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대전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이 글은 3차대전에 관한 것이다

1차대전은 1차 산업의 근간이
농업생산력과 영토확장을
목적으로 한 전쟁이였다
2차대전은 2차산업의 근간인
공업생산력과 원료확보에
전쟁의 승패가 판가름 났었다
3차대전은 3차산업의 영향하에
대자본들 간의 자본전쟁으로 시작된다

전투과정의 진행과 전투원의
전형적인 모습을 살펴보면
1차대전에서는 곡갱이나 쟁기, 삽을 들고
밭이나 들판으로 나서는 소작인의 모습과
총 한자루 들고 적진을 향해 돌격하는
보병의 모습은 서로 비슷하다
2차대전은 공장의 분업화처럼
공업생산력의 상징인 탱크안에서
사수 , 부사수, 탄약수등으로 분업화 되어
전쟁을 수행하고 있다
3차대전은 자본력과 자본간의 전쟁이기때문에
1,2차대전의 전쟁 양태를 유추한 것에 따라
그 모습을 대략 묘사하면
지금의 자본활동 중심인
증권회사, 금융사무실, 전산실등을
오버랩시킨 모습이다

3차대전에서는
패잔병이나 야전병원, 화약냄새,
파괴된 군사기지 , 건물, 도로는 없고
신용불량, 금융파산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위와같은 3차대전이 일어나는데 필요한
계기나 전제 조건은
1,2,3차등 모든 산업의 주식화,
채권화, 자본화가 먼저 선행되어져야한다
2,3차 산업의 자본화는 이미 완성된 상태지만
농업을 근간으로 하는 1차산업은
국내의 경우 미미한 수준이다
하지만, 2004년 농업완전개방 하에서
외국 농업자본의 농축산물 수입과
국내 자본의 해외농업투자 농축산물의
역수입은 주식화 ,채권화 자본화를 가속시킨다

(자본화를 어렵게 생각할필요없이
벤처가 코스닥등록을 통해 가치 뻥튀게해서
얻는 이익을 생각하면된다)

자본화 과정에서 막대한 초과이윤을 얻어온
대자본에게 모든 산업의 자본화는
더이상의 먹잇감 사냥이 가능하지 않거나
한계 효용이하의 이윤만을 줄 것이다
이때부터 먹잇감 사냥이 불가능해진
정글에서의 정글법칙에 따라
대자본들간의 자본전쟁이 시작된다
수초사이에 몇백억 달러가 오가며
상대자본의 파산을 요구하는 이 전쟁에서
각국 정부의 경제정책은 무용지물이다
(IMF사태가 몇백억달러에 국가파산지경에
이른 것을 생각하면된다)
특목고와 기여입학제로
머리가 바쁜 무능하고 멍청한 경제관료는
자본 게릴라, 자본전사들을 감당할수없다

기존의 경제 지식으로는 이해할수없는
경제상황 앞에 무능한 각국정부는 생존감각에
의지해 대자본사이를 줄타기하며 위기극복을
해보려 하지만 대자본에 의해 이용만 당하고
얻는 것은 물가앙등, 환율 무대책, 금융과 개인의
파산만이 남겨진다

대자본간의 전쟁이 피와 화약에 의한 전쟁이
아니므로 1,2차대전보다 덜 비참하리라
예상하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적어도, 1,2차 대전은 실체가 잡히는 전쟁이지만
자본전쟁은
국가,이념, 애국, 군사파괴력과는 상관없이
대다수 사람들이 이해조차못한채
자신의 이웃과 친척이 파산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 전쟁이며
춤추는 물가와 환율을 보게 되는 전쟁이다
위로는 정부각료부터 아래로는 일반서민들까지
아무대책도 없다는 무력감에 사로잡힌 전쟁이다

건물과 도로가 멀쩡한 이 전쟁의 특성과
비슷하게 대부분의 사람은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안으로는 집단 스트레스와 광기에 사로잡히는
스모그 공포의 자본 전쟁이다

어떤 희망도 없지만 희망 비슷한 것이 있다면
대자본의 와해와 붕괴가 가져다주는
유일한 평화인 자본시스템 폐허가 희망이다
대자본의 전쟁시기보다도 더 비참한
이 시스템의 폐허가 희망이 되는 이유는
더이상의 혼란과 광기, 공포는 없고
체념과 재건만이 존재하기때문이다



이 글은 3차대전에 관한 것이다

1차대전은 1차 산업의 근간이
농업생산력과 영토확장을
목적으로 한 전쟁이였다
2차대전은 2차산업의 근간인
공업생산력과 원료확보에
전쟁의 승패가 판가름 났었다
3차대전은 3차산업의 영향하에
대자본들 간의 자본전쟁으로 시작된다

