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emption Model 설정에 대한 질문 입니다.

hyper9의 이미지

Kernel Configuration 중에서요,,

[ ] Multi-creo scheduler supprt
Preemption Mode ( )

에 대한 질문 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Server의 경우는 QuadCore x 2 CPU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 ) No Forced Preemption (Server)를 설정하는 게 일반적인가요?
이름만 봐서는 Scheduler가 강제로 실행중인 Thread를 preemption시키지
않는 다는 것 같은데,,그럴때 성능상의 문제나,,또는 multi thread 환경에서의
어떤 오동작을 일으키지는 않는지 궁금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hyper9의 이미지


Preemption Model에는 아래와 같은 세가지 option이 있던데,,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Help만으로는 감이 잘 오지 않네요 ~

1) No Forced Preemption (Server)
2) Voluntary Kernel Preemption (Desktop)
3) Preemption Kernel (Low-Latency Desktop)

조언 부탁 드립니다 ~

hyper9의 이미지

갑자기 Multi Processor환경에서 SMP를 enable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지네요..

한 CPU만 열심히 하고, 나머지는 놀게 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