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l|grep ^d|xargs cp -R /media/USB

puresupe의 이미지

ls -l|grep ^d|xargs cp -R /media/USB

이런식으로 현디렉토리에 있는 디렉토리들을 USB에다가 옮기는데요.

ls -l|grep ^d|cp -R /media/USB

는 왜 안될까 해서요.

파이프라이닝 자체도 결국 명령어의 아웃풋을 다음명령어의 인풋으로 쓴다는건데요.(위의 예제에선 GREP처럼..)

klenui의 이미지

xargs 는 입력을 다음 명령의 argument로 주는 겁니다. stdin이 아니라...
두 명령은 분명 다른 의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