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목적으로 쓸 Web서버를 구축하려고합니다.

hexagon의 이미지

요지는 제목과 같습니다.

상황은 대충,

제가 공익근무 중인 시설에 제 컴퓨터를 가져다 놓고 썼는데, 이번에 KT에서 공유기사용 제한 때문에 인터넷도 안되는 21세기에 어울리지 않는 천덕꾸러기가 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집으로 가지고 와서 그냥 재미삼아, 장난삼아 웹서버로 만들어 보려고합니다.(집 회선이 않좋아서 실제 외부 환경에 노출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생각 중인 서비스는 http, ftp(html업로드용), ssh, php, mysql, cgi 정도입니다.
만약 외부 환경에 노출해 실제로 사용하게된다면 극히 개인적인 사이트(개인홈페이지, 블로그, 웹 플레너 등...)만 사용하게 될 예정입니다.

컴퓨터 사양은 대충 2GHz정도의 인텔 프로세서와 1기가 정도로 메모리 40기가정도의 하드입니다.

사용할 OS는 제가 좋아라하는 오픈수세를 생각중인데 리눅스에서 서버 데몬을 돌려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적절한 생각인지는 모르겠네요.

이제부터 질문입니다.

1. 참고할만한 좋은 문서 추천 부탁드립니다.(국,영문 상관없습니다. 국문이나 영문이 아닌 문서는 곤란하구요..)

2. 컴퓨터 사양과 오픈수세 어떨까요?(오픈수세가 서버로 쓰인 사례를 직접 본적이 없어서...)

3. 만약 외부 환경에 노출 시키게될 경우, 가지고 있는 도매인이 있는데 DNS설정에 대한 문서도 참고 할만한게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

4. 외부환경에 노출될 경우는 휴학중인 학교의 학과 전산실에 짱밖아둘 생각인데, 집에서 구축한 환경을 크게 손보지 않고 바로 적용 가능할까요?

5. 학교에 가져다 놓을 경우 거리가 멀어서 주로 원격으로 관리하게 될텐데, 혹 비상시 꼭 필요한 스크립트가 있나요?
(여분이 없어서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하나도 없이 본체만 덜렁있는 놈입니다.. 근무지에서 사용할땐 근무지에 있는 여분을 사용했죠..^^)

6. 파워 서플라이는 신품으로 교체하는게 좋겠죠?(오래된 놈이라...보드도 불안 하긴하죠..^^)

질문이 참 범위가 넓습니다. 전부 답해주시면 정말 좋구요...
한 두개 만이라도 좋은 정보 주시면 그다음부터는 제가 알아서 해보겠습니다.

문제생기면 또 질문하구요..^^

바라미의 이미지

전부 답하는건.. 너무 분량이 많고요..
네이버나 구글에서 APM 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시면 수많~은 분량의 게시물들이 나옵니다...;;

hexagon의 이미지

아...

전 (초)소규모 웹서버를 직접 구축해본 경험자분들이 참고하셨던 구체적 문서에 대한 조언을 바랬던건데...

다들 스킬레밸이 엄청 나셔서 소규모 웹서버 정도는 참고문서 없이 뚝딱 만드시는 건가요?

그렇다고 해도 좋은 문서를 많이 아실텐데..굽신굽신..^^

질문을 더 요약하자면

1.APM과 DNS설정에 관한 문서 몇가지...

2.그리고 서버에 필요한 스크립트에 대한 조언 몇가지...

3. 그 외에 제가 본문에 설명해드린 상황에 대해서 보충이 필요한 부분의 여부와 조언 정도...

솔직히 말하면 검색...하고 있습니다...
전산전공하는 친구가 학원에서 서버구축 교육받는 중이라 그 친구한테도 관련 문서 추천을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전부 보기엔 상당히 광범위하기도 하고 중복도 많고, 이 분야가 제 본업이 아닌지라 좋은 자료를 판단하는게 어렵네요...

물론 처음하는 작업이니까 시행착오를 격을 수는 있지만 줄이고 싶어서요....

duoh5의 이미지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시기에 사양이 너무 좋은게 아닐런지요.
저는 펜2 400에, 메모리 500, 80기가의 용량의 컴퓨터를 사용합니다만,
요것도 전기세가 좀 나옵니다. 대략 한달에 1만원 정도로요.
집에서 사용하시기엔 무리가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머지 답변은 여기 계신 고수 아저씨들에게... 꾸벅.

리눅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어려워요.. ㅡ.ㅡ;

리눅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어려워요.. ㅡ.ㅡ;

hexagon의 이미지

아~ 이런 조언도 정말 감사감사...

