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점심먹구 밀려오는 잠에 굴복하고 또 자고 말았당...
매일 오늘은 자지 말아야지 하면서두... 또 자고 마는군요.
식곤증(?) 이겨낼수 있는 비결 없을까요... 낮에 꼭 한시간씩은
자고 마는군요... 아 ~~~~ 졸려......
저는 밥을 먹으나 안먹으나 졸립던데..
밥을 안먹으면 안졸리는 경지에 도달하셨군요.
비기를 조금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고등학교 생물시간에 보면 파블로프의 개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밥을 안줘도 벨소리만 들어도 침을 흘리는..
밥을 안먹어도.. 그 시간만 되면 졸리는 것은.. 비슷한.. 쿨럭;; 저도 그렇답니다.
잠이오면 자야합니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를수는...
쿨럭~
자다 보면, 계속 졸린데 어떻하죠?
잠에 대한 반응으로 잠이 와서,
무한 루프를 돈다는.. -.-a
다만, 목이 마르고 화장실을 가야할때는
정말 일어나야 하는 구나 라고 생각을 하는데.........
-.-;;;;
후다닥.
어디선가(기억이 --) 춘곤증이 생기는게 봄의 기운(만물이 소생하는 뭐 그런것..)을 몸이 못따라 가서 그런다더군요.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해보시길..도움이 된다구 하던데.. 근데 난 왜 더 졸린것일까.. 후다다닥
식곤증....
저는 밥을 먹으나 안먹으나 졸립던데..
밥을 안먹으면 안졸리는 경지에 도달하셨군요.
비기를 조금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Re^2: 파블로프...
고등학교 생물시간에 보면 파블로프의 개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밥을 안줘도 벨소리만 들어도 침을 흘리는..
밥을 안먹어도.. 그 시간만 되면 졸리는 것은.. 비슷한.. 쿨럭;;
저도 그렇답니다.
Re^3: 파블로프...
잠이오면 자야합니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를수는...
쿨럭~
음.. 시간도 시간이지만...
자다 보면, 계속 졸린데 어떻하죠?
잠에 대한 반응으로 잠이 와서,
무한 루프를 돈다는.. -.-a
다만, 목이 마르고 화장실을 가야할때는
정말 일어나야 하는 구나 라고 생각을 하는데.........
-.-;;;;
후다닥.
Re^4: 파블로프...
어디선가(기억이 --)
춘곤증이 생기는게 봄의 기운(만물이 소생하는 뭐 그런것..)을
몸이 못따라 가서 그런다더군요.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해보시길..도움이 된다구 하던데..
근데 난 왜 더 졸린것일까..
후다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