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플레임거리가 부족한 분들께 플레임 거리를 제공하고 싶었다는게 진짜 목적이랄까요? -_-
====================여기부터 식은어치====================
안녕하세요. 저는 야동 초등학교 2학년 6반 11번입니다!! 제 컴퓨터에 리눅스를 깔아보고 싶습니다. 리눅스라는건 어제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
리눅스에서도 카트라이더는 되겠지요? 설마 안되나요? 안되면 왜 쓰나요? =3=33 리눅스에서는 카트라이더 캐릭터 머리가 너무 커서 못받아들이나요?
====================여기부터 식은어치====================
안녕하세요. 저는 야동 초등학교 2학년 6반 11번입니다!! 제 컴퓨터에 리눅스를 깔아보고 싶습니다. 리눅스라는건 어제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
리눅스에서도 카트라이더는 되겠지요? 설마 안되나요? 안되면 왜 쓰나요? =3=33 리눅스에서는 카트라이더 캐릭터 머리가 너무 커서 못받아들이나요?
그분이 이제는 제대로 써보고 글을 올렸으면 하네요.
잘안쓰는 물건, 잘모르는 대상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것은 보기 안좋습니다.
뭐.. 사실 이런 글을 보는게 한두해는 아니라서 덤덤합니다.
경험상 고수의 비평에는 적어도 얻는것 하나라도 있었지만
이런 글은 쓰는 사람이나 읽는 사람이나 시간낭비라 생각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대체로 덤덤한 분위기군요. ㅎㅎ
"비스타가 문제가 있다" 뭐다 하다가 갑자기
"리눅스 사용이 충분히 고려해볼만하다."고 하더군요.
당췌 기자님께서도 쓰시고 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여담입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용자님들에게 있어 컴퓨터는 무조건 이뻐야 하고 무조건 게임은 돼야 하고
물론 홈쇼핑 기능(?)도 있어야 하고 음악듣고 영화보고 지 생각대로 안되면 무조건 후졌다 이렇게 넘어간다는거.
수년전 제 주변 경험상으론 이랬습니다... 군입대전 XP에 스파이웨어랑 바이러스 잔뜩 얽혀서
아버지께 리눅스 깐다고 했다가 ... 말다툼..? (- -;) 결국에는 혼나고 다시 98 → XP로...
(아버지는 그래도 컴맹이 아니셔서 어느정도 보시는 눈은 있습니다. 공무원이신데
한때 전산실에 계시다보니 선 스팍도 다룰줄 아시고 맥OS도 써보셨다고 하고...
다만 윈도에 너무 익숙해졌다는거...)
야~ 음악 어떻게 들어? 어? 해봤는데 안되는데? 후졌네... TV 어떻게 봐? 이런거도 지원이 안돼? 후졌네...
그러면 디카나 캠코더 사진 어떻게 읽어? 불편하쟈나... 편집은 어떻게 하고? 어렵네... 뭐 이래~
영화는 어떻게 보지?? 꼭 이렇게 들어가야 하냐?? 후졌네... 프린트 해봐... 어떻게 나오나.. 이렇게 나와? 이상한데... 후졌네...
아래아한글 돼? 그런거 있어? 봐바... 이상한데...? 후졌네... 포토샵 돼? 이거 포토샵 아니쟎아... 이상해 -_-...
플래시 같은거 만들 수 있어? (플래시 무비를 그냥 종종 플래시라고 하죠.. 필자 주) 그런게 왜 안되는데?
치... 뭐 이런게 있냐? 야.. 이거 왜 이상하게 떠? 익스플로러 아냐? 그런거 안돼? 후졌네... 왜 여긴 안돼?
