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라는 개념이 어차피 컴퓨터가 켜져있다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것 아닌가요? 근데 왜 네트워크 설정 편집 후에 systemctl enable 서비스명 을 해주는 건가요?
서비스라는 개념은 서버를 구동시켜 백그라운드로 돌아가게 하여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걸 서비스(?)라고 합니다. 서버를 백 그라운드로 돌리는 것과 관련된 용어로 daemon 이라는게 있습니다.
서비스를 자동으로 실행시키기 위해
systemctl enable 서비스명
컴퓨터를 켰을 때 여러 서비스가 자동으로 돌아갈텐데, "systemctl enable 서비스명"을 미리 해둔 상태에서 배포판을 배포하기 때문입니다. 궁금하시면 아치 리눅스나 FreeBSD 를 설치해보세요.
써놓고 보니 이상한데.. 죄송합니다. 뭐라... 설명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ㅎㅎ
서비스라는 개념은 서버를 구동시켜 백그라운드로
서비스라는 개념은 서버를 구동시켜 백그라운드로 돌아가게 하여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걸 서비스(?)라고 합니다. 서버를 백 그라운드로 돌리는 것과 관련된 용어로 daemon 이라는게 있습니다.
서비스를 자동으로 실행시키기 위해
을 하는 겁니다.
컴퓨터를 켰을 때 여러 서비스가 자동으로 돌아갈텐데, "systemctl enable 서비스명"을 미리 해둔 상태에서 배포판을 배포하기 때문입니다. 궁금하시면 아치 리눅스나 FreeBSD 를 설치해보세요.
써놓고 보니 이상한데.. 죄송합니다. 뭐라...
써놓고 보니 이상한데.. 죄송합니다. 뭐라... 설명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