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쌈박질이 또 일어났군요...
글쓴이: 익명 사용자 / 작성시간: 월, 2002/02/11 - 2:20오후
음...구정이라 집에 오느라 금요일 저녁부터 자리를
비웠더니 그사이에 또(?) 한바탕들 하셨군요. -)
이젠 이런일을 하도 많이 보다 보니 뭐 별로 화도 나지
않고 그냥 그러려니...하게 됩니다.
게시판이란게 관리자가 이것저것 제한을 하고 뭔가
손을 대면 댈수록 역효과가 더 많은것 같더군요.
그냥 가만히 놔두면 알아서 잘 돌아가는게 바로 게시판이란
것의 속성이란 것을 요즘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이용자 여러분들은 서로 얼굴이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고
해서 막나가지 마시고, 의견충돌시에는 부디 예절을 지키고
이성적으로 이야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실제 오프라인상에서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경우가 왕왕 있지만 사이버공간상에서는
그 반대입니다. 가장 먼저 흥분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스타일을
구기게 됩니다. 그런 글은 그냥 무시하면 되거든요.
부디 모두들 즐거운 설날 맞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Forums:

Re: 쌈박질에 대한 저의 생각 ~!
애덜은 쌈박질 하면서 큰답니다.
헐헐헐.....