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하늘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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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녀석이랑 밤 하늘을 보며 이야기를 했죠.

'저쪽 저기 하늘 색깔이랑 이쪽 하늘 색깔이 제가 좋아하는 하늘 색이에요.'

라더군요.

하늘을 바라보았습니다.

하늘의 색깔도 참 다양하더군요.

평소에는 그다지 하늘을 유심히 바라보지 않아서였을까요?

-)

참 예쁜 색깔을 가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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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쁜 색깔을 가진 하늘........

.을.보.는.예.쁜.여.후.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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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같이보았으면자룡 wrote..
참 예쁜 색깔을 가진 하늘........

.을.보.는.예.쁜.여.후.배

.을.같.이.못.보.는.아.픔
일지도..

분분한 토론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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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쁜 색깔을 가진 하늘........

.을.보.는.예.쁜.여.후.배

.을.같.이.못.보.는.아.픔
일지도..

평소 쫑아님의 너그러운 성품을 보아

아마도...

.아.래.서.뽀.뽀.하.고.파

...

라고 말해도 안때리시겠죠??

└(-ㅁ-ㆀ)┐ =3=3=3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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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점점 더 흥미로워지네요 ^^

또 어떤 상상의 나래를 펼쳐주실런지... 크큭..

전 단지.........

그런 생각을 갖고 사는 후배가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런 생각들을, 느낌들을 같이 느낄 수 있으면 좋을거란 생각으로 그 색깔을 머리속에 담아두었을뿐.. )

그 외엔.. ^^;

냐암~

덧. 그런데 글을 보니 ... --; 그런 생각이 갑자기 드는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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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쫑아님의 너그러운 성품을 보아

아마도...

.아.래.서 뽀.뽀.했.다. 였을지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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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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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xx xXXX xxXXX XXX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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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부럽군요.
결국은 생각을 하셨다는 이야기는 있다는 이야기잖아요. ^^;

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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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놀라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