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컴퓨터 프로그래밍 수업 중인데 이상한 방법으로 배우는 군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작업환경은 일단 윈도우98이구요.

유닉스 서버에 ftp로 코딩한 파일을 올립니다.

그 다음에 telnet으로 그 서버에 접속하여 gcc로 컴파일을 합니다.

윈도우로 할려면 그냥 윈도우에서 다 하고 유닉스에서 할려면 유닉스에서 다 할 것이지

왔다 갔다 하면서 -.-;;

gcc는 꼭 써야 겠고 학생들이 유닉스에 적응하지 못할까봐 그런 것 같군요..

흠...먼가 좀 엉망인데.....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Welcome to C World!!군요;;

전 근데 지금 수업을 처음에 안 들어서 그 유닉스 서버 주소를 몰라서 그냥 수강 변경 중....

어제까지 4점 신청했었는 데 오늘 18점을 추가해서 22점이 됐습니다. s(^o^)v

아무 거나 막 집어 넣어서 -.-;;

화요일날 연속 6시간이 있군요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제가직접배운건 아니지만 ...

저희학교는...

while부터 배웁니다 ㅡㅡ;;;

To be continued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그렇게 하는 게 그다지 이상해 보이지는 않은 데요.

특히 나중에 Pro*C같은 거라도 실습해보려면 그 방법이 가장 편하죠.

왔다갔다하려면 귀찮으니까 한 가지 Tip을 알려드리면,
1. ftp를 이용하시기 보다는 telnet에서 바로 vi로 코딩을 하시거나
2. X 윈도우를 지원하면 xhost 하신 다음에 윈98에 터미널을 하나 띄우세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아마두 학교에서 터보C 나 기타 컴파일러에 대한 라이선스가 없는듯 합니다.

그런.. 개노가다를 하시다니..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특히 나중에 Pro*C같은 거라도 실습해보려면 그 방법이 가장 편하죠.

Pro*C가 머죠? ^^a

1. ftp를 이용하시기 보다는 telnet에서 바로 vi로 코딩을 하시거나

서버 주소를 못 들어서 아직 해보지는 않았지만 저도 이 방법을 쓸려고 생각 중입니다.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Visual Studio가 버졌이 깔려 있는 데 이 짓을 하고 있습니다. ^^;;

제가 윈도우에서 한 번도 코딩을 안해보긴 했지만 이걸로 C 언어 컴파일할 수 있지 않나요?

Visual Studio는 IDE로 알고 있는 데...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보통 교수들이 교재로 사용하는 책들의 예제들이 최신의 컴파일러에서 약간의 변형된

동작을 합니다. 그래서 보통 터보씨 3.0 을 많이 이용하는것 같더군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나름대로 좋은(?) 의도도 엿보이는데요...

1. 그런 식으로 몇 년 지속하다보면 더 이상 말도 안되는 가격에
수십대의 전산실 컴터에 비주알스투디오 같은 거 설치안해도 될 거구...

2. M$의 메뉴구성에 익숙해지는 것만큼 클라이언트-써버 환경에 대한
약간의 이해를 할 수 있게 되는 것도 나름의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0 전 물리학과인데 공대에서 하는 프로그래밍
수업을 들으며 느려터진 실습실 컴터에서 Visual C++ 안 돌리구
pine Term인가.. 아무튼 텔넷 클라이언트로 우리 과 써버에 접속해서
C/C++ 수업 무사히(?) 잘 들었거든요... 바로 처음 글 올린 분처럼
말입니다... ^^ 그때 제가 가진 불만(?)은 바로 글 쓰신 분이 가졌던
것과 반대의 불만... "학교는 돈 없다고 지X하면서 이런 불필요한
소프트웨어만 사 날리는군...!" 이런 거였습니다.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멋지군요 )

흠.............

학교에서 뭘 배웠더라? --;

뭐.. 다 가르쳐준것 같은데.. 히히..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저는 그게 가장편하던데요..

방법을 조금만 변화시키면 정말 좋습니다.

아마도 보기보다 상당히 많은 C언어 프로그래머가 실무에서 그방법을

사용한다고 봐지는데요..특히 울트라에디트와 함께쓰면.. 더이상

편한방법이 잘생각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