집에서는 회선에 물릴 엄두도 못냅니다. ADSL이라서요...
그래서 학교에 묻어두는게 불가능해지면 그냥 재밌는 작업하나 해본셈치고 사용안할 생각입니다.

홈서버가 아닌 웹서버니까요...

홈서버도 사실 필요하긴한데(집에 제꺼, 아버지꺼, 동생꺼 그리고 옆건물 교회컴퓨터, 교회컴퓨터2 등 컴퓨터가 많아서 원활하게 자료 교환이 되려면..), 저전력 컴퓨터가 없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전기세는 교회에서 부담하는거지만 교회도 시골교회고, 형편도 어려운데, 아버지가 목사님이신지라 저도 재무집사님이랑 잘 알기때문에...

아무튼 지금 해보려는 웹서버 구축은 재미삼아하는거니까 나중에 어느정도 규모로 구축하게 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사양이 안되서 실서비스는 절대 불가능하겠지만 구성은 호스팅이라도 할듯한 구축을 하게 될지...아니면 APM설치해서 블로그 구동되는것만 보고 와~ 신난다 하고 끝날지...저도 아직 몰라요~^^

Darkcircle의 이미지

기본적으로 랜에 물리적 접속을 하고 임의의 IP를 부여했을때 80포트 같은것들이 외부에서 바로 접근가능한지를 알아보세요.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보안상의 이유로 서비스 사용포트를 죄다 막아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전산실에 신청하고 이유를 대야 (ex 연구용이다. 홍보용이다. 등등..) 열여주는데도 있구요.
그러고 보니 전 학교가 너무 까다롭게 구는데다 졸업이 얼마 안남아서 집에다가 서버 + 공유기 겸으로 돌리고 있네요 ...

저도 KT망 쓰는데 ... 공유기는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했다가 이거 뭐 보니까 웹 인증 접속이라는게 있더라구요 ...
이러면 공유기에서 접속 못하려나요?? 설마 이런게 있을까 싶었는데 파이어 폭스 띄우니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라는군요.
그래서 공유기 구입계획은 GG... -_- ... 그냥저냥 있는거에다 마스커레이딩 해서 씁니다. 랜카드 두개 달고 허브 하나 물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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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이 되자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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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이 되자 (/ㅂ/)

wpcasper의 이미지

검색해서 올려드립니다.

1. 참고할만한 좋은 문서 추천 부탁드립니다.(국,영문 상관없습니다. 국문이나 영문이 아닌 문서는 곤란하구요..)
>>
설치는 ubuntu server 쓰시면 설치 메뉴에 LAMP, FTP, SSH 등등 체크하는 메뉴가 있어서 체크만 하시면 설치가 끝납니다.
각 내용에 대한 가장 잘 정리되어 있는 문서는
아파치: http://httpd.apache.org/docs/2.2/
MySQL: http://dev.mysql.com/doc/
등등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굉장히 잘 정리되어 있고, 초급자에서 고급자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문서들입니다.
각 제품의 이름을 구글링하면 맨 위에 공식 홈페이지가 뜨니 거기에서 documentation / FAQ / manual / tutorial 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검색해서 나오는 다른 어떤 사이트들 보다도 훌륭합니다.

2. 컴퓨터 사양과 오픈수세 어떨까요?(오픈수세가 서버로 쓰인 사례를 직접 본적이 없어서...)
>>
웹/FTP/SSH 서버등을 운영할때 수세는 GUI 로 된 관리툴을 제공해서 MS윈도우즈에서 운영할때처럼 직관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만...;; 대부분의 메뉴얼들이 CLI 를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는데다가 툴도 좀 아리까리 하기 때문에, 처음 운영하신다면 우분투/데비안 서버를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컴퓨터는 CPU와 메모리는 매우 훌륭합니다만, 하드가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실제 웹서비스를 할 때는 하드용량이 크게 필요하지 않지만, 집에서 홈서버용으로, FTP torrent aMule 등을 사용하시려면 40기가로는 살포시 부족합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1G남짓의 cpu power, 512M+ ram, 100G+ HDD 라면 풍족하게 홈서버겸 연습겸 웹서버로 사용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한가지 더 권해드리자면, AMD-V 같은 가상화기술 (요즘나온건 거의 다 ) 이 적용된 CPU를 사용해서 kvm 을 돌려보시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네요.

