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기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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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기피 관련 글들이 있더군요..
서울대 이야기도 나오고...

제 생각에 이 모든건....
자신의 비젼부족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이공계의 부족한 현실을 모르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근본적인 책임은 자신의 vision이 없어서 그런것 아닌가...

자라가면서 서서히 자신의 꿈을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의사,약사,변호사가 돈 뻔히 많이 벌걸 알면서도..
자연대,공대를 택했던 것은..
나름대로 꿈이 있어서 였을텐데..

정작 그 꿈에 도전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거같습니다.
항상 여건에 대한...문제가.. 따르죠..

그래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보면,
여건이 불가능하진 않는것 같아요..

제일 두려운것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남과비교해서 잘사는것 <--------이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되어간다는것입니다.

끔찍한 일입니다.

비교야말로 진정한 악의 축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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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들 이공계 기피라고 하시던데 +_+
저희 학교는 반대입니다. 문과가 160명 정도밖에 없고 나머진 다 이과... 참고로 올해 서울대 16명 갔습니다 +_+ 이상한 학교는 아님.
음... 그리고 의사는 이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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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신가요? 고교 문,이과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대학을 말하는거죠.

고교 문과는 공부에 별 관심없는 부류가 몰리므로 수업분위기 때문에
인문계열 지망생도 이과를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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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화뇌동 하지 맙시다

약사는 다 돈 많이 법니까?

의사들 공부는 애들 장난인줄 아시나요?

공대 공부 나 죽어라 했따

이말 씨도 안먹히는 개헛소리입니다

공부한대로 돈을 벌어야 한다면...

서울대 전체 100등은 그 나이 또래중에 100번째로 잘 살아야 하나?

공대출신중에 성공한 사람은 허상이다 이런 말도 있는데

마찮가지로 고졸출신으로 성공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사람들은 다 선동하기 위한 모델에 지나지 않는겁니까?

제발 헛소리 그만하고 본업에 충실하길...

아니면 수능쳐서 다시 의대나 한의대 가던가 고시 패스하면 되자너

고시는 공부만 하면 패스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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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내용의 주제는

이공계생의 대우가 약사의사만큼 많이 벌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이공계생도 비젼을 가지면 충분히 크게 성공할수 있다는 이야깁니다.

할말없군요..-.-

열린 맘을 가진 사람이 이곳에서도 드문가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