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서 사용 할수 있는 디버깅 툴좀 추천해주세요...

onemind555의 이미지

dbg 는 사용 하려니 너무 불편 하고요..

맹고이의 이미지

gdb의 프론트엔드인 ddd라는 게 있다더군요...

ageldama의 이미지

gud를 추천합니다.

굳이 emacs를 안 쓰시더라도 통째로 추천해드리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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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is here. It's just not widely distributed yet.
- William Gibson

onemind555의 이미지

gud는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되는것인 가요??

google에서 gud 검색 하니 엉뚱 한 것만 나옵니다..
검색 키워드라도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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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ldama의 이미지

안되죠. 데이터들 어쩐지 비주얼하게 보여주는건 아무래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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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is here. It's just not widely distributed yet.
- William Gibson

onemind555의 이미지

그러면 일일이 명령어 하나하나 쳐 나가면서 디버깅 해야 하는 건가요?

KDE에 포함 되어 있는 KDBG라는 것도 있던데 . 이건 버그가 너무 많아서 사용 할수 가 없더군요. 브레이크 포인터도 안 걸리는 문제가 생기더군요..

상용툴 중에 카이릭스를 사용 하면 괜찮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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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petit의 이미지

gdb의 curses 프론트엔드인 cgdb도 있습니다.
http://cgdb.sourceforge.net

vacancy의 이미지

insight나 ddd가 좋을 것 같네요.

onemind555의 이미지

configure :error : The Motif library '-lXm' could not be found
Please use the configure options '--with-motif-includes=DIR'
and '--with-motif-libraries=DIR' to specify the Xm location.
See the files 'config.log' and 'ddd/config.log'
for futher diagnostics.

이런 메세지가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환경 설정 해주면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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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nency의 이미지

음.. openmotif부터 까셔야 될 것 같은데요?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잠언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