3. 만약 외부 환경에 노출 시키게될 경우, 가지고 있는 도매인이 있는데 DNS설정에 대한 문서도 참고 할만한게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
>> DNS 는 직접하지 마시고, http://dnsever.com 등과 같은 무료 DNS 서비스를 이용하시고, DNS에 대한 감이 잡혔을 때 직접 DNS 서버를 운영하시길 권합니다. 고정IP 환경에서 사용하시지 않을 것이라면, 네임서버를 보통 사용하는것과는 다르게 설정해야하는데 굉장히 복잡해 집니다. 네임서버 설정 실수로 약 2주동안 도메인을 사용하지 못한 제 경험에 비추어 IDC 외부에 있는 네임서버 설정은 결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4. 외부환경에 노출될 경우는 휴학중인 학교의 학과 전산실에 짱밖아둘 생각인데, 집에서 구축한 환경을 크게 손보지 않고 바로 적용 가능할까요?
>> 윗분들께서 말씀하신 open port 이외에도, 공인 IP를 받는 문제가 있고, 또 공인 IP를 받아도, 공인IP+사설IP 로 동시에 주는 학교들의 경우 역시 헤매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시라도 허가받아서 IP를 받게 될 경우, 공인IP 한개로 외부/내부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요청하십시오.

5. 학교에 가져다 놓을 경우 거리가 멀어서 주로 원격으로 관리하게 될텐데, 혹 비상시 꼭 필요한 스크립트가 있나요?
(여분이 없어서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하나도 없이 본체만 덜렁있는 놈입니다.. 근무지에서 사용할땐 근무지에 있는 여분을 사용했죠..^^)
>> CLI 환경에서는 SSH, GUI 환경에서는 VNC만 돌아가면 됩니다. 이걸로 해결안되는 상황이라면 직접 와야만 하는 상황이고, 그렇지 않다면야 어차피 비상상황이 아닙니다. 학교 정전으로 서버가 꺼진경우, 원격이든 뭐든 절대 다시 켤수 없습니다. (기계적인 타이머라도 있으면 몰라도..) 덧붙여서, 키보드 안꼽으면 포스팅시 에러를 뿜으며 부팅이 안되는 경우도 있으니 꼭 확인하시고 설정하시길 바랍니다. 리붓 한번 했다가 감감 무소식 된다능..

6. 파워 서플라이는 신품으로 교체하는게 좋겠죠?(오래된 놈이라...보드도 불안 하긴하죠..^^)
>> 돈 받고 서비스하실 것도 아니고 장난삼아 서버 돌리실 거라면, PSU 지금도 잘 돌아간다면 그냥 쓰시는게 낫습니다. 파워/보드 교체보다 OS 재설치/교체설치 하러 학교 가시는 일이 많으실 겁니다.

hexagon의 이미지

와~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실제로 학교의 과 전산실에는 관리용 PC와 서버를 제외하고는 전부 사설 아이피를 주고있습니다.
연구실이나 실험실은 전부 공인 아이피구요...

친구나 후배가 실험실에 있으면 남는 컴퓨터를 빼버리고 이용하는 방법도 가능할거 같습니다.
기숙사는 외부 접근은 확실히 안되고, 실험실도 교수님이 신청한 몇개 IP만 외부 접근이 가능합니다.

조교형한테 부탁하면 정보전산원에 신청해줄지도...

아! 특히 DNS관련 답변은 정말 감사합니다.. 헤맬뻔했군요...^^

그리고 사용할 배포판은 어차피 X환경을 설치 안할거라서 지금 생각해보니 어떤 배포판이라도 크게 상관은 없을거 같습니다.

panter의 이미지

이런질문 올린것보니
데스크탑환경의 문제에 발끈한 이유를 알겠군요..
오픈수세를 선택하고 전산실 운운할 정도면 이런질문은 심심해서 장난치는것 같군요.

hexagon의 이미지

저는 무슨 소린지 이해가 안돼는데, panter님은 저도 모르는 이유를 아신다지 놀랍군요.
저에 대해서 저보다 더 잘 아신다니...

지금 제가 사용중인 컴퓨터는

개인용 - openSUSE 11.1 기반 Desktop
공용 - 현재 OS없음(현재 사용중지), 기존 OS : 구입시 제공된 정품 windows XP
(이 녀석이 웹서버 구축 장난용입니다.)

관리만 하고있는 컴퓨터는

교회방송실 영상 제어용 - Windows XP
거실에 위치한 가족 공용 PC - Windows XP
아버지 노트북 - Windows XP

보시다 시피 전 openSUSE만 2년간 사용하고 있지만 windows 시스템을 3대나 관리하고 있어서 리눅스의 데스크톱환경에서 안되는걸 아쉬워 할지언정 발끈하거나 할 이유가 없는데요...
아쉬울때 사용할 windows 시스템이 사방에 산재해있으니까요.

