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ora linux samba에서 한글표시

송지석의 이미지

samba로 접속해서 볼 때 한글 파일명이 깨져보입니다. 잘못된 유니코드라면서요.
어떻게 해야 제대로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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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lo의 이미지

다른 방법이 있는지는 저도 확신하지 못합니다만...

제 경우엔 LANG=ko_KR.UTF-8이구요. /etc/fstabl에:
//fileserver/share /mnt/share smbfs codepage=cp949,iocharset=utf8,fmask=666,dmask=777

처럼 해놓고 미리 마운트 해놓고 씁는데, 노틸러스 뿐 아니라 그놈터미널에서도 한글이 잘 보입니다.

참고로 지금 페도라 core 1이고 samba 3.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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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mile has left your eyes...

훌륭한녀석의 이미지

그냥 2.2.8 씁니다. ^^;

maddie의 이미지

힘없는자의 슬픔

송지석의 이미지

maddie wrote:
http://kltp.kldp.org/stories.php?story=03/10/31/2835243

이거 아닙니까? 혹시?

그렇게 하니 해결됐네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putty쓰시는 분은 ssh접속해서 한글이 깨져보일 경우 change setting->window->translation 에서 character set translation on received data를 UTF-8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송지석의 이미지

음. 재질문 드려야 할 것 같네요.
일단 위처럼 하면 윈도우즈에서 볼 때는 한글이 제대로 보입니다.
그러나 리눅스에서 윈도쪽의 파일을 보거나 하는 것은 제대로 안되는 듯 싶습니다.
특히 영문이 아닌 한글로 된 작업그룹이름으로는 제대로 안보이고 들어가질 못하네요.. 그 작업그룹에 있는 컴퓨터에 접근이 안됩니다. 작업그룹은 한글이더라도 컴퓨터는 이름이 영문인 경우에도 안되네요.
어찌해야 할 지.. 방법을 알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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