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논하는 인류사회 발전의 법칙.
勞覺 洪性龍 의 인류사회 발전의 법칙.
노각 홍성룡
| 제가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발견후,
| 체계화시킨 법칙입니다. 좀 이상하더라도,
| 아직 부족하기만 한 지금의 저의 모습을
| 생각하시고서라도 이 글을 잘 읽기를
| 부탁드립니다.
1. 인류가 항구적으로 원하는 바들은 아무리
실패해도 언젠가는 그 바가 이루어진다.
2. 만약에, 1번에서 말하는 것이 불평등주의적,
강압적, 급진적, 기만적인 방법들로 이루어지면
발전은 더욱 빨라지지만, 또다른 병폐를 낳기
쉽고, 헤게모니 싸움에 지나지 않는 일이 많이
일어나게 되고, 그러한 현상을 치유하기 위해서
많은 정력이 낭비되고, 이러한 현상이 더
심해지면 발전 기반의 정력도 소비되는 심악한
일들도 많이 생긴다.
3. 그리하여, 2번에서 논하는 방법들에 의한
발전은 지탱이 쉽지 않다.
4. 결국, 그에 대비해 안전한 방법들은 "상호의
관계적 평등을 기반으로 둔 비강압적, 비급진적인
상호간의 정직한 이해와 협력"이다.
(5, 6, 7 번에서는 "4번"이 "4번에서 필자가
이야기하는 방법들이라고 요약하겠다.")
5. 4번의 단점이라면, 빠른 발전을 기약하기가
2번의 경우보다 더 어렵다는 점이다.
6. 그러나, 4번에 의해서 이루어진 발전들을
거듭하면서, 우리 인류는 더욱 지탱력이 강한
발전을 할 수 있고, 나아가서 발전의 속도도
점점 빨라진다.
7. 다만, 4번에 기초하여 6번에서 나타내는
결과를 성취하려면, 인류의 끊임없는 의식적
노력이 필요하다.

혹시 입산수도하시다 오셨나요? -_-a
고등교육 받은 사람이면 술자리에서 한 가락 뽑아내는 게 다들 이런 얘기 아닌가요?
아니, 고등교육도 필요없죠. 노가다 뛰는 아저씨들도 대포집에서 술상 내리쳐가며 읊는 거니..
계룡산에서 한 30년 면벽수련이라도 하신 끝에 얻으신 깨달음인지..?
말투가 점잖지 못해 죄송합니다만, 말만이라면 이 정도는 애라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from [ke'izi] where is [r]?
Re: 제가 논하는 인류사회 발전의 법칙.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할수 있는 사람과 그냥 주절주절 떠드는 사람들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게 이론의 정립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의 이치나 물리는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법칙과 이론으로 정립을 해놔야 그 토대
위에서 발전적인 무언가를 할수 있을것 같군요..
뭐.. 다들 아는 얘기시겠지만..
윗분의 짧은 글에 공감은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