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DP 정말 보기 힘드네요.

1day1의 이미지

한사람에 의해 이렇게 지저분(?)해 질 수가 있군요.

그냥 지나쳐 볼려고 해도 보기 힘드네요.

한동안 개인사정으로 글쓰기를 자제하고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이제 눈팅도 힘드네요.

당분간 조용해 질때까지 좀 쉬어야 겠습니다.

FF 의 첫페이지가 KLDP 였는데, 잠시 빈페이지로 바꿔놔야 겠습니다.

그럼.

purple의 이미지

곳곳에 지뢰가 있어서 조심 조심 클릭하고 있습니다.

bootmeta의 이미지

그 많은 kldp 접속자 수를 간단히 제치고 한 페이지의 반 이상을 차지 할 수 있다니...
저 정도 정성이면 MS와 맞짱 떠도 이길 것 같습니다.

jachin의 이미지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 훼손 혐의로 넘겼어도 충분할 만한 행위를 했음에도 가만히 두고 있는 중입니다만...

논리적인 답변에 반박할 수 있는지도 두고 보겠습니다.
====
(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onion의 이미지

걍 넘겨요 자친옹.. 그거말고 할게 얼마나 많은데..-.-;

-----새벽녘의 흡혈양파-----

-----새벽녘의 흡혈양파-----

daybreak의 이미지

논리로 무장하면 좀 나아보이나보죠?

제가 보기엔 두 분 다 똑같은 레벨로 진흙탕에서 뒹굴고 있을 뿐입니다.

MS를 들먹이면 뭔가 권위가 있어보이나보죠?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여기가 무슨 성지도 아니고 (비꼬는 거 아닙니다)
인터넷이란 공간에 위치하는 이곳이 항상 평온할 수는 없는게 뻔한 이치인데
너무 정돈된 분위기만 원하시는 거 아닌가요?
그래도 여기 정도면 다른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비하면 완전 양반이잖아요.
가끔씩 나타나는 트롤이야 센스 있게 살짝 씹어주면 되는 걸 왜 먹이를 줍니까.
솔직히 가만보면 몇몇분들은 보면 심심하던 차에 잘 됐다는 건지
트롤 이상으로 댓글을 열심히 다는 분들.. 분위기 지저분해지면
내가 먼저 시작한 거 아니니 일일이 맞장구 쳐준 난 잘못없다..인건가요?
시비건 놈 있고 먼저 친 놈 있어도 같이 멱살 잡고 뒹굴면 쌍방입니다.
그리고 일부 예민하신 분들. 눈에 씹혀도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 주세요.
여기가 무슨 시골 마을도 아니고 온라인에서 이런거 눈뜨고 못 봐주면
살다보면 별별 사람 다 마주치는데 그런건 어떻게 참으시나요.
같잖으면 피식 하고 한번 웃어주면 되는겁니다.
댓글 수십개 달리는 페이지 시간지나 다시 읽어보면 다 별거 아니죠? ^^
KLDP 모든 회원이 작정하고 미꾸라지 한다한들 디씨나 네이버처럼 되진 않아요.

daybreak의 이미지

인생에 별 도움이 안되고 중요한 사람도 아닌데 그걸 뭘 일일이 대응하고 있나요.

그냥 웃으며 흘려보내면 될 것을.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KLDP가 들썩들썩 사람 냄새나는 분위기로 좀 더 떠들썩해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