논픽션입니다. 현실은 무시 못합니다. ㅠㅠ 이얘기 듣는 순간 참 속 많이 상했습니다. ㅡㅡ
(그래서 집에있는 PC는 저혼자만 쓰는게 아니라 리눅스만 깔고 쓸 수 없습니다... 차라리 리눅스 쓰는게 더 빠른데)
뭐 당시에는 제가 몰라서 못한거도 잘못이지만, 그렇게 편향적으로 바라본다는 자체에 대해서도...
지금이야 패키징이 잘 되어 있어서 쉽게쉽게 할 수 있지만 그땐 정말.. 뭣도 모르면 앞이 캄캄해지곤 했습니다.
선택은 자유라지만 윈도 사용자들은 언젠가는 리눅스로 전향하실 분들입니다.
이들을 위해서 지금 당장 주어진 과제라면... 제대로 가르칠 교육강사가 필요한데... (10만 양병설?)
왜냐면... 스스로 찾아서 혼자 공부하는걸 대부분 싫어합니다. 그냥 누가 가르쳐주는게 더 편하다고들 하죠
막상 "하실분?" 이러면... 절대 손드는 분 없죠. 어차피 가르쳐도 가르친 분들중에 제대로 이해못하시는 분들이
나중에 강사 가리키면서 "저사람 못가르치더라..." 하면 그게 욕이되고.. 자존심에 금갑니다.
글고 제대로 이해 못해서 어정쩡한 지식으로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준다는게 무서운 일입니다.
사실 현직에 계시는 분들 다 아시겠지만 가르침에 있어 실무경력이 10년이고 20년이고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가르치는 스킬이 중요하죠.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얘 이런일 생기느니 "안하고 마는"... 것입니다.
(결코 무책임한게 아닙니다...저도 그래서 요즘에는 강사가 어떻느니 라는 식의 말을 좀 안해요 ㅡㅡ;)
아 결론을 빼먹었네요...
결국 뭔 얘기를 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도록 냅두는게 현명한거 같습니다...그..그런가? (무책임론...)
먼산( '')..
근데 링크된 글을 읽어보니 정말 재밌는 부분이 있습니다. ㅋㅋ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말은 잘들 하시는데 X-Window = GNOME = 리눅스 ≒ 윈도우 ≠ MacOS ...
뭐 대충 이런 생각들을 가지신거 같습니다. "리눅스는 윈도가 아니다"라는걸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문제는 첫단추를 잘못 끼었다는겁니다.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공교육에서 조차 찬밥 신세 당하는 GNU/Linux을
대학교,사회생활에서 누가 GNU/Linux을 선택하겠습니다.
이미 되돌리기에는 너무 많이 지나버린 걸까요?
어쩌면 단순하게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뱅킹,온라인쇼핑몰등의 모든 사이트는 소수 사용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소수 운영체제에서 동작하는 방식을 지원하지 않으면 개설하지 못하게
법적으로 구속하는 겁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효율성은 글쎄요.. 모르겠군요.
---------
간디가 말한 우리를 파괴시키는 7가지 요소
첫째, 노동 없는 부(富)/둘째, 양심 없는 쾌락
셋째, 인격 없는 지! 식/넷째, 윤리 없는 비지니스
이익추구를 위해서라면..
다섯째, 인성(人性)없는 과학
여섯째, 희생 없는 종교/일곱째, 신념 없는 정치
---------
간디가 말한 우리를 파괴시키는 7가지 요소
첫째, 노동 없는 부(富)/둘째, 양심 없는 쾌락
셋째, 인격 없는 지! 식/넷째, 윤리 없는 비지니스
Platform Independent 만 잘 된다면야 OS가 비스타가 나오던 맛스타가 나오던 액티브엑스 안된다고 쌩 호들갑을 다 떨면서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하고 우왕좌왕하고 개발자를 비싼값에 섭외해서 소스를 수정한답시고 돈을 더 쳐바르게 되는 경우는 좀 줄어들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은 듭니다.