전투과정의 진행과 전투원의
전형적인 모습을 살펴보면
1차대전에서는 곡갱이나 쟁기, 삽을 들고
밭이나 들판으로 나서는 소작인의 모습과
총 한자루 들고 적진을 향해 돌격하는
보병의 모습은 서로 비슷하다
2차대전은 공장의 분업화처럼
공업생산력의 상징인 탱크안에서
사수 , 부사수, 탄약수등으로 분업화 되어
전쟁을 수행하고 있다
3차대전은 자본력과 자본간의 전쟁이기때문에
1,2차대전의 전쟁 양태를 유추한 것에 따라
그 모습을 대략 묘사하면
지금의 자본활동 중심인
증권회사, 금융사무실, 전산실등을
오버랩시킨 모습일 것이다

3차대전에서는
패잔병이나 야전병원, 화약냄새,
파괴된 군사기지 , 건물, 도로는 없고
신용불량, 금융파산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위와같은 3차대전이 일어나는데 필요한
계기나 전제 조건은
1,2,3차등 모든 산업의 주식화,
채권화, 자본화가 먼저 선행되어져야한다
2,3차 산업의 자본화는 이미 완성된 상태지만
농업을 근간으로 하는 1차산업은
국내의 경우 미미한 수준이다
하지만, 2004년 농업완전개방 하에서
외국 농업자본의 농축산물 수입과
국내 자본의 해외농업투자 농축산물의
역수입은 주식화 ,채권화 자본화를 가속시킨다

(자본화를 어렵게 생각할필요없이
벤처가 코스닥등록을 통해 가치 뻥튀게해서
얻는 이익을 생각하면된다)

자본화 과정에서 막대한 초과이윤을 얻어온
대자본에게 모든 산업의 자본화는
더이상의 먹잇감 사냥이 가능하지 않거나
한계 효용이하의 이윤만을 줄 것이다
이때부터 먹잇감 사냥이 불가능해진
정글에서의 정글법칙에 따라
대자본들간의 자본전쟁이 시작된다
수초사이에 몇백억 달러가 오가며
상대자본의 파산을 요구하는 이 전쟁에서
각국 정부의 경제정책은 무용지물이다
(IMF사태가 몇백억달러에 국가파산지경에
이른 것을 생각하면된다)
특목고와 기여입학제로
머리가 바쁜 무능하고 멍청한 경제관료는
자본 게릴라, 자본전사들을 감당할수없다

기존의 경제 지식으로는 이해할수없는
경제상황 앞에 무능한 각국정부는 생존감각에
의지해 대자본사이를 줄타기하며 위기극복을
해보려 하지만 대자본에 의해 이용만 당하고
얻는 것은 물가앙등, 환율 무대책, 금융과 개인의
파산만이 남겨진다

대자본간의 전쟁이 피와 화약에 의한 전쟁이
아니므로 1,2차대전보다 덜 비참하리라
예상하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적어도, 1,2차 대전은 실체가 잡히는 전쟁이지만
자본전쟁은
국가,이념, 애국, 군사파괴력과는 상관없이
대다수 사람들이 이해조차못한채
자신의 이웃과 친척이 파산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 전쟁이며
춤추는 물가와 환율을 보게 되는 전쟁이다
위로는 정부각료부터 아래로는 일반서민들까지
아무대책도 없다는 무력감에 사로잡힌 전쟁이다

건물과 도로가 멀쩡한 이 전쟁의 특성과
비슷하게 대부분의 사람은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안으로는 집단 스트레스와 광기에 사로잡히는
스모그 공포의 자본 전쟁이다

어떤 희망도 없지만 희망 비슷한 것이 있다면
대자본의 와해와 붕괴가 가져다주는
유일한 평화인 자본시스템 폐허가 희망이다
대자본의 전쟁시기보다도 더 비참한
이 시스템의 폐허가 희망이 되는 이유는
더이상의 혼란과 광기, 공포는 없고
체념과 재건만이 존재하기때문이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산업단계 분류와 n차대전을 비교한 게 신선하네요. )
따로 출처가 있나요?

from [ke'izi] where is [r]?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잼있었다니 고맙고요
글은 제가 쓴 겁니다
약간 맛이 갔다는 소리를 들을 각오로 쓰면
개인적으로 특정종교를 믿진않지만
저의 좋은 아이디어는 하늘로부터 온다고 생각합니다
하늘은 하나님도좋고, 부처님이나 알라신 혹은 우주의 메세지등
상관없습니다.
결론은 제가 썼지만 제 것이 아니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