전 돈이 없어서 리눅스를 사용하고있고 개발자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있고, 언제든 사정이 허락하는대로 windows를 구입할 의향이 있습니다.(그 단편적 예로, 전 MS Office 2007을 구입해서 사용중입니다.) windows vs linux 같은 플래임성 주제에서 발끈 할 이유가 없습니다. 전 양쪽 진영 어느 편도 아니거든요. 단지 end-user일뿐...
양쪽 OS모두에서 편리한점, 불편한점을 거의 비슷하게 느끼는 엔드유저 말이죠...

그런데 어떻게 전산실 언급한것이 이렇게 엮어지는지도 참 의문입니다.

[그래서 "양쪽 모두 대등한 OS다"라는 주장을 자신있게 신념껏 외칠수 있는것이고 그것이 발끈 하는 것으로 들렸다면, 혹 linux 유저시라면 Linux실력이 엔드유저인 저보다 불편함을 느끼실 만한 수준 밖에 안되는 것 혹은, windows유저시라면 단순히 귀동냥으로 들은 linux의 단점만 가시고 평가하시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도 저도 아니면, 단순한 트롤링인가요?]

그래서 저는 해당 글타래에서 "OS가 제공하는 환경"과 "외부로부터 제공되는 환경"으로 나누어서 객관적으로 평가했다는 점을 밝히며, 그 부분에 대해 "발끈했다"고 표현될만한 무리한 평가또는 잘못된 평가가 있었는지 해명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글타래 본문에 대해서도 해석론에 대해서 이론(異論)의 여지가 있다면 수용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럼 해당 글타래에 반론이나 본인의 해석에 따른 근거나 일반론을 제시하신 후 제가 수용하고 그 해석을 겨냥한 답글을 적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았을 경우라면 제가 해당 글타래의 주제와 어긋난다고 토론 자체를 회피했으니 그것에 대해 비난 하는 거라면 이유 불문하고 제가 잘못한 것입니다. 단지 글타래를 여신 분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저 혼자 세운 원칙이니까요. 그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요구한다면 가능하겠지만, 해당 글타래에는 반론 제시도 하지않고 이런 태도를 보인 것이 유감스럽습니다. 반론 제시를 안한것은 제 태도를 불쾌히 여기거나, 반론의 여지가 없거나 둘중에 하나로 보이는데 이런 태도를 보이시면 후자로 보일 여지가 더 커진다고 생각하지는 않나요? 제 태토를 불쾌히 여기신거라면 토론 중간에 일방적으로 추가답변을 거부한것에 대한 불쾌함을 개인적으로 저에게 얘기했다면 사과했을 겁니다.

그리고 이 글은 panter님 태도에 발끈한게 맞습니다.
제가 발끈하면 이 정도로 글이 글어지죠...
아마도 PS 아래로도 본문에 상당하는 긴글이 이어질 겁니다.

PS. 저는 글타래의 논지를 벗어나는 댓글을 보는것도 싫어하고 다는것도 싫어합니다. 다만, 답변의 필요를 느낄경우 최대 3회에 한하여 답변합니다.
이 댓글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이상의 답변을 하지 않겠습니다.
* 글타래와 무관할 뿐 아니라 인신공격성 비꼬는 글에 과잉반응하면 또 발끈 한다는 소리밖에 더 듣겠습니까? 더 이상 논리적 대응의 어려움을 느낍니다.
** 벌써 과잉 반응이라 다소 우려됩니다만, panter님도 지성인이라면 향후 논리적으로 대응 할것이고 이런 감정적 글을 다시 작성하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PS2. 글 중간의 브라켓([])으로 쌓여진 부분은 다소 감정적이긴 하지만(저도 사람이니까요. 감정이 들어간게 사실입니다.), 비유로써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미리 사과드립니다.
* 사과문을 넣어가면서 일부러 해당 부분을 삭제하지 않은 이유는 저도 논리만 주장하는 기계덩어리가 아니라 감정적으로 반응 할 수밖에 없는 인간으로써의 인격을 가지고 있음을 단편적으로 보이기 위함입니다.
** (*)의 이유로 제 글이 실제로 발끈 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해당 댓글과 같은 태도의 글은 저 뿐 아니라 누구의 환영도 받지 못 합니다.

PS3. 앞으로는 누군가의 의견의 동의 할 수 없다면 이런 비난이 아닌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대응을 부탁드립니다. 전 의견을 제시하면서 항상 반론을 수용하거나 재반론으로써 토론에 응할 의사를 분명히 밝히고있습니다.