====================여기부터 식은어치====================
안녕하세요. 저는 야동 초등학교 2학년 6반 11번입니다!! 제 컴퓨터에 리눅스를 깔아보고 싶습니다. 리눅스라는건 어제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
리눅스에서도 카트라이더는 되겠지요? 설마 안되나요? 안되면 왜 쓰나요? =3=33 리눅스에서는 카트라이더 캐릭터 머리가 너무 커서 못받아들이나요?
과즙 100% 짜리도 있더군요... 제대하기 전에 그게 나왔습니다.
아... 심지어는 복숭아 오렌지 사과 밖에 없었는데.. 포도가 추가되었군요...
(포도 불출되면 요즘도... 그렇지만 부대가 뒤집힙니다...
어차피 요즘은 보급이 잘돼서 다 똑같이 나오지만...)
옛날에는 50대 50이라 달착지근~ 해서 살짝 얼려먹으면 맛있었는데...
=============================================
니네 군대에서 멀쩡한 몸으로 18시간 자봤어? ㅋㅋㅋ
---------------------------------------------------------------
폐인이 되자 (/ㅂ/)
전 둘다 몰라서..
전 둘다 몰라서.. 식상하지는 않은데 별로 구미는 안땡기는군요.. 걍 필요한거 쓰는거지.. 별거 있나요 =3
----
:LOL:
http://lunapapa.egloos.com
아니..
정확하게는 플레임거리가 부족한 분들께 플레임 거리를 제공하고 싶었다는게 진짜 목적이랄까요? -_-
====================여기부터 식은어치====================
안녕하세요. 저는 야동 초등학교 2학년 6반 11번입니다!! 제 컴퓨터에 리눅스를 깔아보고 싶습니다. 리눅스라는건 어제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
리눅스에서도 카트라이더는 되겠지요? 설마 안되나요? 안되면 왜 쓰나요? =3=33 리눅스에서는 카트라이더 캐릭터 머리가 너무 커서 못받아들이나요?
그런데 굳이 저런
그런데 굳이 저런 글을 쓸 필요가 있나요?
몇년 안쓰다가 한번 깔아본걸 가지고 졸라 아는척 하는게 보기싫네요.
당연히 필요가 있죠
세상엔 심심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저런거라도 안쓰면 저 사람들은 심심해서 죽을거예요.
====================여기부터 식은어치====================
안녕하세요. 저는 야동 초등학교 2학년 6반 11번입니다!! 제 컴퓨터에 리눅스를 깔아보고 싶습니다. 리눅스라는건 어제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
리눅스에서도 카트라이더는 되겠지요? 설마 안되나요? 안되면 왜 쓰나요? =3=33 리눅스에서는 카트라이더 캐릭터 머리가 너무 커서 못받아들이나요?
저도 달려들려고 했다가..
에잇..
"뭐 지 꼴리는대로 사는거지" 하고 걍 말았슴..
개인블로그에 뭔 말을 못써
자극받기에는 너무
자극받기에는 너무 식상합니다. ^^ (KLDP 에서 적응해서 그런가?)
뭐...
저런류의 글은 하도 많이 봐서 무덤덤..
자기가 못하는 건 생각 못하고 뭐가 안된다고 투덜거리는 건 .. . 쩝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저는 개무시신공을 익히지 못해서
제가 좋아하는 리눅스를 폄훼하는 사람들이 싫습니다.
...
블로그 주인이 다시 사용해보고 생각해봐야겠다라는 글도 올렸었네요. http://yakumo.egloos.com/2944250
my blog: http://www.siren99.net
그분이 이제는
그분이 이제는 제대로 써보고 글을 올렸으면 하네요.
잘안쓰는 물건, 잘모르는 대상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것은 보기 안좋습니다.
뭐.. 사실 이런 글을 보는게 한두해는 아니라서 덤덤합니다.
경험상 고수의 비평에는 적어도 얻는것 하나라도 있었지만
이런 글은 쓰는 사람이나 읽는 사람이나 시간낭비라 생각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대체로 덤덤한 분위기군요. ㅎㅎ
요즘 신문기사에서...
