernel.org
어셈러브를 개편중입니다 http://www.asmlove.co.kr

programmeryh의 이미지

트롤은 밥을 먹으면... 더 난리죠...
모두 block.js 설치하시구...
트롤에게 밥을 주지 맙시다.

cymacyma의 이미지

왜 가야할 사람은 가지않아서 속 썩이고, 가지 말으셔야할 분들은 가버리실까요

그게 세상의 희안한 원리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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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my small Organization, volks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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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my small Organization, volks 'ㅅ'

munamuna의 이미지

어디서 덩냄새가 진동을 한다..

누구야? 라며 범인을 찾는다..

근데 참 희안하다.. 다들 눈이 삔건지? 덩통에서 뒹굴어 헤엄치다 나왔는지.. 온몸에 덩물을 뒤집어 써 뚝뚝 떨어지는 사람이 뻔~히 보임에도 불구하고 범인을 찾는다며 온 방안을 다 헤집어 뒤져 놓는다.

그러던 차에 누가 방귀를 뀐다.

"저놈이다~"라며 "저런 더러운 X이랑 같이 밥못먹겠다" "냄새나서 못살겠다"면서 방귀뀐 사람을 쫓아내고, 덩물이 뚝뚝 떨어지는 사람이랑 즐겁게 마주앉아 웃으며 맛있게 식사를 한다.

그들에게는 덩물이 꿀물같은가보다. 건더기라도 하나 건질려고 열~심히 핥아대는구나.

1대 때려 멍들게 한거나 100만대를 때려 죽게 만든거나 "어차피 때린건 때린거 아니냐"며 100만대 때려 죽인놈을 편드는 희안한 그들. 뇌구조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