PS4. 이 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에게는 질문 게시판에 열린 글타래에서 이런 작태를 보이게 된것에 대해 글타래를 연 사람으로써, 그리고 panter님이 언급하신 Desktop환경관련 글타래에서 사소한 해석론 문제를 언급하여 원인을 제공한 책임을 느끼며,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아주가끔은의 이미지

재미삼아 쓸것이라면 YaST 에서 다하면 되죠. 10000명 동접 성능 비교같은걸 바라신다면, "그건 좀...;;;" 하면서 할 말은 없지만.

우리모두 해봐요~

sudo zypper in yast2-http-server
sudo /sbin/yast

동기가 필요하다면 아래를 참고하세요.
http://mssql.tistory.com/831?srchid=BR1http%3A%2F%2Fmssql.tistory.com%2F83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RME 9636/52, RomIO, ESP 1010, Triton pro, K2600x, JV-80, Yamaha O3D, Tascam DA-30MKII... etc
http://blog.obbli.net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RME 9636/52, RomIO, ESP 1010, Triton pro, K2600x, JV-80, Yamaha O3D, DA-30MKII, US-122MKII, Roland SC-55... etc
http://blog.obbli.net

hexagon의 이미지

openSUSE로 갈아타면서 Desktop으로만 사용하다 보니 콘솔환경을 사용한적이 없어서 그런데 yast가 콘솔 기반으로도 작동되는건가요?

그렇다면 이런 질문을 안올려도 될 뻔 했군요...
yast라면 처음 해보는 일도 척척 혼자서도 잘했던걸 생각하면 나중에 해보면서 막히면 그부분만 질문하면되는 건데...^^

역시 해본 후에 질문을 해야 이런 누를 안끼치지 말입니다...

아주가끔은의 이미지

아? 지금
"yast가 콘솔에서 작동하는지 몰랐다."
라고 농담하는거 아니죠?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RME 9636/52, RomIO, ESP 1010, Triton pro, K2600x, JV-80, Yamaha O3D, Tascam DA-30MKII... etc
http://blog.obbl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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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E 9636/52, RomIO, ESP 1010, Triton pro, K2600x, JV-80, Yamaha O3D, DA-30MKII, US-122MKII, Roland SC-55...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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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agon의 이미지

아...농담 아닌데...-_-;;;;

정말 오픈수세 사용하면서 심볼릭 링크 만들거나 root권한으로 파일 복사 하는경우 외에는 터미널도 잘 안써요...

하물며 콘솔이야... 콘솔로 부팅해본 기억도없네요...^^

아주가끔은의 이미지

그럼 콘솔오픈수세(?)에서 자주 쓰는 몇가지..

터미널에서 아래를 입력하면 런레벨 3로 갑니다.
$ telinit 3

x 를 재시작합니다.
$ rcxdm restart

부팅때 x 시작하지 않고 런레벨 3로 가려면
YaST > 런레벨 편집기 > 전문가 모드 > 3: 네트워크가 지원되는 완전 다중 사용자

오픈수세 설치 할 때 최소 사양으로 설치하면 위와 같습니다. X에 필요한 꾸러미가 몇가지 빠집니다.
이정도면 거의 다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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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E 9636/52, RomIO, ESP 1010, Triton pro, K2600x, JV-80, Yamaha O3D, Tascam DA-30MKII...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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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gekgom의 이미지

르..르응?

그리고 ssh 포트를 열었는데 ftp 도 열어야함?

그냥 ssh 로 파일 이동하면 안되나요?

그리고 아파치 보다는 톰캣이 어떨까요?

php 버리고

톰캣 + jsp + MySql + ssh 로 갑시다.

---------------------------------------------------------------------------------------------------------------
루비 온 레일즈로 만들고 있는 홈페이지 입니다.

http://jihwankim.co.nr

여러 프로그램 소스들이 있습니다.

필요하신분은 받아가세요.

keedi의 이미지

http, ftp(html업로드용), ssh, php, mysql, cgi

정도라면...

apache + mysql + ssh 만 배포판에서 지원하는 패키지로 설치하시면 충분할 듯합니다.
php는 배포판마다 설치해야하는 경우도 있으니 그런 경우에는 역시 패키지로...

굳이 성능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실테니
apahce의 경우 문서도 많고 찾기도 수월하니 추천합니다.
가벼운 웹서버라면 lighttp나 nginx등이 있긴합니다만...
뭐 기호에 따라...

---------------------------
Smashing Watermelons~!!
Whatever Nevermind~!!

Keedi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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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 perl;

Keedi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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