"비스타가 문제가 있다" 뭐다 하다가 갑자기
"리눅스 사용이 충분히 고려해볼만하다."고 하더군요.
당췌 기자님께서도 쓰시고 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여담입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용자님들에게 있어 컴퓨터는 무조건 이뻐야 하고 무조건 게임은 돼야 하고
물론 홈쇼핑 기능(?)도 있어야 하고 음악듣고 영화보고 지 생각대로 안되면 무조건 후졌다 이렇게 넘어간다는거.
수년전 제 주변 경험상으론 이랬습니다... 군입대전 XP에 스파이웨어랑 바이러스 잔뜩 얽혀서
아버지께 리눅스 깐다고 했다가 ... 말다툼..? (- -;) 결국에는 혼나고 다시 98 → XP로...
(아버지는 그래도 컴맹이 아니셔서 어느정도 보시는 눈은 있습니다. 공무원이신데
한때 전산실에 계시다보니 선 스팍도 다룰줄 아시고 맥OS도 써보셨다고 하고...
다만 윈도에 너무 익숙해졌다는거...)
야~ 음악 어떻게 들어? 어? 해봤는데 안되는데? 후졌네... TV 어떻게 봐? 이런거도 지원이 안돼? 후졌네...
그러면 디카나 캠코더 사진 어떻게 읽어? 불편하쟈나... 편집은 어떻게 하고? 어렵네... 뭐 이래~
영화는 어떻게 보지?? 꼭 이렇게 들어가야 하냐?? 후졌네... 프린트 해봐... 어떻게 나오나.. 이렇게 나와? 이상한데... 후졌네...
아래아한글 돼? 그런거 있어? 봐바... 이상한데...? 후졌네... 포토샵 돼? 이거 포토샵 아니쟎아... 이상해 -_-...
플래시 같은거 만들 수 있어? (플래시 무비를 그냥 종종 플래시라고 하죠.. 필자 주) 그런게 왜 안되는데?
치... 뭐 이런게 있냐? 야.. 이거 왜 이상하게 떠? 익스플로러 아냐? 그런거 안돼? 후졌네... 왜 여긴 안돼?
논픽션입니다. 현실은 무시 못합니다. ㅠㅠ 이얘기 듣는 순간 참 속 많이 상했습니다. ㅡㅡ
(그래서 집에있는 PC는 저혼자만 쓰는게 아니라 리눅스만 깔고 쓸 수 없습니다... 차라리 리눅스 쓰는게 더 빠른데)
뭐 당시에는 제가 몰라서 못한거도 잘못이지만, 그렇게 편향적으로 바라본다는 자체에 대해서도...
지금이야 패키징이 잘 되어 있어서 쉽게쉽게 할 수 있지만 그땐 정말.. 뭣도 모르면 앞이 캄캄해지곤 했습니다.
선택은 자유라지만 윈도 사용자들은 언젠가는 리눅스로 전향하실 분들입니다.
이들을 위해서 지금 당장 주어진 과제라면... 제대로 가르칠 교육강사가 필요한데... (10만 양병설?)
왜냐면... 스스로 찾아서 혼자 공부하는걸 대부분 싫어합니다. 그냥 누가 가르쳐주는게 더 편하다고들 하죠
막상 "하실분?" 이러면... 절대 손드는 분 없죠. 어차피 가르쳐도 가르친 분들중에 제대로 이해못하시는 분들이
나중에 강사 가리키면서 "저사람 못가르치더라..." 하면 그게 욕이되고.. 자존심에 금갑니다.
글고 제대로 이해 못해서 어정쩡한 지식으로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준다는게 무서운 일입니다.
사실 현직에 계시는 분들 다 아시겠지만 가르침에 있어 실무경력이 10년이고 20년이고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가르치는 스킬이 중요하죠.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얘 이런일 생기느니 "안하고 마는"... 것입니다.
