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ora15 의 gnome3 이 가상머신에서 failback 되는군요..

nonots의 이미지

페도라 15 베타 버전에서 그놈3 테스트해보고 있는데
virtualbox 가상머신에서 실행하니
첫화면에 failback 되어서 gnome-shell 이 아니라 metacity 가 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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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gnome3 이 그래픽카드를 가리는거 같습니다. 3D 가속기능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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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가 받쳐준다고 해도 아직은 가상머신에서는 gnome3 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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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골치아픈건 failback 모드에서는 폰트변경같은 화면의 모양새 설정하는
메뉴도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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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gnome3 이 활성화 되려면 좀더 시간이 걸려야 할듯..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fallback이 아니더라도 폰트 변경하는 건 없어요.

nonots의 이미지

그럼 gnome3 에서 폰트 변경은 어떻게 하나요..
설마 못한다는건 아니겠죠.. ??


=== 건달의 경지를 꿈꾸며 ===

eezen의 이미지

gnome-tweak-tool을 설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