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at htonf(float val) { float fv; int nv; // 바로 이부분 if(1 == htonl(1)) { return val; } // 여기서 끝 memcpy(&nv,&val,4); nv = htonl(nv); memcpy(&fv,&nv,4); return fv; }
소스가 저렇게 되어있는데 시스템이 빅엔디안인지 체크해보는 부분인가요?
빅엔디안인지 확인하는 부분이 맞습니다.
{윤종희}
시스템이 리틀엔디안이면 되게 이상하게 메모리 복사를 하네요
실제 hton,htonl과 같은 바이트순서변환 함수들도 저런식으로 소스가 짜여져있나요? ;;배울게 많네요
네트웍 endian 은 big endian 이기 때문에 바이트 순서를 뒤집는 거지요. 바꿀려고 하는 데이터형이 float 지만 어자피 4 byte 이므로 정수로 보고 뒤집습니다.
hton 등은 memcpy를 써서는 못하죠. 일일히 바이트를 뒤집어야 할 겁니다.
hton 와같은 놈들이 어떻게 짜여져있나 궁금한데 어디서 찾아야 될지 모르겠네요;
리눅스는 보니깐
#define htons(x) __bswap_16 (x)
이렇게만 나와있고, 그냥 이론만 알고 넘어가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예
빅엔디안인지 확인하는 부분이 맞습니다.
{윤종희}
답변감사합니다.
시스템이 리틀엔디안이면 되게 이상하게 메모리 복사를 하네요
실제 hton,htonl과 같은 바이트순서변환 함수들도 저런식으로 소스가 짜여져있나요?
;;배울게 많네요
네트웍 endian 은 big endian 이기
네트웍 endian 은 big endian 이기 때문에 바이트 순서를 뒤집는 거지요.
바꿀려고 하는 데이터형이 float 지만 어자피 4 byte 이므로 정수로 보고 뒤집습니다.
hton 등은 memcpy를 써서는 못하죠. 일일히 바이트를 뒤집어야 할 겁니다.
감사합니다
hton 와같은 놈들이 어떻게 짜여져있나 궁금한데 어디서 찾아야 될지 모르겠네요;
리눅스는 보니깐
이렇게만 나와있고, 그냥 이론만 알고 넘어가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