(결코 무책임한게 아닙니다...저도 그래서 요즘에는 강사가 어떻느니 라는 식의 말을 좀 안해요 ㅡㅡ;)
아 결론을 빼먹었네요...
결국 뭔 얘기를 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도록 냅두는게 현명한거 같습니다...그..그런가? (무책임론...)
먼산( '')..
근데 링크된 글을 읽어보니 정말 재밌는 부분이 있습니다. ㅋㅋ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말은 잘들 하시는데 X-Window = GNOME = 리눅스 ≒ 윈도우 ≠ MacOS ...
뭐 대충 이런 생각들을 가지신거 같습니다. "리눅스는 윈도가 아니다"라는걸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
니네 군대에서 멀쩡한 몸으로 18시간 자봤어? ㅋㅋㅋ
---------------------------------------------------------------
폐인이 되자 (/ㅂ/)
문제는 첫단추를
문제는 첫단추를 잘못 끼었다는겁니다.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공교육에서 조차 찬밥 신세 당하는 GNU/Linux을
대학교,사회생활에서 누가 GNU/Linux을 선택하겠습니다.
이미 되돌리기에는 너무 많이 지나버린 걸까요?
어쩌면 단순하게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뱅킹,온라인쇼핑몰등의 모든 사이트는 소수 사용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소수 운영체제에서 동작하는 방식을 지원하지 않으면 개설하지 못하게
법적으로 구속하는 겁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효율성은 글쎄요.. 모르겠군요.
---------
간디가 말한 우리를 파괴시키는 7가지 요소
첫째, 노동 없는 부(富)/둘째, 양심 없는 쾌락
셋째, 인격 없는 지! 식/넷째, 윤리 없는 비지니스
이익추구를 위해서라면..
다섯째, 인성(人性)없는 과학
여섯째, 희생 없는 종교/일곱째, 신념 없는 정치
---------
간디가 말한 우리를 파괴시키는 7가지 요소
첫째, 노동 없는 부(富)/둘째, 양심 없는 쾌락
셋째, 인격 없는 지! 식/넷째, 윤리 없는 비지니스
이익추구를 위해서라면..
다섯째, 인성(人性)없는 과학
여섯째, 희생 없는 종교/일곱째, 신념 없는 정치
뭐 적어도
Platform Independent 만 잘 된다면야 OS가 비스타가 나오던 맛스타가 나오던 액티브엑스 안된다고 쌩 호들갑을 다 떨면서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하고 우왕좌왕하고 개발자를 비싼값에 섭외해서 소스를 수정한답시고 돈을 더 쳐바르게 되는 경우는 좀 줄어들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은 듭니다.
====================여기부터 식은어치====================
안녕하세요. 저는 야동 초등학교 2학년 6반 11번입니다!! 제 컴퓨터에 리눅스를 깔아보고 싶습니다. 리눅스라는건 어제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
리눅스에서도 카트라이더는 되겠지요? 설마 안되나요? 안되면 왜 쓰나요? =3=33 리눅스에서는 카트라이더 캐릭터 머리가 너무 커서 못받아들이나요?
요즘은 맛스타가..
과즙 100% 짜리도 있더군요... 제대하기 전에 그게 나왔습니다.
아... 심지어는 복숭아 오렌지 사과 밖에 없었는데.. 포도가 추가되었군요...
(포도 불출되면 요즘도... 그렇지만 부대가 뒤집힙니다...
어차피 요즘은 보급이 잘돼서 다 똑같이 나오지만...)
옛날에는 50대 50이라 달착지근~ 해서 살짝 얼려먹으면 맛있었는데...
=============================================
니네 군대에서 멀쩡한 몸으로 18시간 자봤어? ㅋㅋㅋ
---------------------------------------------------------------
폐인이 되자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